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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씨네쥬투</title>
    <link>https://brunch.co.kr/@@bxDF</link>
    <description>돈없이 깡통으로 하는 광고? 아직도 발상의 전환을 통해 삶의 재미를 찾고싶은 Young 50대 아저씨 , 30년 간 소통에 대해 고민하고 있구요. 메모와 소주한 잔을 좋아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5 Apr 2026 15:58:4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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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없이 깡통으로 하는 광고? 아직도 발상의 전환을 통해 삶의 재미를 찾고싶은 Young 50대 아저씨 , 30년 간 소통에 대해 고민하고 있구요. 메모와 소주한 잔을 좋아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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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팸에서 열정과 성실을 보다 - 매일 읽지도 않는 나에게 스팸을 주신 분들의 열정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xDF/44</link>
      <description>&amp;lsquo;새롭다&amp;rsquo;라는 단어가 새삼스럽게 느껴지던 하루하루.  50 중반을 넘어가니 요즘 시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어   안경을 바꿨지만 불편함은 점점 더해지니 그냥 본다는 것 자체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다.       그저 당연하다고 생각했었던 것들이 불편함으로 다가오는 하루.       간만에 긴(?) 명절 휴가 후 켠 컴퓨터에는 온갖 메시지들이 화면을 가득 채웠</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6:03:37 GMT</pubDate>
      <author>씨네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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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 임금들의 후궁 수 - feat. 왕의 자리가 얼마나 불편했는지에 대한 소고</title>
      <link>https://brunch.co.kr/@@bxDF/32</link>
      <description>조선을 건국한 태조는 후궁이 6명이었다.  정종 9명, 태종 19명. 조선의 역대급 성군으로 불리는 세종은 10명.  일찍 요절한 단종도 2명이 있었다.  그리고 연산군은 무려 21명.  잠깐. 극악무도하다 소리 듣는 이방원, 그리고 태종의 아들이 세종대왕이다.  아버지 태종은 자녀가 12남 17녀였다. 그중에서 발탁된 게 세종.   그 선발 과정은 양녕대</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4:45:56 GMT</pubDate>
      <author>씨네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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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정한 방향인 줄 알았는데,  앞사람 발뒤꿈치만 보고 - 진짜 위험은 불이 아니라, 맹목적 복종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xDF/31</link>
      <description>요즘 내가 생각해도 심하다 싶을 정도의 하루하루다. 그래도 숨은 쉬어야겠기에 이 또한 지나가리라를 곱씹으며 필살 카드를 소환했다.  군대 행군할 때처럼 &amp;mdash; 앞사람 발뒤꿈치만 보고 걷는 것...  멀리 보지 않는다. 생각하지 않는다. 그냥 간다. 고개를 숙여 땅만 보면서 간다. 오로지 한발 한발 앞으로 툭툭 튀어나오며 내디뎌지는&amp;nbsp;내 발끝만 보면서 가면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DF%2Fimage%2Fu8TqE5zXUIr4AMpbDKb2XMtuft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2:09:33 GMT</pubDate>
      <author>씨네쥬투</author>
      <guid>https://brunch.co.kr/@@bxDF/31</guid>
    </item>
    <item>
      <title>개미는 목청이 없지만 소통한다. 그것도 잘. - 목젖이 있어야 말을 하고 통하는 게 아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xDF/30</link>
      <description>개미는 목청이 없지만 소통한다 목젖이 있어야 말을 하고 통하는 게 아니다  어디나, 누구나 그들만의 방식으로 소통한다. 그것도 쉬지 않는 성실함으로 말이다  문득 지금도 개미 같은 하루를 살고 있는 내가, 또 다른 개미가 되는 꿈을 꿔 본다.   겁나 작은 턱의 고백 (feat. 나는 일만 하는 3%의 개미가 되고 싶지 않았다. 진심)  ..;나는 특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DF%2Fimage%2FxI36dJ070JQk5xeQAvUeCn-mpu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5:55:17 GMT</pubDate>
      <author>씨네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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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거북선도 훈민정음도 못 받은 특허에 대한 엉뚱한 썰.</title>
      <link>https://brunch.co.kr/@@bxDF/29</link>
      <description>거북선도 훈민정음도 못 받은 특허에 대한 몹시 엉뚱한 썰. (그냥 상상. 팩트가 아니니 오해하지 마시길~^^)  &amp;quot;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사옵니다!&amp;quot;  역사상 가장 비장한 보고서다. 임금에게 장계를 올린 후 대장선에 서서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검게 그을린 노장의 눈빛은  어느덧 저물어가는 어둠조차 가리지 못했다.  넘실거리는 파도 위에 거북선과 1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DF%2Fimage%2FOPBoZfSuaxQDal3Ujav_zU3GjJ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22:31:52 GMT</pubDate>
      <author>씨네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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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은 바뀌는데, 나는 왜 아직도 나를 고집하는가 - feat. 사실상 나는 80일마다 남이 되고 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xDF/28</link>
      <description>나는 사기를 당하고 있었다. 가해자는 다름 아닌 &amp;mdash; 나 자신이다.       장내 세포 3~5일. 피부 각질 2~4주. 적혈구 120일. 뼈는 10년에 한 번 통째로. 80일이면 몸의 주요 부품이 거의 다 교체된다.       그러니까 나는  &amp;mdash; 지금 이 글을 쓰는 나는   &amp;mdash; 80일 전의 나와 사실상 다른 사람이다.  여권 사진은 같은데 탑승객이 바뀐</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04:06:37 GMT</pubDate>
      <author>씨네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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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들은 왜 배신을 할까? - 어리석은 내 모습을 반성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bxDF/16</link>
      <description>사람들은 왜 배신을 할까?배신의 반대말은 믿음일 거다그리고 그 사람의 출발선은 그 믿음에서부터 시작했을 것이고...그럼 처음부터 누굴 믿었다는 말인가?어리석게도?내가 그런 거 같다. 참 매번 어리석게도 마음을 시간을 돈을 내어주고...뒤통수를 맞는다. 진심 어린 공격이다왜 그럴까?  내가 나조차 알지 못하는 나쁜 인간인데...  정작</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7:44:10 GMT</pubDate>
      <author>씨네쥬투</author>
      <guid>https://brunch.co.kr/@@bxDF/16</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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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r.가재와 벼룩교수가 주는 깨우침 - 깨닫고 나면 땡인가? 깨닫는 데로 살 때의 부조리</title>
      <link>https://brunch.co.kr/@@bxDF/15</link>
      <description>Mr.가재와 벼룩교수가 주는 깨우침요즘 자주 맨티스 쉬림프(갯가재)가 앞다리로 게와 새우의 등껍질을 한 방에 깨며 사냥하는 영상이 자주 뜬다.생각보다 대단한 타격감과 위력에 정말 몇 번이고 다시 보곤 했다.그 위력이 거의 권총 총알 수준이라고 한다.정말 대단하단 생각이 들었다.생긴 건 그냥 새우랑 비슷한데...거의 전사(戰士) 수준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DF%2Fimage%2F0u6rnciPJzpVwebT8zVbsQpgqZ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04:26:40 GMT</pubDate>
      <author>씨네쥬투</author>
      <guid>https://brunch.co.kr/@@bxDF/1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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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붕어와 도로 위 깜빡이... 그리고 수다 한판 - 수다쟁이의 묵언수행... 이 소리, 아세여? ^^</title>
      <link>https://brunch.co.kr/@@bxDF/14</link>
      <description>막히는 퇴근길에서 실컷 수다를 떨다 왔다.  물론 차 안에는 나 혼자였다  하지만 도로 위에 여전히 차들은 많았고 각자 무심한 표정의 헤드라이트만 부라릴 뿐이었지만, 실상은 모두 엄청난 수다쟁이들이었다.  신호대기 후 파란불이 들어오자마자 박차고 튀어나가는 오른쪽 승용차. 클클거리며 쉰 가래가 끓는 듯 왼쪽 편 1.5톤 트럭은 마음과는 다르게 무거운 몸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DF%2Fimage%2Fib4Ka7YsnRufd0vneGtVlnCoLV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3:20:02 GMT</pubDate>
      <author>씨네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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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대 나무에는 나이테가 없다? - 북부라고 그럼 다 있나? 몇 줄 없는 나이테도 때론 썩기도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xDF/13</link>
      <description>열대 나무에는 나이테가 없다?일반적으로 나무는 1년에 한 번씩 나이테가 생겨서 나무를 베어 보면 나무의 나이를 알 수 있다고 한다.그래서 그 촘촘한 모양을 보고 그 나무가 견뎌온 날씨나 환경 같은 궤적을 가늠해 볼 수 있다고 하는데 열대지방에서 자라는 나무에는 나이테가 없다고 한다.(우기와 건기가 있는 지역의 나무는 미비하지만 식물의 성장속도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DF%2Fimage%2FJwU1fOYg-feb0nBQ68a2ozd-95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14:25:08 GMT</pubDate>
      <author>씨네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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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사탕빠는 아저씨, 담배피는 ㅇㅇㅇ - 맘대로 바꿀 수 있어서 공상이 참 좋다</title>
      <link>https://brunch.co.kr/@@bxDF/12</link>
      <description>고정관념을 벗어나는 건 늘 재밌다.담배=사탕 이렇게 바꿔치기 한다면?옛날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안방에서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담배를 피우셨다.지금은 놀라지만 심지어 버스 안에서도 공항에서도 담뱃불을 붙였고 이를 나쁘다기보다는 어른들만이 할 수 있는 특권(?)으로 여기며 고등학교를 졸업하기만을 기다렸었다.지금의 나는 나이 오십 줄에 훌쩍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DF%2Fimage%2F0A5qQDc96EJYjHcUBgNMI5Xx7a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14:02:49 GMT</pubDate>
      <author>씨네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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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의 공포 속에서 만난 '어린 왕자' - 이 또한 지나가리라.</title>
      <link>https://brunch.co.kr/@@bxDF/11</link>
      <description>생텍쥐페리의 동화 '어린 왕자'는 미국에서 1941년, 프랑스에서 1947년 출간되었다. '어린 왕자'  크레파스처럼 투박하지만 어릴 적 순수했던 감성과 기억이 섞여 미소와 작은 뭉클함으로 묻어 나온다.  마치 드래곤볼의 초사이언맨(?)처럼 삐죽하게 세워진 노란 머리의 어린 왕자. 파스텔톤의 삽화가 참 따뜻했었다.  아마 현실이 아닌 상상 속 동화이기에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DF%2Fimage%2FNnYrIAqx3nVe0FSMqK0X2damRa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4:55:21 GMT</pubDate>
      <author>씨네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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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 풀 뜯어먹는 소리, 소 죽 끓이는 냄새 - 기억은 늘 추억으로 숙성된다</title>
      <link>https://brunch.co.kr/@@bxDF/2</link>
      <description>소 풀 뜯어먹는 소리, 소 죽 끓이는 냄새어릴적 시골에서는 가끔 엄청나게 큰 소를 끌고 들에 나가 풀을 뜯게 했다. 그때 풀을 뜯는 소리는 어린 내게는 참 크고도 묵직한(?) 소리였었던 기억이 있다.또 소가 있는 우사는 내가 있는 사랑채와 붙어있었고 커다란 무쇠 가마솥에선 정말 신기하게도 쿰쿰하지만 뭐랄까 군침이 도는 슴슴한 청국장 냄새 같은 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DF%2Fimage%2FT8_9zB-ZpIavRZZrCrDSdLpP5B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4:47:48 GMT</pubDate>
      <author>씨네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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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약과 독배의 차이 - 름과 다른 시각... 외 눈박이 원숭이의 도전</title>
      <link>https://brunch.co.kr/@@bxDF/6</link>
      <description>사약과 독배의 차이 - 공통점  둘 다 마시면 죽는다!  그런데 뭔가 묘하게 느껴지는 다른 뉘앙스는 뭘까?  소크라테스의 독배...  아마 이 한 사람이 준 이미지 메이킹이 아닐까 싶다.  또 사약을 마시는 장면과 떠오르는 이미지는 이미 TV 사극(?)을 통해 너무도 많이 학습된 탓 일 것이고...  마치 새까만 갓과 긴 도포를 걸친 빨간 입술의 저승사자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DF%2Fimage%2FDjG9goijjBygTA4406AqBWYdJQ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4:46:44 GMT</pubDate>
      <author>씨네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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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울에 대한 생각 中 나를 돌아보게 하는 통찰 하나 - 의미 있는 꼼지락</title>
      <link>https://brunch.co.kr/@@bxDF/8</link>
      <description>거울에 대한 생각 中 나를 돌아보게 하는 통찰 하나&amp;quot;때로는 생각지도 못했던 작고 약한 무엇이 평상시 엄두조차 내지 못했던 거대한 것들을 쓰러뜨릴 수도 있다&amp;quot;우리는 자주 TV나 영화 속에서 천사나 악마, 그리고 드라큘라나 귀신같은 존재들이 등장하는 것을 보곤 한다.이때 등장하는 하는 존재들은 비현실적이고 초월적인 존재들이다.여기서 이들은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DF%2Fimage%2F_F1fIncwCTAphIHokqEF9Pl3eO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4:44:48 GMT</pubDate>
      <author>씨네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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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를 통해 삶과 태도를 배운다 - 여전히 선수로 뛸 나만의 트랙이 있음에 집중하고 감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xDF/5</link>
      <description>일드, , 파견의 품격(2007)'만능사원 오오마에' 9화를 다시 보다가...오직 전문성만을 무기로 프로(?)로써 매번 다른 회사에 파견 용역근무를 하는 3개월 계약 직원인 주인공.시즌 1에서 마치 한껏 잘 벼려진 칼날처럼 자신의 업무능력을 통해 강한 임팩트를 전달했던 그녀와 주위 인물들이 무려 13년만 시즌 2로 컴백해 또 다른 직장 내 여러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DF%2Fimage%2F21OhnwYn4Nv_QCOnhU5JK2S6Ku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4:43:26 GMT</pubDate>
      <author>씨네쥬투</author>
      <guid>https://brunch.co.kr/@@bxDF/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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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 언제 꺼야? 좀 천천히 가면 어때! - 최신이 꼭 최선이 아니잖아</title>
      <link>https://brunch.co.kr/@@bxDF/7</link>
      <description>대체 언제 꺼야? 좀 천천히 가면 어때!정보가 많다 못해 주체할 수 없을 만큼 넘치는 세상.예전에 우리네 집안에는 비록 단칸방에 살아도 아끼는 접시와 그릇을 포개놓은 찬장  겸 책장이 하나씩은 있었지 않았나 싶다.거기엔 누가 강요라도 한 듯이 한 번에 읽을 수도 없는 사서삼경에 목침대신으로 쓰기에 딱인 할부로 사들인 백과사전 전집까지...물론</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4:42:44 GMT</pubDate>
      <author>씨네쥬투</author>
      <guid>https://brunch.co.kr/@@bxDF/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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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남한산성의 인조는 외면당했나? - ㆍ인조반정 후 병자호란까지... 믿음이 깨진 리더</title>
      <link>https://brunch.co.kr/@@bxDF/9</link>
      <description>왜 남한산성의 인조는 외면당했나?  왕의 병력출동 명령을 모른 척 한 장수. 도원수 김자점 그는 대체 왜 그랬을까? ㅡㅡㅡㅡㅡㅡㅡ &amp;mdash; 남한산성, 1636년 겨울      성은 높았으나, 마음은 모이지 않았다  1636년 겨울, 인조는 남한산성에 갇혔다.  강화도로 가는 길은 이미 막혔고, 성안에는 50일 치 식량뿐이었다. 조정은 전국에 답서를 보냈다.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DF%2Fimage%2FsN8abB-6bT8qxwJN0C8Qo0YWKn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4:41:22 GMT</pubDate>
      <author>씨네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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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 SEE YOU... 그랬으면 좋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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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I SEE YOU 영화 아바타에서는 만나면 I SEE YOU라고 인사를 한다.또 그리고 사랑을 고백할 때도  그들은 I SEE YOU라고 한다.인사말이자 사랑한다는 표현.어느 날 김창옥교수가 이렇게 전하는 걸 듣게 됐다 그냥 너를 본다는 말. 그 자체가 나를 가장 나답게 만든다  지금의 나를 나로 지탱하게 하는  그 무엇으로 불리는 허울이 아니라</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4:40:33 GMT</pubDate>
      <author>씨네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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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를 아는 자에게 아는 만큼의 기적이 일어난단다.. - 2000년 전 어느 전문가와의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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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치를 아는 자에게는 아는 만큼의 기적이 일어난단다...오늘도 사무실 불을 마지막으로 끄고 장마를 알리는 비 속을 뚫고 퇴근을 했다.그런데 느닷없이 무심코 돌린 라디오 주파수 중 한 곳에서 치지직 소리와 함께 나오는 익숙한 목소리 톤이 귀에 박혔다참, 오랜만에 듣는 종교방송이었다그러고 보니 소위 종교생활(?)을 끊은 지 쫌 많이 된 듯도</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14:39:44 GMT</pubDate>
      <author>씨네쥬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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