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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농사꾼 조선낫</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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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37년차 농민, 고창에 살며 농민운동에 열심입니다. 자연과 환경, 야생, 건강한 삶에 관심이 많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5:30: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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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년차 농민, 고창에 살며 농민운동에 열심입니다. 자연과 환경, 야생, 건강한 삶에 관심이 많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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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이제 합법적으로 달린다.  - 심장 재활이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btik/16</link>
      <description>재활의학과 외래진료, 운동부하검사 심장 주변에 덕지덕지 전극을 달고 팔뚝엔 혈압계, 얼굴엔 마스크를 착용한다.  테레비에서나 보던 모습으로  나는 러닝머신 위에 선다.  속도를 높이고 경사도를 올려가다 막판엔 뛰었다.  그러기를 20여 분,  심장이 높뛰고 몸에선 땀이 난다.  나를 검사하던 선생은  달리기까지 시켜보는 건 드문 일이라며 고생했다 말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k%2Fimage%2FuQ5OtSPOkPECcoFKfUHK5iooSd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00:26:10 GMT</pubDate>
      <author>농사꾼 조선낫</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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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학은 어떻게 농민혁명전쟁의 지도사상이 되었는가? - 해월의 동학사상과 유물론, 무신론적 요소</title>
      <link>https://brunch.co.kr/@@btik/15</link>
      <description>'동학혁명과 조선농민혁명전쟁'의 저자 고 이영호 선생은 &amp;quot;인민들의 반제 반봉건 투쟁을 향도할 수 있는 사상은 모름지기 유물론 사상에 기초해야 한다&amp;quot;라고 전제하고 동학사상이 어떻게 농민혁명전쟁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할 수 있었던 것일까 의문을 제기한다. 그리고 그 답으로 &amp;quot;해월의 동학사상이 유물론적 토대를 가지고 있으며 무신론적 측면이 있다&amp;quot;주장하고 이를 논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k%2Fimage%2F7LD7mxTRGjfG0dZRwQd3uLMD2b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0:04:22 GMT</pubDate>
      <author>농사꾼 조선낫</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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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동강 - 심장 재활이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btik/14</link>
      <description>봄비가 잦다. 어떤 농사를 짓는가에 따라 희비&amp;nbsp;엇갈린다. 잔디 농사꾼인 나에겐 반가운 손님 이상 때에 맞춰 할 일이&amp;nbsp;밀려온다. 이 봄 게을러져야 하는 나, 허나 할 일은 해야 한다. 새순&amp;nbsp;밀어 올리는 잔디, 힘을 복돋자고 '요소'를 찾지만 재고가 없다, 전쟁통이라고.. 빌어먹을 트럼프, 농협의 변명은 구태의연하다. '복합'으로 대신한다.  길을 나선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k%2Fimage%2FK9g55kFUXiZAn1ZD7b-IYm0Ybo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3:06:12 GMT</pubDate>
      <author>농사꾼 조선낫</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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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 잃은 새, 큰노랑발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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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큰노랑발도요는 북미에서 번식하고 중남미로 내려가 월동한다.   하여 우리나라에서는 길 잃은 새, '미조'로 등장하는 통상의 이동경로에서 벗어난 생뚱한 녀석인 것이다.  첫 등장 이래 33년 만에 다시 나타났으니 업계가 발칵, 많은 사람들이 녀석을 보자고 먼 길을 마다 않는다.  어느새 지난달이 되었네, 봄이 담박질 친다.  21일 첫 만남을 기대했으나 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k%2Fimage%2FARlE7GFbYeRjVDP4mmnYwte0E0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4 Apr 2026 01:05:05 GMT</pubDate>
      <author>농사꾼 조선낫</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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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달리다. - 심장 재활이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btik/12</link>
      <description>여기는 뚝방, 내 처음으로 달리기 시작했던 곳 100미터도 못 가 내가 왜 달리나 후회했던 자리 그러던 내가 10km를 넘어 하프를 달리다 그만 큰 곡절을 겪고 다시 이 자리에 섰네. 노래가 절로 나오네 저승에서 돌아온 농사꾼 조선낫 이제사 돌아왔네~ 저승에서 돌아온 농사꾼 조선낫 너무나 기다렸네~  길게, 빠르게, 어지간한 오르막 걷기는 더 이상 심폐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k%2Fimage%2FgpZC2gXcvJmvR5NodBONgiKzdM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Apr 2026 22:59:55 GMT</pubDate>
      <author>농사꾼 조선낫</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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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보다.  - 심장재활이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btik/11</link>
      <description>잘 자고 일어났다. 개운하다.  시간은 짧았으나 질이 좋았다고 시계가 알려준다.  잠만 자는 방이 따로 있는 것이 역시 좋다.  잠자리에서 뭉개지 않고 빠르게 빠져나오는 것은 여전히 잘 되지 않는다.  불을 넣지 않은 집안은 여전히 쌀랑하다.   아침을 준비한다.  브로콜리와 양배추, 두유제조기가 동원된다.  손님들이 해놓고 그냥 가버린 밥이 한솥,  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k%2Fimage%2FtG1qP4dmHUKRuDHlZ2WZvQ_Lf3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Apr 2026 00:21:46 GMT</pubDate>
      <author>농사꾼 조선낫</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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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환, 살아 돌아오다.  - 건강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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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일 합시다, 내일 합시다..  내일 내일 미루던 의사 선생이 퇴원 명령을 내렸다.  여드레 만이다. 점심 먹고 산책 중이었다.  매일 뽑아가는 피로 들여다본 '심근수치',  순조롭게 낮아지고 있어 이쯤이면 안심할 만하다 했다.  나는 갑자기 부산해졌다.  침상에 펼쳐놓은 소일거리들을 정리하고  목욕재계 후 사복으로 갈아입는다.  간호사 선생이 선물을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k%2Fimage%2FtbS8Wrrt7skH8H-lLmPps0bM6o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1 Mar 2026 13:16:12 GMT</pubDate>
      <author>농사꾼 조선낫</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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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다 살아난 이야기 - 달리기가 날 살렸다.</title>
      <link>https://brunch.co.kr/@@btik/8</link>
      <description>이야기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말하자면 나는 죽다 살아났다. 달리기를 하다 심장이 멈췄고, 응급의료진이 출동해 나를 구원했다. 심폐소생술에 전기충격기, 기도삽관, 강심제와 혈압상승제 등을 동원한 응급처치로 심박을 되살리고, 전속력으로 전대병원(광주)으로 후송, 응급 스텐트 시술.. 그렇게 나는 다시 살아났다. 저승 문턱 밟고 돌아와 두 세상 살게 됐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k%2Fimage%2FJakFNBK4BmCZyb0-mIXI-0gShj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11:41:04 GMT</pubDate>
      <author>농사꾼 조선낫</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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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학사상과 조선농민혁명전쟁 - -책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tik/9</link>
      <description>정통 마르크스주의 유물사관으로 쓰인 책, 고 이영호(인혁당) 선생의 저서.   저자는 말한다.   &amp;quot;농민항쟁이 지역적 고립과 지방적 한계를 벗어나 대규모 농민혁명전쟁으로 발전키 위해서는 통일적 지도부가 하나의 혁명사상에 의해 혁명적 실천을 이끌어야 하는데 그 지도부와 사상이 자라나고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동학사상이었던 것이다.   &amp;quot;수운의 동학사상은 반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k%2Fimage%2FDuDp1-IeAiSPHJq2cPYNRcEfqz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06:29:54 GMT</pubDate>
      <author>농사꾼 조선낫</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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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춘분&amp;amp;가창오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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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춘분, 정동에서 떠올라 정서로 지고 짙은 해는 노을로 남았다. 자유로운 새떼 뭉쳐, 흩어져, 휘돌아 다시 모여 노을 물든 수면 바람으로 일으킨다.  군무, 어인 일로 이리 남어 여태도 맴도는가 성글고 작은 집단일망정 경이로운 춤사위 못내 그리워 나는 오늘도 물가에 서서 바람을 맞는다.  안개, 자욱한 짙은 밤안개 가로등 불빛 허공에 떠올라 달빛으로 고였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k%2Fimage%2FWXnOEvIvMgQ2c7JPk2koPL1IWs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r 2026 00:30:46 GMT</pubDate>
      <author>농사꾼 조선낫</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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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의 가창오리 - 동림지에는 아직도 가창오리가 머물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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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쉐애액~ 쉐액~ 지붕을 스치는 바람 가르는 소리에 잠에서 깬다. 먼동이 터 오르는 시각, 가창오리 떼가 지붕 위를 날고 있다. 보지 않아도 알 수 있다. 가창오리는 석양과 함께 들판으로 나가 배를 채우고 새벽녘 다시 저수지로 돌아온다. 빈 들판에 그들이 먹을 게 남아 있다는 게 경이롭다.  여기는 동림지, 3월의 가창오리는 이례적이다. 12월 중순 잠시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k%2Fimage%2F6L-kaILEH1YCIabgIIUwwvQ7JG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Mar 2026 01:34:03 GMT</pubDate>
      <author>농사꾼 조선낫</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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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갯벌을 갯벌답게.. - 세계자연유산 고창갯벌과 부창(노을) 대교, 그리고 선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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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대형 토목공사는 선거 시기 지역의 표심을 공략하기 위한 좋은 소재가 된다.  주민 숙원사업 혹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명목으로 철도, 공항, 도로 등의 모습으로 등장해 선거의 주요 쟁점이 되곤 한다. 많은 경우 선거가 끝나면서 사람들의 관심 밖으로 밀려나 신기루처럼 사라지지만 선거철이 되면 좀비처럼 되살아나 다시 등장한다. 이처럼 선거용으로 만들어진 대형 토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k%2Fimage%2FCg3X2sWrOS2xuaB9qDVaw5SpSp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01:25:47 GMT</pubDate>
      <author>농사꾼 조선낫</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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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이는 농사 - 농사꾼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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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옛사람들은 설 쇠고 정월 대보름까지는 많이 먹고 신나게 놀았다.  다가오는 농사철을 예비하는 기간이었던 게다. 지금은 그리 살 수 없다. 세상이 많이 변했으니.. 하지만 나는 제법 옛날 식대로 살아왔고 지금도 그리 살려 노력한다. 그리하여 내 살림살이는 늘 빈한하고 위태롭다.  대보름 지났으니 이제 그만 일을 시작하자.  나는 잔디 농사꾼, 20년이 훌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k%2Fimage%2F9uYi3MeCpPZi9pJUCHEaOG3MkqM.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r 2026 12:44:43 GMT</pubDate>
      <author>농사꾼 조선낫</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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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 브런치 작가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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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을 쓰고 싶다, 그럴듯한 글을..나이 먹어가며 말수가 줄고, 글 쓰는 횟수도 줄고, 혼자 지내는 시간은 길어지고..급기야 환갑, 좀 더 계획적으로 살아야 한다는 막연한 생각 중에도 시간은 막무가내로 흘러간다. 살아오던 그대로 쭉 살아가면 되는 것인지, 뭔가 전환이 필요한 것인지..이러저러한 잡념 속에서도 늘 떠나지 않고 머릿속을 맴도는 것은 글을 써야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tik%2Fimage%2FopZ6SJzBJyJUgNk5H6U81Na36_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r 2026 01:38:39 GMT</pubDate>
      <author>농사꾼 조선낫</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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