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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밑미 meet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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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아성장 큐레이션 플랫폼, 밑미(meet me)입니다. 진짜 나를 찾는 사람들이 연결되는 건강하고 행복한 커뮤니티를 만들어 갑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9:51:2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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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아성장 큐레이션 플랫폼, 밑미(meet me)입니다. 진짜 나를 찾는 사람들이 연결되는 건강하고 행복한 커뮤니티를 만들어 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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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잘못이 아니야'라는 말의 힘 - 영화 &amp;lt;굿 윌 헌팅&amp;gt;의 한 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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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천재적인 두뇌를 가졌지만, 어릴 적 입양과 파양, 부모의 학대 등 불우한 환경 속에서 상처를 안고 자란 윌 헌팅은 누구에게도 마음을 열지 못합니다. 정식 교육을 받지 못해 청소부로 일하며 하루하루를 근근이 살아가고, 친구들과 어울려 다니며 패싸움을 하고 다니기도 하죠. 반항아적인 그의 모습 뒤엔 펼쳐보지 못한 꿈의 좌절로 인한 분노가 내재되어 있어요. MI&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Vg%2Fimage%2Faw3MqnEMlCqzChlFUOAD88YOv5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Aug 2021 09:23:01 GMT</pubDate>
      <author>밑미 meet 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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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나를 만나는 좋은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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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화 &amp;lt;굿 윌 헌팅&amp;gt;, 드라마 &amp;lt;인 트리트먼트&amp;gt;, &amp;lt;워킹맘 다이어리&amp;gt;의 공통점이 뭔지 아세요? 바로 심리상담이 주요한 주제로 등장한다는 점입니다. 서양에 비해 우리나라의 심리상담은 아직 문턱이 높아요. 의료보험이 되지 않기에 비용의 문턱이 있고, 진짜 공인된 전문가를 찾기 어렵다는 점도 있죠. 하지만&amp;nbsp;무엇보다 심리상담을 시작하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 &amp;lsquo;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Vg%2Fimage%2FBFshFIMkmUc-fL84gkObzVeJn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Aug 2021 09:20:13 GMT</pubDate>
      <author>밑미 meet 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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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 일에도 화가 치밀어 오른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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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기 자신, 혹은 다른 누군가에게 이성을 잃고 분노를 표출했던 적 있나요? 실제로 코로나19 이후 분노 감정으로 인해 발생하는 정신 질환의 비율이 급격히 증가했단 사실을 보면 알 수 있듯, 많은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올라오는 분노라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화를 쏟아내는 경험을 합니다. 이렇게 분노를 참지 못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분노조절 &amp;lsquo;장애&amp;rsquo;라고 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Vg%2Fimage%2FwNjn2lF8_DgorljbSVpEpSBFms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Aug 2021 09:06:07 GMT</pubDate>
      <author>밑미 meet 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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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을 원하지만, 상처받긴 싫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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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으로 태어났다면 누구나 가지는 욕구가 있죠. 사랑하고 사랑받고 싶은 애착 욕구입니다. 우리는 태어나자마자 생존하기 위해 부모라는 존재에 의지합니다. 태어나서 처음 관계 맺는 타인이 부모이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부모로부터 타인과 관계 맺는 법, 사랑의 감정을 주고받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대부분의 부모 역시 불완전한 인간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Vg%2Fimage%2FCMk6dzASZClrFSgnpZZRqqTAPN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Aug 2021 08:50:57 GMT</pubDate>
      <author>밑미 meet 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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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자신을 알라, 메타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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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메타인지(metacognition)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여러 가지로 정의할 수 있겠지만, 나 자신을 거리를 두고 바라보는 것이 메타인지입니다. 다시 말하면 나를 관찰하는 능력이기도 해요. &amp;lsquo;너 자신을 알라&amp;rsquo;를 말한 소크라테스의 말처럼 나 자신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고, 스스로를 바라볼 수 있다면 메타인지 능력이 높은 사람입니다. 메타인지는 1970년대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Vg%2Fimage%2FbLVBdKjGyR_XmvtkzGn1FnbbhW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Aug 2021 07:22:22 GMT</pubDate>
      <author>밑미 meet 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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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가는 여정 - 김나이 커리어 액셀러레이터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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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Q. 나이님을 소개해 주세요! A. 커리어 액셀러레이터이자 밑미의 커리어 카운슬러 김나이 입니다. 사람들이 '나에게 맞는 일'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커리어 상담을 해오고 있어요.  Q. 커리어 액셀러레이터란 이름, 많이들 생소해 할 것 같아요. A. 자동차 액셀을 밟으면 속도가 붙는 것처럼, 많은 분들이 &amp;lsquo;내가 좋아하는 일&amp;rsquo;을 찾아가고 성장할 수 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Vg%2Fimage%2FLG4aymiiUwb2BSBnMUVwPyIH8X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Aug 2021 07:05:45 GMT</pubDate>
      <author>밑미 meet 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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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게 필요한 것만 남기는 미니멀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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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의 정신분석학자 에리히 프롬의 저서 &amp;lt;소유냐 존재냐&amp;gt;에서는 물건들을 소유하는 것에서 우리의 존재를 확인하려고 하면 할수록 우리는 그것들의 주인이 되는 것이 아니라, 반대로 물건들에 종속될 수 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렇다면 물질만능주의라고 이야기하는 이 사회에서 정말 내가 내 삶의 주인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amp;nbsp;우리가 소유하고 있는 물건들이 아닌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Vg%2Fimage%2F6g4Br9CbNiYhFv2BH4-f36ER7L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Aug 2021 06:57:48 GMT</pubDate>
      <author>밑미 meet 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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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심과 자존감, 그 한 끗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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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존심과 자존감. 이 둘의 차이를 혹시 명확히 알고 있나요? '심'과 '감' 한 끗 차이로 미묘하게 비슷한 듯 하지만 이 둘의 사전적 의미는 아주 다릅니다.  - 자존심: 남에게 굽히지 아니하고 자신의 품위를 스스로 지키는 마음 - 자존감: 스스로 품위를 지키고 자기를 존중하는 마음  자존심과 자존감 모두 '스스로 품위를 지키는 마음'이라는 비슷한 뜻을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Vg%2Fimage%2Fs8Fbe7gecuRTaj61WEYRmBR4P3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2 Aug 2021 06:51:53 GMT</pubDate>
      <author>밑미 meet 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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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나이는 당신이 아니다 - 우리는 항상 지금의 내 나이가 늦었다고 생각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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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대학 3학년인데, 전공 바꾸긴 늦지 않았을까?&amp;rdquo; &amp;ldquo;서른 넘어서.. 어디 이직할 수 있겠어?&amp;rdquo; &amp;ldquo;50대인데 대학원 공부 가능할까요?&amp;rdquo; &amp;ldquo;일흔 넘은 이 늙은이가 발레해도 괜찮을까요?&amp;rdquo;  우리는 항상 지금의 내 나이가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도대체 적절한 나이와 그에 맞는 행동은 누가 정했으며, 거기에 따르지 않는 것은 왜 문제가 되는 걸까요?  '나잇값 못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uVg%2Fimage%2FspbGpSG3x36NvwzZUMYwm6jWYH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Jul 2021 04:01:02 GMT</pubDate>
      <author>밑미 meet me</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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