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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채이</title>
    <link>https://brunch.co.kr/@@bwvp</link>
    <description>그냥 이채이</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5:06: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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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이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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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향성을 잃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wvp/18</link>
      <description>작년 11월 말, 혼자서 버텨왔던 호주에서의 1년 3개월이 끝나고, 한국에서 2달 넘게 쉬었다. 지금은 다시 호주로 돌아온지 한달 차. 나름 혼자만의 삶이 단단해졌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았다.  다시 돌아온 호주는 그대로였지만, 나는 열정과 방향성을 잃은채로 일자리를 구하고, 집을 구하고 있다. 이렇다 할 목표가 없어진 나는 사실 대부분이 회색인 느낌의</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06:57:33 GMT</pubDate>
      <author>이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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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불안을 만들어내는 사람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wvp/17</link>
      <description>나는 호주에서 포크리프트 드라이버 일을 하고 있다. 나이트 시프트가 끝나고 아침에 잠을 자는 생활을 하고 있다. 아침에 자도 잠도 잘자고, 먹을것도 건강하게 만들어 먹고, 운동도 꾸준히 하고, 영양제도 잘 챙겨먹고, 내 미래에 대한 생각이나 마음을 계속 돌봐주며 지내고 있다.  근데 며칠 전, 나는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는 부정적인 내 사고 회로를 발견했다.</description>
      <pubDate>Thu, 14 Aug 2025 08:02:09 GMT</pubDate>
      <author>이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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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소한 것들이 모여 나의 내공이 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wvp/16</link>
      <description>거창한게 있어야 소신이 생긴다는게 아니다. 사소한것들이 모여서 나의 내공이 된다.  나는 2025년 2월부터 플랭크를 하루에 50초씩 3번 하기로 마음먹고 현재 2025년 8월까지 쭉 해오고있다. 점점 자극을 더하는 쪽으로 늘려서 지금은 플랭크를 하루에 1분 20초씩 5번을 한다. 한달 전에는 흉곽 호흡을 더해서 5분동안 그 호흡을 집중해서 한다.  이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vp%2Fimage%2F-oI5XO-s59lnCT_Cm70gXDQrm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Aug 2025 07:21:45 GMT</pubDate>
      <author>이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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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달차 호주 우체국 포크리프트 드라이버의 소소한 일상 - 소소함 주의, 하지만 내적으로는 굉장히 재미있음.</title>
      <link>https://brunch.co.kr/@@bwvp/14</link>
      <description>호주 우체국에 들어온 지 벌써 한달하고 2주 째. 적응력이 빠른 기질 덕분에 일에 금방 적응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정말 컸다. 계속 감사하며 일하는 중..  각 ULD를 싣은 트럭들이 들어오면 그걸 내려서 또 지역과 주에 맞게 분류하고,  분류한 ULD를 가지고 다른 섹션으로 가서 또 정리하고 그걸 또 트럭에 싣고.  반복 반복이다. 다른 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vp%2Fimage%2FKIp2wj847mQCi9bokueJ2d0zGw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5 Jul 2025 08:44:17 GMT</pubDate>
      <author>이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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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호주 우체국 포크리프트 드라이버다. - 이 일을 할 수 있게 되기까지의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bwvp/13</link>
      <description>호주 우체국에서 포크리프트 드라이버로 일 한 지 약 한 달째. 돌아오는 주에 벌써 근무한 지 한 달이 된다. 적응하느라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는 줄 몰랐네.   &amp;ldquo;이 잡을 구하기까지의 여정&amp;rdquo;  결론부터 말하자면, 별 게 없다. 정말 별 게 없다.  내가 포크리프트 드라이브 실력이 뛰어나서? 영어실력이 출중해서? 그 무엇에도 자신 있게 &amp;lsquo;예스&amp;rsquo;라고 할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vp%2Fimage%2FZ_EiRTagOxpWbu4Ghe5VjzJ6WS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un 2025 09:15:59 GMT</pubDate>
      <author>이채이</author>
      <guid>https://brunch.co.kr/@@bwvp/1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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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남이 깨주면 달걀이고, 내가 깨고 나오면 병아리가 된다 - 인생은 계속 내가 병아리가 되는 퀘스트인걸까.</title>
      <link>https://brunch.co.kr/@@bwvp/12</link>
      <description>남이 깨주면 달걀이고, 내가 깨고 나오면 병아리가 된다.   한 달 전에 그만 둔 직장에 있던&amp;nbsp;포크리프트 드라이버 선임의 이야기이다. 선임은 예전에 한동안 방에 누워서 몇 개월간&amp;nbsp;아무것도 못하던 시기가 있었다고 했다. 친척들이 선임에게 '너 왜 맨날 누워있냐?'라는 말을 했을때, 옆에 있던 선임의 아버지가 해주신 말씀이라고 한다.  나에게도 그런 시기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vp%2Fimage%2FF16cVRVPfZP8UqvpivuqVu7HAP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May 2025 09:57:25 GMT</pubDate>
      <author>이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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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은 움직임으로 이긴다. - 발로 뛰는 서른한살의 호주 워홀 구직활동</title>
      <link>https://brunch.co.kr/@@bwvp/11</link>
      <description>현재 나는 일을 안하고 있는 상태이다. &amp;lsquo;무기력&amp;rsquo;이랑은 많이 놀아줬고, 이미 떠나간 것 같다. 이제 다시 나를 먹여살리는 활동을 해야한다. -만 되고 있는 통장상태를 눈으로 확인하는 게 꺼려지지만, 흐린 눈 그만하고 눈을 똑바로 뜨자. 이젠 그럴 힘이 생겼잖아.  본격 직컨 구직활동 첫 날 아침에는 불안감이 나를 거의 덮쳐오다시피 했다. &amp;lsquo;구직활동이 길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vp%2Fimage%2FYjAsWuCQWtMXjRP8sGm-pvhHkX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5 Apr 2025 12:20:43 GMT</pubDate>
      <author>이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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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기력과 쓸모없음에서 헤엄치는 서른한살의 호주워홀 - 무기력한 기분과 쓸모없는 기분을 즐겨 본 적이 있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bwvp/10</link>
      <description>포크리프트 드라이버 일을 그만둔 지 어느덧 한달이 다 되어간다. 구직을 안하고 놀고 있다.  바로 또 다른 일을 시작하기가 싫었다. 알게 모르게 덮쳐오는 무기력한 기분과 방향성을 잃은 것 같기도 한 공허한 기분이 들었다. 또 조금은 더 놀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무엇보다 이 무기력함을 외면하고 또 달리기엔 힘이 없었다.  그래서 이 놀고싶은 기분과 무기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vp%2Fimage%2FTRsD6TbZvemumeH05v85qhEmpB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1 Apr 2025 10:32:08 GMT</pubDate>
      <author>이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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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내 편이 되어주는 방법, 서른 한 살의 호주 워홀 - 처음으로 온전히 내가 내 편이 되어줬다.</title>
      <link>https://brunch.co.kr/@@bwvp/8</link>
      <description>나에게 주는 선물, 발리에서의 일주일   호주 육공장을 끝내고 일주일간 발리여행을 다녀왔다. 나에게 주는 선물이랄까. 온전히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하고 싶었다. 육공장 일을 마칠 때 즈음, 발리행 비행기표를 끊었다.   부킹닷컴에서 수영장, 캐노피 침대, 가격만 보고 냅다 예약해 버렸는데 웬 걸, 알고보니 신혼부부들이 많이 예약하는 숙소였다. 혼자서 2인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vp%2Fimage%2FpFxy_c6n5ah942UjUGEQ1Kc1juY.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pr 2025 08:42:36 GMT</pubDate>
      <author>이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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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른살의 호주 워킹홀리데이, 농장과 공장 잡을 끝내고. - 우당탕탕 세컨비자 따기 위한 여정.</title>
      <link>https://brunch.co.kr/@@bwvp/7</link>
      <description>호주에 온 지 벌써 6개월. 만 31살로 넘어가는 생일 이틀 남겨두고, 지금 막&amp;nbsp;세컨비자 신청을 했다. 말 그대로 얼마나 우당탕탕이였는지... 생각만해도 헛웃음이 나온다. 지금은 승인을 기다리는 상태.  만약 워홀에 대한 계획을 세우고 왔더라면, 멘탈이 탈탈탈탈 털렸을 것이다. 왜냐하면, 당장 내일도 안심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1. 뉴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wvp%2Fimage%2FD6E_H_pYPugFXFGdS_rqQFZHtt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Mar 2025 11:01:46 GMT</pubDate>
      <author>이채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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