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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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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만들고 기록하며 여러 가능성을 탐험하는 다능인</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16:10: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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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들고 기록하며 여러 가능성을 탐험하는 다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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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편: 스토어가 아닌 펀딩으로 시작한 이유 3가지 - [텀블벅 펀딩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c1yr/51</link>
      <description>텀블벅 펀딩 도전기 1편:&amp;nbsp;재봉틀 초보,&amp;nbsp;스토어가 아닌 펀딩으로 시작한 이유 3가지     WHY 1. 홍보하지 않고 홍보 효과 누리기 &amp;nbsp;이미 귀엽고 예쁜 패브릭 소품을 판매하는 스마트스토어는 넘쳐나고, 그 안에서 눈에 띄기란 정말 쉽지 않다.    특히나 단일 상품으로 스토어 검색에 걸린다? 기적 같은 일이다.  정~말 독창적이거나 유일무이한 상품이라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yr%2Fimage%2FGUll-Ssaks91KU9E0bdaC-qo7r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30 Aug 2025 07:41:59 GMT</pubDate>
      <author>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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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초보가 텀블벅 펀딩 138% 달성한 비결 - [텀블벅 펀딩 도전기]</title>
      <link>https://brunch.co.kr/@@c1yr/50</link>
      <description>텀블벅 펀딩 도전기 프롤로그: 재봉틀 초보가 첫 텀블벅 펀딩 138% 달성한 비결    저는 최근 패브릭 파우치&amp;amp;지갑을 직접 만들어 텀블벅 펀딩에 도전했어요. 우리가 평소에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것 들도 사실은 누군가의 세심한 노력이 들어가 있는 거였더라고요. ​ 그 과정을 직접 겪으며 세상에 쉬운 일이 하나도 없다는 걸 다시금 느꼈습니다. 펀딩을 준비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yr%2Fimage%2F5bjM2K-zUen04-CdjnmpYCqTiq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5 Aug 2025 12:55:43 GMT</pubDate>
      <author>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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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화: 여자 기술직, 지금 시작해야하는 이유 4가지 - 여성분들, 지금이 기회입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1yr/47</link>
      <description>여성들이&amp;nbsp;기술직에 도전하는 모습이 더 이상 낯설지 않은 시대가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기술직이 남성만의 영역으로 여겨졌지만 이제는 섬세함과 꼼꼼함을 가진 여성들의 강점이 점점 빛을 발하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시대와 고객들의 요구 속에서 여성 기술직이 가져올 수 있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기술직 여성으로 현장에서 직접 보고 느낀 변화의 흐름을 여러분께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yr%2Fimage%2FcVyFWTf8w8ZotIKSzQJMbH3Sa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8 Dec 2024 13:12:10 GMT</pubDate>
      <author>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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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화: #왓츠인마이(공구)백 - 필름시공자가 말하는 &amp;lsquo;공구 가방 속 머스트-해브 아이템&amp;rsquo; 대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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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필름 시공을 위해 필요한 도구는 무엇이 있을까요?  필름 시공을 위해서는 생각보다 많은 도구들이 필요해요. 단순히 필름만 붙이는게 아니라 다양한 밑작업을 위한 도구들이 필요하죠. 오늘은 #왓츠인마이공구백으로 인테리어 필름 시공 도구들을 소개 할게요!   ① 사각 1&amp;amp;2mm, 삼각 3mm 밥자:&amp;nbsp;'밥'이라고 부르는 일정 길이의 필름을 남기고 칼을 긋기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yr%2Fimage%2FNOVX2HYwRWhiJAsu3QrnI4kIPI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Sep 2024 09:09:42 GMT</pubDate>
      <author>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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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폭염 속 맞닥뜨린 리얼 현장 생존기 - 신입조공의 피, 땀, 눈물... 그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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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8월 첫째 주, 그때의 미친듯한 더위를 기억하는가?  매앰-매앰- 생의 마지막을 울부짖던 매미들의 노랫소리가 울려퍼지던 무더위 속 나는 에어컨 없는 현장에 투입되었다 (신이시여 제발 에어컨 있는 현장을 허락하소서....) 가만히만 서 있어도 숨이 차오르는 찜통더위에 오늘도 쉽지 않은 하루가 될거란걸 예감했다.  도착한 곳은 30평대 아파트. 연식 있는 아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yr%2Fimage%2FHKyFkZVoGo7gHnmP6IzsKS9LFY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ug 2024 12:07:16 GMT</pubDate>
      <author>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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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사무직이 기술직 보다 좋은 이유 5가지 - 잠깐만요! 퇴사하기 전에 한번만 더 고민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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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화: 사무직이 기술직 보다 좋은 이유 5가지  저번시간에는&amp;nbsp;기술직이 사무직 보다 좋은 이유 5가지&amp;nbsp;에 대해&amp;nbsp;적어봤는데요,&amp;nbsp;기대 이상으로 반응이 좋아서 놀랐어요!  저는 사무직으로&amp;nbsp;7년 동안&amp;nbsp;일했고,&amp;nbsp;오랜 고민 끝에 퇴사를 하고 기술을 배우기로 결심 했어요. 제가 선택한 일이라지만&amp;nbsp;현장일하는게 늘 좋기만 할까요? 네,&amp;nbsp;당연히 NO 입니다.  그래서 제가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yr%2Fimage%2FXV0CHjU626hevI1GuaU7eNH6u7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1 Aug 2024 10:37:05 GMT</pubDate>
      <author>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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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화: 기술직이 사무직 보다 좋은 이유 5가지 - 30대, 사무직에서 기술직으로 전직을 고민중인 분들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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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화: 기술직이 사무직 보다 좋은 이유 5가지  저는 30대 초반, 이른 나이는 아니지만 결코 늦지 않은 나이에 기술을 배우기 시작했어요. 사무직에서 7년을 일한 뒤 기술직을 경험하면서 느낀 기술직이 사무직보다 좋은 이유 5가지에 대해 적어볼게요!    첫 번째, 시간을 유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저는 사람이 많은 곳을 극도로 싫어해서 주말에 바깥에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yr%2Fimage%2FfBloCCySNnbG_FHuth1JmcWVwa4.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4 Aug 2024 05:03:11 GMT</pubDate>
      <author>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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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신이시여, 에어컨 나오는 현장을 허락해 주소서 - 추울땐 따듯하고, 더울땐 시원한 곳에서 일 하라는 어머니의 말씀</title>
      <link>https://brunch.co.kr/@@c1yr/40</link>
      <description>숨이 턱 막히는 더운 공기, 가만히 있어도 주욱 등줄기를 타고 내려가는&amp;nbsp;땀방울... 후-&amp;nbsp;큰 숨을 내쉬어도 푹푹 찌는 요즘 날씨는 현장직에겐 그야말로 최악의 날씨다.  &amp;quot;추울땐 따듯하고 더울땐 시원한 곳에서 일 하는 사람이 되어야 해.&amp;quot; 불현듯 떠오른 엄마는 말.  어린 나에겐 너무도 당연한 것이라 생각했고, 남들처럼&amp;nbsp;공부하고 평범하게 취업을 하면 에어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yr%2Fimage%2FJMwM4HBhXvisjqNMk41ok31Uvjk.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5 Jul 2024 09:26:51 GMT</pubDate>
      <author>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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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인테리어 현장의 막내, 조공은 어떤 일을 할까? - 막내지만 일은 호락호락하진 않을걸</title>
      <link>https://brunch.co.kr/@@c1yr/39</link>
      <description>인테리어 필름을 처음 접하고 첫 현장교육을 나갔을 때 인테리어 현장의 막내라 할 수 있는 '조공'의 역할에 대해 배웠다. 개개인의 실력이나 어떤 실장님을 만나느냐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이제 막 시작한 단계~ 6개월차 까지는 '조공' 이라 부르고, 그 다음은 '준기공', 마지막으로 5년 이상 현장 실무 경험을 한 최고기술자를 '기공'이라 부른다.&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yr%2Fimage%2F0GD1svLtzNamxWXAs3qYXJZyuwQ.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ul 2024 10:01:44 GMT</pubDate>
      <author>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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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화: 30대 여자, 왜 기술직에 뛰어들었을까? - 7년간의 사무직 경력을 내려놓고 난생 처음 기술직에 도전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1yr/38</link>
      <description>7년간의 사무직 경력을 내려놓고 난생 처음 기술직에 도전 하게 되었다.  누군가는 분명 의문을 품을 것이다. 그 학력, 그 연봉을 포기하고 왜 힘들게 몸 쓰는 노동을 하려 하냐고. 나는 사무실에 앉아 일을 하며 오랫동안 나에게 질문했다. 이것이 정말 내가 하고싶은 일인가? 내가 성취감을 느끼고 있는가? 내가 이곳에서 하는 일들이&amp;nbsp;정말 '내것' 이라고 부를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yr%2Fimage%2FF1N0kRPe6tpKBR5ITAR15j4JYAA.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Jul 2024 12:13:34 GMT</pubDate>
      <author>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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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추천] 살 빼려고 운동하는거 아닌데요. 를 읽고 - '바디프로필용 몸'을 갈망하게 만드는 사회</title>
      <link>https://brunch.co.kr/@@c1yr/37</link>
      <description>신한슬 &amp;lt;살 빼려고 운동하는거 아닌데요.&amp;gt; 나는 이 책 제목의 단호한 마침표가 너무 마음에 든다.  &amp;lt;다시는 그 전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다&amp;gt;의 뒷쪽 책날개에 적혀있던 책 제목을 보고 궁금증이 생겨 읽게 된 &amp;lt;살 빼려고 운동하는가 아닌데요.&amp;gt;. 이 책은 여성이 운동을 하며 겪게 되는 불편한 상황들, 사회가 어떻게 여성의 몸을 품평 하고 모욕하는지(body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yr%2Fimage%2FhlofhqkU1Z8ywTg3lNIUbKyooU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Jun 2024 00:39:28 GMT</pubDate>
      <author>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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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무조건 농촌으로? 잠깐! 아직 떠나지 마세요 - 귀농귀촌 이전에 충분히 고려해야 할 것들</title>
      <link>https://brunch.co.kr/@@c1yr/36</link>
      <description>나는 우연한 계기로 귀농귀촌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아니 어쩌면 그전부터 찾고 있던 삶의 지향성이 귀농귀촌이라는 옵션을 통해 구체화되었다 표현하는 게 적절할까. 아직은 많이 아는 것도 경험해본 것도 없지만 나처럼 귀농귀촌에 관심을 갖게 된 이들과 소통하고 공감하고자 브런치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귀농귀촌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깨닫고 배우게 되는 것</description>
      <pubDate>Fri, 16 Dec 2022 13:18:14 GMT</pubDate>
      <author>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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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에 아는 언니 한 명쯤은 만들고 싶어서 - 여성을 위한, 여성에 의한 농촌: &amp;lt;시골 언니 프로젝트&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1yr/32</link>
      <description>시골언니 프로젝트란? 지역에 먼저 정착한 선주민(시골언니)의 활동을 중심으로 청년여성들이 농업농촌에서의 삶을 구체적으로 모색할 수 있도록 제안하는 프로젝트입니다. - 시골언니 홈페이지 발췌   2022년 여름, '시골언니 프로젝트 1기' 모집이 시작되었다. 올해는 총 8개 지역: 강릉, 서천, 순창, 옥천, 상주, 제천, 울주, 강화에서 진행되었으며 전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yr%2Fimage%2FLHWZHi6he90llndsdffT-oTOtx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4 Nov 2022 08:12:53 GMT</pubDate>
      <author>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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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방문 후기  - 2022 대한민국 농업 현황 알아보기</title>
      <link>https://brunch.co.kr/@@c1yr/31</link>
      <description>10/27부터 10/30까지 4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amp;nbsp;2022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방문하였다.  나는 최근 들어 지역과의 상생, 파머 컬처, 청년 귀농귀촌에 관심을 두고 있던 터라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가장 큰 규모로 개최한다는 본 행사에 흥미가 생겼다. 이번 행사를 통해 보다 농업에 대해 보다 넓은 시야를 갖고, 청년의 귀농귀촌에 도움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yr%2Fimage%2Ft_xoa-IJmFRufUp3juLWTUosOqY.png" width="353" /&gt;</description>
      <pubDate>Thu, 03 Nov 2022 01:41:31 GMT</pubDate>
      <author>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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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막한 귀농귀촌, 어디서부터 시작할까? - 온라인 강의로&amp;nbsp;간접 체험한 귀농귀촌</title>
      <link>https://brunch.co.kr/@@c1yr/34</link>
      <description>귀농귀촌이 너무 막연하고 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다면 농업교육포털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교육부터 시청하는 것을 추천한다.&amp;nbsp;아래 링크를 통해&amp;nbsp;농업교육포털에 접속한 뒤&amp;nbsp;회원가입&amp;gt; 로그인한다. https://agriedu.net/   로그인했다면 맨 위 '교육과정 신청' 메뉴를 클릭해&amp;nbsp;동영상 교육 페이지에 접속한다.&amp;nbsp;정규과정, 상시학습, 한토막 강의 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1yr%2Fimage%2F3IsNbODA77AZIiFwYgMDwCmOV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Nov 2022 10:27:06 GMT</pubDate>
      <author>가든</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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