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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롱타임노씨</title>
    <link>https://brunch.co.kr/@@bwK1</link>
    <description>5년간 콘텐츠 제작자, 광고 기획자, pd, 기자, 에디터 등 다양하게 불리며 일해왔습니다. 지금은 잠시 신발 끈을 묶으며 새롭게 달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02:24: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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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년간 콘텐츠 제작자, 광고 기획자, pd, 기자, 에디터 등 다양하게 불리며 일해왔습니다. 지금은 잠시 신발 끈을 묶으며 새롭게 달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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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대의 지성 이어령 선생에게 배우는 인생 수업 - [2023 책 읽기] 김지수 -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title>
      <link>https://brunch.co.kr/@@bwK1/10</link>
      <description>읽는 동안 이따금 뇌가 저릿하고 몸이 배배 꼬였다. 고민이라곤 오늘은 뭐 먹지, 어제 본 그 옷 살까 말까 수준에서 머무르던 내게 이 책은 좋은 자극이었다. 과분한 자극이었다.  김지수 기자가 죽음을 앞둔 스승 이어령을 만난다. 삶과 죽음에 대해 묻는 기자에게 스승은 말한다.  주머니에 유리그릇 넣고 다녀봐. 깨질 것 같아서 불안하지? 그게 죽음이라네. &amp;ldquo;</description>
      <pubDate>Fri, 17 Mar 2023 11:54:45 GMT</pubDate>
      <author>롱타임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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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로 아이는 어른을 얼마나 부끄럽게 만드는가 - [2023년 책 읽기]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 소공녀</title>
      <link>https://brunch.co.kr/@@bwK1/9</link>
      <description>아이들은 때때로 어른을 부끄럽게 만든다.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알아도 아이보다 못한 어른도 많다. 성경 속 예수님은 제자를 꾸짖으시며,&amp;nbsp;어린아이와 같은 순수한 믿음을 강조하셨다.  사람들이 아기들까지 예수께로 데려와서, 쓰다듬어 주시기를 바랐다. 제자들이 보고서, 그들을 꾸짖었다. 그러자 예수께서 아기들을 가까이에 부르시고, 말씀하셨다. &amp;ldquo;어린이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K1%2Fimage%2Frk2ZwydNyEpyTxe2H3pBzjAmT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23 02:58:03 GMT</pubDate>
      <author>롱타임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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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대 대통령과 연설비서관에게 엿듣는 글쓰기 비법 - [2023년 책 읽기] 강원국 - 대통령의 글쓰기</title>
      <link>https://brunch.co.kr/@@bwK1/8</link>
      <description>글 잘 쓰는 능력은 타고난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나에겐 그 능력이 없다는 것을 어려서부터 알았다. 대학교에서도 작문 과제나 시험에 유독 약했고, 취업 때는 자기소개서를 쓰는 게 제일 싫었다. 특히 횡설수설 쓰는 걸로는 전문가급이었다. 내가 쓴 글이지만 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건지 나도 몰랐다. 평생 글쓰기와는 친해지지 못할 거라 생각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K1%2Fimage%2FLm2pf_KDr3-UFgou7GK2gExOSA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23 00:24:24 GMT</pubDate>
      <author>롱타임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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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와 글쓰기만 맘먹어도 성공 (나만 했으면 좋겠어) - [2023년 책 읽기] 자청 - 역행자</title>
      <link>https://brunch.co.kr/@@bwK1/7</link>
      <description>공부, 돈, 외모라는 벽에 가로막혀 스스로를 열등한 존재라고 생각하며 살아온 자청은 어떻게 경제적 자유를 얻었는가. 그는 타고난 운명대로 살아가는 &amp;lsquo;순리자&amp;rsquo;의 삶을 거부했다. 정해진 운명, 본성, 유전자의 명령을 거스르고 개척하는 &amp;lsquo;역행자&amp;rsquo;의 삶을 통해 인생의 자유를 얻었다. 그는 역행자로 사는 방법을 7단계로 소개한다.  [1단계 - 자의식 해체] 인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K1%2Fimage%2FrQZ8VtEdhcZMx89p-Ci2JZdhHIA.jpg" width="405" /&gt;</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23 03:38:27 GMT</pubDate>
      <author>롱타임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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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의 나'를 위해 하루 중 몇 프로를 쓰고 있을까 - 올해는 한 달에 한 권씩, 12권의 독서를 목표로 삼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wK1/4</link>
      <description>아침에 눈 뜨기가 무섭게 습관적인 손놀림으로 유튜브를 켜고, 딱 회사를 지각하지 않을 만큼 뒹굴거리다 기듯 출근한다. 퇴근만 기다리며 업무시간을 보내고, 퇴근 후에 친구들과 맛있는 것을 먹으며 삶의 낙을 찾는다. 약속이 없는 날은 퇴근 후 집에서 또 그놈의 유튜브나 인스타그램만 하염없이 쳐다보다가 '아 출근하기 싫어..'를 되뇌다 잠든다.  이것이 주로 내</description>
      <pubDate>Tue, 07 Feb 2023 21:47:09 GMT</pubDate>
      <author>롱타임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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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기캐 팀장님에게 배운 &amp;lsquo;마케팅&amp;rsquo;에 대하여 - 일하면서 휘갈겨 적어놨던 메모장을 꺼내 정리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wK1/3</link>
      <description>직장에서 일 잘하고 성품까지 좋은 팀장을 만나는 것만큼 큰 행운이 또 있을까. 나는 최근 퇴사한 회사에서 짧게나마 그 행운을 맛봤다. 업무적인 능력은 물론이고 사람을 대하는 태도까지 배우고 싶은 점이 많은 팀장님이었다. 특히 업무 피드백이나 가벼운 면담에도 &amp;ldquo;아 이건 기록해놓고 업무적으로 꼭 적용해 봐야겠다&amp;rdquo; 싶을 때가 많았다. 그때는 지체 없이 노트북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K1%2Fimage%2FhC_KOg9uPZp16n8ExewIHbFwZ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23 14:33:33 GMT</pubDate>
      <author>롱타임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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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점박이&amp;rsquo; 같은 내 커리어... 이런 나도 괜찮을까요?</title>
      <link>https://brunch.co.kr/@@bwK1/2</link>
      <description>갑작스레 백수가 되면서 스스로에 대한 생각이 많아진 나. 잠시 멈춰 선 김에 나의 지난 5년간의 커리어를 돌아보려고 한다. 나는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중견 기업에서 약 2년, 중소기업에서 약 3년을 보냈다. 의도한 것은 아니었지만 두 회사 모두 온라인 매체였다. 그리고 6년 차에 접어들면서 스타트업으로 이직했으나, 이직과 거의 동시에 퇴사했다.   첫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K1%2Fimage%2Fjvqk-UvG3G0oRhSfnlsVVO-hy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Feb 2023 13:06:22 GMT</pubDate>
      <author>롱타임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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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3개월 차에 퇴사당하고 매콤한 연말연시를 보냈다 - &amp;quot;운명이 우리에게 레몬을 건네면, 그것으로 레몬에이드를 만들자&amp;quot;</title>
      <link>https://brunch.co.kr/@@bwK1/1</link>
      <description>살다 보면 누구나 예상치 못한 비바람을 만나기 마련. 나에게는 2022년 말이 그랬다. 인생의 세 번째 회사에서 갑작스럽게 권고사직을 당했다. 이직한지 세 달도 채 안 된 시점이었다.  지난 5년간 매체에서 디지털 콘텐츠 기획, 제작과 광고 운영을 담당했고, 6년 차에 접어들며 커리어의 성장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고민 끝에 아직 세상에 나오기 전인 브랜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K1%2Fimage%2FDLmXZ3AOHwxQ26N4tVpAiyLhI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23 10:42:29 GMT</pubDate>
      <author>롱타임노씨</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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