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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희희졔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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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미국 동부와 서부에 사는 취미부자 희희와 졔졔입니다. 당신의 하루를 좀 더 즐겁게 해 줄 특별한 취미들을 그림과 글을 통해 소개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37: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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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동부와 서부에 사는 취미부자 희희와 졔졔입니다. 당신의 하루를 좀 더 즐겁게 해 줄 특별한 취미들을 그림과 글을 통해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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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의 반려인이 된다는 것 (2) - 식물들이 내게 말을 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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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흙과 식물 뿌리를 무서워하던 식물 킬러, 하지만 지금은 누가 봐도 식물 맘인 그녀. 졔졔의 반려식물 이야기를 다시 들고 왔다.  척박한 미국 생활 중에 반려식물 키우는 재미를 발견한 졔졔의 집은 어디를 둘러봐도 식물이 보이는 곳이 되었다.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입양해 온 첫 식물부터 지인의 선물로 받은 식물까지 하나씩 입양한 식물이 이제는 한 손으로 꼽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eU%2Fimage%2FtE9xjFlD47BBBkm4-tG-Tys6jy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Jun 2022 00:26:26 GMT</pubDate>
      <author>희희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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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의 반려인이 된다는 것 (1) - 반려식물을 모시고 살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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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운 에피소드로 돌아오는 데에 한 달이나 넘게 걸렸다니! 변명을 해 보자면,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동네 구경도 하고 친구들도 만나다 보니 시간이 많이 흘렀다. 무엇보다 졔졔와 희희는 반려 동식물을 돌보느라 바빴다.  오늘은 바로, 우리를 바쁘게 만든 그 반려 동식물! 그중에서도 졔졔의 반려 식물 이야기이다.   때는 바야흐로 졔졔가 미국에 살기 시작한 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eU%2Fimage%2F517ORH0xwHeMKevfJcTETUsC8R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22 01:31:36 GMT</pubDate>
      <author>희희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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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려고 하는 건강관리 - 30대의 근골격계와 소화계 노화에 따른 생존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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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불규칙한 생활습관과 하루 종일 모니터를 바라보는 일상에 지쳐버린 현대인들, 바로 당신! 갈수록 건강과는 거리가 멀어지는 여러분을 위해 근골격계 질환과 위장질환을 달고 사는 희희졔졔의 생존 전략을 공유한다.   희희졔졔는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건강관리를 하기 시작했다. 왜냐! 이런 건 부모님 세대의 걱정거리라고 생각했었던 우리의 건강에도 빨간불이 들어오기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eU%2Fimage%2Fn5BHSJxwIPBGmGQa2OpqwZokm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Mar 2022 19:56:29 GMT</pubDate>
      <author>희희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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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매로 빵 만들기 - 집에서 하는 힐링, 다시 시작한 베이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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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따뜻하고 즐거웠던 지난여름과 가을을 보내고, 길고 긴 겨울을 버텨가고 있는 미국 서부의 희희와 동부의 졔졔. 해도 길고 밖에서 할 수 있는 것도 많았던 여름엔 굳이 기분전환할 거리를 집에서 찾을 필요가 없었다. 하지만 추위를 피해 집콕하는 시간이 길어지며 요즘 우리의 일상에 한식 다음으로 자주 등장하는 게 있다. 그건 바로 베이킹, 그것도 야매로 하는 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eU%2Fimage%2FtsG4wwBZallh3Ss6mhfOR7srgg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Feb 2022 02:56:55 GMT</pubDate>
      <author>희희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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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떡볶이 - 우리의 DNA에는 떡볶이 국물이 흐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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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화의 정답이자, 희희와 졔졔가 집에서 가장 자주 먹는 한국 음식은 바로.. 떡볶이다!  찌개도 생선구이도, 다른 어떤 밑반찬도 아닌 떡볶이!     한국에는 동네 떡볶이 맛집, 죠스 떡볶이, 신전 떡볶이, 엽떡,.. 셀 수 없이 많은 떡볶이들이 지척에 있었다. 그리고 한국에서의 희희와 졔졔는 일주일에 한두 번씩 꼭 떡볶이를 사 먹던 사람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eU%2Fimage%2Fif7K-Jbqq9RvOU0q_owHfF6Uk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0 Jan 2022 03:07:31 GMT</pubDate>
      <author>희희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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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의 법칙 1-2. 오늘도 OOO - 우리 DNA에는 OOO OO이 흐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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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강렬한 빨간색이 보이는가?!   한식에 진심인 우리, 다음 화의 주제는 OOO.  내일 올라올 다음 화의 주제를 댓글로 맞춰보시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eU%2Fimage%2FtLb3UXKPsmHvG9WMzSPJ0Racf7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an 2022 01:20:19 GMT</pubDate>
      <author>희희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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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한식 사랑 - 내가 집에서 이것까지 만든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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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희희와 졔졔를 가장 들뜨게 하는 것 중 하나는 맛있는 한국 음식이다. 한국에 살 때는 몰랐던 우리의 한식 사랑. 이 전에는 몰랐다. 우리가 이렇게까지 한식에 열광하는 사람들인지. 한때는 우리도 집에서 파스타 해 먹고, 외식으로 이탈리안 식당 가고, 여행 가면 현지 음식만 먹고 그랬다고!   하지만 희희도 졔졔도 미국에서 살기 시작한 뒤로는 집에서도 외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eU%2Fimage%2FIaJgW5zAOpIFEqGIjP3nFqfPQ_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0 Dec 2021 21:56:15 GMT</pubDate>
      <author>희희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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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칙 4-4. 여행지로 시간을 되돌리기 - 우리가 여행을 추억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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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항공권을 사고 여행 짐을 꾸리는 것에서부터 여행이 시작된다면, 여행의 마무리는 일상으로 돌아가 이 순간을 기억할 무언가를 찾으며 끝난다. 집에 돌아와서도 여행지에서의 추억을 소환하는 물건들. 그것이 희희에게는 엽서이고, 졔졔에게는 마그넷이다. 오늘은 졔졔의 진심, 마그넷 이야기를 풀어보자.   졔졔는 마그넷으로 여행을 추억하는 만큼 여행지마다 마음에 쏙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eU%2Fimage%2FN1WMR6ZgHZr6dv9bOEDgJ2KWXW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Nov 2021 02:57:44 GMT</pubDate>
      <author>희희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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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칙 4-3. 누구에게나 참새 방앗간은 있다 - 여행 중 꼭 찾아가는 곳, 로컬마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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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코로나 전의 우리는 어딜 여행하든 꼭 찾아가는 장소가 있었다. 졔졔는 미술관과 유명한 전시회를, 희희는 로컬 시장을 일정에서 빼놓지 않았다. 어디를 가든 시간을 내서 들르는 미술관과 로컬 시장은 우리가 여행지를 가장 잘 이해하고 애정 하게 되는 시작점 같은 곳이었다.    온갖 현지 음식과 문화를 들여다볼 수 있는 로컬 시장은 희희의 필수 코스이다.   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eU%2Fimage%2Fjuvzv9NtGmMZKOlIaPZbFQ5Xy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Nov 2021 10:40:23 GMT</pubDate>
      <author>희희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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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칙 4-2. 여행 준비의 설렘 - 같고도 다른, 해외 여행을 준비하는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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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 여행이 가고 싶다. 그것도 해외여행이!!  여기저기 위드 코로나19를 외치는 요즘이지만, 자유롭게 다른 나라를 여행하기엔 아직 불안하다. 미국에 살고 있는 희희졔졔도 맘 편히 해외에 가기 어려운 건 마찬가지. 도대체 언제 다시 예전처럼 '해외 자유여행'이라는 걸 할 수 있을지 모를 노릇이다. 하지만 당장은 떠날 수 없다고 해도, 그 준비만큼은 맘껏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eU%2Fimage%2FxwWH6DhB5ZBLAUMghYJGSrAHC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8 Oct 2021 01:13:30 GMT</pubDate>
      <author>희희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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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칙 4-1. 여행, 그것은 판타지 소설. - 코로나 언제 끝나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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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느새 가을이 왔다. 슬프게도 코로나 19는 전혀 잠잠해질 것 같지 않고. 시간이 날 때마다 떠나던 여행도 못한 지 오래다. 모두에게 그렇겠지만, 우리에게 지난 1년 반의 집콕 생활은 너무나 갑갑하고 낯설었다. 여행이라고는 씨가 마른 일상을 유명 여행 유투버들의 영상으로 찔끔찔끔 달래는 게 전부였던 우리.  평소처럼 회의를 가장한 수다를 떨다가 생각 없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eU%2Fimage%2FN1BccXiNfEuIroRqoLs9991FXw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Sep 2021 01:01:39 GMT</pubDate>
      <author>희희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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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독이 아니어도 괜찮은 책 읽기 - 이 책이 필요한 때는 따로 있어</title>
      <link>https://brunch.co.kr/@@c0eU/13</link>
      <description>글 작가 희희의 열린 책 소개에 이어 만만치 않게 다양하고 풍성한 그림 작가 졔졔의 열린 책들을 소개할 시간이다.  앞 포스팅과 마찬가지로 일일이 소개하지 못한 다른 열린 책들은 연대기로 대신한다. 2013년부터 이어져 온 졔졔의 열린 책 역사를 살펴보자.   이 많고 좋은 책들 중 두 권만 골라 어째서 이 책이어야 했는지, 이 책들과는 어떤 인연이 있는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eU%2Fimage%2FdA3-VYDZE4FH7QzBINGRQiL4NJ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Sep 2021 01:02:28 GMT</pubDate>
      <author>희희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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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만 있고 끝은 없어도 되는 책 읽기 - 손에서 놓지도 끝내지도 못하는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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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계획보다 길었던 휴재를 마치고 돌아왔다. 날이 더워 여름 맥주를 소개하는 포스팅으로 돌아오고 싶었지만 우리에겐 아직 마무리 짓지 않은 취미, 희희졔졔의 독서가 있지 않던가! 욕심도 싫증도 많아 시작만 한 채 다 끝내지 못한 책이 쌓여있는 우리지만 그 책들을 소개하는 것만큼은 끝내보려고 한다.  너무나 좋은 책이라 꺼내 들었다가 어떤 이유에서든 완독 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eU%2Fimage%2FhGlOO6e_iQa58CD_zIIkk9T_L7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9 Aug 2021 01:02:28 GMT</pubDate>
      <author>희희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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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습관적인 책 읽기 - 독서를 습관으로 만들기 위한 우리의 사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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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앞선 포스팅을 읽고 왔다면, 우리가 한국어 책에 애정을 가지고 있다는 걸 느꼈을 것이다. 영어가 주는 스트레스로부터 멀어지기 위해서든, 한국에 갈 수 없는 아쉬움을 채우기 위해서이든 지금의 우리에게 한국어 책은 굉장히 소중하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꾸준히 책을 읽으려고 노력한다. 여기서 함정은 읽는 걸 꾸준히 하는 게 아니라 &amp;lsquo;읽으려는 노력&amp;rsquo;을 꾸준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eU%2Fimage%2FK6XSM3DJBtSjSSreatn7-ixGNH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y 2021 01:02:54 GMT</pubDate>
      <author>희희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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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한국어 책 읽기 - 우리가 머나먼 미국 땅에서 한국어 책을 찾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0eU/8</link>
      <description>희희졔졔의 집들이 편 여기저기에서 볼 수 있었던 책들.  이번에 소개할 우리의 취미는 독서, 책 읽기다. 그것도 미국에서 구하기 힘든 '한국어 책' 읽기. 미국에 살고 있는 우리는 왜 굳이 한국어 책을 읽는 걸까?  이유는 간단하다. 다른 목적 없이 책을 읽기에 한국어가 편하니까. 뇌세포의 휴식을 위해서&amp;nbsp;영어로부터 해방되고 싶은 마음으로 한국어 책을 읽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eU%2Fimage%2FU4_3__0ffjLlCAAztWfWcKx0Xl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3 May 2021 01:03:24 GMT</pubDate>
      <author>희희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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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독서비스의 매력 - 나에게 받는 보살핌, 나에게 주는 선물</title>
      <link>https://brunch.co.kr/@@c0eU/7</link>
      <description>지난&amp;nbsp;구독서비스&amp;nbsp;편에&amp;nbsp;너무&amp;nbsp;다양한&amp;nbsp;서비스들이&amp;nbsp;등장해서&amp;nbsp;놀랐을지도&amp;nbsp;모르겠다. 희희졔졔도&amp;nbsp;하나씩&amp;nbsp;꼽아보기&amp;nbsp;전에는&amp;nbsp;몰랐다. 우리를&amp;nbsp;둘러싼&amp;nbsp;이&amp;nbsp;많은&amp;nbsp;것들이&amp;nbsp;구독서비스였다는&amp;nbsp;걸. 우리가&amp;nbsp;이만큼이나&amp;nbsp;구독서비스에&amp;nbsp;진심인&amp;nbsp;사람들이라는걸!  우리는 왜 이토록 많은 서비스와 제품을 구독하게 되었을까? 넷플릭스를 구독하는데에서 멈추지 않고 일상 곳곳을 채울 구독서비스들을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eU%2Fimage%2Fhv3jMyDLPmQ2wTLwawsezQQy3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pr 2021 01:01:41 GMT</pubDate>
      <author>희희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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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는 기본, 구독서비스와 함께 살기 - 취미와 중독 그 사이 어딘가.</title>
      <link>https://brunch.co.kr/@@c0eU/4</link>
      <description>가만히 앉아 집 안을 둘러보면 곳곳에 보이는 무언가가 있다. 거실, 욕실, 침실, 그리고 주방에도, 우리의 지난 1년을 살뜰히도 챙겨주었던 고마운 것들. 취미(와 중독 그 사이 어딘가)라고 불러도 될 만큼 꾸준히 우리의 시간과 공간을 차지하고 있는 것.  희희졔졔의&amp;nbsp;두&amp;nbsp;번째&amp;nbsp;취미는&amp;nbsp;바로, 우리와&amp;nbsp;떼어놓을&amp;nbsp;수&amp;nbsp;없는&amp;nbsp;subscription. 구독&amp;nbsp;서비스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eU%2Fimage%2FYlAUQJDS3YfkMzCwsq2OxUBMYn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pr 2021 01:01:52 GMT</pubDate>
      <author>희희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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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맥주로 집콕 버티기 - 세상은 넓고 마실 맥주는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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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희희졔졔의 첫 번째 취미, 우리가 사는 곳에서 만든 로컬 맥주 찾아마시기!  이전 포스팅에서도 말했듯이, 요즘 뭐가 재밌냐는 한탄으로 시작된 맥주 이야기에 우리는 한참을 떠들며 웃었다. 언제 그렇게 맥주가 마시고 싶은지, 그동안 찾아 마신 로컬 맥주는 어떤 게 맛있다든지, 브루어리에 못 가서 한이 맺혔다는 둥, 그저 맥주 이야기를 나누며 정말 즐거웠다. 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eU%2Fimage%2FAcu96Q58sPIo4kMfiISlNUziop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pr 2021 01:01:11 GMT</pubDate>
      <author>희희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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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컬 맥주로 미국 동네 주민티 내기 - 사실 로컬 맥주 아니면 집 밖으로도 못 나가는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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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운 로컬 맥주를 발견할 때마다 이 지역과 조금 더 친한사이가 되는 것 같다.    요즘 뭐가 재미있냐는 얘기를 하다가, 서로 '혹시 너도 맥주...?'라며 수줍게 고백하고는 함께 껄껄 웃었던 기억이 난다. 각자가 있는 지역에서 만드는 로컬 맥주들을 찾아마시는 것이 우리가 공유한 첫 번째 취미였다.   코로나 시국에 집콕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늘어나는 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eU%2Fimage%2FXAdM0SFaD8GWRaq_TbhWY7YOZc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Mar 2021 01:00:02 GMT</pubDate>
      <author>희희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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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끝없는 수다의 시작 - 소소하고 시답잖은 것들이 주는 기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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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6년 만의 재회, 5000km의 거리.     커다란 미국 땅, 타지에서의 외로움을 극복하기 위해 6년 만에 화상채팅(Zoom)으로 다시 만난 대학 시절 룸메이트 졔졔와 희희.   우리 사이의 거리는 5000km, 미국 저 끝에서 이 끝에 사는 우리 둘을 묶어준 건 코로나 블루와 수많은 취미들이었다.   하루 종일 집에서 아무것도 안 한다고 한탄하던 우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eU%2Fimage%2FBV0c-LDZ_hjV_qyQSu5jf1vVR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Mar 2021 01:00:11 GMT</pubDate>
      <author>희희졔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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