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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미</title>
    <link>https://brunch.co.kr/@@bw1H</link>
    <description>부캐가 많음. 하고싶은것도 많음. 해야할일도 많음. 속에 담은것도 많음.</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2:46: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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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캐가 많음. 하고싶은것도 많음. 해야할일도 많음. 속에 담은것도 많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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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사기, 우리 모두에게 집이란? - 4. 우리의 신혼집 그 집_3</title>
      <link>https://brunch.co.kr/@@bw1H/7</link>
      <description>여름이 시작한 그쯤.. 1층 복도 제일 끝집인 그 집은&amp;hellip; 너무 더웠고, 아기는 칭얼대고, 사람이 무서워 문도 잘 열지 않았던 나는&amp;hellip; 결국 집 양끝 창문과 베란다의 문을 열어뒀다..  어디선가 담배 냄새가 들어오기 시작했고..  아침 점심 저녁 할거 없이 집안은 담배 냄새로 가득 찼다.  담배 냄새의 원인을 찾아 집 주변을 돌아다니다 보니 담배의 시작은 옆집</description>
      <pubDate>Sat, 20 Apr 2024 13:20:35 GMT</pubDate>
      <author>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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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사기, 우리 모두에게 집이란? - 3. 우리의 신혼집 그 집_ 2</title>
      <link>https://brunch.co.kr/@@bw1H/5</link>
      <description>신혼집 그 집에서 1년을 지나고 그 다음 해 4월에. 출산을 기다리고 있었다.  남들 다 한다는 조리원에 들어가기 위해, 돈을 바짝 아껴 한 푼 두 푼 모으고 또 모으기 시작했다. 그 해 여름엔 분양받은 아파트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이사 비용도 모으기 시작했다.  마른 체구 덕분에 사람들은 내가 임신한 줄 몰랐고, 애 낳기 하루 전까지 지하철로 여기저기</description>
      <pubDate>Fri, 01 Mar 2024 15:44:50 GMT</pubDate>
      <author>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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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사기, 우리 모두에게 집이란? - 번외 _1</title>
      <link>https://brunch.co.kr/@@bw1H/4</link>
      <description>2023년 봄. 지금 살고 있는 집의 마당은 참 예쁘다. 겹벚꽃이 흩날리고, 내가 정성껏 심은 장미들이 꽃향기를 퍼뜨린다. 마당 어딘가엔 청개구리 &amp;lsquo;네오&amp;rsquo;가 살고 있고, 언제나처럼 슬며시 얼굴을 내민다. 그런데 이 평화로운 집엔, 무수한 가압류가 걸려 있고, 2023년 2월, 세 번째 경매 안내문이 날아왔다. 이미 알고 있던 사실이었고, 예감했던 편지가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1H%2Fimage%2Ffxn2hH4mEYk5P6zSxe7SBtctig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Jan 2024 14:47:58 GMT</pubDate>
      <author>미미</author>
      <guid>https://brunch.co.kr/@@bw1H/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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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사기, 우리 모두에게 집이란? - 2. 우리의 신혼집, 그 집 _ 1</title>
      <link>https://brunch.co.kr/@@bw1H/2</link>
      <description>2.&amp;nbsp;우리의 신혼집,&amp;nbsp;그 집_1 나의 첫 신혼집은 1층이었다. 복도식아파트의 1층 맨 끝. 남편과 나는 가지고 있는 돈이 없어,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선택할 수 밖에 없는 &amp;lsquo;그 집&amp;rsquo;이었다. 결혼을 한 달 앞두고 구한 반전세 신혼집. 비슷한 시기에 결혼을 준비하는 지인들은 나름 거창하게, 전셋집으로 깨끗한 빌라나 번듯한 집으로 들어갔다. 하지만 난</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11:56:25 GMT</pubDate>
      <author>미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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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사기, &amp;nbsp;우리 모두에게 집이란? - 1. 나에게 집은&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bw1H/1</link>
      <description>내가 어렸을 때, 내가 살던 그 집엔 비가 오는 날이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동네 사람 모두가 빨간 바가지를 들고 물을 퍼 날랐다. 물이 집 안으로 들이치던 날들. 그게 나의 어린 시절이었다.  내가 기억하는 나의 첫 번째 집은 반지하였다. 큰 도로옆 아주 작은 골목에 이층짜리 벽돌집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었다. 그 주택가는 반지하, 1층, 2층으로 구성</description>
      <pubDate>Thu, 11 Jan 2024 14:55:32 GMT</pubDate>
      <author>미미</author>
      <guid>https://brunch.co.kr/@@bw1H/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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