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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이와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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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을 탐구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3 Apr 2026 08:59:4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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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을 탐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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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줄을 벗은 사람 - 스스로 나아가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bwof/123</link>
      <description>생명줄에 걸려 있었다. &amp;ldquo;살기 위해 나는 여기에 걸려있네.&amp;rdquo;  &amp;ldquo;언제까지 여기에 있어야 할까?&amp;rdquo;  그때 새가 날아왔다. &amp;ldquo;너는 그 줄이 없으면 살 수 없구나. 나는 이렇게 날 수 있어. 이것봐. 두 날개가 있기 때문에 자유로울 수 있지, 너와는 달리!&amp;rdquo;  갑자기 권태로워졌다. 이까짓 생명줄... 나는 내 몸에 걸려있는, 아니 내 몸이 걸려있었던 생명줄이 뭐</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16:46:08 GMT</pubDate>
      <author>와이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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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신</title>
      <link>https://brunch.co.kr/@@bwof/122</link>
      <description>누군가 내 앞에 있었다. 내 얼굴이 보였다. 거울은 아녔다. 누구지..!  &amp;quot;넌 누구냐!&amp;quot; &amp;quot;나는 너다! 너는 나고! 이제부턴 나만 나다!&amp;quot; &amp;quot;뭐라고? 이게 무슨 일인지 알 수는 없지만 난 참지 않는다, 각오해라!&amp;quot;  칼을 빼는 순간 나는 깨달았다. 깎은 손톱을 매일 밤 창문 밖에 버렸다는 사실을!  &amp;quot;너 설마 쥐새끼는 아니겠지!&amp;quot; &amp;quot;아니, 잘도 내 정체를</description>
      <pubDate>Fri, 28 Jul 2023 14:32:33 GMT</pubDate>
      <author>와이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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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타는 사람</title>
      <link>https://brunch.co.kr/@@bwof/121</link>
      <description>가슴이 뜨거운 사내가 있었다. 그의 이름은 이글이 이글이는 가슴이 이글이글 불타올랐다. / 가슴에 불이 난 이글이는 몹시 괴로웠다. 가슴에 있는 것들이 불에 타 재가 되고 있었다. / 이글이는 차가운 물을 마셨다. 차가운 물이 가슴으로 내려가 불을 적셨다. / 하지만 불은 아랑곳하지 않고 타올랐다. 오히려 불길이 더 크게 솟아올랐다. / 아이고 가슴이야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of%2Fimage%2FGuzH2ujwCMj7I2lcllns6Mj_DR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Jul 2023 13:45:22 GMT</pubDate>
      <author>와이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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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굴 속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bwof/120</link>
      <description>길을 걷고 있었는데 갑자기 무언가 머리를 스쳐 지나간다. 아뿔싸. 생각지도 못한 일이었다. ... 사실 아무 일도 없었다. 뻥이었다.  동굴 속에서 삼 년을 살다가 나왔다. 햇빛을 오랜만에 봤다. 나는 당분간 눈이 멀었다. 눈이 안 보이니 청각, 후각, 촉각이 평소보다 곤두서졌다. 누군가의 체취가 들린다. 누군가의 발자국 소리가 들린다. 점점 가까워지고 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of%2Fimage%2FMw4NDT7wPuh8539u2QKdt5XpVN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l 2023 13:54:50 GMT</pubDate>
      <author>와이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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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 뭔 의미가 있나</title>
      <link>https://brunch.co.kr/@@bwof/119</link>
      <description>무슨 의미가 있나 인생 노잼 개쌉노잼</description>
      <pubDate>Sat, 22 Apr 2023 14:44:23 GMT</pubDate>
      <author>와이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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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title>
      <link>https://brunch.co.kr/@@bwof/118</link>
      <description>또 다시 눈을 감고 글을 쓴다. 장님이 코끼리를 어루어만지듯. 온 신경을 마음과 손가락에 집중한다. 손가락이 올바르게 타자기를 칠 수 있도록 긴장해야 한다. 피아노곡을 듣고 있는데, 마치 피아니스트가 된 기분이다. 적적한 집 안에는 피아노 소리와 타자기소리, 공기청정기 소리, 냉장고 소리가ㅣ 울린다. 지금은 새벽 한 시가 조금 넘었는데, 난 이 시간에 홀로</description>
      <pubDate>Wed, 19 Apr 2023 16:20:50 GMT</pubDate>
      <author>와이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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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슨 말.</title>
      <link>https://brunch.co.kr/@@bwof/117</link>
      <description>무슨 말을 쓸까. 정신이 아득해서 아무것도 못 하겠다. 글을 읽기는커녕 무언가 보는 것도 비루하다. 이러한 상태임을 인지하면서도 그렇다. 아무것도 하기 싫을 때에는 아무것도 안 해도 괜찮은 것일까? 일상에 권태가 찾아오면 너무 힘들어진다. 권태는 마음의 가뭄과 같아. 단비가 필요해. 마음의 습도를 올려줄 무언가가 필요해. 아득히 멀리 있는 내 정신을 온전한</description>
      <pubDate>Wed, 19 Apr 2023 14:05:14 GMT</pubDate>
      <author>와이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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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남은 쉽고 이별은 어려워.</title>
      <link>https://brunch.co.kr/@@bwof/116</link>
      <description>처음 노래 제목을 접했을 때는 실감되지 않았다. 만나는 것도 어려운데 뭐가 쉬워. 그런데 헤어져 보니깐 알겠더라고. 차라리 만나지 않았으면 편하지 않았을까. 이래서 이젠 연애란 게 지긋지긋해. 어차피 베드엔딩일 거면 왜 우린 사랑을 하는 걸까. 이젠 해피엔딩인 연애를 하고 싶다. 해피엔딩. 그건 과연 결혼의 형상일까. 애를 갖는 건 무섭고 싫고 거부감도 들</description>
      <pubDate>Mon, 17 Apr 2023 15:55:09 GMT</pubDate>
      <author>와이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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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성발톱</title>
      <link>https://brunch.co.kr/@@bwof/115</link>
      <description>내&amp;nbsp; 성격은 자기 안으로 파고들어 가는 경향이 있다. 굳이 파지 않아도 될 동굴을 내 안에 판다. 굳이 들어가지 않아도 될 굴에 깊숙이 들어간다. 끝자락 벽을 숟가락으로 긁는다. 깊어질수록 굴 속으로 기어 들어오는 빛이 희미해진다. 별안간 어둠 속에 홀로 있는다. 그곳에서 더 굴을 팔지 고민한다. 그리고 홀로 누워 외로이 추위를 느낀다. 만약 굴을 파지 않</description>
      <pubDate>Mon, 17 Apr 2023 01:10:57 GMT</pubDate>
      <author>와이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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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bwof/114</link>
      <description>형은 고민 없어? 친한 동생이 말했다. 응 없어. 나는 고민이 없었다. 지금은? 지금도 없다. 그럼 어떤데? 그냥 그런데? 음.. 귀찮은 일은 많지만 고민이 되지는 않는다. 그래서 피곤하지는 않다. 역시 잠을 충분히 많이 자서 그런 건가. 그냥 욕심 없이, 목표 없이 산다. 그게 요즘의 전부다. 재미가 다소 없어 보일 지도, 갑갑해 보일지도 모르겠다. 하지</description>
      <pubDate>Sun, 16 Apr 2023 14:48:48 GMT</pubDate>
      <author>와이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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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침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bwof/113</link>
      <description>아침이다. 미세먼지가 좋지 않다. 최악에 가까운 듯하다. 이게 다 중국 탓이야. 곧 출근한다. 출근하면 할 일이 많지만, 애써 일찍 가지는 않는다. 피곤하다. 어제 자전거를 힘껏 탄 탓일 거다. 집에 있지만 집에 가고 싶다. 감사할 일이란 건, 그래도 일을 한다는 걸까. 매일 애를 쓰지만, 이게 오롯이 삶의 전부인 걸까. 아니면 좋겠다. 목적 없이 관성으로</description>
      <pubDate>Thu, 13 Apr 2023 01:21:21 GMT</pubDate>
      <author>와이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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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움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bwof/112</link>
      <description>나는 외로움을 많이 느낀다. 타고나길 그런 것 같다. 그림을 그릴 때, 외로움이 시발점이 되었다. 외로움은 나에게 영감을 주었고, 작업의 증기기관이 되었다. 작업을 그만둔 뒤로도 외로움은 계속되었다. 돈을 좇는 삶을 선택하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에는 기뻤다. 하지만 오래가지 않았다. 피부를 맞댈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만들었다. 함께 하는 동안 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of%2Fimage%2FzzvyHBLtOyPy9cnw3S6x6NVdqq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Apr 2023 16:10:01 GMT</pubDate>
      <author>와이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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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날</title>
      <link>https://brunch.co.kr/@@bwof/111</link>
      <description>취미화실에서 강사일도 한다. 아동미술 휴무일에 하는 투잡이다. 벌이가 좋지는 않지만, 수강생들과의 소통이 즐거운 시간이다. 오늘은 수강생 두 분과 치맥을 했다. 의도치않은 인생 상담을 받아버렸다. 앞으로의 목표가 뭐냐고 물어보시길래 모르겠다고 했다. 다만 비참해지지 않고 싶어서 열심히 산다고 했다. 위로를 받았다. 고마웠다. 더 좋은 선생님이 되어야지.</description>
      <pubDate>Sun, 19 Mar 2023 14:24:37 GMT</pubDate>
      <author>와이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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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말</title>
      <link>https://brunch.co.kr/@@bwof/110</link>
      <description>잘 지내니  아니, 잘 지내는 것 같아 보여. 그리고 그럴 거라고 생각해왔어.  난 너랑 있었을 때랑도, 그 전이랑도 똑같이 살아. 밥도 잘 먹고 다니고 옷도 신발도 새로 샀어. 안 궁금한거 아는데 그냥.  너한테 준 편지 마지막에 쓴 말, 아직도 진심이야. 넌 잊었을지도 모르겠지만.  혼자된 마음이 좋지는 않은데. 굳이 연락하는 건 또 아닌 것 같아서.</description>
      <pubDate>Sat, 18 Mar 2023 15:03:17 GMT</pubDate>
      <author>와이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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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의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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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올해의 목표라는 걸 2월이 돼서야 새삼 쓴다. 구체적인 것들을 정하지 못했다. 1월 말엔, 학원에서 나를 정신적으로 무척이나 힘들게 한 학부모님이 계셨는데, 덕분에 지난주부터 우울증 약을 먹기 시작했다. 한 3주 병신으로 살고, 이틀 전에는 여자친구와도 헤어졌다. 어젠 술을 들이부었고, 오늘 오후까지 침대에 누워있었다.  마냥 너무 우울하고 무기력하여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of%2Fimage%2FXjNXFXXom2oRl-jZXaGCctQVY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23 10:58:21 GMT</pubDate>
      <author>와이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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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년의 소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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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년의 소망이 무엇인지 여자 친구가 물었다.  하고 싶은 일들을 미뤄온 경우가 많았다. 대개 생각만 하고 만 것들이다. '어떨까?', '재미있을 것 같은데?'로 시작한 생각들이 [귀찮음]이나 [어려워 보임]으로 종결되어 왔다. 이렇게 흘러온 시간이 몇 년이나 되었고, 그 반복이 권태롭다. 그래서 생각이 나면 바로 행동하려고 한다. 머릿속에 오래 머물러봤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of%2Fimage%2FwzjmCDOWMXYAIXwg8XE6R5ot1S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30 Dec 2022 13:01:46 GMT</pubDate>
      <author>와이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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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22년 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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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2.12.30. 금  휴가다. 벌써 미술학원에서 일한 지 1년이 되었다. 나는 생애 첫 정규직 1년차가 되었다. 나름 뿌듯함을 만끽하며 겨울방학을 맞이하였다. 많은 일들이 있었다. 많은 좌절을 하였고, 그만큼 일어서 나아갔다. 힘들 때마다 움직이는 시계바늘을 쳐다보며 그래도 시간은 간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전쟁 같은 수업을 치루더라도, 설령 상황을 욕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of%2Fimage%2FHleTuMMQCeVCMbK1VLbrBZTYMM0.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Dec 2022 16:47:49 GMT</pubDate>
      <author>와이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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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계속 다짐하는 말, '열심히 살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bwof/105</link>
      <description>2022.4.4.  월요일. 학원 휴무일인 일, 월의 마지막 날. 토요일엔 5시 퇴근이라 시간을 잘 활용하면 2.5일로 활용할 수 있다. 이번 휴무일엔 꽤 열심히 쉬고 놀았다. 토요일엔 도다리와 광어, 소주를 먹었다. 도다리는 처음 먹어보는데, 꽤 맛있었다. 정말, 처음 나왔을 때에는 여러 맛이 겹쳐지며 그러데이션 되었다. 신나는 날. 소주를 2병쯤 마셨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of%2Fimage%2Fvo9oVOIrw3HwvThvJPHSXBmQn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Apr 2022 13:59:47 GMT</pubDate>
      <author>와이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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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역 확보</title>
      <link>https://brunch.co.kr/@@bwof/104</link>
      <description>2022.3.30.  아침에 일기(?) 같이 글을 쓰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아침에 다짐을 적으면 하루 종일 되내이게 된다. 넉넉한 시간을 갖고 밤에 글을 쓰는 것만큼 분량이 나오지는 않지만, 오히려 시간 아끼고 좋은 것 같기도. 어젯밤에는 늦게 잤다. 새벽 한 시 반 정도에 잠이 들었다. 지난주엔 미라클 모닝 하겠다고 11시에 잤는데, 결국 이렇게</description>
      <pubDate>Wed, 30 Mar 2022 00:02:34 GMT</pubDate>
      <author>와이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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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지만 타자로서 나를 바라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bwof/103</link>
      <description>2022.3.29.  아침에 글을 쓴다. 무서운 마음, 불안한 마음, 조마조마한 마음이 들어서. 그런 마음에 하루를 잘 살아내지 못할 까 봐 두려워서. 뭐 그래 봤자 똑같은 하루일 뿐이지만. 일어나서 명상을 하고 스쿼트를 조금 했다. 어제부터는 무게도 치면서 한다. 많이 무겁지는 않은데, 아무튼 무게를 치니 자극이 더 잘 오는 느낌이다. 나쁘지 않네. 철분</description>
      <pubDate>Tue, 29 Mar 2022 00:21:40 GMT</pubDate>
      <author>와이와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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