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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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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억과 감정을 남기고 싶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2:43:3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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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과 감정을 남기고 싶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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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다리 아저씨 - 보라빛 무처럼 생긴 발</title>
      <link>https://brunch.co.kr/@@bvD1/6</link>
      <description>고급스러운 그림과 카페트가 깔린 방에 두 남자가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amp;quot;몇 년 전까지만 해도 나는 참 멋있었다고, 정말 멋있는 사람이었다고. 기억나지?&amp;quot;  보라색으로 부어오른 발등을 힘없이 흔들며 한 남자가 말했다.   마치 보라색 풍선을 진흙에 덕지덕지 굴린 듯한 발이었다. 그 안에 물이 아닌 말캉한 점액지르이 무언가 차있는 것 같았다. 상처 딱지와</description>
      <pubDate>Thu, 13 Feb 2025 12:54:55 GMT</pubDate>
      <author>j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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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비는 심장이 뛸까 - 나는 좀비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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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은 심장이 멎으면&amp;nbsp;살 수 없다. 질긴 근육으로 이루어진 이 주먹만 한 기관은 우리가 죽을 때까지 쿵쾅거리며 운동을 한다. 만약 심장이 멎은 채로 누군가 계속 움직인다면 우린 좀비가 나타났다고 비명을 지르며 도망칠 것이다. 그렇다면 좀비가 된 사람이 다시 심장이 뛰면 어떻게 될까? 우린 다시 그것을 인간으로 쳐줄까? 아닐 것이다. 오로지 욕망에만 움직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D1%2Fimage%2FIzRxQHTynJA6gXbWJNE850MMhJ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10:06:38 GMT</pubDate>
      <author>j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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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에 대한 보고서 - 나에게 별은 따뜻함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vD1/1</link>
      <description>별의 정의란 무엇일까? 흔히 말하는 별의 정의란 &amp;lsquo;빛을 내는 천체 가운데 성운처럼 퍼지는 모양을 제외한 모든 천체&amp;rsquo;이다. 과학자들이나 학계의 권위론자들에게는 이 정의를 따를 것이다. 그러나 연인들에게 묻는다면&amp;nbsp;별은 애인에게 따다 주고 싶은 헌신적 사랑의 상징일 것이고, 초보 사진작가에게 묻는다면 별이란 평소 사진과는 다르게 셔터 속도를 낮추고 조리개를 최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vD1%2Fimage%2FdIbME9LRgma_PpRJZUT-XfWMST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Dec 2020 08:38:04 GMT</pubDate>
      <author>j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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