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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쉬는 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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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기는 너무예쁘지만 나는아직도 예술이그리워                일이 나였던 나, 이제는 아이가 나다 일이 가장좋았고 일로내존재가치를 증명하던 내가 이제는 엄마로살고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08 Apr 2026 14:00: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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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는 너무예쁘지만 나는아직도 예술이그리워                일이 나였던 나, 이제는 아이가 나다 일이 가장좋았고 일로내존재가치를 증명하던 내가 이제는 엄마로살고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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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울이싫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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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요즘 거울을 잘 안 본다. 화장도 안 하고 머리도 대충 묶는다.  피곤해서 그런 줄 알았는데, 사실은 그냥 지금의 내가 싫어진 것 같다.  쌍둥이를 품게 되었을 땐 감사한 마음이 컸다. 늦은 나이에 찾아온 기적 같기도 하고 그런데 아이들이 태어나고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동안 나는 점점 작아졌다. 보이지 않게, 천천히. 몸은 여전히 낯설고 내 모습은 내 것이</description>
      <pubDate>Fri, 18 Jul 2025 08:52:28 GMT</pubDate>
      <author>숨쉬는 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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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키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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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사람들을 키워주는 일을 해왔다. 무대에 서는 사람들의 불안을 다독이고, 그들의 가능성을 발견해 주는 일이 내 일이었다. 춤을 통해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깨우고, 스스로를 자랑스러워하게 만드는 일. 나는 그렇게 누군가를 무대 위로 올려주는 사람이었다.  그런데 아이를 낳고 나서야 알았다. 내가 그렇게 많은 사람을 성장시키고 세워주는 일을 했지만, 정작</description>
      <pubDate>Wed, 11 Jun 2025 13:09:00 GMT</pubDate>
      <author>숨쉬는 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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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뉴질랜드로 가자 - 쌍둥이의 어린이집퇴소를 결정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2Kw/3</link>
      <description>한국에서 임신하고 아기 낳고 모든 게 행복 수훨하게 진행될 것 같은 임신 중에 나는 정말 많은 인생굴곡을 겪어야만 했다 해마다 식구들과 만날 수 없는 이별을 하게 되는 상황이 갑자기 연달아 생기게 되었고 삶이 어떻게 나한테만 이런가 할 정도로 힘든 일이 나이와 걸맞게 같이 늘어갔다  왜 하필 신은 선물 같은 두 아이와 맘의 고통을 함께 주셨는지 모르겠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Kw%2Fimage%2Fgk9WWBkZTXiyAVj8YpGVqmgF5O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21:17:27 GMT</pubDate>
      <author>숨쉬는 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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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멈춰있는 이유 - 타의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c2Kw/2</link>
      <description>늘 그렇듯 말을 적게 하며 살고 싶었고(내 이야기는..) 절대 불변의 법칙으로 여겼던  내 성격이 많이 바뀌었고 마음과 몸은 하나인데 숨기고 계속 사람을 만나고 수업을 할 수는 없었던 터&amp;hellip; 건강상 핑계를 데 고 오는 발길 돌려보내고 멈춘 지 2년 반&amp;hellip;(더 되었을지도)  머리는 가벼워지려고 연습 중이긴 하다만 평생숙제처럼 해야 할 듯  코로나 시기에 &amp;hellip;근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Kw%2Fimage%2F6Mte0al2cPdss380smmSRDzes2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09:08:38 GMT</pubDate>
      <author>숨쉬는 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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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아직도 당신이 그립습니다. - 부재</title>
      <link>https://brunch.co.kr/@@c2Kw/1</link>
      <description>아직도 나는 꿈을 꾸는 거 같다  마음이 너무 힘들게 정리가 안된다 미련을 버려야 하고 집착을 버려야 한다고 하지만  아직도 나는 마음이 정리가 안된다.  잊으라는 소리는 아니란다.  잊지는 말고 정리할 건 정리해야 한다고 한다. 마음속으로 아직도 나는 매일 당신을 그리워한다 산사람과 죽은 자는 그래도 다르다며  강요는 아니지만 서서히 내가 다들 마음을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Kw%2Fimage%2Fd85RpdBxfZPk8U0HXyy6Ez95Eh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Jun 2025 08:39:17 GMT</pubDate>
      <author>숨쉬는 안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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