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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띠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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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같이, 이야기나눠요 우리</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15:39:3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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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이야기나눠요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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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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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알았던 사람이 너무도 뻔한 거짓말을 반복했다.   그의 현재 인생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이야기를 계속 꾸며댔다.  묻지도 않았는데 학력을 속이고, 본인 관련해서도 많은 거짓말을 하고, 집안 배경을 지어냈다. 말을 들어볼수록 앞뒤가 맞지 않고, 했던 말이 바뀌기도 하여 거짓인 것을 모르려야 모를 수가 없었다. 이미 나는 비슷한 류를 겪어본 적이 있기</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14:12:03 GMT</pubDate>
      <author>띠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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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 1주년 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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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5.08.19 서류상 개인 사업자를 낸 지 1주년을 맞았다. � 정말 느리면서도 빠른 일 년을 보냈다. 겨우 일 년이지만 많은 것들이 일어났다가 지나간 한 해였다. 특히 내적 변화가 크게 있었는데 이제 조금 적절한 마인드를 갖추게 된 것 같다. * 갓 독립한 초창기&amp;nbsp;: &amp;nbsp;앞으로의 기대감에 한껏 고양되어 있었다. 수업 자료를 만드느라 수업의 개수보다 개인</description>
      <pubDate>Tue, 26 Aug 2025 04:21:55 GMT</pubDate>
      <author>띠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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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리즘 - 개수는 줄이고, 밀도는 올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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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 비움의 여정 엉겁결에 3개월 꽉 채운 비움의 시간을 보냈다. 시작은 지난 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회사를 쉬는 남편과 백화점에 갔다가 필요 없는 아주 크고 화려한 쉐도우 팔레트를 산 것이 계기가 되었다. 평소에 화장을 잘하지 않는데 미국 언니 스타일의 형형색색의 쉐도우를 대체 왜 샀을까 싶다. 꽉 찬 화장대 서랍이 너무 답답하게 느껴졌다. 새로 산</description>
      <pubDate>Thu, 31 Jul 2025 06:05:34 GMT</pubDate>
      <author>띠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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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의미</title>
      <link>https://brunch.co.kr/@@bzC2/85</link>
      <description>이 글을 연이어 적는 이유는 커리어와 가족은 내게 가장 소중한 존재이자 둘은 서로 뗄 수 없는 상호보완적인 관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제 어느 정도 생각이 정리되고 명료해져 기록할 수 있게 되었다.  몇 년 전부터 지속적으로 생각했던 -그만큼 원했던 거라 여겨지는- 뉴멤버를 두 팔 벌려 환영할 수 있는 시기가 왔다. 드디어. 부족한 내가 이 부족함을 받아</description>
      <pubDate>Wed, 15 Jan 2025 04:11:23 GMT</pubDate>
      <author>띠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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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정과 결과의 의미  - 브랜 뉴 마인드셋</title>
      <link>https://brunch.co.kr/@@bzC2/84</link>
      <description>어쩌면 너무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어젯밤 자기 전 문득 내 머리를 치고 간 생각. 우리는 과정과 결과를 다른 개념으로 본다. 그래서 서로 다른 단어로 부르는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이를 혼동했다. 거기서부터 나의 '힘듦'이 비롯되었다.  오랜 시간 하나의 목표를 위해 공부를 하고, 그 노력을 제대로 쓰기 위해 여러 과정을 거쳤다. 그리고 결국 나에게 잘 맞는</description>
      <pubDate>Wed, 15 Jan 2025 03:13:07 GMT</pubDate>
      <author>띠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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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간의 근황. 모두 잘 지내셨지요?  - 개인 사업자를 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zC2/83</link>
      <description>아주 오랜만에 모니터 앞에 앉았다. 해가 바뀌는 동안 이런저런 일이 있었다. 마지막 글이 7월이고 6개월 남짓한 기간이 마치 몇 년이 지난 것처럼 치열하게 행동했고, 고민했다. 마지막 글에서 선언했던 '투자'에 관련하여 먼저 근황을 전하자면,  1. 내 집 마련을 했다. 정확하게 &amp;quot;우리 집&amp;quot;이 생겼다. 빚도 잔뜩 ^^... 지난여름 정부는 치솟는 가계 부채</description>
      <pubDate>Tue, 14 Jan 2025 14:36:22 GMT</pubDate>
      <author>띠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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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개미의 자유를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bzC2/82</link>
      <description>취뽀를 위해 달리고 달려서 조직생활을 꽤나 잘 해내다가 퇴사 후 다시 프리랜서가 된 나. 그토록&amp;nbsp;&amp;quot;일&amp;quot;에 목매던&amp;nbsp;내가 갑자기&amp;nbsp;&amp;quot;불로소득&amp;quot;을 위해 공부를 시작했다. 공부라면 지긋지긋하지만, 공부라면 자신 있거든요.  Q. 아니, 그렇게 일이 하고 싶다고 부르짖더니 대체 어떻게 된 일인가? 초심을 잃은 것인가?  A. 나의 능력을 활용하여 무언가 해낸다는 의미</description>
      <pubDate>Wed, 03 Jul 2024 16:46:10 GMT</pubDate>
      <author>띠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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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하고 뭐 해  - 평온한 하루하루를 보내</title>
      <link>https://brunch.co.kr/@@bzC2/79</link>
      <description>* 정리 정돈하기 *  봄에 퇴사를 하였고, 이직을 했다. 시간적 여유가 조금 생겨서 그동안 내버려 뒀던 집을 정리했다.  일 년 동안 미뤄뒀던 책을 책장에 꽂고, 사진들도 앨범에 정리하고, 옷도 정리하고 많이 비워냈다.  살림을 해본 적이 없어서 뭔가 보이면 언젠가 쓰겠지 하고 무지성으로 샀는데 한 번도 쓴 적이 없거나 사용이 불편한 물건들이 있었다. 불</description>
      <pubDate>Sat, 08 Jun 2024 15:56:36 GMT</pubDate>
      <author>띠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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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챗 - 갭이어</title>
      <link>https://brunch.co.kr/@@bzC2/78</link>
      <description>얼마 전에 친구의 소개로 커피챗 모임에 참여했다. 주제는 &amp;lsquo;갭이어&amp;rsquo;로 자신이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서 준비하는 기간을 갖으려거나, 갖고 있는 사람들끼리 모였다.  아주 오랜만에 무언가를 추구하고 계속 성장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서 신기했다. 이렇게 타고난 사람들이 있구나,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결이 비슷하구나 하고 느꼈다. 왜냐하면 다들 하</description>
      <pubDate>Sun, 02 Jun 2024 14:40:27 GMT</pubDate>
      <author>띠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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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충우돌 해외영업기  - 10. 해외영업을 마무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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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번 글은 나의 해외영업을 마무리하는 글이다. 드디어 취뽀를 했구나~ 너무 행복했고, 해외영업을 하기 위해서 관련 교육도 듣고, 자격증도 땄는데 퇴사를,,, 생각하기까지 참으로 어려웠다.  그간 소수의 인원들을 만나다가 큰 조직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생활은 생각보다 (힘든 점도 매우 많지만) 그 못지않게 재밌는 일도 많고, 배우는 것도 많았다.  내가</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06:29:56 GMT</pubDate>
      <author>띠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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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충우돌 해외영엽기  - 9. 이슈가 뭔데?</title>
      <link>https://brunch.co.kr/@@bzC2/74</link>
      <description>요즘 sns상에서 자주 보이는 말이 있다. &amp;lsquo;배고픔 이슈&amp;rsquo;, &amp;lsquo;지각 이슈&amp;rsquo; 등 무언가 문제 상황이 생겼을 때 장난스럽게 쓰는 것 같다. 회사에서 &amp;lsquo;이슈&amp;rsquo;는 그야말로 큰 일이다. 해외 영업에서는 납기가 지연된다거나, 생산 불량이 주된 이슈이다. 초반에는 이렇게 이슈가 터지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지만, 경험치가 생기니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리딩하는 것이 좋</description>
      <pubDate>Tue, 07 May 2024 05:43:05 GMT</pubDate>
      <author>띠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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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충우돌 해외영업기 - 8. 수주 이후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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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업을 열심히 해서 수주를 받았다. 이것이 끝이면 정말 좋을 텐데 일은&amp;hellip; 끝나지 않는다. 더 중요한 생산을 위해 관련사항을 체크해서 내부 시스템에 등록한다. 여기까지 공식적으로 나의 할 일이다.  이후에 타 팀의 업무가 시작된다. 생산일정을 확인해서 배정하고, 직접 생산할 것, 외주 등을 모두 체크해 양산과 조립이 되고, 품질 테스트를 거쳐 제품이 출하된다</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01:30:49 GMT</pubDate>
      <author>띠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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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충우돌 해외영업기 - 7. 영업의 종류?</title>
      <link>https://brunch.co.kr/@@bzC2/72</link>
      <description>앞선 글에 &amp;lsquo;직접 영업&amp;rsquo;이라는 용어를 썼다. 이번 글에서는 영업의 종류를 소개하고자 한다.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1. &amp;nbsp;&amp;nbsp;직접영업: 내가 지금 하는 바로 이 과정이다. 고객사에 &amp;lsquo;직접&amp;rsquo; 물건을 판다. 2. &amp;nbsp;&amp;nbsp;디스트리뷰터 영업: 타겟 지역 내에서 활동하는 업체가 우리의 고객사다. 이 업체가 영업활동을 하고, 우리는 들어오는 주문을 받고 물건을 판</description>
      <pubDate>Fri, 29 Mar 2024 01:02:17 GMT</pubDate>
      <author>띠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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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충우돌 해외영업기 - 6. 열쇠는 바로 이것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zC2/71</link>
      <description>지난 글에서 영업은 &amp;lsquo;시기&amp;rsquo;가 중요하고, 고객사와 &amp;lsquo;신뢰&amp;rsquo;를 쌓아야 한다는 말을 적었다. 그렇다면 신뢰는 어떻게 쌓는 걸까?   그러게, 나도 이것이 가장 궁금해서 동료들에게 물어봤다. &amp;lsquo;신속, 정확&amp;rsquo;이라는 답이 돌아왔다. 고객사가 문의하면 당일 내에 회신하여 궁금증에 대한 답을 주면 일단 기본은 한 셈이다.  그렇게 업무적으로 교류하면서 더욱 중요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C2%2Fimage%2FctFQhu_Zpm7ESFtddahJ7TLwPH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Mar 2024 02:35:05 GMT</pubDate>
      <author>띠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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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충우돌 해외영업기 - 5. 문의회신</title>
      <link>https://brunch.co.kr/@@bzC2/70</link>
      <description>이전에 제품을 사간 경우 새로운 니즈가 생긴 고객사에서 먼저 물어온다. 이미 거래를 잘 하고 있으면 이미 우리에게 만족도가 높아 프로젝트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이런 제품이 있니? ~~에 맞는 제품을 추천해 줘 등 자신의 니즈를 보내오면 적합할 것 같은 제품을 추천한다. 이 경우 맨땅의 헤딩보다는 조금 더 확률이 높다.   회사의 인지도나 입</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24 07:23:06 GMT</pubDate>
      <author>띠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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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충우돌 해외영업기 - 4. 제안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bzC2/69</link>
      <description>미팅을 하고 샘플을 만드는 것은 어떻게 보면 결과이다. 그리고 그 과정은 제안서 보내기라고 할 수 있다. 정말 지난한 과정이다.   작년에 나의 주요 업무는 신규 고객사 발굴이었다. 600건이 넘는 제안메일을 보냈다. 대부분의 경우 답이 없다. 지금 생각해 보면 당연하다. 내가 얼마나 정성을 들여 제안서를 작성했든, 복사 붙여 넣기를 했든 메일을 받는 사람</description>
      <pubDate>Tue, 26 Mar 2024 06:16:41 GMT</pubDate>
      <author>띠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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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충우돌 해외영업기  - 3. 고객사 미팅</title>
      <link>https://brunch.co.kr/@@bzC2/68</link>
      <description>영업의 꽃은 고객사 미팅이 아닐까 한다. 국내 영업의 경우 외근을 자주 나가며 고객사와 자주 만나는 듯하지만 고객사가 외국에 있는 해외영업의 특성상 화상미팅이 잦다.  미팅은 보통 두 가지 성격을 가진다.  1.   제품 선정을 위한 쇼룸 투어2.   프로젝트 논의를 위한 미팅  회사 쇼룸을 새롭게 단장하고 쇼룸에 비치된 제품을 보여주는 방식의 미팅</description>
      <pubDate>Tue, 12 Mar 2024 04:25:26 GMT</pubDate>
      <author>띠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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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충우돌 해외영업기 - 2-2. 고객사 전용 샘플링</title>
      <link>https://brunch.co.kr/@@bzC2/65</link>
      <description>첫 단계에서 우르르 보낸 제품 중 무언가가 마음에 들면 다음 단계에 돌입한다. 두 번째 샘플 유형은 고객사 전용 샘플이다. 이 단계에서는 두 가지를 본다. 1. 고객사의 제형(로션, 크림 등)과 용기가 서로 호환이 잘 되는지 여부. 2. 고객사의 아트워크 (로고, 상품 설명 등) 보통 이 두 가지는 서로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면 어떠한 화장품은 a원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C2%2Fimage%2FV4vdovlsWs2LWUL74I4RSeMGWDo.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Mon, 22 Jan 2024 07:34:03 GMT</pubDate>
      <author>띠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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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충우돌 해외영업기  - 2-1. 샘플 샘플 샘플!</title>
      <link>https://brunch.co.kr/@@bzC2/64</link>
      <description>'물건'을 팔기 때문에 실물 샘플이 프로젝트의 처음과 끝까지 매우 중요하다. 샘플 이야기부터 해야 할 것 같다. 샘플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지금은 첫 번째 유형인 리뷰샘플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다.  Review sample : 제품의 모양이나 기능 등을 파악하기 위한 목적으로 고객사가 관심 갖는 제품을 보내주는 일이다. 쉽고 간단히 말하자면 택배발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C2%2Fimage%2FFRwOJMI1B1kxZWvOf3VVltXxzV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Jan 2024 07:11:15 GMT</pubDate>
      <author>띠또</author>
      <guid>https://brunch.co.kr/@@bzC2/6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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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충우돌 해외영업 도전기  - 1. 화장품 용기 해외영업</title>
      <link>https://brunch.co.kr/@@bzC2/62</link>
      <description>입사 초기에 가장 궁금했던 것은 영업이 대체 뭐지? 어떻게 하는 걸까? 였다. 일 년 동안 맨땅에 헤딩하면서 작지만 확실한 성과도 내었고 어느 정도 느낌이 오고 있다. 외국 고객사들과 만나서 멋지게 프레젠테이션을 해서 백만 수주를 따오는 것이 해외영업일까? 생생한 후기.. 시작합니다.   해외영업이라도 종사하는 산업군에 따라 하는 일과 방향성이 천차만별일</description>
      <pubDate>Wed, 27 Dec 2023 09:27:07 GMT</pubDate>
      <author>띠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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