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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인봇</title>
    <link>https://brunch.co.kr/@@c0W5</link>
    <description>주로 AI와 사람의 관계에 대해, AI 시대에 가져야 할 결에 대해, 그리고 AI 임팩트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아, 참고로 사무실에서 쓰는 닉네임이 제인이에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3:25: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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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로 AI와 사람의 관계에 대해, AI 시대에 가져야 할 결에 대해, 그리고 AI 임팩트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아, 참고로 사무실에서 쓰는 닉네임이 제인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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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서비스에 갬성 한 스푼 - &amp;quot;눈이 와서, 네가 보고 싶어서 문자를 보냈어&amp;quot;라고 말하는 챗봇이 있다면</title>
      <link>https://brunch.co.kr/@@c0W5/15</link>
      <description>낮부터 눈이 온다는 예보를 듣고 출근길에 책 한 권을 챙겨 들었다. 올라브 H. 하우게의 책 (예전 포스팅에서 한 번 언급한 그 책) &amp;lt;어린 나무의 눈을 털어주다&amp;gt;인데, 눈처럼 하얀 표지에 푸른 폰트가 수 놓인 예쁜 책이다. 사진에는 역광이 서려 그 빛깔이 제대로 나오지 못했는데,&amp;nbsp;때가 탈까 봐 아껴서 만지는 책이 됐다. 오늘 같은 날은 여린 가지에 쌓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W5%2Fimage%2FwqVPQd4IyR97vEHPsMp_zsled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an 2022 05:58:23 GMT</pubDate>
      <author>제인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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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잘 쓰고 싶다...  - 기술이 널리고 깔렸는데 왜 나만 안(못) 쓰는 것 같지?</title>
      <link>https://brunch.co.kr/@@c0W5/14</link>
      <description>AI가 MS 오피스 도구들, 그러니까 엑셀이나 파워포인트처럼 쓰일 날이 곧 올 거라고들 말한다. 정확한 표현을 하자면 인공지능 기술 기반의 툴 또는 서비스를 그만큼 자유롭게 쓴다는 얘기다. 사실 우리는 이미 너무나도 이러한 기술 서비스를 잘 활용하고 있다. 스스로 찍은 얼굴 사진에 토끼 귀도 씌우고(얼굴 인식 기술), 구글 이메일을 쓸 때 자동으로 완성되는</description>
      <pubDate>Mon, 17 Jan 2022 05:30:58 GMT</pubDate>
      <author>제인봇</author>
      <guid>https://brunch.co.kr/@@c0W5/1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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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인스타그램 왜 이래?  - 나는 남에게 어떻게 비치고 있는 거지?</title>
      <link>https://brunch.co.kr/@@c0W5/13</link>
      <description>2022년 1월을 기준으로, 몇 달은 된 것 같다. 인스타그램 피드에 노이즈가 섞이기 시작한 것이. 내가 팔로우한 친구의 포스팅을 두 개쯤 보고 나면 (늘 그랬듯&amp;nbsp;소름 끼치도록 맞춤형인) 광고가 나오고, 그 이후에는 영 생소한 정보들이 올라온다.  종류는 크게 네 가지쯤으로 보인다. (1) 내가 [팔로잉하는 친구]의 포스팅을 좋아한다는 것. (당연히 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W5%2Fimage%2F35t9_QEQ5RvLABwXUqC6USayWJ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Jan 2022 05:01:32 GMT</pubDate>
      <author>제인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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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와는 다른 이야기] 나의 이야기를 한다는 것은  - 우리는 모두 다른 메타포를 가지고 있기에</title>
      <link>https://brunch.co.kr/@@c0W5/10</link>
      <description>작사가 조동희의 책 &amp;lt;사랑을 사랑하게 될 때까지&amp;gt;에서, 작가는 &amp;lsquo;당신의 노랫말의 배경이 듣는 이에게 들려지기를 원하느냐, 아니면 그들 스스로가 자신의 해석을 하게 하기를 원하느냐&amp;rsquo;는 말에 대해 &amp;ldquo;후자&amp;rdquo;라고 이야기를 한다. 그의 명곡인 &amp;lsquo;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amp;rsquo;만 해도, 벌써 누군가에게는 그 자신만의 사연이 입혀지고, 그리하여 그의 삶에 맞는 OST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W5%2Fimage%2Fqzxc2yA_Pm9CSR-nitSV6JOnS7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9 Jan 2022 04:51:24 GMT</pubDate>
      <author>제인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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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I 윤리는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를 이야기하는 걸까? - 윤리를 이야기하는 것은 발전을 저해하는 것인가, 아니면 북돋는 것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c0W5/4</link>
      <description>학창 시절, 그래도 시험 치르는 것은 곧잘 했던 나는 어지간한 과목은 90점을 넘기곤 했었다. 딱 두 가지, 미술과 도덕 과목만큼은 80점 대에 머무는 일이 많았다. 우르르 수가 박혀야 할 2000년대 초반 성적표에 이런 티끌  같은 오점이란.  두 가지 해석을 내려볼 수 있겠다. 하나는, 기존의 미술 교육 시스템이 나의 창의성을 따르지 못하고, 기존의 도</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00:38:50 GMT</pubDate>
      <author>제인봇</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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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은 어떻게 나를 묶어두는가 - 싸이월드, 너 말야.</title>
      <link>https://brunch.co.kr/@@c0W5/8</link>
      <description>내 데이터를 스스로 올리는 공간들이 있다. 어린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면 거기엔 싸이월드가 있었다. 사진을 올리고, 일기를 쓰고, 친구들과 대화하는 공간이었다. 당시(2000년대 초반)에는 핸드폰에서 곧장 사진을 올릴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없었기 때문에, 굳이 데스크톱 PC에 USB를 연결해 옮겨가며 사진을 다운받아 올렸다. 그래도 그게 재미있어서, 그리고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W5%2Fimage%2FBX-6F0Corebuedj7GZcWCu1QU_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an 2022 00:35:06 GMT</pubDate>
      <author>제인봇</author>
      <guid>https://brunch.co.kr/@@c0W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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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수는 아니지만, 있으면 좋은 능력 - 나만의 결로 밀고 가는, 모험을 할 수 있는 시대</title>
      <link>https://brunch.co.kr/@@c0W5/2</link>
      <description>학점은 3점 대 후반. 국내 명문 대학에서&amp;nbsp;인문학 전공. 인기있는 타 전공을 복수전공으로 삼고 싶었지만, 예상치 못한 경쟁률에 실패. 돈 많이 버는 일과 이름을 남기는 일, 안정적인 일 중 어떤 것을 일상으로 삼고 싶느냐는 물음에 돈 많이 버는 일과 안정적인 일을 고른 스물 몇 살 학생이 내 앞에 앉아 파스타를 먹고 있었다. 그 친구는 꽤 적극적으로 다양한</description>
      <pubDate>Thu, 06 Jan 2022 09:57:41 GMT</pubDate>
      <author>제인봇</author>
      <guid>https://brunch.co.kr/@@c0W5/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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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서 AI가 [정말] 필요해?  - 밸류체인 적재적소에 AI를 끼워 넣으려면, 그리고 끼워 넣게 하려면</title>
      <link>https://brunch.co.kr/@@c0W5/6</link>
      <description>투자를 받을 때도, 할 때도 일종의 공식들이 있다. 봐야 하는 지표도 있고, 노려야 하는 틈새도 있으며, 공략을 짜는 방법도 양측에서 첨예하게 부딪는다. 특히 요즘은 AI 원천기술이 있느냐, 혹은 어떤 특정 AI 기술을 기반으로 시장을 빠르게 선점할만한 놀라운 기획이 있느냐에 따라 밸류가 측정되곤 한다. 그러니 너도, 나도, AI를 이야기한다. 그리고 이런</description>
      <pubDate>Thu, 06 Jan 2022 09:56:25 GMT</pubDate>
      <author>제인봇</author>
      <guid>https://brunch.co.kr/@@c0W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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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이터에 집착하지 않는 법 - 날려버린 것은 과거일 뿐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0W5/1</link>
      <description>개발을 한다는 것은, 컴퓨터 화면 이면의 방정식을 충분히 이해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가령 서버는 어떻게 생겼는지, 네트워크는 어떤 방식으로 정보를 전달하는지 정도는 알아두는 게 좋다. 그것을 알지 못하고 깨작깨작, 바깥의 데모 코드를 돌리다가는 그만, 소중한 데이터를 날려버리든, 혹은 많은 돈을 쓰게 되든, 할 수도 있다. 그리고 그 사건은, 사람의 심</description>
      <pubDate>Thu, 06 Jan 2022 09:55:43 GMT</pubDate>
      <author>제인봇</author>
      <guid>https://brunch.co.kr/@@c0W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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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이 길에 - 내 이야기를 시작해 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c0W5/3</link>
      <description>애초부터 내 머리 속엔, 관심 알맹이를 박아둘 소켓이 남들보다 좀 더 많았던 같다. 세상 모든 현장에 가볼 수 있어 보여서 기자가 되고 싶었고, 입을 오물거리며 말하는 프랑스어의 매력에 빠져 학과 선택에도 거침이 없었다. 운이 좋게도 졸업도 하기 전에 기자가 되었고, 우연히 접한 코딩이 즐거워 관련 학과 대학원에 갔다. 잠깐 정책 연구원에 몸 담는 바람에</description>
      <pubDate>Thu, 06 Jan 2022 09:55:13 GMT</pubDate>
      <author>제인봇</author>
      <guid>https://brunch.co.kr/@@c0W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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