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이수영</title>
    <link>https://brunch.co.kr/@@c2Ww</link>
    <description>이수영입니다. 중학교 때 소위 문제아였던 제가 대한민국 최고인재가 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 인재상을 받았습니다. 현재 멀티플레이어로 다양한 사회 경험을 쌓고 있는 평범한 청년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40:20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이수영입니다. 중학교 때 소위 문제아였던 제가 대한민국 최고인재가 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 인재상을 받았습니다. 현재 멀티플레이어로 다양한 사회 경험을 쌓고 있는 평범한 청년입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tatic%2Fimg%2Fhelp%2Fpc%2Fico_profile_100_02.png</url>
      <link>https://brunch.co.kr/@@c2Ww</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이수영의 [디지털 &amp;lsquo;제지소&amp;rsquo;]&amp;nbsp; - 제11편 / 이진우 박사 제 지인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2Ww/13</link>
      <description>이수영의 [디지털 &amp;lsquo;제지소&amp;rsquo;] 제11편 / 제 지인을 소개합니다.  제지소(製紙所, paper mill)는 말 그대로 &amp;lsquo;종이 제작소&amp;rsquo;이다. 종이는 정보와 이야기를 담고 있는 &amp;lsquo;지혜의 숲&amp;rsquo;이라고 할 수 있다. 종이는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을 연결해주는 매개체와 같다. 이런 관점에서 인사이트를 주고받는 공간인 4차산업혁명 시대의 &amp;lsquo;디지털 제지소&amp;rsquo;를 열었다. 나의</description>
      <pubDate>Sun, 01 Dec 2024 11:42:34 GMT</pubDate>
      <author>이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2Ww/13</guid>
    </item>
    <item>
      <title>이수영의 [디지털 &amp;lsquo;제지소&amp;rsquo;] - 제10편 /&amp;nbsp; 정의화 제19대 국회의장님, 제 지인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2Ww/12</link>
      <description>이수영의 [디지털 &amp;lsquo;제지소&amp;rsquo;] 제10편 / 제 지인을 소개합니다.  제지소(製紙所, paper mill)는 말 그대로 &amp;lsquo;종이 제작소&amp;rsquo;이다. 종이는 정보와 이야기를 담고 있는 &amp;lsquo;지혜의 숲&amp;rsquo;이라고 할 수 있다. 종이는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을 연결해주는 매개체와 같다. 이런 관점에서 인사이트를 주고받는 공간인 4차산업혁명 시대의 &amp;lsquo;디지털 제지소&amp;rsquo;를 열었다. 나의</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24 21:16:43 GMT</pubDate>
      <author>이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2Ww/12</guid>
    </item>
    <item>
      <title>이수영의 [디지털 &amp;lsquo;제지소&amp;rsquo;] - 제9편 / 김보경 제 지인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2Ww/11</link>
      <description>이수영의 [디지털 &amp;lsquo;제지소&amp;rsquo;] 제9편 / 제 지인을 소개합니다.  제지소(製紙所, paper mill)는 말 그대로 &amp;lsquo;종이 제작소&amp;rsquo;이다. 종이는 정보와 이야기를 담고 있는 &amp;lsquo;지혜의 숲&amp;rsquo;이라고 할 수 있다. 종이는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을 연결해주는 매개체와 같다. 이런 관점에서 인사이트를 주고받는 공간인 4차산업혁명 시대의 &amp;lsquo;디지털 제지소&amp;rsquo;를 열었다. 나의</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24 19:37:47 GMT</pubDate>
      <author>이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2Ww/11</guid>
    </item>
    <item>
      <title>이수영의 [디지털 &amp;lsquo;제지소&amp;rsquo;]  - 제8편 송성훈 제 지인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2Ww/10</link>
      <description>이수영의 [디지털 &amp;lsquo;제지소&amp;rsquo;] 제8편 / 제 지인을 소개합니다.  제지소(製紙所, paper mill)는 말 그대로 &amp;lsquo;종이 제작소&amp;rsquo;이다. 종이는 정보와 이야기를 담고 있는 &amp;lsquo;지혜의 숲&amp;rsquo;이라고 할 수 있다. 종이는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을 연결해주는 매개체와 같다. 이런 관점에서 인사이트를 주고받는 공간인 4차산업혁명 시대의 &amp;lsquo;디지털 제지소&amp;rsquo;를 열었다. 나의</description>
      <pubDate>Sat, 30 Nov 2024 18:49:33 GMT</pubDate>
      <author>이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2Ww/10</guid>
    </item>
    <item>
      <title>이수영의 [디지털 &amp;lsquo;제지소&amp;rsquo;] - 제7편 / 배승희 제 지인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2Ww/9</link>
      <description>이수영의 [디지털 &amp;lsquo;제지소&amp;rsquo;] 제7편 / 제 지인을 소개합니다. 제지소(製紙所, paper mill)는 말 그대로 &amp;lsquo;종이 제작소&amp;rsquo;이다. 종이는 정보와 이야기를 담고 있는 &amp;lsquo;지혜의 숲&amp;rsquo;이라고 할 수 있다. 종이는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을 연결해주는 매개체와 같다. 이런 관점에서 인사이트를 주고받는 공간인 4차산업혁명 시대의 &amp;lsquo;디지털 제지소&amp;rsquo;를 열었다. 나의 지</description>
      <pubDate>Sun, 20 Oct 2024 14:58:00 GMT</pubDate>
      <author>이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2Ww/9</guid>
    </item>
    <item>
      <title>이수영의 [디지털 &amp;lsquo;제지소&amp;rsquo;] - 제6편 / 제지소 : 송채원</title>
      <link>https://brunch.co.kr/@@c2Ww/8</link>
      <description>이수영의 [디지털 &amp;lsquo;제지소&amp;rsquo;] 제6편 / 제 지인을 소개합니다.  제지소(製紙所, paper mill)는 말 그대로 &amp;lsquo;종이 제작소&amp;rsquo;이다. 종이는 정보와 이야기를 담고 있는 &amp;lsquo;지혜의 숲&amp;rsquo;이라고 할 수 있다. 종이는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을 연결해주는 매개체와 같다. 이런 관점에서 인사이트를 주고받는 공간인 4차산업혁명 시대의 &amp;lsquo;디지털 제지소&amp;rsquo;를 열었다. 나의</description>
      <pubDate>Thu, 17 Oct 2024 06:05:50 GMT</pubDate>
      <author>이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2Ww/8</guid>
    </item>
    <item>
      <title>이수영의 [디지털 &amp;lsquo;제지소&amp;rsquo;] - 제5편 / 정일진 제 지인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2Ww/7</link>
      <description>이수영의 [디지털 &amp;lsquo;제지소&amp;rsquo;] 제5편 / 제 지인을 소개합니다.  제지소(製紙所, paper mill)는 말 그대로 &amp;lsquo;종이 제작소&amp;rsquo;이다. 종이는 정보와 이야기를 담고 있는 &amp;lsquo;지혜의 숲&amp;rsquo;이라고 할 수 있다. 종이는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을 연결해주는 매개체와 같다. 이런 관점에서 인사이트를 주고받는 공간인 4차산업혁명 시대의 &amp;lsquo;디지털 제지소&amp;rsquo;를 열었다. 나의</description>
      <pubDate>Mon, 14 Oct 2024 15:21:25 GMT</pubDate>
      <author>이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2Ww/7</guid>
    </item>
    <item>
      <title>이수영의 [디지털 &amp;lsquo;제지소&amp;rsquo;]  - 제4편 / 조용호 과장님과 소기옥 부회장님 제 지인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2Ww/6</link>
      <description>제지소(製紙所, paper mill)는 말 그대로 &amp;lsquo;종이 제작소&amp;rsquo;이다. 종이는 정보와 이야기를 담고 있는 &amp;lsquo;지혜의 숲&amp;rsquo;이라고 할 수 있다. 종이는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을 연결해주는 매개체와 같다. 이런 관점에서 인사이트를 주고받는 공간인 4차산업혁명 시대의 &amp;lsquo;디지털 제지소&amp;rsquo;를 열었다. 나의 지인 소개와 동시에 내가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얻으며, 그들로부터</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18:10:43 GMT</pubDate>
      <author>이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2Ww/6</guid>
    </item>
    <item>
      <title>이수영의 [디지털 '제지소] - 제3편 / 민재명 제 지인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2Ww/5</link>
      <description>이수영의 [디지털 &amp;lsquo;제지소&amp;rsquo;] 제3편 / 제 지인을 소개합니다.  제지소(製紙所, paper mill)는 말 그대로 &amp;lsquo;종이 제작소&amp;rsquo;이다. 종이는 정보와 이야기를 담고 있는 &amp;lsquo;지혜의 숲&amp;rsquo;이라고 할 수 있다. 종이는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을 연결해주는 매개체와 같다. 이런 관점에서 인사이트를 주고받는 공간인 4차산업혁명 시대의 &amp;lsquo;디지털 제지소&amp;rsquo;를 열었다. 나의</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15:45:15 GMT</pubDate>
      <author>이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2Ww/5</guid>
    </item>
    <item>
      <title>이수영의 디지털 제지소 - 제2편 박민해 제 지인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2Ww/4</link>
      <description>이수영의 [디지털 &amp;lsquo;제지소&amp;rsquo;] 제2편 / 제 지인을 소개합니다.  제지소(製紙所, paper mill)는 말 그대로 &amp;lsquo;종이 제작소&amp;rsquo;이다. 종이는 정보와 이야기를 담고 있는 &amp;lsquo;지혜의 숲&amp;rsquo;이라고 할 수 있다. 종이는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을 연결해주는 매개체와 같다.  이런 관점에서 인사이트를 주고받는 공간인 4차산업혁명 시대의 &amp;lsquo;디지털 제지소&amp;rsquo;를 열었다. 나의</description>
      <pubDate>Sun, 13 Oct 2024 06:11:31 GMT</pubDate>
      <author>이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2Ww/4</guid>
    </item>
    <item>
      <title>이수영의 디지털 '제지소' 제1편 - 제1편 이철우 제 지인을 소개합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2Ww/3</link>
      <description>이수영의 [디지털 &amp;lsquo;제지소&amp;rsquo;] 제1편 / 제 지인을 소개합니다.  제지소(製紙所, paper mill)는 말 그대로 &amp;lsquo;종이 제작소&amp;rsquo;이다. 종이는 정보와 이야기를 담고 있는 &amp;lsquo;지혜의 숲&amp;rsquo;이라고 할 수 있다. 종이는 사람들의 생각과 감정을 연결해주는 매개체와 같다.  이런 관점에서 인사이트를 주고받는 공간인 4차산업혁명 시대의 &amp;lsquo;디지털 제지소&amp;rsquo;를 열었다. 나의</description>
      <pubDate>Sat, 12 Oct 2024 19:28:19 GMT</pubDate>
      <author>이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2Ww/3</guid>
    </item>
    <item>
      <title>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와 한반도 평화통일의 길 - - 평화통일 정책소통의 창 -</title>
      <link>https://brunch.co.kr/@@c2Ww/2</link>
      <description>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와 필자의 인연 필자는 현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8년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구성원으로서 헌법이 부여한 평화통일의 책무를 수행하는데 일조해왔다. 자문위원으로서의 활동 궤적은 필자에게 매우 중요한 터닝 포인트였으며, 이를 빼놓고는 내 인생을 말할 수 없다. 평범한 20대 청년이 한반도 문제와 국제법을 연</description>
      <pubDate>Thu, 22 Jul 2021 07:35:53 GMT</pubDate>
      <author>이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2Ww/2</guid>
    </item>
    <item>
      <title>미래세대를 위한 &amp;ldquo;신한반도 체제와 평화경제&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c2Ww/1</link>
      <description>평화는 힘에 의해서 유지되는 것이 아니다. 오로지 이해에 의해서 이루어질 뿐이다. - 아인슈타인 -  이 글을 읽는 독자들은 이미 평화와 통일의 길을 함께 걸어가고 있다. 평화와 통일, 북한 문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 주변 사람들에게 내용과 가치를 나누는 것으로부터 작은 일상의 평화와 통일의 씨앗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도 같다.</description>
      <pubDate>Thu, 22 Jul 2021 07:33:19 GMT</pubDate>
      <author>이수영</author>
      <guid>https://brunch.co.kr/@@c2Ww/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