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도전을 도전하자</title>
    <link>https://brunch.co.kr/@@bzF1</link>
    <description>포기를 포기한 한 남자의 이야기. 도전 속에서 발견한 진주들을 여러분들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같이 도전을 도전할래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01:15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포기를 포기한 한 남자의 이야기. 도전 속에서 발견한 진주들을 여러분들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같이 도전을 도전할래요?</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F1%2Fimage%2FIoHWrMds_IAwfVu3Jj_qzQle39Q.jpg</url>
      <link>https://brunch.co.kr/@@bzF1</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amp;lt;미션 임파서블 7&amp;gt; 영화_가장 눈에 띄는 이것. - 미션임파서블 영화 후기</title>
      <link>https://brunch.co.kr/@@bzF1/29</link>
      <description>개봉한 미션 임파서블을 보고 왔다. 톰 크루즈는 역시나 대단했고, 나이와는 상관없는 액션을 보여준다. 스포가 아니기에 부담 없이 읽어도 된다. 그저 내가 영화를 보고 난 생각을 구구절절 짧게 적을 것이다. 이번 영화의 주된 내용은 인간의 손에 벗어난 인공지능의 출현이다.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그 존재를 막기 위한 스토리로 진행된다. 나는 이제 더 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F1%2Fimage%2Fqcn3hVWy62S6wGEIPp4I5keT_I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7 Jul 2023 16:01:21 GMT</pubDate>
      <author>도전을 도전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zF1/29</guid>
    </item>
    <item>
      <title>도전을 하고 싶지만 도전이 힘든 당신에게 - 시련이여 내게 오라.</title>
      <link>https://brunch.co.kr/@@bzF1/28</link>
      <description>혹시 도전하기가 두려운 일이 있나요? 혹은 도전은 하고 싶은데 도전할 게 없다고요?  그럼 우리 도전합시다. 무한도전.  온 국민이 사랑한 &amp;lt;무한도전&amp;gt; 왜 그토록 그리워하고, 좋아한 것일까. 실패할 것은 아는데도, 혹은 무리한 도전이라도 그냥 막무가내로 재밌게 하는 모습을 보며 열광한 매력이 시청자들의 인기 비결이 아닐까 싶다. 우리 인간은 유전적으로 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F1%2Fimage%2Fy8SKLZMTNIxzM7vnfoxmOGXDFuY.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Jun 2023 02:14:35 GMT</pubDate>
      <author>도전을 도전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zF1/28</guid>
    </item>
    <item>
      <title>결국 심리 상담을 받기로 했다. - 심리 센터</title>
      <link>https://brunch.co.kr/@@bzF1/27</link>
      <description>나는 기존과 다른 생활에 힘들어했다. 휴학을 하고, 나만의 인생을 자유롭게 살 수 있다가 군복무라는 시간에 맞추어서 새로운 삶에 적응해야 했다. 자유로운 영혼이 마치 새장 안에 갇힌 기분을 받았다. 그래도 나는 이겨내려고 노력했다. 영양제도 챙겨 먹고, 새로운 취미 생활도 해보고, 수면 패턴도 신경 써보았지만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갈수록 더 심해지는 듯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F1%2Fimage%2FqO4qLaQ3mDeKqSkQRMBe-MGZgO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1 Apr 2023 04:59:25 GMT</pubDate>
      <author>도전을 도전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zF1/27</guid>
    </item>
    <item>
      <title>대단하지 않지만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 치열한 현대인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bzF1/26</link>
      <description>나는 누구보다 열심히 지난 3년간을 살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과거의 나를 보면 딱히 대단하진 않았다. 막상 요리를 열심히 했지만 내세울 요리가 하나도 없는 기분이었다. 다행히 자책으로 이어지거나 극단적인 우울증으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공허함'이라는 감정이 마음 깊게 들어 있는 듯하다. 나를 포함하여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살고 있지만 정작 나에게는 열심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F1%2Fimage%2FZJ9GeakyDHHjGMsK2Xgr59FHTV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Mar 2023 00:51:10 GMT</pubDate>
      <author>도전을 도전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zF1/26</guid>
    </item>
    <item>
      <title>나는 누구세요? - 나를 찾는 프로젝트.</title>
      <link>https://brunch.co.kr/@@bzF1/25</link>
      <description>&amp;quot;너 자신을 알라&amp;quot;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소크라테스의 명언 중 하나이다. 나는 이 말이 사실 제대로 어떤 뜻인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명언은 위아래 맥락 없이 그냥 툭 던진 말이라 어떤 말들을 함축하고 있는지 제대로 파악하기가 어렵다. 어릴 때는 저 말이 너 주제를 알고 살아라 이런 뜻으로 다가오기도 했으니 말이다. 하지만 나 자신을 알아가는 단계</description>
      <pubDate>Thu, 09 Feb 2023 00:58:54 GMT</pubDate>
      <author>도전을 도전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zF1/25</guid>
    </item>
    <item>
      <title>삶을 제작하다 - 감독 : 나</title>
      <link>https://brunch.co.kr/@@bzF1/24</link>
      <description>영화를 제작할 때 영화는 아직 없는 상태다. 영화를 제작하는 사람들은 영화를 발굴하거나 발견하지 않는다. 만들려는 영화는 어딘가에 묻혀 있는 것도 아니고, 존재하는 것도 아니다. 다 만들 때까지 영화는 존재하지 않는 상태다. 영화 제작이란 하나하나 결정해 나가면서 영화를 창조하는 과정이다.- &amp;lt;창의성을 지휘하라&amp;gt; 中-  책을 읽는 도중 이 한 단락이 나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F1%2Fimage%2FThOE8OeRg73kRH8s6QgcB7Jbq38.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Jan 2023 01:50:37 GMT</pubDate>
      <author>도전을 도전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zF1/24</guid>
    </item>
    <item>
      <title>한 번쯤은 꿈꾸었던 프로게이머 - SKT T1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title>
      <link>https://brunch.co.kr/@@bzF1/22</link>
      <description>너는 안돼  학창 시절 나는 반에서 가장 잘하는 다이아였다. 고등학교에서 다이아는 상위권에 해당되었다. 롤에 티어에는 브론즈, 실버, 골드, 플래티넘, 다이아, 마스터, 그랜드마스터, 챌린저가 있다. 대부분 브론즈~플래에 머물러 있는 사람이 많았으며 다이아 이상부터는 상위 1%에 해당한다. 하지만 다이아는 저주받은 티어이다.  1. 애매한 재능 혹시 애매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F1%2Fimage%2Fgirj2FKHk6RwKZDvRs22xWkRk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Jan 2023 06:12:34 GMT</pubDate>
      <author>도전을 도전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zF1/22</guid>
    </item>
    <item>
      <title>저는 실수하는 사람이 될래요! - 실수라는 존재</title>
      <link>https://brunch.co.kr/@@bzF1/21</link>
      <description>실수mistake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일으키는 인간의 행위. 즉, 잘못된 계산, 잘못된 계산의 사용, 잘못된 명령어의 사용 등을 총칭하는 말이다.   Q. 여러분들은 실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대한민국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면 자연스럽게 실수는 하면 안 되는 것이라는 생각을 머릿 속에서 자연스럽게 할 것이다. 물론 아닌 사람도 존재할 것이고,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F1%2Fimage%2Fc5NQPYInzGzhMw3JBoWTjt727e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4 Jan 2023 05:32:59 GMT</pubDate>
      <author>도전을 도전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zF1/21</guid>
    </item>
    <item>
      <title>산책하는 것을 좋아하는 화분 - 율이를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zF1/19</link>
      <description>화분을 키우게 된 계기  3주라는 기간 동안 훈련소에 다녀오게 되면서 내가 살고 있는 삶에 잠시 거리를 둬야 했었다. 나의 부재를 채워주는 나의 분신 같은 존재가 필요했다.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보고 싶을 때 이 화분을 보며 위로가 되길 바라는 생각이었다. 화분의 종은 '율마'이다. 크리스마스트리로도 유명한 화분 중에 하나이다. 이름을 '율마'에서 율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F1%2Fimage%2FACDnfSipbUYgGDjGMbWl51qerm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22 02:16:34 GMT</pubDate>
      <author>도전을 도전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zF1/19</guid>
    </item>
    <item>
      <title>3대 30치는 헬린이 - 헬스 1년차의 운동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bzF1/18</link>
      <description>3대 몇 치세요?  요즘 운동을 열심히 해서 ㅎㅎ 30 정도 칩니다.    ?     헬스를 시작한 지 거의 1년이 되어 간다. 하지만 나는 3대 몇 치냐는 친구들에 질문에 대답을 할 수 없다. 그냥 30 정도 친다고 말을 한다. 기구에 매료된 나는 3대 측정을 무서워한다. 그리고 내 몸은 헬스 하는 형님들에 비해&amp;nbsp;스펀지밥처럼 귀엽기만 하다. 그럼에도 불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F1%2Fimage%2F_OCFLaBwKnbJqJq_cIoLZgTEylY.jpg" width="378" /&gt;</description>
      <pubDate>Tue, 13 Dec 2022 01:42:29 GMT</pubDate>
      <author>도전을 도전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zF1/18</guid>
    </item>
    <item>
      <title>20대에 이건 꼭 도전하시길. - 소중한 20대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bzF1/17</link>
      <description>경험을 누적하고,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 20대    지금부터 추천하는 20대의 도전은 본인이 다 경험을 하고 추천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관적인 생각이 첨가되어 있고, 경험을 기반으로 추천하는 것이니 참고 바랍니다.    1. 알바 알바를 해보는 경험은 사회성을 기르는데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푼돈을 벌기 위해 타지에 혼자 있는 자신의 생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F1%2Fimage%2FT61NOTtsBHamIdrukLVzoPz4kq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Dec 2022 04:34:55 GMT</pubDate>
      <author>도전을 도전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zF1/17</guid>
    </item>
    <item>
      <title>투박한 글을 씁니다. - 내가 글을 쓰다니</title>
      <link>https://brunch.co.kr/@@bzF1/16</link>
      <description>작가?  나에게 작가란 매우 거리감이 있는 존재였다. . 작가는 책만 읽고, 글을 자주 쓰는 이미지가 강력했다. 나는 핸드폰만 하고, 책을 싫어하는 1인이었기에 작가는 나에게 다른 세상의 사람이었다. . 그런 내가 지금 작가의 생활을 하고 있다. . 작가의 편견. 밥 먹고 글만 쓰고 있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그런 고정관념은 없어졌다. 나를 보면 남들과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F1%2Fimage%2FQYkb9AX7fHbWb41xYUYDlIovv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8 Dec 2022 04:42:41 GMT</pubDate>
      <author>도전을 도전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zF1/16</guid>
    </item>
    <item>
      <title>커피를 싫어하는 바리스타 - 바리스타의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bzF1/15</link>
      <description>Q. 바리스타가 되고 싶었던 이유는?  나에게 카페는 하나의 로망과 같았다. 사람마다 자신의 버킷리스트가 존재할 것이다. 나는 그중 하나가 바로 바리스타였다. 나에게 있어서 카페는 로망 그 자체였으며, 일을 한다면 카페에서 일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카페 알바를 지원하려고 애를 썼다.  1. 초보자는 No환영 카페 아르바이트생을 하는 것은 취업과도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F1%2Fimage%2FUvW3UmHXl_6SPSgaFQP2o7uC3b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Dec 2022 05:53:43 GMT</pubDate>
      <author>도전을 도전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zF1/15</guid>
    </item>
    <item>
      <title>마치 당신이 __인 것처럼 - 삶을 연기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bzF1/14</link>
      <description>우리 모두 배우다    1. 인생을 연기하다 데일 카네기의 &amp;lt;자기 관리론&amp;gt;, &amp;lt;성공 대화론&amp;gt;의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은 감정은 행동에서 비롯된다. 아무리 우울감에 빠진 당신이 억지로라도 웃는다면 기분은 나도 모르게 좋아진다. 행동은 감정에서만 중요한 요소가 아니다. 나 자신을 만들어가는 데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포인트이다. &amp;lt;성공 대화론&amp;gt;에 보면, 자신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F1%2Fimage%2FBur0Y208PvmQrYCpA-ulgjrQhT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Dec 2022 06:15:40 GMT</pubDate>
      <author>도전을 도전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zF1/14</guid>
    </item>
    <item>
      <title>청와대 셰프가 꿈이었던 나 - 오랫동안 꿈꾸었던 요리사의 꿈</title>
      <link>https://brunch.co.kr/@@bzF1/13</link>
      <description>Q. 꿈이 뭐니?  저는 셰프가 될 거예요. 사람들에게 음식을 통해 행복을 선물하고 싶어요. 남들이 제 음식을 먹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가장 행복해요. 그래서 저는 지금처럼 계속 요리사의 꿈을 꾸면서 세계를 누비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랬던 나는 19살이 되면서 꿈이 점차 흔들리기 시작했다.  1. 요리사를 도전하게 된 계기 사람들이 요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F1%2Fimage%2FvHdzS0yj5DxFs8Tk3r6wF7CJI8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Dec 2022 05:39:26 GMT</pubDate>
      <author>도전을 도전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zF1/13</guid>
    </item>
    <item>
      <title>저는 인스타 팔로워 10만입니다. - 극히 일반인의 인플루언서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bzF1/12</link>
      <description>1. 나는 극히 평범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인터뷰를 볼 때면 소위 그런 말을 종종 듣곤 한다. &amp;quot;저는 매우 평범합니다. 그저 운이 좋았습니다.&amp;quot; 나는 이런 성공담이 참 싫었다. 어쩌면 열등감에 비롯된 반응이었다. 평범한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유명해진 이유가 따로 있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 스스로 그것은 정답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했다. 의도하지 않았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F1%2Fimage%2FupgxTPpR_UIgzlrxLe2eGq5uL4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Dec 2022 05:02:34 GMT</pubDate>
      <author>도전을 도전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zF1/12</guid>
    </item>
    <item>
      <title>도전을 도전하기 위한 마음 자세. - 성공의 반대는 실패가 아닌 포기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bzF1/11</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도전을 도전하는 작가입니다. 어찌 보면 작가라는 타이틀도 저에게는 하나의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을 좋아하지만 투박하게 쓰는 제가 많은 사람들에게 글을 보여준다는 것 자체가 도전입니다. &amp;quot;도전은 늘 아름답습니다.&amp;quot; 이런 말 많이 들어보신 적이 있을까요? 사실 도전을 할 때는 그런 말을 이해하기엔 어렵습니다. 하지만 도전을 하고 난 뒤에 뒤를 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F1%2Fimage%2Fh5QUyjUFESmVfN_lnuJF_eRNTJ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0 Nov 2022 04:57:38 GMT</pubDate>
      <author>도전을 도전하자</author>
      <guid>https://brunch.co.kr/@@bzF1/1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