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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n Kim</title>
    <link>https://brunch.co.kr/@@bwS</link>
    <description>18년간 공연 언저리에 있었습니다. 1년 넘게 번아웃을 겪은 후 현재는 전시기획, 도시농부, 컨텐츠기획자 등 여러가지 일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1:15: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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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년간 공연 언저리에 있었습니다. 1년 넘게 번아웃을 겪은 후 현재는 전시기획, 도시농부, 컨텐츠기획자 등 여러가지 일을 하며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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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연계프로그램도 기획해 봅니다 - 선시연계프로그램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bwS/104</link>
      <description>전시를 혼자서 준비하는 과정은 기본 업무만으로도 벅차고 힘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시연계프로그램은 결코 제외할 수 없는 전시의 필수적인 요소라고 믿었습니다. 버팔로80 전시 참여 작가분들은 모두 고령이셔서 작가님들의 컨디션과 의사가 최우선이었습니다. 다행히도 세 작가님들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할지는 모름에도 관객을 직접 만난다는 것만으로 너무 기뻐하시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S%2Fimage%2FUR9O7S7o0JLtVIYXu-k1B1FzX_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3 Aug 2025 08:02:12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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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의 안내자, 전시 벽글을 써봅시다! - 버팔로80 세 작가님들은 팔순 넘은 나이에 어떻게 그림을 시작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bwS/103</link>
      <description>일반적으로 전시회에 가면 작품보다 먼저 우리를 맞아주는 것이 있는데 바로 벽글입니다. 벽글에는 작가 소개나 작품의 배경, 제작 의도, 해설 등이 담겨 있어 관람자들의 작품 이해를 돕는 역할을 하지요. 버팔로80 전시를 기획하면서 벽글을 준비하면서 내내 한 가지 질문이 머릿 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예술은 결국 본능일까?  버팔로80 전시의 세 작가님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S%2Fimage%2FhFF36I0rKqPKUKKq7_lAFk4WYN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6:01:41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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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부산으로, 목포로, 작품 가지러 갑니다! - 작품운송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wS/100</link>
      <description>전시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기획 의도에 맞는 작가 선생님 세 분이 최종 결정되었습니다. 정선늠 할머니, 오화자 할머니, 김동협 할아버지. 평생 한번도 정규 미술 교육을 받은 적이 없으시면서 70세 이후에 각기 다른 자발적 동기를 그림을 그리며 그림이 루틴이 되신 작가분들. 세 분의 작가님은 살아오신 인생도 거주지도 모두 다르지만 황혼이 된 나이에 그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S%2Fimage%2FGu7jWDEAyBRNKe99SAUu5LSTR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Aug 2025 02:54:09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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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침내 설치의 날이 오고야 말았다  - 전시 개막 D-1!</title>
      <link>https://brunch.co.kr/@@bwS/107</link>
      <description>전시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드디어 마침내 설치의 날이 밝았습니다.  (마음 같아선 전시를 준비하거나 기획하는 분들에게 어쩌면 도움도 드릴 수 있도록&amp;nbsp;전시 준비 단계별로 글쓰기도&amp;nbsp;순서대로 착착 나왔으면 좋겠지만. 게으름과 에너지 고갈 등 수십여 가지의 이유(라 쓰고 사실은 핑계)로 글쓰기가 지나가는 시간을 따라갈 수가 없었습니다. 어느새 다 스킵하고 D-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S%2Fimage%2F7XVO93W7kpVp5zBO4prZ5ZteP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3 Jun 2024 14:22:56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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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도 힙하다!  - 꽃 사진 올리면 노인인증! 꺅</title>
      <link>https://brunch.co.kr/@@bwS/106</link>
      <description>전시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기획 초반인 4월 말 카카오와 지에스, 인트가 봄 나들이를 갔습니다. 4월 말이니 어디를 가나 제법 꽃들이 무성하고, 어떤 꾸밈 없이도 이뻤습니다. 이천 예스파크를 갔습니다. 신기한 꽃들도 있고 아무렇게나 핀 들꽃들도 모두가 이뻐서 우린 서로 너나 할 거 없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러자 함께 꽃 사진을 찍던 카카오가 말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S%2Fimage%2FT5RyUhJ_MBGDoL15x57IcxDRS1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May 2024 13:47:17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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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은 때란 없다!  - &amp;lt;버팔로 80: 에브리바디, 플라워&amp;gt; 작가님들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wS/105</link>
      <description>전시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제목은 &amp;lt;버팔로 80: 에브리바디, 플라워&amp;gt; 정선늠, 오화자, 김동협 세 분의 80대 작가님들의 작품들로 구성됩니다.  &amp;ldquo;평생에 걸쳐 단 한 번도 정규 미술 교육을 받기는커녕 붓조차 잡아보지 않았던 80대 할머니 할아버지 작가들이 황혼이 넘어서 어떤 내재된 동기로 그림을 시작하고 또 그림 그리기를 루틴으로 삼았는지, 그 마음이 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S%2Fimage%2FdbxVbHgE0bUB--4wdmY13ExTVq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May 2024 01:40:39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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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터를 만듭시다!  - AI 저리 가라! 결국은 휴먼 전문가가 필요해</title>
      <link>https://brunch.co.kr/@@bwS/101</link>
      <description>최근 (지난해 말부터) AI에 꽂혀서 이런저런 새로운 ai를 만져보는 재미에 빠져있던 짧은 시기가 있었습니다. 저에게는 챗지피티보다도 미드저니가 준 놀라움이 더 컸습니다. 달리, 미드저니, 플레이그라운드.. 등등 이미지 생성 AI들은 저마다 다른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기 다른 스타일로 웬만큼 바라는 완성도 높은 이미지를 뚝딱 만들어주었습니다. 용도에 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S%2Fimage%2FYONnr8qJlftcyj2wkerSLb8U_2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8 May 2024 17:47:33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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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찬받기_모나미에 똑똑똑 - 사업인가 취미생활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bwS/9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모나미 담당자님  6월 서울 돈의문박물관마을 시민갤러리에서 전시를 준비 중입니다.  87세에 처음 달력 뒷면에 모나미 볼펜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3년째 매일 두 점씩 그림을 생활화하고 있는 작가 정선늠 할머니를 비롯해 오화자 할머니, 김동협 할아버지 작가님의 작품을 총 80여 점 전시합니다. 이 전시를 통해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으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S%2Fimage%2FFArY6bU6gpnrXOdSpWqH2dpxkh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y 2024 08:19:10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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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약하기_작가와 계약을 합시다!&amp;nbsp; - 전시기획 _이제 계약을 합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wS/93</link>
      <description>참여작가가 정해졌으니 계약을 해야 합니다.  생각보다 계약서를 쓰는 일은 어렵지 않습니다. 예술산업 분야의 관련 표준계약서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에 웬만한 건 모두 있습니다.  일반 회사 근로자들보다 상대적으로 재무, 회계, 법무에 취약할 수 있는 예술가들을 위해 예술인 복지재단에서 예술인들을 지원하고자 (동시에 보호하기&amp;nbsp;위한 장치로) 표준계약서를 보급하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S%2Fimage%2FzWq9b-YF0w8ChUBh4LKQxddIpD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May 2024 09:03:28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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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명을 짓자 - 나의 이름은? - 김오롯이와 김뚠뚜</title>
      <link>https://brunch.co.kr/@@bwS/90</link>
      <description>어차피 터널이구나 김터널  이제부터 온 김온  아무튼 해보자 김무튼  이런 생각들로 필명을 검색해보았는데 어쩜 그리 다 있니 참신한 내 생각인데 모두들 생각하셨구료. 한발 늦었구만요.  성을 바꿔볼까?  주온? 아 이건 공포영화잖아  주무튼 아 어감이 이상해  주터널 이것도 아니구만요  김양양, 김사사.. 아무거나 쳐봐도 이미 있네 심지어 작가들이심  김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S%2Fimage%2Fc3NG3_v0pCwe2h2FKkykpEBTGOo.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1 May 2024 14:35:29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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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0대 할머니 할아버지 작가를 찾습니다! - 전시 기획 2. 참여 작가 모집 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wS/92</link>
      <description>전시 기획을 하고 대관 계약도 완료했으니 기획에 맞는 참여 작가를 찾고 섭외하는 단계로 들어갔습니다.  우선 본업 작가는 아니시며 노년에 들어서 (65세~70세?) 1) 어떤 자발적 동기에 의해 특별한 미술 교육 없이 그림을 그리시고, 2) 여전히 그림을 벗 삼아 생활하시는 3) 80대 할머니 할아버지 작가님 찾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주변도 살펴보고 인스타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S%2Fimage%2Fb3UsX6vTWS8ciyr1ROFa5pajA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Apr 2024 04:00:24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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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시기획자로 데뷔하기  - 내 명함은 내가 만든다. 1 전시기획자</title>
      <link>https://brunch.co.kr/@@bwS/96</link>
      <description>나만의 새로운 명함 만들기, 첫 번째 명함 타이틀은 전시기획자입니다.  올초 돈의문박물관마을 시민갤러리의 모두의 미술관 대관 공모에 신청하여 운 좋게 좋은 공간을 무상으로 대관하게 되었습니다. 오래전부터 갖고 있던 몇 가지 설익은 아이디어 중 하나를 꺼내어 전시 기획안을 디벨롭하여 추진해 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오랜 번아웃의 터널을 기어 나오니 개인 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S%2Fimage%2FoDOGn1yuqXAQny26fEW2aRT9Wt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pr 2024 03:54:34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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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준생, 번아웃 1년 후&amp;nbsp; - 내 명함은 이제 내가 만들자</title>
      <link>https://brunch.co.kr/@@bwS/89</link>
      <description>퇴준생은 번아웃 일년 만에 깨달았습니다. 퇴사를 하건, 회사를 다니건 회사와 상관없이 내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걸요. 세상&amp;nbsp;당연해서 쓰고도 부끄럽네요.  2, 30대는 회사의 성장을 개인의 성장과 동일시 여기기도 했던 것 같아요. 회사의 성장에 기여한다는데 보람을 느끼고 업무 성과나 프로젝트 덩어리들이 실제로&amp;nbsp;개인의 레퍼런스가 되기도 하니까요. 업무에 몰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S%2Fimage%2FnThncupBI4ZufiwXY0n1PNtDrw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6 Apr 2024 05:29:13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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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운 퇴사란 과연 존재하는가&amp;nbsp; - 나는 소진됐고, 갭이어가 필요하고, 나의 퇴사는 아름다워야 한다구!</title>
      <link>https://brunch.co.kr/@@bwS/80</link>
      <description>&amp;quot;고난은 어깨동무를 하고 온다&amp;quot;  퇴준생(퇴사준비생) 모드로 회사를 다니던 중 회사 분위기가 예상치 못한 시나리오로 흘러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생각한 퇴사는 나의 의지에 의한, 내가 선택한 타이밍에, 나를 위한 퇴사였는데.. 철저히 내가 주체가 되는 퇴사였는데. 디데이를 향해 가는 나의 퇴사 여정은 생각한대로 흘러가지 않았습니다.  회사는 HR조직을 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S%2Fimage%2F82VcsPcpHBfTxz-nEycJ8ATgIF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Apr 2024 07:59:57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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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인물이 되어 간다는 것  - 고인물이 뭐 어때서</title>
      <link>https://brunch.co.kr/@@bwS/77</link>
      <description>16년 한 회사를 다닌 퇴사 준비생은 올해 초 6개월의 퇴사 준비 기간을 스스로 갖기로 하고 6월 중순말로 마음 속 퇴사일을 정했습니다. 16년이 말해주듯 참는 거라면 도가 튼 사람인데 어느 순간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았고 이 부분이 잘 해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퇴사 밖에는 답이 없다고 결론을 내었고 6개월이라는 준비기간을 주었던 거죠. (그 사이에 상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S%2Fimage%2FTKzu0bkM8sjWsYTWSGnSX4uixL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Jun 2023 06:44:35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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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연봉을 3천만 원이나 깎으면서 회사로 기어들어간 이유  - 회사원이어서 좋았던 점 3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bwS/75</link>
      <description>#4  조금 놀라운 이야기를 하나 해드릴까요? 제가 20대에 망해도 젊을 때 망하자는 생각으로 창업을 했다고 말씀드렸었는데요. 플랜비라는 홍보에이진시를 창업해서 나름 탄탄한 IT솔루션 업체와 스타트업 회사 두 개를 클라이언트로 영입해서 연간 계약을 하고 매월 월 fee를 받아 고정적인 수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운이 좋았죠) 이때 창업 3년 차인 29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S%2Fimage%2FAJglI273ZWiwqh-x0H1uZ_78M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r 2023 06:14:43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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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간 모두가 퇴사합니다. 시기는 다르지만  - 퇴사 준비기간 동안 해야 할 일</title>
      <link>https://brunch.co.kr/@@bwS/74</link>
      <description>#3  세상 많은 일들이 그러하듯 시간은 많은 문제를 해결해 줍니다. 시간은 상처를 낫게 해주기도 하고 다른 국면으로 접어들게도 하며&amp;nbsp;생각이나 태도도 바꿉니다. 오늘의 문제는 내일의 문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제가 16년 차 다닌 회사에서 깊은 번아웃이 찾아온 이유는 찾아보면 최소 5개 이상은 댈 수 있지만 그렇다고 그 문제들이 해결 못할 문제들도 아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S%2Fimage%2FYZ43nRFMLdqYwkl9euJ_ufAHmC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23 07:01:06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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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기불황이라는데? 그래도 그만둘래?  - 너는 퇴사가 하고 싶다..</title>
      <link>https://brunch.co.kr/@@bwS/73</link>
      <description>#2  저는 ENFP 라 별로 계획적인 사람이 못 됩니다. 하지만 이 일(퇴사)에는 준비가 필요하다고 막연하게나마 느끼고 있었죠. 말씀드렸죠? 저는 현실적인 사람이라고. 후후    퇴사를 스멀스멀 생각하던 시기에 경기불황이라는 말이 무슨 유행어처럼 떠돌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이는 스몰토크에서도 경기침체가 온대. IMF보다 심할 수도 있대, 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S%2Fimage%2FL6q7TtnmPY8UFPRDddwrHoHjIw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23 02:57:34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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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갭이어를 결심했습니다 - 관성에 젖은 생계형 프로회사원러, 퇴사할 수 있겠죠?</title>
      <link>https://brunch.co.kr/@@bwS/72</link>
      <description>#1. 안녕하세요~ 저는 20년 차 직장인입니다. 20대에는 망해도 젊을 때 망하자는 생각으로 창업에 도전해 디자인 회사와 홍보에이전시 두 개의 회사를 창업해서 4년간 운영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다 한 회사에 들어가서 16년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16년이라는 시간만큼이나 이 회사에서 경험한 것도 많습니다. 공연유통과 공연장 일을 10년 넘게 가장 많이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S%2Fimage%2F6GiL-zba0-iBL8YbPABFC7wkqW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23 07:39:53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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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수위로금? 회사가 인수되고 난 후..  - 위로금으로도 위로가 안되네요</title>
      <link>https://brunch.co.kr/@@bwS/70</link>
      <description>&amp;quot;한국경제티브이에서 그 당시에 만약에 저한테 팀장을 시켰어 그리고 한 7천만 원 줬어 그럼 저는 안 나갔을 거예요. 엄청 열심히 일했을 거예요. 당시에 회사에서 저한테 팀장 달아주고 페이는 한 300만 원 줄게 그랬으면 정말 일 열심히 하고 안 나갔을 거예요. 그 당시에 그 돈이면 정말 감사했을 거예요. 그리고 지금 나이에 제가 부장을 달았다? 그랬다면 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S%2Fimage%2FNCqRToCMHvIvvnRZY0Zmmf-XtBQ.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22 03:42:22 GMT</pubDate>
      <author>Sun K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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