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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터 이스탄불</title>
    <link>https://brunch.co.kr/@@bw0F</link>
    <description>자연과학과 문학을 넘나드는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9:39:2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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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과학과 문학을 넘나드는 글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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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원장이 일러주는 슬기로운 건강생활 - 16. 살며 사랑하며 사라지며</title>
      <link>https://brunch.co.kr/@@bw0F/18</link>
      <description>21세기는 17세기의 국지적인 과학혁명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대규모의 동시다발적 디지털 혁명이 일어나고 있는 시간대이다. 젊은 세대는 컴퓨터를 이용한 검색 능력이 노년 세대보다 월등하기에 이전 세대가 설파하는 인생의 논썰에 진지하게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그저 꼰대가 하는 잔소리라고 홀대한다. 그러나 정보의 홍수 속에는 진짜와 가짜, 명품과 싸구려가</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0:05:04 GMT</pubDate>
      <author>닥터 이스탄불</author>
      <guid>https://brunch.co.kr/@@bw0F/18</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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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원장이 일러주는 슬기로운 건강생활 - 15. 전신만신이 다 아프면?</title>
      <link>https://brunch.co.kr/@@bw0F/17</link>
      <description>증상:&amp;nbsp;40대의 가정주부입니다. 어깨, 팔꿈치, 팔, 골반, 다리, 발목이 다 아파요. 안 아픈 곳이 없는 것 같아요. &amp;lsquo;세상에서 나만 이렇게 아파서 괴롭구나&amp;rsquo;고 생각하니 살고 싶은 마음이 없어요. 우울하니까 밖에 나가기도 싫고, 그래서 걷기 운동도 잘 안하게 됩니다. 입맛도 없고 잠도 안오고, 피곤하기만 해요.  진단: 섬유근육통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0:02:29 GMT</pubDate>
      <author>닥터 이스탄불</author>
      <guid>https://brunch.co.kr/@@bw0F/17</guid>
    </item>
    <item>
      <title>박원장이 일러주는 슬기로운 건강생활 - 14. 발바닥이 아프면?</title>
      <link>https://brunch.co.kr/@@bw0F/16</link>
      <description>증상:&amp;nbsp;50대 가정주부입니다. 발 뒤꿈치와 발바닥이 아픕니다. 아침에 일어나 침대에서 방바닥으로 내려올 때 발뒤꿈치가 바닥에 닿으면 아파서 제대로 걷기가 힘듭니다. 일어나서 집안을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다보면 어느새 괜찮아지긴 합니다. 하지만 아침마다 계속 그러니 여간 불편한 게 아닙니다.  진단: 족저근막염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수면 중이거나 휴식을 취할</description>
      <pubDate>Sat, 29 Oct 2022 00:00:36 GMT</pubDate>
      <author>닥터 이스탄불</author>
      <guid>https://brunch.co.kr/@@bw0F/16</guid>
    </item>
    <item>
      <title>박원장이 일러주는 슬기로운 건강생활 - 13. 발목이 아프면?</title>
      <link>https://brunch.co.kr/@@bw0F/15</link>
      <description>증상:&amp;nbsp;60대 남자입니다. 오랜 직장생활 끝에 올해 초 퇴직했습니다. 할 일도 없고 해서 퇴직후 산행을 주로 했습니다. 1달전쯤 산에서 내려오다가 발목을 삐었습니다. X선 촬영을 해 봤더니 골절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발목 부위가 아프고 부어 있어요.  진단:&amp;nbsp;발목을 삔 경우, 고령의 연령층에서는 발목 뼈의 골절이 아니고, 인대의 늘어남이라 해도 발</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23:57:24 GMT</pubDate>
      <author>닥터 이스탄불</author>
      <guid>https://brunch.co.kr/@@bw0F/1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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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원장이 일러주는 슬기로운 건강생활 - 12. 무릎이 아프면?</title>
      <link>https://brunch.co.kr/@@bw0F/14</link>
      <description>증상: 과수원을 하고 있는 50대 농부입니다. 요새 사과나무 가지 치기를 하느라 사다리를 오르락내리락 했더니 무릎이 아프고 아래 다리가 무겁습니다. 무릎을 구부리고 펴기가 어려워요. 집에서는 다리를 오므리거나 굽힐 수가 없으니 아예 쭉 뻗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진단:&amp;nbsp;상해로 인한 통증이 아닌 경우, 무릎 통증의 주요 원인은 무릎 관절염입니다. 노화나 퇴행</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23:55:02 GMT</pubDate>
      <author>닥터 이스탄불</author>
      <guid>https://brunch.co.kr/@@bw0F/14</guid>
    </item>
    <item>
      <title>박원장이 일러주는 슬기로운 건강생활 - 11. 엉치가 아프면?</title>
      <link>https://brunch.co.kr/@@bw0F/13</link>
      <description>증상:&amp;nbsp;60대 초반의 가정주부입니다. 엉치가 아픕니다. 앉았다 일어서려면 엉치가 아파서 똑바로 일어나지 못하고 엉거주춤하게 일어납니다. 가만히 서 있어도 엉치에 무엇이 달라붙은 것처럼 무겁고 불편합니다. 평소에도 무리하면 이따금 허리랑 다리가 아팠는데, 이번에 김장을 하고 나서는, 엉치가 빠지듯이 아프고 앉았다 일어서면 걷기도 힘듭니다. 그리고 고관절 부위</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23:53:05 GMT</pubDate>
      <author>닥터 이스탄불</author>
      <guid>https://brunch.co.kr/@@bw0F/1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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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원장이 일어주는 슬기로운 건강생활 - 10. 허리가 아프면?</title>
      <link>https://brunch.co.kr/@@bw0F/12</link>
      <description>증상: 대학 입시를 준비 중인 고3 수험생입니다. 점심시간에 식판을 들고 일어나다가 허리를 삐끗했습니다. 그 후로 허리를 숙일 때, 앉았다 일어날 때, 허리가 너무 아픕니다. 차라리 서있는 게 더 편한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허벅지, 무릎 바깥쪽, 발목이 아픈 것도 아니고, 안 아픈 것도 아닌 좀 이상한 느낌이 들고 불편합니다. 전에도 가끔 오른쪽 다리에</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23:50:16 GMT</pubDate>
      <author>닥터 이스탄불</author>
      <guid>https://brunch.co.kr/@@bw0F/12</guid>
    </item>
    <item>
      <title>박원장이 일러주는 슬기로운 건강생활 - 9. 등에서 옆구리까지 아프면?</title>
      <link>https://brunch.co.kr/@@bw0F/11</link>
      <description>증상:&amp;nbsp;60대의 영농인입니다. 깨를 걷어서 털기를 3일정도 했더니 등에서부터 옆구리까지 당최 아파 견딜 수가 없습니다.  진단:&amp;nbsp;등과 옆구리의 통증은 단순 근육통이나 디스크 병변의 연관통이 주요한 원인입니다. 평소 손가락 저림이나 다리 저림과 같은 목 디스크 병변 또는 허리 디스크 병변에 의한 증상이 없었다면, 과도한 근육운동으로 인한 단순 근육통으로 판단</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23:47:19 GMT</pubDate>
      <author>닥터 이스탄불</author>
      <guid>https://brunch.co.kr/@@bw0F/11</guid>
    </item>
    <item>
      <title>박원장이 일러주는 슬기로운 건강생활 - 8. 손가락이 아프면?</title>
      <link>https://brunch.co.kr/@@bw0F/10</link>
      <description>증상:&amp;nbsp;50대 주부입니다. 2년전부터 아프기 시작했는데, 왼손은 세번째 손가락이, 오른쪽은 네번째 손가락이, 아침에 일어나면 구부리기 힘들고 아픕니다. 계속 쓰다 보면 낮 동안은 아침보다 조금 나아지지만, 여전히 불편합니다.  진단:&amp;nbsp;방아쇠 손가락으로 판단됩니다. 손가락을 굽히는 힘줄에 결절이 생겨 붓거나, A1 도르래가 두꺼워져서, 손가락을 움직일 때 힘</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7:57:26 GMT</pubDate>
      <author>닥터 이스탄불</author>
      <guid>https://brunch.co.kr/@@bw0F/10</guid>
    </item>
    <item>
      <title>박원장이 일러주는 슬기로운 건강생활 - 7. 손목이 아프면?</title>
      <link>https://brunch.co.kr/@@bw0F/9</link>
      <description>증상:&amp;nbsp;40대의 전업 주부예요. 요새 손목이 아픕니다. 물건을 움켜 잡거나, 연필을 쥐고 글씨를 쓸 때도 손목이 아픕니다. 뭘 쥐려고 하면 손가락에 힘이 잘 들어가지 않아요.  진단:&amp;nbsp;손이나 손목을 과도하게 사용해서 생긴 통증으로 판단되며, 손목의 힘줄염으로 진단합니다.  해설:&amp;nbsp;손목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첫째,&amp;nbsp;힘줄염이 있습니다</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7:54:33 GMT</pubDate>
      <author>닥터 이스탄불</author>
      <guid>https://brunch.co.kr/@@bw0F/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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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원장이 일러주는 슬기로운 건강생활 - 6. 팔꿈치가 아프면?</title>
      <link>https://brunch.co.kr/@@bw0F/8</link>
      <description>증상:&amp;nbsp;50대의 자영업자입니다. 골프 연습장에서 공을 치는 중일 때나 공을 치고 난 후에 팔꿈치 부위가 많이 아픕니다. 컵을 잡을 때면 손에 힘이 들어가질 않아서, 컵을 잡고 있기가 위태위태합니다. 수건을 비틀어 짤 때나 문 손잡이를 돌릴 때도 팔꿈치 쪽으로 아픕니다.  진단:&amp;nbsp;테니스 엘보 또는 골프 엘보로 판단됩니다. 팔꿈치 외측이 아프면 테니스 엘보 (</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7:51:26 GMT</pubDate>
      <author>닥터 이스탄불</author>
      <guid>https://brunch.co.kr/@@bw0F/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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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원장이 일러주는 슬기로운 건강생활 - 5. 어깨가 아프면?</title>
      <link>https://brunch.co.kr/@@bw0F/7</link>
      <description>증상:&amp;nbsp;50대의 직장인입니다. 팔을 허리 뒤로 돌려 열중쉬어 자세를 하기가 어렵고, 옷을 입고 벗을 때 옷소매안으로 팔을 넣고 빼기가 힘듭니다. 어쩌다 어깨관절이 몸 뒤로 젖혀지면 아파서 깜짝 놀랄 정도입니다. 아픈 쪽 손으로는 전화기를 들고 귀에 대기도 어렵습니다. 아픈 어깨를 바닥으로 향하게 하여 옆으로 누울 수가 없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어깨 깊숙한</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7:48:37 GMT</pubDate>
      <author>닥터 이스탄불</author>
      <guid>https://brunch.co.kr/@@bw0F/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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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원장이 일러주는 슬기로운 건강생활 - 4. 목이 아프면?</title>
      <link>https://brunch.co.kr/@@bw0F/6</link>
      <description>증상:&amp;nbsp;공무원 시험준비 중인 대학생입니다. 요새 하루 종일 스터디 카페에서 공부를 했었습니다. 오늘 아침 자고 일어나니 목 뒤쪽으로 너무 아프네요. 고개를 아래로 숙이는 건 좀 되는데, 뒤로 젖힐 수가 없습니다. 목이 굳어져 좌우로 돌릴 수도 없습니다.  진단:&amp;nbsp;고정 자세를 지속함으로써 생긴 긴장성 근육수축이 근육통을 유발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런 증상은</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7:43:53 GMT</pubDate>
      <author>닥터 이스탄불</author>
      <guid>https://brunch.co.kr/@@bw0F/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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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원장이 일러주는 슬기로운 건강생활 - 3. 턱관절이 아프면?</title>
      <link>https://brunch.co.kr/@@bw0F/4</link>
      <description>증상:&amp;nbsp;50대의 여행 작가입니다. 기차를 타고 전국 각지를 여행하며 여행 풍경을 글로 써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남해안 여행을 갔다 오고나서 입을 벌릴 때 오른쪽 턱이 너무 아파서 벌리기가 어렵습니다. 밥 먹을 때도 무 김치 같은 것은 아예 먹을 엄두가 안 납니다. 입을 벌리는 것이 잘 안되니까 먹는 것, 말하는 것이 다 불편합니다.  진단:&amp;nbsp;입을</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7:32:52 GMT</pubDate>
      <author>닥터 이스탄불</author>
      <guid>https://brunch.co.kr/@@bw0F/4</guid>
    </item>
    <item>
      <title>박원장이 일러주는 슬기로운 건강생활 - 2. 균형이 중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bw0F/3</link>
      <description>우리 몸의 한가운데에는 가슴과 등으로 둘러싸인 몸통이 있다. 그 속에는 7개의 목뼈, 12개의 등뼈, 5개의 허리뼈가 수직 방향으로 열을 맞추어 서있다. 척추의 뼈와 뼈 사이에는 도너츠처럼 생긴 물렁뼈인 추간판 (디스크)이 있는데, 딱딱한 척추뼈가 대오를 흩트리지 않고 구부리고 펴고 돌리는 운동이 가능하게 작용한다.  척추뼈로 이루어진 가상의 기둥을 척주라</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7:27:54 GMT</pubDate>
      <author>닥터 이스탄불</author>
      <guid>https://brunch.co.kr/@@bw0F/3</guid>
    </item>
    <item>
      <title>박원장이 일러주는 슬기로운 건강생활 - 1.&amp;nbsp; 아는 것이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bw0F/2</link>
      <description>공중에 흩뿌려진 산소를 들여 마시고 응집된 지각의 표면을 두발로 딛고 사는 우리들 호모사피엔스는 지구가 만들어 낸 생명체 중 가장 정교한 작품이다. 46억년 전의 원시 지구는 산소나 땅바닥이 없는 가스덩어리의 불덩어리 새내기였다. 그러나 끊임없는 방전과 융합의 물리화학 반응을 거치며 서서히 식어져서 어느덧 생명체가 살아가기에 적당한 온도를 가진 서식처가 되</description>
      <pubDate>Fri, 28 Oct 2022 07:22:32 GMT</pubDate>
      <author>닥터 이스탄불</author>
      <guid>https://brunch.co.kr/@@bw0F/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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