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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집사 달까비</title>
    <link>https://brunch.co.kr/@@c1Cv</link>
    <description>혼자있는 시간을 찾아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일상에서 성장하는 삶을 위해 나아가고 있어요. 다만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독여주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1:02:59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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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있는 시간을 찾아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좋아합니다. 일상에서 성장하는 삶을 위해 나아가고 있어요. 다만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독여주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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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을 위해 밤과 타협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1Cv/5</link>
      <description>달까비님, 저기요. 오늘도 늦은 밤에 글 쓰고 있었던 거예요? 일찍 자야 하지 않나요? 내일도 새벽 기상할 거잖아요.  하고 누군가가 이 댓글을 달아주시면 좋겠다. 매일같이 늦게 자고, 새벽에 잘 일어난다. 그러니 하루가 피곤하다.  피곤한데도 마무리는 해놓고 싶어서 적은 글이라도 꼭 쓰고 싶어 하는 나&amp;hellip; 밤이 되어서야 쓰기 시작한다.  잘하고 있어. 하지</description>
      <pubDate>Wed, 03 Jan 2024 15:23:07 GMT</pubDate>
      <author>글집사 달까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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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한 순간 - 커튼을 젖히지 말아 주세요.</title>
      <link>https://brunch.co.kr/@@c1Cv/4</link>
      <description>비가 왔다. 결이 거친 바람이 분다. 창문 틈새를 비집고 들어온 바람이- 거실을 한 바퀴 돌 때- 내 몸은 낯선 공기에 부르르 떨린다. 여름이 갔음을 알리는 신선하게 도드라지는 바람의 온도. 온기가 없으니 반가운 마음이 저절로 들진 않는다. 웅크리고 창문을 닫았다.  새벽 알람 소리에 일어나, 인증을 했다. 5시 30분에서 20분으로, 그리고 5시로 기상시</description>
      <pubDate>Mon, 25 Dec 2023 14:12:12 GMT</pubDate>
      <author>글집사 달까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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