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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번째 행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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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언젠가 당신과 스쳐 지났을 여러 행인 중 한 명입니다. 대단할 것도 특별할 것도 없는 소소한 일상과 감상을 끄적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05 May 2026 01:09: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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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가 당신과 스쳐 지났을 여러 행인 중 한 명입니다. 대단할 것도 특별할 것도 없는 소소한 일상과 감상을 끄적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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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HK를 박살 내자'가 정당의 목표?  - NHK, 한놈만 팬다-N국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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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국도 일본도 바야흐로 선거의 계절  한국이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권 주자 간 신경전이 한창이라면 일본은 내일(10월 31일) 치러지는 중의원 선거로 뜨겁게(적어도 정계는) 달아올랐다.   기시다 후미오 정권 출범 후 처음 맞는 중의원 선거. 자민당과 연립 여당 공명당이 정권을 유지할지(과반 의석을 얻는 당은 선거 후 열리는 특별의회에서 새 총리를 선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a%2Fimage%2FtYwta-8GkyQHMlMZxFYnnpcfD3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Oct 2021 08:03:18 GMT</pubDate>
      <author>두번째 행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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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살아보니 어땠냐고요? - 알던 것과 달랐던 일본의 오늘</title>
      <link>https://brunch.co.kr/@@c0oa/13</link>
      <description>일단 혼자 살아 좋았지  자매2는 요즘도 가끔 꺼내보는 사진이 한 장 있다. 일본 '내 집(엄밀히 말하면 레오팔레스 월세집)'에 입성한 다음 날 아침 찍은 커피잔 사진이다. 커튼 틈으로 햇살이 들어오고, 좁은 방 안에 인스턴트커피 향이 진하게 감돌던 순간 혼자 되뇌었다. &amp;quot;아, 진짜 나 혼자구나. 오롯이.&amp;quot; 지난 글에서도 말했지만, 태어나서 독립한 적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a%2Fimage%2F0bqlYG2TQTNX5r1wYiz6N_kPEY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05:19:51 GMT</pubDate>
      <author>두번째 행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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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시대 일본의 벚꽃 구경 - 벚꽃 공간 대여부터 드론 생중계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c0oa/14</link>
      <description>[자매2의 혼잣말]  벚꽃도 운이 좋아야 볼 수 있나 보다.   얼마 전 뉴스를 보니 여의도 벚꽃 축제가 취소됐단다. 대신 추첨을 통해 제한된 인원에게 만개 기간 중 현장에서 꽃구경을 할 수 있도록 한다고. 윤중로 관할 지자체인 영등포구의 결정인데,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해 4월 1~12일까지 국회의사당 뒤편의 벚꽃 길을 전면 통제한단다. 단, 통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a%2Fimage%2FeELEYQxKxU-dIEgsCo-mLIZyCE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21 05:02:18 GMT</pubDate>
      <author>두번째 행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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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막걸리와 콩나물 안주 - 둘 다 내가 만들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0oa/12</link>
      <description>시간의 마법을 경험하다  시간이 주는 힘이란. 냉장고에 들어간 막걸리는 하루 뒤의 맛과 사흘 뒤의 맛, 그리고 일주일 후의 맛이 달랐다. 냉장고에서도 발효가 된다고 하더니, 정말 그랬다. 사실 내 입엔 냉장고에 보관하고 나서 2~3일 지났을 때의 맛이 가장 좋았다. 물론 일주일 지난 뒤 마신 막걸리도 향부터 '나 막걸리요'라고 말하는 듯 그 나름의 깊고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a%2Fimage%2FENvQH0fvKWFTaBncA1E8HyPY9z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Mar 2021 11:59:11 GMT</pubDate>
      <author>두번째 행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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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지진과 비상식품 - 지진과 태풍에 대비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0oa/3</link>
      <description>[자매2의 혼잣말]  '미나토 자매의 일본 이야기' 매거진은 작가 '두번째 행인'과 '엄격한 여행자' 두 명이 함께 만들고 있다. 특정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뒤 대화 내용을 바탕으로 두 편의 글(각각 한 편씩)로 정리하는 방식이다. 되도록 자주 만나 이야기하고, 이를 바로 글로 옮기고 싶지만, 각자의 직장 생활과 일정이 있다 보니 연재 주기를 짧게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a%2Fimage%2FtTBfCdqeMGdX_t-cuxVlhTm3N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8 Mar 2021 03:17:00 GMT</pubDate>
      <author>두번째 행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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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의 봄과 벚꽃, 그리고 야스쿠니 - 벚꽃 필 무렵, 사람들은 왜 야스쿠니에 주목할까</title>
      <link>https://brunch.co.kr/@@c0oa/11</link>
      <description>지난 &amp;lsquo;일본에서 겨울을 날 때 필요한 것&amp;rsquo; 편에서 언급했지만, 일본의 겨울은 정말 춥고 또 춥다. 기온이 아닌, 이 나라 특유의 난방 시스템과 지리적 특성 탓이다. 그래서 이곳 사람들이 더 반갑게 맞이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봄의 전령 &amp;lsquo;벚꽃&amp;rsquo;이다.   2월에는 편의점이나 카페, 음식점 등이 기간 한정 계절상품인 &amp;lsquo;사쿠라 에디션&amp;rsquo;을 속속 선보이고, 주요 건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a%2Fimage%2FbMZQbIQDybgKND3rriIW8Ic1pH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Mar 2021 14:20:07 GMT</pubDate>
      <author>두번째 행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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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걸리를 담가보자 - 나도 궁금하다 내가 뭘 더 할지</title>
      <link>https://brunch.co.kr/@@c0oa/10</link>
      <description>예전에 일 때문에 알게 된 한 어르신이 엄청난 막걸리 마니아였다. 그분과 저녁을 할 때면 막걸리를 코스처럼 마실 각오를 해야 했다. 물론 덕분에 '아는 사람만 마신다는' 막걸리도 많이 마셨다. 그러나...  다음날 내 머리에선 흥 게이지 만랩의 클럽 파티가 펼쳐졌다. 뇌에 클럽 개장한 것 같은 그 진동과 울림 아는 사람 손!! 깨지고 터질 것 같은 두통 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a%2Fimage%2FgC09OtaSmn1q0FMXkwK9q2QN3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Mar 2021 13:47:17 GMT</pubDate>
      <author>두번째 행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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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나물로 요리했다 - 이렇게 감동이기 있기 없기</title>
      <link>https://brunch.co.kr/@@c0oa/9</link>
      <description>농부의 마음이 이러할까.  드디어 나의 나물이들을 수확해 맛있는 한 끼를 해 먹었다. &amp;lsquo;키우다 안 되면 말지&amp;rsquo; 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콩나물 재배. 이게 뭐라고 이렇게 기쁘고 보람 있는지 모르겠다. 지난 한주 너 때문에 정말 행복했고, 배불렀다. 잘 커 줘서 고마워.    드디어 그날이 왔다!   3월 7일. 드디어 그 날이다. 콩나물을 수확하는 날. 3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a%2Fimage%2F7ZQq4jbA5pXM6BTEBaxJsUbL-v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8 Mar 2021 14:05:37 GMT</pubDate>
      <author>두번째 행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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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수록 매력적인 일본 편의점 - 학교보다 더 자주 간 내 일상의 천국</title>
      <link>https://brunch.co.kr/@@c0oa/8</link>
      <description>몇 달 전 일본 TBS에서 '이 사랑 데워드릴까요(この愛あたためますか)'라는 드라마가 방영됐다. 지하 아이돌에서 사실상 방출돼 편의점 아르바이트로 일하는 여주인공이 업계 꼴찌 편의점 회사를 일으키고자 하는 츤데레 사장을 만나 디저트 개발에 나서는 '러브'(그렇지, 이게 빠지면 안 되겠지;;;) 스토리다. 물론 사랑 이야기가 큰 줄기지만, 편의점용 디저트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a%2Fimage%2FlLo4B7t0QbR21cBfGvRwtP31vc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Mar 2021 12:19:20 GMT</pubDate>
      <author>두번째 행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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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나물을 키웠더니 - Day 4~Day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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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글 시작 전 박수와 함성! 소리 질러~ 예~~~!  요 며칠 이 작은 생명체들 덕에 설레는 마음으로 아침을 맞이할 수 있었다. 하루가 다르게, 아니 뚜껑 열 때마다 다르게 쑥쑥 잘 커 준 콩나물. 이 일기를 쓰는 지금은 7일 새벽 1시다. 오늘 아침, 아니면 저녁으로 콩나물 요리를 만들어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재배기 아래, 다른 콩들에 깔려 있던 아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a%2Fimage%2FyNXwCvl4oWfWfK4g6cJ4tHNZGC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6 Mar 2021 16:49:26 GMT</pubDate>
      <author>두번째 행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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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나물을 키워보자 - Day 1~Day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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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며칠 전, 보쌈을 배달 주문해 먹고 난 뒤 남은 플라스틱 용기를 보다가 문득 '콩나물 기르는 데 쓰면 딱이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왜 콩나물이었을까.  어릴 때, 엄마가 집에서 콩나물을 종종 기르곤 했다. 바닥에 구멍 뚫린 시루에 콩을 넣고 검은 천을 덮어뒀는데, 자고 일어나면 쑥쑥 자라 있는 녀석들(?)이 어찌나 신기하던지. 어떤 날에 앞집 할머니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a%2Fimage%2FFh3Hv_mW3Lg0bz-WzuzzWwcO9b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21 03:38:36 GMT</pubDate>
      <author>두번째 행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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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겨울을 보낼 때 필요한 것 - 그해 봄, 내 방은 겨울왕국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0oa/5</link>
      <description>첫 글이 발행될 오늘은 3월 5일. 일본 도쿄의 현재(오전 9시) 기온은 영상 12도로 오후엔 14도까지 오른다고 한다. 비가 내리고는 있지만(야후 날씨를 보니...), 따뜻한 날씨다. 물론 어디까지나 '바깥세상' 이야기라는 게 함정이지만. 사실 3월이면 한낮에 반팔만 입고 다녀도 될 만큼 일본의 기온이 올라간다. 그런데 집에 들어가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a%2Fimage%2FRSREgWKzgkxQMPdlekKsO8hHLD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21 02:00:32 GMT</pubDate>
      <author>두번째 행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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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재를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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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앗토이우마(あっという間)  일본어에 '앗토이우마(あっという間)'라는 표현이 있다. '눈 깜짝할 사이'라는 뜻인데, 일본에서의 1년이 정말 그랬다. 1년 연수를 다녀온 동료나 친구들은 한국에 돌아와서는 이렇게 말했었다. &amp;quot;주말에 잠깐 해외여행 갔다가 월요일에 출근한 기분이더라. 이런 생각 안 하려면 정말 신나게 놀다 와.&amp;quot; 1년. 누군가에겐 정말 '앗토이우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a%2Fimage%2FPX0Ipddf5IJ25wahSQ2C2GWOEN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21 01:51:22 GMT</pubDate>
      <author>두번째 행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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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港区の姉妹 (미나토 자매의 일본 이야기) - 일본에서 겨울을 보낼 때 필요한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0oa/2</link>
      <description>첫 글이 발행될 오늘은 3월 5일. 일본 도쿄의 현재(오전 9시) 기온은 영상 12도로 오후엔 14도까지 오른다고 한다.&amp;nbsp;비가 내리고는 있지만(야후 날씨를 보니...), 따뜻한 날씨다. 물론 어디까지나&amp;nbsp;'바깥세상' 이야기라는 게 함정이지만. 사실 3월이면 한낮에 반팔만 입고 다녀도 될 만큼 일본의 기온이 올라간다. 그런데 집에 들어가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a%2Fimage%2FFFByQZy1cScmu24i1kaU4OywDG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21 01:05:38 GMT</pubDate>
      <author>두번째 행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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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港区の姉妹 (미나토 자매의 일본 이야기) - 연재를 시작하며...</title>
      <link>https://brunch.co.kr/@@c0oa/1</link>
      <description>앗토이우마(あっという間)  일본어에 '앗토이우마(あっという間)'라는 표현이 있다. '눈 깜짝할 사이'라는 뜻인데, 일본에서의 1년이 정말 그랬다. 1년 연수를 다녀온 동료나 친구들은 한국에 돌아와서는 이렇게 말했었다. &amp;quot;주말에 잠깐 해외여행 갔다가 월요일에 출근한 기분이더라. 이런 생각 안 하려면 정말 신나게 놀다 와.&amp;quot;  1년. 누군가에겐 정말 '앗토이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0oa%2Fimage%2Fjpdtv5y3NslxcugwpqDC1PUst3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r 2021 00:49:45 GMT</pubDate>
      <author>두번째 행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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