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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댕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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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브런치카페를 운영하면서 빵도 함께 만들고 있어요.가게하면서 만났던 손님들과의 에피소드.레시피를 연구하면서 느꼈던 감정들사연이 있는 메뉴이야기를 담았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08:45: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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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카페를 운영하면서 빵도 함께 만들고 있어요.가게하면서 만났던 손님들과의 에피소드.레시피를 연구하면서 느꼈던 감정들사연이 있는 메뉴이야기를 담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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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빵의 역사 - 첫 시작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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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얼마 전 어떤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서 아주 역사가 깊은 베이커리 집을 본 적이 있다. 뉴욕시에 있는 100년이 넘은 '베니 에로'라는 베이커리 집이다. 이탈리아 분이 미국으로 건너와 작은 캔디 가게를 시작으로 지금은 미국의 3대 유명한 케이크 집이라고 한다. 여기 사장님은 4대째 대를 이어 영업하고 있다. 여기에 오는 분들은 정말 다양한 나라에서 오는데 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TD%2Fimage%2Fkyh6JwMGBV_TJe5e1C1L54KIye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Dec 2022 01:15:00 GMT</pubDate>
      <author>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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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서평 - 삶이 나에게 주는 물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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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떤 죽음이 삶에게 말했다. 리뷰 이 세상을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겪을 일. 바로 삶과 죽음이다. 그 삶과 죽음의 경계를 바라보며 담담히 남은 날들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그런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서울대 암병원 종양내과 전문의 김범석 님이시다.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죽음에 관해 담담히 전해주시는 게 여운이 많이 남았다.   &amp;quot;내가 만난 환자들은 삶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TD%2Fimage%2Fdpqj-rBYqwi9lpAHbfI2CBYmv3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3 Aug 2022 01:54:25 GMT</pubDate>
      <author>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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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쁨에 대한 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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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쁨에 대한 정의  &amp;nbsp;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감정들. 바로 희로애락이다. 희로애락을 다 느껴야 온전히 삶을 살았노라 이야기할 수 있는데 그중에서도 기쁨이라는 감정은 열이면 열 백이면 백 기분 좋은 감정이다. 살면서 기쁨을 느끼며 살아온 시간은 얼마나 될까? 기쁨의 감정은 내 마음먹기 달린 일 일수 있을 것이다. 내가 천국에 있어도 마음이 지옥이면 그 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TD%2Fimage%2FFa2YlAJzSZKQE-VW6CD7HSMoxG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Jun 2022 15:40:38 GMT</pubDate>
      <author>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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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락 세대-'즐겁고 귀여운 나의 비빔밥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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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라떼는'.. 중학교 고등학교 모두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녔다. 연합고사를 치렀기 때문에 중3 때는 9시까지 야간 자율학습을 해야 했고 그때부터 도시락을 2개씩 싸가지고 다녔다. 학교 쉬는 시간의 일상은 이러했다. 수업 종료 5분 전부터 준비하고 있다가 땡 하면 매점으로 달려가는 아이도 있고 뒷자리 아이들은 도시락 뚜껑을 열었다 닫았다 하다 수업종이 치면 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TD%2Fimage%2F0hiIoZ6q8tZhJFwI6bvnsY5BI7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May 2022 01:36:00 GMT</pubDate>
      <author>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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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와 국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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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팔팔 끓는 물에 국수면 삶고 찬물에 살짝 헹궈서 보리 물을 부어 엄마가 만들어 놓은 양념장을 넣어 드린다.  내가 아버지에게 처음으로 만들어 드린 요리. 바로 국수다. 멸치 넣고 다시마 해물 등을 넣고 진하게 우린 육수가 아니라 보리 물을 넣은 이상한 국수이다. 중학교 2학년 때 어머니가 하시는 걸 어깨너머로 배워해 드린 국수이다. 육수 만드는 방법은 몇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TD%2Fimage%2FXoqz3iTKyaksC0r6ncSDfLLWOV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y 2022 12:39:26 GMT</pubDate>
      <author>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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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빵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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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건강한 빵 만들기!!  20대 30대를 '내가 무얼 잘할 수 있을까?'란 물음을 끊임없이 던지며 새로운 일들에 도전하며 보냈었다. 20대 초반엔 메이크업 아티스트나 스타일리스트가 되고 싶어서 학원에 다니며 배우기도 하고 간간이 현장에서 일도 해 보았다. 열정은 가득하긴 한데 실력과 재능이 부족하단 걸 알았고 그러다 보니 한계에 부딪히게 되었다. 좋아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TD%2Fimage%2FCTEHIALojMO7gLsUvQscqbGXB-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May 2022 02:05:22 GMT</pubDate>
      <author>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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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가게 브런치는 다른 가게와 다른 점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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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 가게 브런치는 다른 가게와 다른 점이 있다. 종류는 한 가지이지만 메뉴가 바뀐다. 먹어보고 체험해야 한다는 창작의 고통 끝에 나오는 자식 같은 메뉴들이다. 내가 만들어낸 메뉴들도 있지만 때로는 이미 만들어진 역사가 깊은 브런치를 만들 때도 있다. 오래된 역사만큼이나 좋아하는 분들도 확실히 많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메뉴 중에서 가장 사랑받는 메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TD%2Fimage%2FBQ7cklZP16OC4M4isljghu-LVr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y 2022 05:57:52 GMT</pubDate>
      <author>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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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는 게 추억이다. - 추억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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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는 게 추억이다. 추억이란 단어로 검색을 해보면 정말 많은 글들이 찾아진다. 부모님과의 추억, 가족, 친구, 음악, 음식 등의 수많은 이야기들이 있었다. 평범하디 평범하게 살아온 나에게도 가슴 아프게 쓰린 추억도 혼자 히죽히죽 웃게 되는 귀여운 추억도 있다. 떡볶이를 봐도 이야기가 있었고 동네 공원에도 삶이 있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한 영혼 한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TD%2Fimage%2FwIN7887OFtFfLLF5Glc0-ycjpB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5 May 2022 05:54:30 GMT</pubDate>
      <author>댕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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