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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들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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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직장, 가정, 커리어, 돈, 일상과 관련해 흔들리는 생각과 행동들, 그리고 그 속에서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글로 쓰고, 시간으로 채색해가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24 Apr 2026 21:09: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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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가정, 커리어, 돈, 일상과 관련해 흔들리는 생각과 행동들, 그리고 그 속에서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글로 쓰고, 시간으로 채색해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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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지만, 커리어 고민은 &amp;quot;현재진행형&amp;quot;입니다. - 【'마흔에 마주한 마흔 가지 고민들'...#01】</title>
      <link>https://brunch.co.kr/@@btij/67</link>
      <description>직장생활 10년이면,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amp;nbsp;탁월한 성과를 내는 '업의 전문가'가 되어있을 줄 알았다. 직장생활을 한지도 10년이 넘었지만, 스스로를 '업의 전문가'로 평가하기엔 부족한 점이 너무 많다.&amp;nbsp;이직을 하는 과정에서 몸담고 있던 산업군을 이동한 이유도 있었겠지만,&amp;nbsp;여전히 스스로를 특정 분야, 혹은 업의 전문가라고 말하기엔 어색하다. 주니어 시절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j%2Fimage%2FjsJXQjRlgTM5Z_tg_lE-5VOlSs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May 2023 09:13:29 GMT</pubDate>
      <author>흔들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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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은 '불혹'이라지만, 여전히 흔들리고 있습니다. - 【'마흔에 마주한 마흔 가지 고민들'...#00.】</title>
      <link>https://brunch.co.kr/@@btij/66</link>
      <description>&amp;lsquo;불혹(不惑)&amp;rsquo;, 마흔이면 주변에 미혹되지 않고 자신의 감정을 잘 절제할 수 있다는데..  마흔이 된 나는 '불혹(不惑)'과는 먼 사람으로만 느껴진다. 일, 가정, 돈, 육아 등 모든 방면에서 예상치 못한 조그마한 변화라도 발생하면 일상은 그저 흔들림의 연속이다. '조금 더 어른답게, 의연하게 대처해야지'라는 다짐은 보기 좋게 호들갑을 떨어대며 방어기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j%2Fimage%2Flg4A597pOGnTrPEyvycvztNX6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May 2023 09:23:56 GMT</pubDate>
      <author>흔들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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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면허'없는 영업사원. - 연재소설 [나는 '영업사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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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quot;안녕하십니까, 신입사원 서기준입니다. HK그룹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amp;quot;  기준은 1월 초 2주간 이어진 그룹 신입사원 연수 이후, HK그룹의 케미컬 계열사로 배정되었다. 화학 소재 및 다양한 산업재를 생산하는 계열사로 주로 화학공학이나 신소재공학 등 엔지니어들이 많이 배정되는 계열사였으나, 기준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j%2Fimage%2FJXN0lr5mLHAN9KXOgFgMHkNTgR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23 08:00:27 GMT</pubDate>
      <author>흔들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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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영업은 T.O가 많은 직무?! - 연재소설 [나는 '영업사원'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tij/63</link>
      <description>&amp;quot;입사 지원서를 면밀히 검토하였으나, 이번 기회에는 모실 수 없게 되었습니다. 다음기회에 더 좋은 인연으로 만나 뵐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amp;quot;  기준이 받아 든 딱 50번째 서류 탈락 안내 메일이었다. 서울 소재의 인문대학 졸업예정자이고, 학점은 평범한 수준인 3.8 정도, 900점 내외의 토익점수, 방학기간 수행한 대외활동 2건의 이력만을 가지고 2010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j%2Fimage%2FRXociHrrpNKsEAi8pPA0OHaGix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Jan 2023 01:31:35 GMT</pubDate>
      <author>흔들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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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회사는 떠나도, 사람은 남는다 - (직장 내) 소시오패스가 만연한 시대, 고군분투 직장 생존기 &amp;nbsp;Vol.2</title>
      <link>https://brunch.co.kr/@@btij/62</link>
      <description>*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 등에 유사함을 느낀다면, 당신 상사도 소시오패스입니다.**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은 모두 허구입니다만, 일부 경험담에 기반했습니다.  차 과장, 넌 한낱 거름이 되지 말고 꼭 과실을&amp;nbsp;따 먹어야 한다.  신설되는 유통사업부로 가서 새로운 것들을 경험해 보고, 배워보고 싶다던 나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해주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j%2Fimage%2FunABn4rvFx-tEvIFSUVYdupyy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Dec 2022 01:33:39 GMT</pubDate>
      <author>흔들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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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간판 보고 들어왔다가, 사람 때문에 나간다. - (직장 내) 소시오패스가 만연한 시대, 고군분투 직장 생존기 &amp;nbsp;Vol.2</title>
      <link>https://brunch.co.kr/@@btij/61</link>
      <description>*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 등에 유사함을 느낀다면, 당신 상사도 소시오패스입니다.**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은 모두 허구입니다만, 일부 경험담에 기반했습니다.  사람은 당황한 순간을 맞닥뜨리면 본심이 나온다고 한다.&amp;nbsp;팀원의 예상치 못한 퇴사 카드라면 팀장은 당황하기 마련이고, 이에 정제되지 못한 본심이 튀어나오는 상황이 벌어지고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j%2Fimage%2F3MVBEWXLmFqVxmiBPF-IFx5S_3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22 05:28:21 GMT</pubDate>
      <author>흔들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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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이직의 요람(搖籃) - (직장 내) 소시오패스가 만연한 시대, 고군분투 직장 생존기 &amp;nbsp;Vol.2</title>
      <link>https://brunch.co.kr/@@btij/60</link>
      <description>*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 등에 유사함을 느낀다면, 당신 상사도 소시오패스입니다.**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은 모두 허구입니다만, 일부 경험담에 기반했습니다.  남 대리의 퇴사로 잔잔해 보였던 수면에 파문이 일었다. 그리고 그 진동은 조직의 가장자리로 갈수록 더 큰 파문이 되었다. 돌을 던지게 만든 자는 애써 그 파문을 무시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j%2Fimage%2FlQd_ATCv4kYpP1HHUuvo_YFOfY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22 02:12:41 GMT</pubDate>
      <author>흔들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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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소시오패스가) 구성원 퇴사에 대처하는 법 - (직장 내) 소시오패스가 만연한 시대, 고군분투 직장 생존기 &amp;nbsp;Vol.2</title>
      <link>https://brunch.co.kr/@@btij/59</link>
      <description>*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 등에 유사함을 느낀다면, 당신 상사도 소시오패스입니다.**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은 모두 허구입니다만, 일부 경험담에 기반했습니다  조직 내 구성원에는 언제든 변화가 생길 수 있기에 마지막을 어떻게 마무리하느냐가&amp;nbsp;중요하다.&amp;nbsp;그리고 리더와 구성원 사이에 그 마무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나가서도 볼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j%2Fimage%2F4kirZ_bRBSYKfcqbTGTFnJDHL9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04:47:49 GMT</pubDate>
      <author>흔들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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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 집무실 내 예문관(藝文館) - (직장 내)소시오패스가 만연한 시대, 고군분투 직장 생존기 &amp;nbsp;Vol.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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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 등에 유사함을 느낀다면, 당신 상사도 소시오패스 입니다.**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은 모두 허구입니다만, 일부 경험담에 기반했습니다.  예문관(藝文館): 조선시대에 국왕의 말이나 명령을 담은 문서의&amp;nbsp;작성을 담당하기 위해 설치한 관서  조 상무가 직접 추노꾼 노릇을 하며 일단락시킨 연말 인사로 사업부에는 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j%2Fimage%2FsE1iIB-oz20ZoUbhX9q5hTQE5J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Dec 2022 02:06:05 GMT</pubDate>
      <author>흔들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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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 인사는 토사구팽(兎死狗烹) - (직장 내)소시오패스가 만연한 시대, 고군분투 직장 생존기 &amp;nbsp;Vol.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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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 등에 유사함을 느낀다면, 당신 상사도 소시오패스 입니다.**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은 모두 허구입니다만, 일부 경험담에 기반했습니다.  연례행사 중 가장 큰 행사인 사업보고가 끝나고 나면, 으레 대부분의 조직은 내년 계획을 준비하며 조직 개편 밑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이후, 11월 말 대표이사/임원 인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j%2Fimage%2FuXCTpMYwOsJ-byxO8PLg41obaH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22 04:54:26 GMT</pubDate>
      <author>흔들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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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 회장님 보고를 준비하는 법(a.k.a장학퀴즈) - (직장 내)소시오패스가 만연한 시대, 고군분투 직장 생존기 &amp;nbsp;Vol.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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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 등에 유사함을 느낀다면, 당신 상사도 소시오패스 입니다.**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은 모두 허구입니다만, 일부 경험담에 기반했습니다.  회사 내에도 정보가 권력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구성원과의 투명하고 진솔한 소통이 대세가 되어가고 있다지만, 여전히 많은 리더들은 정보의 통제를 통해 발생하는 격차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j%2Fimage%2FZxYykQMQ1UP_8hu69mPsTS5fpp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Dec 2022 05:41:23 GMT</pubDate>
      <author>흔들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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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 CEO를 관리했던 남자. - (직장 내)소시오패스가 만연한 시대, 고군분투 직장 생존기  Vol.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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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 등에 유사함을 느낀다면, 당신 상사도 소시오패스 입니다.**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은 모두 허구입니다만, 일부 경험담에 기반했습니다.   자기가 믿고 따르는 윗사람이라면 언제나 깍듯이 모시는 남자가 있었다. 누군가는 너무 심한 의전이라고 뒷말이 무성했지만,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것처럼 그렇게 성심성의껏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j%2Fimage%2FkfFTTPoQudyooqUHt3j6vdrQhG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22 01:55:19 GMT</pubDate>
      <author>흔들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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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사업보고(2) : 자신만의 꿈. - (직장 내)소시오패스가 만연한 시대, 고군분투 직장 생존기  Vol.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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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 등에 유사함을 느낀다면, 당신 상사도 소시오패스 입니다.**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은 모두 허구입니다만, 일부 경험담에 기반했습니다.   직장생활을 하며 꿈을 꾸어 본 게 언제일까. '매출 실적이 좋은 스타 영업사원이 되겠다', '일잘러인 사수처럼 되겠다', '현업 경험을 갖춘 기획자가 되겠다' 등 먼 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j%2Fimage%2F-PUwsPWBUSviaMvUiZgJ4pz3Z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Nov 2022 06:31:23 GMT</pubDate>
      <author>흔들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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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시간과 정신의 방 - (직장 내)소시오패스가 만연한 시대, 고군분투 직장 생존기 &amp;nbsp;Vol.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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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 등에 유사함을 느낀다면, 당신 상사도 소시오패스 입니다.**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은 모두 허구입니다만, 일부 경험담에 기반했습니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이라면 임원 방에 들어가는 것과 임원과 함께하는 회의를&amp;nbsp;되도록 피하고 싶어 한다. 아무리 좋은 리더십을 갖고 있는 임원이어도 어쨌든 윗사람이고, 그들과&amp;nbsp;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j%2Fimage%2FUjKDFJ6Z_io-uTNvWUT3PgezNt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Nov 2022 01:56:01 GMT</pubDate>
      <author>흔들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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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사업보고 : 광팔이를 위한 무대는 준비되었다. - (직장 내)소시오패스가 만연한 시대, 고군분투 직장 생존기 &amp;nbsp;Vol.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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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소시오패스 직장상사 밑에서 오늘도 온갖 고초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장인 분들에게 드리는 위로와 공감의 글이 아닌, 제 스스로가 겪은 지옥 같은 직장생활에 대한 기록이자, 그들의 만행을 잊지 않고 그들과는 같은 길을 걷지 않겠다는 '타산지석의 사료'임을 밝힙니다*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 등에 유사함을 느낀다면, 당신 상사도 소시오패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j%2Fimage%2Fig8FsJyQirjVbj77KehHkki4OZ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2 Nov 2022 04:32:38 GMT</pubDate>
      <author>흔들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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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비서의 업무분장 - (직장 내)소시오패스가 만연한 시대, 고군분투 직장 생존기 &amp;nbsp;Vol.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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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소시오패스 직장상사 밑에서 오늘도 온갖 고초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장인 분들에게 드리는 위로와 공감의 글이 아닌, 제 스스로가 겪은 지옥 같은 직장생활에 대한 기록이자, 그들의 만행을 잊지 않고 그들과는 같은 길을 걷지 않겠다는 '타산지석의 사료'임을 밝힙니다*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 등에 유사함을 느낀다면, 당신 상사도 소시오패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j%2Fimage%2FXLPHixJQ91OgnCaLG5aTsvkksp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Nov 2022 07:10:04 GMT</pubDate>
      <author>흔들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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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육성'이라 쓰고, '가스라이팅'으로 읽는다. - (직장 내)소시오패스가 만연한 시대, 고군분투 직장 생존기 &amp;nbsp;Vol.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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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소시오패스 직장상사 밑에서 오늘도 온갖 고초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장인 분들에게 드리는 위로와 공감의 글이 아닌, 제 스스로가 겪은 지옥 같은 직장생활에 대한 기록이자, 그들의 만행을 잊지 않고 그들과는 같은 길을 걷지 않겠다는 '타산지석의 사료'임을 밝힙니다*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 등에 유사함을 느낀다면, 당신 상사도 소시오패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j%2Fimage%2FN4HWqBdDILrngTUfIRKEClPE-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Nov 2022 02:07:39 GMT</pubDate>
      <author>흔들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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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경자년(庚子年) 수치 - (직장 내)소시오패스가 만연한 시대, 고군분투 직장 생존기 &amp;nbsp;Vol.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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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글은 소시오패스 직장상사 밑에서 오늘도 온갖 고초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장인 분들에게 드리는 위로와 공감의 글이 아닌, 제 스스로가 겪은 지옥 같은 직장생활에 대한 기록이자, 그들의 만행을 잊지 않고 그들과는 같은 길을 걷지 않겠다는 '타산지석의 사료'임을 밝힙니다*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 등에 유사함을 느낀다면, 당신 상사도 소시오패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j%2Fimage%2FMFEiQfrq46g9Rhomb-D1GqR_wn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7:46:00 GMT</pubDate>
      <author>흔들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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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곰)팡이제로 사태 - (직장 내)소시오패스가 만연한 시대, 고군분투 직장 생존기  Vol.2</title>
      <link>https://brunch.co.kr/@@btij/48</link>
      <description>이 글은 소시오패스 직장상사 밑에서 오늘도 온갖 고초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장인 분들에게 드리는 위로와 공감의 글이 아닌, 제 스스로가 겪은 지옥 같은 직장생활에 대한 기록이자, 그들의 만행을 잊지 않고 그들과는 같은 길을 걷지 않겠다는 '타산지석의 사료'임을 밝힙니다*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 등에 유사함을 느낀다면, 당신 상사도 소시오패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j%2Fimage%2FA-OMKVKaAssZlbsScnHtNeuHW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22 01:40:58 GMT</pubDate>
      <author>흔들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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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우리 제품의 차별점은.. [판타스틱 4]!! - (직장 내)소시오패스가 만연한 시대, 고군분투 직장 생존기 &amp;nbsp;Vol.2</title>
      <link>https://brunch.co.kr/@@btij/47</link>
      <description>이 글은 소시오패스 직장상사 밑에서 오늘도 온갖 고초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장인 분들에게 드리는 위로와 공감의 글이 아닌, 제 스스로가 겪은 지옥 같은 직장생활에 대한 기록이자, 그들의 만행을 잊지 않고 그들과는 같은 길을 걷지 않겠다는 '타산지석의 사료'임을 밝힙니다*극 중 등장하는 인물/단체/사업/사연 등에 유사함을 느낀다면, 당신 상사도 소시오패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j%2Fimage%2F_baNlOBsjuUzrMHA_iDLxvY_2Z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Oct 2022 01:53:26 GMT</pubDate>
      <author>흔들의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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