<?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교양이</title>
    <link>https://brunch.co.kr/@@btXE</link>
    <description>책 읽고 글 쓰는 고양이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17:13:51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책 읽고 글 쓰는 고양이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XE%2Fimage%2Fkj95D5q3DRGysrPSALOzkyzLNHI.png</url>
      <link>https://brunch.co.kr/@@btXE</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양복을 입은 뱀</title>
      <link>https://brunch.co.kr/@@btXE/158</link>
      <description>1971년 8월 15일, 모두가 잠든 밤, 미국 팰로앨토시 주택가에 갑자기 경찰이 들이닥쳤다.&amp;nbsp;잠을 자던 아홉 명의 청년들이&amp;nbsp;체포되었다.&amp;nbsp;죄목은 절도와 무장 강도였다. 마을 주민들은 평범한 청년들이 수갑을 차고 끌려가는 모습에 놀랐다. 그들은 죄를 인정하듯 별다른 저항을 하지 않았다.  청년들은 어두컴컴한 돌계단을 따라 내려가 축축한 곰팡이 냄새가 나는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XE%2Fimage%2FeCvxc4sHJefTrxBJUDMx8dTGor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2:53 GMT</pubDate>
      <author>교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tXE/158</guid>
    </item>
    <item>
      <title>불평등이 미치는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btXE/159</link>
      <description>붉은털원숭이 한 마리가 나무 그늘에 앉아 쉬고 있다. 그 옆에 서열이 높은 원숭이 한 마리가 지나간다. 사육사들이 어제 특식으로 주었던 스페셜 과일 세트에 입맛을 쩝쩝 다시던 녀석의 심장이 갑자기 두근거린다. 지나가던 원숭이는 괜히 녀석을 째려보고 이빨을 드러내며 위협을 한다. 마치 '알아서 처신 잘해'라고 말하는 듯하다. 녀석은 나뭇가지를 거칠게 흔들어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XE%2Fimage%2FdqxNQY-XVC6V--RXRv5LCYU69Jw.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2:53 GMT</pubDate>
      <author>교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tXE/159</guid>
    </item>
    <item>
      <title>진보의 성격</title>
      <link>https://brunch.co.kr/@@btXE/156</link>
      <description>따스한 햇살이 내리쬐기 시작하는 아침, 산티노라는 침팬지가 바삐 움직이며 구석진 곳에 돌을 쌓아놓고 있다.&amp;nbsp;관람객들을 향해 던지기 위해서다.  사람들은 동물이 지금 현재를 살아가는 노예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amp;nbsp;오직 인간만이 시간을 인식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 믿음은 실시간으로 무너지고 있다. 침팬지 무리는 잘 익은 무화과를 먹기 위해 전날 밤 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XE%2Fimage%2FBkTkW1KH76aSZicBgcl_6Ug3eM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2:53 GMT</pubDate>
      <author>교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tXE/156</guid>
    </item>
    <item>
      <title>진보의 도덕성</title>
      <link>https://brunch.co.kr/@@btXE/157</link>
      <description>디즈니 영화『화이트 월더니스』를 보면, 레밍 무리가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장면이 나온다. 만화가 게리 라슨이 영화를 보고 레밍들이 줄지어 바다로 뛰어내리는 만화를 그렸다. 덕분에 레밍이 종의 번영을 위해 집단자살을 한다는 신화가 생겼다.&amp;nbsp;레밍 효과(Leming effect)'라는 말도 여기서 유래했다.  재밌는 점은 혼자 튜브를 쓰고 있는 이기적인 레밍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XE%2Fimage%2FriKHki7MCSFf6CS1EZ2Q3-CyEBQ.png" width="442"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2:52 GMT</pubDate>
      <author>교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tXE/157</guid>
    </item>
    <item>
      <title>진보의 뇌와 호르몬</title>
      <link>https://brunch.co.kr/@@btXE/155</link>
      <description>길 건너편에 새로운 빵집이 생겼다.  출근길에 들러 커피와 크루아상 한 조각을 산다. 한입 베어무는 순간, 갓 구운 빵의 포근하고 고소한 향이 스퍼지고, 따스한 커피항에 언 몸이 녹아내린다. 바로 앞에 이런 맛집이 생기다니. 이제 아침을 굶을 일은 없어 보인다. 앞으로 매일 갈 거라 다짐한다.  빵집은 항상 맛집으로 남아있을까? 그럴 가능성은 낮다.  도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XE%2Fimage%2FlBPx3NqN8Ow2YzFMLGM_zdhZHBI.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2:52 GMT</pubDate>
      <author>교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tXE/155</guid>
    </item>
    <item>
      <title>보수의 성격</title>
      <link>https://brunch.co.kr/@@btXE/153</link>
      <description>마가렛 대처는 1925년 영국 링컨셔 주의 독실한 감리교 신자인 아버지 밑에서 태어났다.&amp;nbsp;시장이었던 아버지 밑에서 근면과 성실의 자세를 배웠고, 이후 변호사 자격을 취득하고 본격적으로 정치 일선에 뛰어들었다. 34세의 나이엔 보수당 하원의원 후보로 공천받아 의원이 되었다. 이후 정치인으로 승승장구했고, 최초이자 최장수 여성 총리가 되었다. &amp;lsquo;철의 여인&amp;rsquo;,</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2:52 GMT</pubDate>
      <author>교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tXE/153</guid>
    </item>
    <item>
      <title>보수의 도덕성</title>
      <link>https://brunch.co.kr/@@btXE/154</link>
      <description>흰목꼬리감기원숭이에게 다음과 같은 실험을 한 적이 있다.  연구자들이 팔을 뻗어야만 먹을 수 있도록 무거운 접시에 먹이를 올려놓는다. 친구인 바이어스와 새미가 힙을 합쳐 접시를 당긴다. 하지만 새미가 재빠르게 음식을 집고 접시를 놓는다.&amp;nbsp;먹이를 먹지 못한 바이어스는 죽을 듯이 소리를 지른다. 무안해진 새미는 먹던 걸 내려놓고 접시를 당겨 바이어스가 먹을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XE%2Fimage%2FibcDdVgakBny-qGZKWrS9_leSZ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2:52 GMT</pubDate>
      <author>교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tXE/154</guid>
    </item>
    <item>
      <title>보수의 뇌와 호르몬</title>
      <link>https://brunch.co.kr/@@btXE/152</link>
      <description>1940년 8월 24일, 독일군 폭격기 두 대가 야간비행을 하다 길을 잃었다.  조종사들은 대공포화를 받자마자 서둘러 폭탄을 떨구고 도망쳤다.&amp;nbsp;런던 시내 한복판에 폭탄이 떨어지자,&amp;nbsp;분노한 윈스턴 처칠은 베를린에 공습을 명령했다. 독일 역시 가만히 있지 않았다.&amp;nbsp;9개월 동안&amp;nbsp;8만 개의 폭탄이 런던에 투하되었고, 영국 행정부는&amp;nbsp;공황에 빠질 민간인들을 위해 정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XE%2Fimage%2FF1dy3DsGMVp9IV52PWQrzpflwR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2:52 GMT</pubDate>
      <author>교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tXE/152</guid>
    </item>
    <item>
      <title>호모 폴리티쿠스(Homo Politicus)</title>
      <link>https://brunch.co.kr/@@btXE/147</link>
      <description>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배트맨 비긴즈]에는 다음과 같은 대사가 나온다.  &amp;ldquo;넌 잃을 게 없다고 말하지만, 너의 여자친구와 늙은 집사가 있지 않나.&amp;nbsp;넌 이 세계를 몰라.&amp;nbsp;이해할 수 없는 건 두려운 법이지.&amp;rdquo;  우리의 세계는 명확한 한계를 가진다.&amp;nbsp;철학자 비트겐슈타인이 &amp;quot;언어의 한계는 세계의 한계를 의미한다.&amp;quot;라고 말했던 것처럼, 사람들은 서로 다른 지식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XE%2Fimage%2FPYpeEgR5j8qwjcNK_vVNopBiv-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2:52 GMT</pubDate>
      <author>교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tXE/147</guid>
    </item>
    <item>
      <title>호모 모랄리스(Homo Moralis)</title>
      <link>https://brunch.co.kr/@@btXE/146</link>
      <description>1985년 9월 19일, 멕시코시티의 라사토 카르데나스 해안가에 규모 8.0의 지진이 강타했다.&amp;nbsp;9,500명이 사망했고,&amp;nbsp;건물 대부분이 무너졌다.&amp;nbsp;미국의 구조견 전문가 케롤라인 헤바드가 구조견 앨리와 함께 급파되었지만, 잔해 속에서 찾을 수 있는 건 시체뿐이었다.  앨리의 귀는 실망으로 축 늘어졌다.&amp;nbsp;생존자를 구하지 못했다는 죄책감을 느끼는 것 같았다. 다</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2:51 GMT</pubDate>
      <author>교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tXE/146</guid>
    </item>
    <item>
      <title>호모 쿨투랄리스(Homo Culturalis)</title>
      <link>https://brunch.co.kr/@@btXE/145</link>
      <description>브라질에 있는 세라다카피바라 국립공원 숲 속을 거닐다 보면, 무언가 쾅쾅 부딪치고 깨지는 소리가 들린다.  꼬리감는원숭이가 직접 제작한 석기로 기름야자를 내리치는 소리다.&amp;nbsp;카푸친형제회의 수도사들이 후드를 벗은 모습을 닮았다 해서 카푸친원숭이라고도 부르는 녀석은 크기는 고양이만 하지만 뇌는 침팬지만큼 크고, 수명도 아주 길다. 뛰어난 지능과 풍부한 감정을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XE%2Fimage%2FrCojU5W8NqADUdMVahTTQNmYaY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2:51 GMT</pubDate>
      <author>교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tXE/145</guid>
    </item>
    <item>
      <title>호모 소시올로지쿠스(Homo Sociologicus)</title>
      <link>https://brunch.co.kr/@@btXE/144</link>
      <description>지금으로부터 약 200만 년 전,&amp;nbsp;아프리카 대륙의 기후가 급격히 건조해지고 온도가 크게 낮아졌다. 울창했던 숲은 점차 수풀로 바뀌어갔다. 나무 위에서 과일을 따먹으며 한가롭게 살아가던 큰 원숭이는 작은 원숭이와의 먹이 경쟁에서 밀렸다.&amp;nbsp;그들 다수는 나무 위의 익숙한 삶을 포기하지 않았지만, 오직 한 원숭이만이 완전히 나무에서 내려오는 과감한 선택을 했다.</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2:51 GMT</pubDate>
      <author>교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tXE/144</guid>
    </item>
    <item>
      <title>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title>
      <link>https://brunch.co.kr/@@btXE/143</link>
      <description>2016년, 두 늙은 호미니드가 포옹을 하는 모습이 네덜란드 공영 방송에서 방영되었다.  백발의 늙은 생물학자 얀 판 호프는 40년 전부터 알았던 늙은 침팬지 마마의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단 이야기를 듣고 그녀를 찾아갔다. 마마의 거처에 들어선 얀이 먼저 꿀꿀거리는 소리를 내며 안심해도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선잠에 든 마마가 옛 친구를 알아보는 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XE%2Fimage%2FaIDBJVo-oWp1MTAjLhp5jAm2UP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2:51 GMT</pubDate>
      <author>교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tXE/143</guid>
    </item>
    <item>
      <title>보노보(Pan Paniscus)</title>
      <link>https://brunch.co.kr/@@btXE/142</link>
      <description>1944년,&amp;nbsp;나치 독일이 패망의 길을 걷던 시기, 뮌헨 시내에 폭탄이 투하되어 헬라브룬 동물원 침팬지 무리 일부가 포격소리에 놀라 죽었다. 유난히 머리가 작고 팔다리가 길고 소심한 녀석들이었다. 피그미침팬지라 부르던 침팬지의 아종이었다. 하지만&amp;nbsp;그들의 진짜 이름은 따로 있었다.  바로 잊혀진 유인원, 보노보(Bonobo)다.  보노보가 알려지지 않은 이유는</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2:51 GMT</pubDate>
      <author>교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tXE/142</guid>
    </item>
    <item>
      <title>침팬지(Pan Troglodytes)</title>
      <link>https://brunch.co.kr/@@btXE/141</link>
      <description>1976년 이른 새벽, 루이트라는 침팬지가&amp;nbsp;손가락과 발가락이 잘리고 고환까지 뜯겨나간 채 숙소 구석에서 발견되었다. 루이트는 재빨리 수술대에 올라가 치료를 받았지만, 출혈이 너무 심각했다.&amp;nbsp;수백 바늘을 꿰맸지만 역부족이었다.&amp;nbsp;뜯긴 고환은 짚더미 속에서 발견되었다.  &amp;quot;꽉 쥐어짰군요.&amp;quot;  수의사가 담담하게 말했다.  루이트는 한때 무리의 리더였다. 1:1 싸</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2:51 GMT</pubDate>
      <author>교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tXE/141</guid>
    </item>
    <item>
      <title>목차</title>
      <link>https://brunch.co.kr/@@btXE/161</link>
      <description>목차  Chapter 1. 우리의 유인원 친척들  1.1 판 프로글로디테스(침팬지)  [인간과 유전자 차이가 1.6% 밖에 나지 않는 침팬지는 지배 욕구가 매우 강한 동물입니다. 권력은 그들의 존재 이유입니다. 인간 또한 서열을 높이려는 욕구가 강하고, 사회 또한 위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에 따라 자연은 강한 자만이 살아남고, 인간은 원래 악하고 이기적</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2:50 GMT</pubDate>
      <author>교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tXE/161</guid>
    </item>
    <item>
      <title>출간기획서</title>
      <link>https://brunch.co.kr/@@btXE/140</link>
      <description>제목 및 부제  1. 호모 폴리티쿠스: 정치하는 인간  2. 호모 폴리티쿠스: 침팬지와 보노보가 알려주는 인간의 정치적 본성  3. 사피엔스 정치학 개론: 보수와 진보는 왜 다르게 진화했을까  4. 침팬지와 보노보처럼 정치하기: 경쟁과 협력, 인간 본성의 두 측면  5. 침팬지와 보노보는 화해할 수 있을까: 보수와 진보 제대로 이해하는 법  주제  인간의</description>
      <pubDate>Sat, 26 Oct 2024 15:12:50 GMT</pubDate>
      <author>교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tXE/140</guid>
    </item>
    <item>
      <title>EP1. 내가 해야 할 것을 미루는 진짜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btXE/130</link>
      <description>니체는&amp;nbsp;&amp;quot;운명은 우리가 그것을 알기도 전에 이미 우리에게 영향을 미친다.&amp;nbsp;미래가 오늘의 법칙을 정한다&amp;quot;라고&amp;nbsp;했다.&amp;nbsp;또한 소설가&amp;nbsp;조지 오웰은&amp;quot;과거를 통제하는 자는 미래를 통제한다.&amp;quot;라고&amp;nbsp;말하고, 정치가 라마르틴 역시 &amp;quot;역사는 모든 것을, 심지어 미래까지도 가르쳐 준다.&amp;quot;라고 말했다.  지나가버린 과거가 미래와 무슨 관련성이 있단 말일까?   뇌과학에 따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XE%2Fimage%2FTgis9FDa1jZInTTB-AG_0u8Ayk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24 12:52:13 GMT</pubDate>
      <author>교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tXE/130</guid>
    </item>
    <item>
      <title>EP1. 누가 주인이고, 누가 노예인가? - 헤겔의 변증법</title>
      <link>https://brunch.co.kr/@@btXE/129</link>
      <description>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파괴해야만 한다. -『데미안』중에서 -  심리학자 에이브러햄 매슬로는 인간이 5단계의 위계로 된 욕구를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인본주의 심리학을 창시했다.&amp;nbsp;매슬로의 5단계 욕구설의&amp;nbsp;가장 밑바닥에는 기본적이고 원초적인 생리적 욕구가 자리하고 있고, 순서대로 안전의 욕구, 애정과 공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XE%2Fimage%2FzgTHTGxTml1W255j574F_zKZxa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pr 2024 09:55:09 GMT</pubDate>
      <author>교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tXE/129</guid>
    </item>
    <item>
      <title>EP 1. 외롭지만 상처받기도 싫어 - 고슴도치 딜레마</title>
      <link>https://brunch.co.kr/@@btXE/128</link>
      <description>추운 겨울 어느 날, 서로의 온기를 위해 몇 마리의 고슴도치가 모여있었다.&amp;nbsp;하지만 고슴도치들이 모일수록 그들의 바늘이 서로를 찌르기 시작하였다.&amp;nbsp;그들은 떨어질 필요가 있었다.&amp;nbsp;하지만 추위는 고슴도치들을 다시 모이게끔 하였고, 다시 같은 일이 반복되기 시작하였다.&amp;nbsp;많은 수의 모임과 헤어짐을 반복한 고슴도치들은 다른 고슴도치와&amp;nbsp;최소한의 간격을 두는 것이 최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XE%2Fimage%2F_UbkqX7MpYb5HpKBc84c4QIrl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pr 2024 07:30:45 GMT</pubDate>
      <author>교양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tXE/12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