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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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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잘 살아라, 그대는...그...뭐냐....그거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0:12: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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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살아라, 그대는...그...뭐냐....그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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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을 재촉하지 말라네요1.0 - 어떤 결정 앞에 선 여자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bzh8/77</link>
      <description>친구,나의 남자친구, 나 이렇게 셋이 우연한 기회로 밥을 먹게 되었다. 또 우연히(사실 왜 나왔는지 기억이 안남) 결혼 이야기가 나오고 남자친구에게 아무 생각없이 &amp;ldquo;결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amp;rdquo;라고 물어봤다. 그러자 갑자기 친구가 나를 향해 손을 휙휙 저으며 말했다.이런 캐쥬얼한 자리에서 이렇게 무거운 질문을 하는 친구가 송구스러워 죽겠다는 표정을 지으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h8%2Fimage%2FIBE4lTrMbJB5W-6T-QkeFQ3iFAc.jpg" width="236" /&gt;</description>
      <pubDate>Sun, 31 Mar 2024 11:09:52 GMT</pubDate>
      <author>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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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오갤 &amp;quot;로켓&amp;quot;에게서 배운 점들 (스포주의) - 그럼에도, 삶을 사랑 할 것(ISTP너구리)</title>
      <link>https://brunch.co.kr/@@bzh8/63</link>
      <description>1.가디언즈 오브 갤럭이 Vol.3을 봤다. 작가가 &amp;quot;자 이제 울려볼까?&amp;quot;하고 넣은 것 같은 장면들에서 예외없이 울어제끼는 나를 발견. 늘 영화의 감칠맛을 더하는 조연 중 하나라고만 생각했던 &amp;quot;로켓&amp;quot;을 집중적으로 조명하였고, 평소엔&amp;nbsp;시니컬하고 덩치와 맞지 않게 다가가면&amp;nbsp;아저씨 냄새가 날 것 같은 로켓이 감춰진, 진정한 캡틴재질이었구나를 발견하며 수많은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h8%2Fimage%2Fr3O6jCuy7teNCHd4vJGm3XqES6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May 2023 08:53:47 GMT</pubDate>
      <author>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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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게 없어서 이름 없는 회사에 입사했다. - 단정한 위로 | &amp;nbsp;세상과 부딪쳐 강점을 확인 받아 내는 법</title>
      <link>https://brunch.co.kr/@@bzh8/25</link>
      <description>&amp;quot;도담도담(작가명)이는 논리적 사고 능력이 남들보다 좋아.&amp;nbsp;그리고 어떤 일을 끈기있게 해내는 책임감이 있어.항상 너무나도 크게 잘 웃는 모습에 팀원들도 힘을 많이 받는데, 그 때문에 누가 만만하게 보고&amp;nbsp;상처주지 않았으면 좋겠네.&amp;quot;  국내 회사의 해외 지사에서 근무 하던 마지막 날, 상무님께서 마지막 인사로 해주신 말이다.  너무나도 좋은 사람들을 만났던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h8%2Fimage%2FefQIq3HR_rOTUrV2KzjZhka-E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5 Jan 2023 13:27:18 GMT</pubDate>
      <author>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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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난한 사람들은 자기들끼리 싸운다 - 단정한 위로 | 전세금 돌려주세요, 욕 하지 마시고요.</title>
      <link>https://brunch.co.kr/@@bzh8/1</link>
      <description>가난한 사람들은 서로의 목숨으로 돈을 벌고, 부자들은 그 장면들을 안주 삼아 비싼 술을 들이킨다 - 오징어게임 한 줄 감상평.  이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어쩌면 드라마에서나 보던 그 장면들의 잔상을 일상에서도 발견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오래 전, 전세금 돌려 줄 돈이 없다고 하던 주인의 말 : &amp;quot;야 이 XX년아, 어쩌고 저쩌고...&amp;quot; 그 시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h8%2Fimage%2FtXg0CLSZCxpyj1TJBQnsWBKgx7A.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22 15:01:28 GMT</pubDate>
      <author>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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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와 화해했다3.0 - 띠링, &amp;quot;소통근육&amp;quot; +1 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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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사와 화해했다3.0  카페에서의 긴긴 대화가 끝나고(오해 해결) &amp;quot;아이, 나 가봐야 돼&amp;quot;라며 한사코 저녁 식사를 거절하시는 상사를 어떻게든 붙잡아 맥주집으로 데려갔다. 뭘 치맥을 또 먹냐며&amp;nbsp;츤츤하게 거절하셨지만, 커피로는 미처 마무리 하지 못한 얘기를, 그리고 앞으로는 오해가 더 생기지 않게, 생겼을 때 또 다시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게 확실하게&amp;nbsp;마무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h8%2Fimage%2FlMCLECy_wzF7cdHdLcVbLtHHnB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Dec 2022 03:21:04 GMT</pubDate>
      <author>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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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와 화해했다2.0 - 상사가 나를 많이 미워했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bzh8/7</link>
      <description>한가지 확실한 건, 그는 나쁜 사람이 아니고 이는 갑질이 아니라고 단정 지을 수 있었던 것도  나한테 보여준 예민하고 신경질적인 태도에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얘기를 나눠보니 그토록 예민했던 이유는 그가 어떤 사건을 기점으로 나를 오해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길게 적을 수 있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1. 사수보다 직급이 높은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h8%2Fimage%2FZWERb97JYMLvztkd6PGeN0UL-E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Dec 2022 03:16:36 GMT</pubDate>
      <author>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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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수와 화해 했다 1.0 - 직장생활 갈등, 믿음을 가지고 부딪쳐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bzh8/6</link>
      <description>&amp;quot;잠깐 얘기 좀 할까?&amp;quot;  큰 프로젝트를 마치고 &amp;quot;후..드디어 끝났네..&amp;quot;라고 얘기&amp;nbsp;하자마자 뒤에 서있던 사수가&amp;nbsp;이번 프로젝트를 되짚어 보자는 말투로 의자를 내쪽으로 끌어오며&amp;nbsp;긴 대화의 물꼬를 텄다.  여러 부서에&amp;nbsp;지원을 요청 드려야 하는 일이 많았던 프로젝트인만큼&amp;nbsp;사수에게 많은 도움을 요청하고 큰 프로젝트인만큼&amp;nbsp;여러 디테일한 사항에 대해서도 컨펌을 받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h8%2Fimage%2FmoJWxkgUmEds_O0U8AYPfAMmS9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22 11:19:15 GMT</pubDate>
      <author>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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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부자인 애들이 좋아 - 단정한 위로 | 가난은, 가끔 조용히 상처 받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bzh8/11</link>
      <description>&amp;quot;걔는 일단 집이 잘 살아, 그래서 애가 항상 밝아.&amp;nbsp;골프도 좋아하고, 명품 좋아하고. 난 그런 애들이 좋아, 가난한 애들은 괜히 어둡고 이유없이 부자들&amp;nbsp;싫어하고...으휴...그리고&amp;nbsp;걔,&amp;nbsp;&amp;nbsp;남자친구도 잘 살아, 또&amp;nbsp;걔를 엄청 사랑해줘, 매일 2시간씩 차로&amp;nbsp;출근 시켜줘.되게 순애보 스타일이야.&amp;quot;  팀장님께서 다른 회사의 대리님 한 분을&amp;nbsp;우리 팀으로 스카웃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bzh8%2Fimage%2FJSxnA1VUFpeav2x6sVZcZ5q66M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0 Dec 2022 10:02:16 GMT</pubDate>
      <author>도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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