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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황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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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잔잔한 일상 속 울림을 전달합니다. 진심과 기다림의 가치를 믿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6 Apr 2026 07:11:0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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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잔잔한 일상 속 울림을 전달합니다. 진심과 기다림의 가치를 믿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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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널 사랑하겠다는 말이야 2026.02.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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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은 기꺼이 미련해지는 걸거야  널 향한 마음은 수많은 조건들을 무색하게 만들어 내가 원했던 것들이 더이상 힘을 잃고 너라는 조건 만이 중요해지는 순간 난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걸 알게 돼  &amp;lsquo;모순&amp;rsquo;을 읽으면서 사랑은 무엇인가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됐어 책의 주인공은 지금까지의 삶의 틀과 두려움으로 인해 사랑을 선택하지 못했다고 생각했어  조금더 고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3k%2Fimage%2FoNNfa55O2VnT-Oa-BifQCiMTGv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14:41:55 GMT</pubDate>
      <author>주황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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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은 그런 걸 거야 2026.1.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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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랜 곤히 자고 있는 연인을 보며 그녀가 깨지 않기를 바라며 곤히 바라보는 게 사랑에 더 가깝다고 생각했어 아직 약속한 시간이 되지 않았다는 걸 알면서도 뒤척이는 모습을 보고 싶어 너를 괴롭혀 왜 나는 너를 배려하는 모습이 아닌 내 욕구를 충족하는 이기적이라고 할 수 있는 모습을 사랑에 가깝다고 생각했을까 그건 설명하기 어렵지만 사랑에 대한 확신은 내 행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3k%2Fimage%2FbakqMNq04dju6xr-Ya3-lLV8v9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2 Jan 2026 08:00:46 GMT</pubDate>
      <author>주황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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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에게 가까이 2026.01.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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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왜 새들은 갑자기 나타나는 걸까 니 옆에만 오면 말이야 나처럼, 새들도 너와 가까이 있고 싶은가 봐  왜 별들은 하늘에서 쏟아지는 걸까 니가 가까이 오면 말이야 나처럼, 별들도 너와 가까이 있고 싶은가 봐  네가 태어난 날에 천사들은 모두 모여 꿈을 실현시키자 결정했지 천사들은 너의 머릿결엔 달빛을 너의 눈엔 별빛을 뿌렸지  요즘 듣는 close to y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3k%2Fimage%2FJ7F82z7UsD4d5lkZZyaLphtv2Bo.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Jan 2026 02:24:25 GMT</pubDate>
      <author>주황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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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연하고도 신비한 - 꽃이 꽃이라서 아름다운 것 처럼, 당신도 그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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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심리상담을 받고 있는데 만족스럽다. 좀 더 디테일하게 말하면 상담이 좋다기보다는 사람이 좋은 것 같다. 사람을 치료하는 건 상담이 아니라 사람이 아닌가 싶다. 그냥 내 이야기를 솔직하게 말해도 된다는 것이 좋고, 누군가 나를 판단하지 않고 집중해서 들어준다는 것이 좋다. 우리는 누군가의 이야기를 들으며 해결책을 주는 것에 몰두할 때가 많지만, 어쩌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3k%2Fimage%2FBtJfo-798oTg0DDgoYuq5rMO2G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07:46:05 GMT</pubDate>
      <author>주황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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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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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극히 개인적인 나의 의견에 불과하고 과학적인 근거도 없지만 모든 사람은 연결되어 있는 듯하다. 어렴풋하게 생각하던 신념인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확고해져가는 것 같다. 과거에 행복의 총량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다. 내가 가진 작은 행복을 나눔으로써 세상에 행복의 총량이 점점 늘어날 수 있다는 그런 내용이다.       심리학 이론 중에 대상관계이론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3k%2Fimage%2FdDKSbBXDTHL-0MrhVbBNkefw-p4.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07:45:33 GMT</pubDate>
      <author>주황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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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풀 때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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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보통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사줄 때는 민망해서 그런지 이유들을 갖다 붙이고는 하는 거 같다.  ​  &amp;ldquo;아 저번에 너도 이거 사줬었잖아.&amp;rdquo;라던가, &amp;ldquo;멀리까지 와줬는데 이 정도는 해줘야지.&amp;rdquo; 등의 이유들.  ​  이런 말을 하게 되는 이유는 괜히 민망해서(?) 인 거 같다.  ​  사실 마음은 그냥 좋아하는 사람에게 베풀고 싶어서겠지만 마음을 들키기 싫은 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3k%2Fimage%2FpSPXBI1KhGOTUcl-an5_l0SIb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Aug 2024 06:59:49 GMT</pubDate>
      <author>주황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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