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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뚱파</title>
    <link>https://brunch.co.kr/@@c2ec</link>
    <description>기업에서 HRD, 변화관리(조직문화),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내일 보다 나은' 직장인들이 많아지길 바라며 주어진 노동을 나름 성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8 Apr 2026 20:12: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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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업에서 HRD, 변화관리(조직문화), 커뮤니케이션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내일 보다 나은' 직장인들이 많아지길 바라며 주어진 노동을 나름 성실히 수행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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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amp;lt;중증외상센터&amp;gt;에서 배우는 리더십 - 압도적 실력, 심리적 안전감, 본질에 대한 집착</title>
      <link>https://brunch.co.kr/@@c2ec/12</link>
      <description>넷플릭스 드라마 &amp;lt;중증외상센터&amp;gt;가 화제였습니다. 전쟁터를 방불케 하는 응급 의료 현장, 피 튀기는 수술실, 그리고 그 중심에 서 있는 &amp;lsquo;백강혁(주지훈 분)&amp;rsquo;이라는 인물은 우리에게 강렬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합니다. '서번트 리더십', '변혁적 리더십', &amp;lsquo;카리스마 리더십&amp;rsquo; 같은 많은 리더십 스타일에 대한 이론적 정의가 있지만 굳이 백강혁의 리더십을 명명하면 날</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2:08:43 GMT</pubDate>
      <author>소뚱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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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배우는 리더십 - 합리성, 신뢰, 배려, 성장, 용기로 만들어지는 진짜 리더십의 모습</title>
      <link>https://brunch.co.kr/@@c2ec/11</link>
      <description>&amp;quot;갑자기 잘하라고 팀장 시킨 게 아니라, 원래 하던대로 하라고 팀장 시킨 겁니다.&amp;quot;  2019년 겨울,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는 야구 드라마가 아니라 '일하는 사람들의 일터 이야기'로 우리 곁에 다가왔다. 프로야구 만년 꼴찌팀 드림즈에 부임한 백승수 단장(남궁민)의 리더십은 단순한 드라마 속 이야기가 아니었다. 그것은 비합리적인 조직 속에서 합리주의를</description>
      <pubDate>Wed, 26 Nov 2025 04:35:51 GMT</pubDate>
      <author>소뚱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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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반 - 종교적 가르침에 대한 고찰</title>
      <link>https://brunch.co.kr/@@c2ec/5</link>
      <description>초등학교 1학년쯤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할머니의 손을 붙잡고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모태신앙은 아니지만 거의 모태신앙이라 부를 수 있는 집에서 자라면서 학교만큼 교회를 열심히 다녔다. 교회의 가르침은 학교의 그것과는 상당히 달랐다. 학교는 성공을 가르쳤지만 교회는 낮아짐을 가르쳤고 학교는 경쟁을 부추겼지만 교회는 끌고 감을 가르쳤다</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15:12:08 GMT</pubDate>
      <author>소뚱파</author>
      <guid>https://brunch.co.kr/@@c2ec/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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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 - 내가 진정 원하는 건 무엇이었던가.</title>
      <link>https://brunch.co.kr/@@c2ec/4</link>
      <description>새벽 6시. 알람시계가 나를 깨운다. 알람소리가 나를 깨우는 건지, 어제 마신 술기운이 나의 달콤한 잠을 설치게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나는 빠르게 이메일을 확인하고 출근을 해야 한다는 것. 거래처 사람들과의 미팅 일정을 확인하고 창을 닫으려는 순간 스팸 메일을 의심케 하는 메일 한 통이 도착한다.  수신자:&amp;nbsp;대한민국 노동자 발신자:</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15:11:43 GMT</pubDate>
      <author>소뚱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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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격의 한국인 - &amp;ldquo;그녀를 지켜라&amp;rdquo; Song by 타카피</title>
      <link>https://brunch.co.kr/@@c2ec/7</link>
      <description>&amp;ldquo;그런데 이상한 일이 어째 아무런 반응이 없다.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해봤지만 돌아오는 건 냉담하고 차가운 그녀의 바람 Hi hi hi hi&amp;rdquo;  노래 가사만 놓고 보면 짝사랑하는 여성에게 고백하고 거절당해 위로를 건네고 싶은 한 남자의 이야기 같지만 &amp;lsquo;그녀에게 그녀가 있다&amp;rsquo;라는 가사와 함께 보면 내가 고백한 그녀는 이미 사랑하는 여성이 있는 동성애자라는</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15:11:21 GMT</pubDate>
      <author>소뚱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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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절함과 함께 하는 연대(連帶) - 코로나-19에 대한 단상-2</title>
      <link>https://brunch.co.kr/@@c2ec/3</link>
      <description>2002년 6월, 한∙일 월드컵 스페인과의 8강전. 온 가족이 모여 TV 앞에 앉아 마지막 승부차기 키커로 나선 홍명보 선수를 응원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성공만 시키면 4강이 확정되는 그 순간, 아마 우리 가족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마음 졸이며 그 광경을 지켜보았을 거라 생각한다. 이후 네 번의 월드컵을 경험할 만큼 오랜 세월이 흘렀지만</description>
      <pubDate>Thu, 18 Nov 2021 15:10:48 GMT</pubDate>
      <author>소뚱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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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슬람 -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그 어려움에 대해</title>
      <link>https://brunch.co.kr/@@c2ec/1</link>
      <description>&amp;ldquo;너는 나 이외의 다른 우상을 섬기지 말라&amp;rdquo;는 십계명의 말씀을 나는 어려서부터 익히 들어왔다. 기독교 집안에서 자라 모태신앙인 나는 한 번도 내가 믿는 기독교 이외의 종교를 생각해 본적이 없다. 어려서부터 교회가 아닌 종교 집단은 모두 우상으로 생각했던지라 이러한 내 생각은 아주 자연스러웠다. 나에겐 불교도, 천주교도, 이슬람도 그저 하나의 우상에 불과했다</description>
      <pubDate>Tue, 02 Nov 2021 11:38:54 GMT</pubDate>
      <author>소뚱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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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로운 계절 또한 나름의 의미가 있다면. - &amp;ldquo;겨울에서 봄&amp;rdquo; Song by 안녕하신가영</title>
      <link>https://brunch.co.kr/@@c2ec/8</link>
      <description>&amp;ldquo;무심한 계절을 지나 따뜻한 봄이 오면 나를 걱정한다던 너의 그 마음을 알까? 얼어붙은 날들을 지나 따스한 내가 되었으면 하는 외로운 계절 하나&amp;rdquo;  춥고 외로운 계절의 겨울을 묘사한 싱어송라이터 &amp;lsquo;안녕하신가영&amp;rsquo;의 &amp;ldquo;겨울에서 봄&amp;rdquo;은 헤어진 연인을 너무나도 그리워하는 한 사람의 외로움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겨울만이 주는 유독 고독한 외로움을 넘어 이 곡의 묘미</description>
      <pubDate>Mon, 01 Nov 2021 01:03:33 GMT</pubDate>
      <author>소뚱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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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N - 우리만의 내력(內力) 키우기</title>
      <link>https://brunch.co.kr/@@c2ec/6</link>
      <description>인류의 역사를 바꾼 중국의 발명품 4가지는? 위의 질문을 마주 했을 때 머리를 쥐어짜 세 개 까지는 겨우겨우 생각해 냈지만 한 개를 결코 생각할 수 없었다. 짧은 교양 지식을 탓하면서 답을 찾아봤을 때 웃자고 낸 퀴즈에 &amp;lsquo;아 맞네&amp;rsquo; 라는 소리가 진지한 내면의 깨달음과 함께 절로 튀어 나왔다. TV 만 켜면 등장하는 이 무시무시한 걸 놓치다니&amp;hellip;&amp;hellip;  1. 종이</description>
      <pubDate>Sun, 31 Oct 2021 14:51:30 GMT</pubDate>
      <author>소뚱파</author>
      <guid>https://brunch.co.kr/@@c2ec/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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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스토피아에 대처하는 슬기로운 방법 - 코로나-19에 대한 단상</title>
      <link>https://brunch.co.kr/@@c2ec/2</link>
      <description>「매드 맥스: 분노의 도로」 : 핵 전쟁으로 멸망한 22세기, 악명 높은 임모탄 조가 살아남은 인류를 지배한다. 임모탄의 폭력에 반발한 사령관 퓨리오사는 인류 생존의 열쇠를 쥔 임모탄의 여인들을 탈취해 분노의 도로로 폭주한다. 이에 임모탄의 전사들과 신인류 눅스는 맥스를 이끌고 퓨리오사의 뒤를 쫓으며 영화 제목을 연상시키듯 미친 액션을 선보인다. 영화 엔딩</description>
      <pubDate>Sun, 31 Oct 2021 05:47:24 GMT</pubDate>
      <author>소뚱파</author>
      <guid>https://brunch.co.kr/@@c2ec/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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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체를 움직이는 힘 - 강철조직을 꿈꾸다!</title>
      <link>https://brunch.co.kr/@@c2ec/9</link>
      <description>707, UDT, SSU&amp;hellip; 군대를 다녀온 사람들 조차 다소 낯선 단어들이 최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성황리에 방영중인 &amp;lsquo;강철부대&amp;rsquo;라는 프로그램이 대한민국의 몇몇 특수부대를 제대로 홍보해 준 격이다. 노래로 승부를 겨루고, 춤으로 1등이 정해지고, 누군가를 이겨야 내가 살수 있는 이러한 서바이벌 형태는 우리나라의 TV 프로그램의 단골 인기 메뉴다</description>
      <pubDate>Fri, 29 Oct 2021 09:35:00 GMT</pubDate>
      <author>소뚱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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