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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마</title>
    <link>https://brunch.co.kr/@@c0PM</link>
    <description>조울증이라 불리는 양극성 장애 3년차, 나아가는 중입니다. 조울증 극복 과정을 비롯한 제가 겪은 인생의 굴곡들을 글로 쓰고자 합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겐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amp;hellip;</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0:04:3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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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울증이라 불리는 양극성 장애 3년차, 나아가는 중입니다. 조울증 극복 과정을 비롯한 제가 겪은 인생의 굴곡들을 글로 쓰고자 합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겐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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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거침입, 그리고 조울증 - 조울증이 내게로 왔다</title>
      <link>https://brunch.co.kr/@@c0PM/10</link>
      <description>때는 2021년 5월 5일 어린이날이었다. 그때 당시 나는 제주도에 살고 있었고, 친구 두 명이 여행을 오기로 하기 전날이었다. 생각해보면 이전부터 서서히 조울증의 증상이 나타나고 있었던 것 같다. 인지를 5월 5일에 했을 뿐.  나는 당시 대학교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고 있다는 과대망상에 사로잡혀 있었다. 구체적으로 어떤 일인지는 언급하기 어렵지만 어쨌든</description>
      <pubDate>Wed, 18 Dec 2024 04:17:28 GMT</pubDate>
      <author>플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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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 이예린 - 바다가 되고 싶어요</title>
      <link>https://brunch.co.kr/@@c0PM/9</link>
      <description>부산에서 태어나 광안리에서 23년을 살았다. 그런 나에게 광안리 말고 다른 바다에 갔을 때 거의 항상 듣는 질문이 있다. &amp;ldquo;매일 바다 보고 살아서 별 감흥 없지?&amp;rdquo; 그러면 나는 항상 이렇게 대답했다. &amp;ldquo;아니. 바다마다 매력이 다르니까~&amp;ldquo; 광안리 바다도 23년을 보고 살았음에도 볼 때마다 힐링이 된다. 그리고 의식적으로 바다의 익숙함에서 소중함을 잊지 않으려</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16:05:45 GMT</pubDate>
      <author>플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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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들인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0PM/7</link>
      <description>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실패할 때마다 아빠에게 지겹도록 들은 말이다. 그리고 나도 어느새 그 말에 100프로 공감하게 되었다.  내 나이 26. 꽤나 우여곡절 있는 삶을 살지 않았나 생각한다. 유년기 부모님의 싸움으로 인한 트라우마, 입시를 포함한 많은 시험에서의 실패, 엄마의 교통사고,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조울증이라 불리는</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07:54:57 GMT</pubDate>
      <author>플마</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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