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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천교육교사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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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반갑습니다.  실천교육교사모임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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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May 2026 01:27:1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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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갑습니다.  실천교육교사모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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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릿. IQ, 재능, 환경을 뛰어넘는 열정적 끈기의 힘 - 김현규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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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앤절라 더크워스 저/김미정 역  비즈니스북스  2017년 6월 30일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라는 그릿(GRIT)을 읽었다. 무심코 제목이 보여 집었는데 사실 내용은 몰라도 제목은 많이 들어본 책이었다. 일부러 읽지 않은 게 아닌데 구태여 찾아 읽고 싶지는 않았던 책이기도 하다. 왜 그럴까?  영단어 grit은 '투지나 기개'를 뜻한다. 주된 의미는 모래나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c5%2Fimage%2Fg83hxq9-sG_tVS9e7tE01sOqZ_c.jpg" width="411" /&gt;</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08:50:56 GMT</pubDate>
      <author>실천교육교사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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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레이리에게 변혁의 길을 묻다. - 문선희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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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심성보&amp;nbsp;저&amp;nbsp;&amp;nbsp;살림터&amp;nbsp;&amp;nbsp;2022년 10월 23일  민주시민교육이 한참 흥했던(?) 시절 관련된 각종 자료에서 많이 보았던 필자의 이름, 심성보 선생님께서 프레이리를 한 번 정리해주셨구나! 하는 것이 책에 대한 첫인상이었다. 대학 시절 교육학을 처음 접하곤 여러 가지 과목을 수강하며 한 권씩 개론서를 읽어보았을 때가 떠올랐다. 교육사회학, 그리고 프레이리.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c5%2Fimage%2Fa4EAnX6bPDWSafq9wI88n1D3K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08:43:19 GMT</pubDate>
      <author>실천교육교사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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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김용만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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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나스 요나손&amp;nbsp;저/임호경&amp;nbsp;역&amp;nbsp;&amp;nbsp;열린책들&amp;nbsp;&amp;nbsp;2013년 07월 25일&amp;nbsp;   저는 책을 읽을 때 이상한 버릇이 있습니다. 베스트셀러는 읽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잊힐만하면 읽습니다. &amp;lsquo;창문을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amp;rsquo;도 읽고 싶었지만 참고 참다가 이번에 읽었습니다.  이 책은 스웨덴 작가 요나스 요나손이 쓴 책으로 전 세계 1000만 부 이상 판매된 특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c5%2Fimage%2FcI0YK3Xg8XZCTq-NF2EBY4SX-Vc.jpg" width="497" /&gt;</description>
      <pubDate>Sun, 11 Dec 2022 08:36:26 GMT</pubDate>
      <author>실천교육교사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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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풍당당 여우꼬리 3 핼러윈가 어둠 숨바꼭질 - 정원미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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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손원평&amp;nbsp;글/만물상&amp;nbsp;그림&amp;nbsp;&amp;nbsp;창비&amp;nbsp;&amp;nbsp;2022년 09월 23일  오늘은 청소년 책 한 권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핼러윈 참사가 있어서 조심스럽긴 하지만, 읽어보니 괜찮은 내용인 것 같아 작성하고자 한다.  1) 인상 깊은 구절 16:9-17:7 &amp;ldquo;난 호랑이 분장으로 결정했어. (중략).. 사실 핼러윈은 우리나라 축제가 아니잖아. 전부터 왜 개천절을 축제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c5%2Fimage%2F3Wcr-jk5sHqBbsAsnaj9bpCNxE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3 Nov 2022 13:46:50 GMT</pubDate>
      <author>실천교육교사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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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자기: 마음을 담은 그릇 - 김현규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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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연 글그림  애니북스  2008년 04월 29일(절판)  1,300도의 뜨거운 불에서 태어난 눈부신 바다  어느 날, 풍물 전수관에서 만나 친해진 후배에게서 택배가 왔다. 풀어보니 책이다. 그것도 웹툰을 엮은 만화책.  정형적이지 않은 표지 제목 글자체와 &amp;lt;마음을 담은 그릇&amp;gt;이라는 서정적인 부제가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서툰 듯하면서도 순수해 보이는 그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c5%2Fimage%2FUhc9YdAnVylM11aQQyHI-uGhcVc.jpg" width="298" /&gt;</description>
      <pubDate>Thu, 27 Oct 2022 09:48:28 GMT</pubDate>
      <author>실천교육교사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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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 김용만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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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양지열&amp;nbsp;저&amp;nbsp;&amp;nbsp;자음과모음&amp;nbsp;&amp;nbsp;2022년 01월 28일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를 읽었습니다.  양지열 변호사가 쓰신 책입니다. 양지열 변호사는 기자로 일하다가 조금 늦은 나이에 사법시험공부를 시작하여 사법연수원 40기로 수료했습니다. 법을 쉽게 풀어서 세상에 대해 알려주는 변호사라고 합니다. 쓴 책들도 청소년을 대상으로 법을 쉽게 안내하고자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c5%2Fimage%2FqqhtBw9XuJ9SwfOH_nbxgTULWq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21:36:19 GMT</pubDate>
      <author>실천교육교사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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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자처럼 1,2,3,4 - 정원미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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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달시 패티슨&amp;nbsp;글/피터 윌리스&amp;nbsp;그림/김경연&amp;nbsp;역&amp;nbsp;&amp;nbsp;다봄&amp;nbsp;&amp;nbsp;2022년  1. 다윈의 난초(130년 만에 증명된 예측)2. 패러데이의&amp;nbsp;촛불(양초 한 자루가 던진 질문)3. AI와 인간(알파고는 어떻게 이세돌을 이겼을까?)4. 클라드니의 소리(소리가 보이는 모래 실험) 1. 다윈의 난초 18:9~12 하지만 그런 나방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amp;nbsp;찰스 다윈이 18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c5%2Fimage%2Fuv2v1gPbhYJyK8LL-z32qtXqrb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6 Oct 2022 21:27:51 GMT</pubDate>
      <author>실천교육교사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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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 책 세 권 - 정원미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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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폭풍이 지나가(원제 : The Longest Storm) 고댄 야카리노&amp;nbsp;글그림 /&amp;nbsp;김경연&amp;nbsp;역 &amp;nbsp;다봄&amp;nbsp;&amp;nbsp;2022년 08월 26일 폭풍이라는 위기가 닥쳐서 한 집에서 가족들이 고립되었다. 가족들은 그동안 겪지 않던 갈등을 겪지만 이 어려움을 이겨나간다. 어떻게 이겨나가는지 그 과정을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어린이책을 보는 방법 중 하나는 그림책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c5%2Fimage%2FAhXQNHCcbkmh1YgTcWht5rH4ZZ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Oct 2022 10:13:53 GMT</pubDate>
      <author>실천교육교사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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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하기 힘든 것에 대해 말하기 - 김현규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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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치다 타츠루&amp;nbsp;저/이지수&amp;nbsp;역&amp;nbsp;&amp;nbsp;서커스출판상회&amp;nbsp;&amp;nbsp;2019년 01월 15일   보통 제목은 내용을 예측하게 하거나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책을 읽고 싶도록 한다. 그런데 이 제목은 별로 그렇지가 않다. 글을 다 읽고 다시 봐도 작가가 말하기 힘들다고 한 대상과 이유를 금방 알아차리기 어렵다. 다만 젊은이들에게 어른의 진짜 의미를 말하려니 가르치는 것 같아 어려웠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c5%2Fimage%2FBBnzMxRCZkNp6Tf-9y0RVml7z2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22 10:15:23 GMT</pubDate>
      <author>실천교육교사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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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쉿! 수상한 놀이공원 외 1 - 정원미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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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쉿! 수상한 놀이공원(기디언 스테르 외 1인, 창비교육, 2021) &amp;amp; 지구는 일회용이 아니야(팔메라 브라보, 다봄, 2022)  코로나19는 어떻게 보면 인간에게 자연이 보내는 경고일 것이다. 그런데 코로나19로 일회용품 사용이 늘어났다. 다른 사람의 땀이나 비말 등의 전염을 줄이기 위해서... 그런데, 코로나19가 잠잠할 때에도 일회용품의 사용은 줄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c5%2Fimage%2FX0xtwdIYPCZafOLfhs8vAt3NP0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Oct 2022 08:17:47 GMT</pubDate>
      <author>실천교육교사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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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이후의 교육, 교사가 말하다 - 김용만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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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실천교육교사모임 / 우리학교 / 2022.08.20.   &amp;lt;코로나로 학교가 변했다?&amp;gt; &amp;lsquo;코로나 이후의 교육, 교사가 말하다.&amp;rsquo;를 읽었습니다. &amp;lsquo;세상은 교사들이 2020년에 무엇을 했는지 알고 있나요?&amp;rsquo;  아마도 나를 비롯한 대다수의 교사에게 2020년은 악몽이었을 것이다. 연장도 없이 길을 만들라는 지시는 내려왔지만, 팔다리가 다 묶여 있던 상황이랄까? 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c5%2Fimage%2FJN0m5Kzb3h91Rdr0pfK6wj63aM8.jpg" width="495" /&gt;</description>
      <pubDate>Sun, 02 Oct 2022 23:58:43 GMT</pubDate>
      <author>실천교육교사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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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릴레이의 춤추는 생각 외 1권 - 정원미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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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갈릴레이의 춤추는 생각 키아라 파스토리니 외 1인 / 김현희 옮김 / 다봄 / 2022 아이들에게 비판적 사고를 기르라고 하면서, 어른의 말에 반박을 하면 버릇없다고 하기도 한다. 이는 권위에 도전하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과 기존의 사람(나를 포함한)이 그 말을 듣는 것이 불쾌하기 때문일 것이다. 집중이 잘 안되어 온라인 독서모임에서 손에 잡히는 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c5%2Fimage%2F_QfTzJpLZFHebUGqyHc5ZnYROK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5 Sep 2022 07:44:34 GMT</pubDate>
      <author>실천교육교사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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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에 대한 연민 The Monarchy of Fear - 구소희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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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혐오의 시대를 우아하게 건너는 방법 마사 누스바움&amp;nbsp;저 /&amp;nbsp;임현경&amp;nbsp;역 /&amp;nbsp;알에이치코리아(RHK)&amp;nbsp;/&amp;nbsp;2020.09. ​ ​혐오의 시대를 우아하게 건너는 방법  책의 제목이 사뭇 매력적이었다. 흑이 아니면 백, 진보가 아니면 보수, 친구가 아니면 적 등등과 같이 세상을 이분법으로 나누는 사회. 다수는 정상이 되고 소수는 비정상이 되며, 다름이 틀림이 되는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c5%2Fimage%2FJckx1uQXRZfhcPmxMoCP2-9z72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Sep 2022 12:22:58 GMT</pubDate>
      <author>실천교육교사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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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길을 걷는 바베트, 그리고 그대에게 - 함은희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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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자크 디네센&amp;nbsp;저 /&amp;nbsp;노에미 비야무사&amp;nbsp;그림 /&amp;nbsp;추미옥&amp;nbsp;역 /&amp;nbsp;문학동네 / 2012. 01.  - 바베트의 만찬(이자크 디네센)을 읽고  예술가가 세상을 향해 부르짖는 것은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날 내버려 둬 달라는 외침뿐이다.  언제고 읽어야지 하고 책꽂이에 꽂아두었던 소설을 단숨에, 그야말로 단박에 읽어 내려갔다. 박완서 전집을 읽고 있던 중간이어서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c5%2Fimage%2Fk9clRWrSIb8ggxr-wx6jgqYiF1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Sep 2022 03:25:22 GMT</pubDate>
      <author>실천교육교사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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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내려놓으니 내가 좋아졌다 - 김현규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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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네모토 히로유키 저 / 최화연 역 / 밀리언서재 / 2022.06.  사실 이런 류의 책은 정말 많다. '범람'이라고 표현해도 좋을 만큼 서점마다 넘쳐 난다. 대체로 미국과 일본에서 나온 심리학 책은 내용을 사례 중심으로 짧고 가볍게 풀어내는 경향이 있다. 이론적이고 무거운 내용은 주로 독일을 중심으로 한 유럽에서 나온다. 비슷한 책들도 많고 내용도 가벼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c5%2Fimage%2FJ1S3Y_ttQMiMJ6Ep8yRrLXJV8O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22 13:09:20 GMT</pubDate>
      <author>실천교육교사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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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편한 편의점 - 김용만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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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김호연 / 나무옆의자 / 2021.04.  &amp;lsquo;염여사는 혹시 모르니 누군가를 불러야 할까 고민했던 마음을 접고 그와 단 둘이 만나기로 했다. 일흔에, 치매 염려 증상이 있다고는 하나 여전히 그녀는 자신의 위엄을 믿었다. 교단에서 정년을 맞을 때까지 한 번도 비굴하게 굴지 않고 당당히 온갖 학생들을 상대했던 자신을 믿기로 했다.&amp;rsquo;  교사였구나..  불편한 편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c5%2Fimage%2FaDZPnVhQc6I_b9o2R3-HnLBtpX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22 12:23:03 GMT</pubDate>
      <author>실천교육교사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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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험한 도서관 - 구소희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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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엘런 그라츠 / 다봄 / 2022.09.  제목이 흥미 있다. 위험한 도서관이라니...  표지에는 한 소녀가 도서관 서가 사이에서 책으로 얼굴을 가리고 손가락으로 입을 가리고 &amp;quot;쉿!&amp;quot;이라고 하는 것 같다. 무슨 내용일까?  초등학교 4학년인 에이미 앤은, 책을 좋아하는 아이이다. 일을 하시느라 바쁘신 부모님과 두 명의 어린 동생과 함께 살고 있다. 맏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c5%2Fimage%2F5_1XQKp6eGExM7hxvdgfE8sVkX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Aug 2022 12:17:10 GMT</pubDate>
      <author>실천교육교사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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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인의 얼굴(레비나스의 철학) - 구소희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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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강영안 저 /&amp;nbsp;문학과 지성사 / 2005.12.   타인은 지옥일까?  얼마 전 &amp;lsquo;타인은 지옥이다&amp;rsquo;라는 드라마가 방영된 적이 있다. 드라마를 잘 챙겨보지 않는데다가 가끔 채널을 바꾸던 중에 만나는 장면이 늘 어둡고 무거웠다. 그래서 한 편도 제대로 시청한 적은 없다. 제목만 강렬하게 남았다. 그리고 질문이 남았다. &amp;lsquo;정말 타인은 지옥일까?&amp;rsquo; 세상이 정글이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c5%2Fimage%2FKZATgWlMYVAOBJYXeaqIy6OUk0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Aug 2022 15:34:16 GMT</pubDate>
      <author>실천교육교사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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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 - 구소희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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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송경동 시집 / 창비 / 2022. 04.  오래간만에 마음에 쏙 드는 제목을 가진 시집과 만났다. &amp;nbsp;김현수 선생님 페북에서 소개하신 걸 보고 바로 구입!!  꿈꾸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  제목에서 시인의 '화'가 느껴졌다. 시인은 무엇에, 왜 화가 났을까? 나는 왜 이 제목에 꽂힐까? 아마도 나에게도 뭔가 &amp;lsquo;화&amp;rsquo;가 있는 것일까? 책의 첫 장을 펼치자마자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c5%2Fimage%2Fjsvs-HHf9nbp0Lx6LwNWgThnWA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22 10:28:07 GMT</pubDate>
      <author>실천교육교사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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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 - 구소희 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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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디언 연설문집  류시화 / 더숲 / 2017  &amp;lsquo;나는 왜 너가 아니고 나인가?&amp;rsquo; 함께 읽으실 분!!  페친인 박미정 선생님이 함께 책을 읽을 사람들을 모집하고 있었다. 그 책이 뭔지 알아보지도 않고 덥석 &amp;ldquo;저요!&amp;rdquo; 하고 손을 번쩍 들었다. 나중에 책을 받아보고 &amp;lsquo;아차!&amp;rsquo; 싶었다. 두꺼운 벽돌책이었는데 게다가 수필류였기 때문이다. 수필은 내가 선호하는 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xc5%2Fimage%2FKjd4rRhZhVWk4kqG_oiUUrdel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Aug 2022 10:14:04 GMT</pubDate>
      <author>실천교육교사모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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