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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레맛곰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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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회생활을 하는 대학생, 청년, 그리고 이제는 전역 후의 삶을 꿈꾸는 사람의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19 Apr 2026 05:46:1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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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생활을 하는 대학생, 청년, 그리고 이제는 전역 후의 삶을 꿈꾸는 사람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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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 귀향 - 소소담담 - 내가 사랑했던 것들, 본질로 돌아가는 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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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7살, 부모님의 곁을 떠나 경북 영주로 향했다. 지방에 있는 고등학교는 내가 알고 지내던 모든 풍경과 전혀 다른 낯선, 새로운 장소였고 나는 여기에서 조금은 이른 내 인생의 2막을 시작했다. 멋진 시작은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17살의 나는 경상도 토박이들과 좀처럼 친하게 지내지 못했고 외지에서 온 나와 같은 친구들과도 5월이 되어서야 말문을 겨우 텄다.</description>
      <pubDate>Thu, 27 Nov 2025 07:06:50 GMT</pubDate>
      <author>카레맛곰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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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 10월 독서 리뷰/프리뷰 -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3장에서 6장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c2pK/179</link>
      <description>10월의 독서 리뷰/프리뷰라고 했지만 이번 독서 리뷰는 사실상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이하 리제로)의 3장부터 6장까지 분량 리뷰입니다. 그러면 10월 내내 이 책만 읽었냐고 물어보신다면, 뭐 사실상 그렇다고 봐야겠죠? 10월 내내 이 책만 읽었습니다. 그리고 읽지 않는 시간에는 이력서를 써서 보내고, 잠깐 기분전환 삼아 여행도 다녔어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pK%2Fimage%2FJQxuVs0YpXZt3PBjq8EUJ-7oQC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Nov 2025 08:59:42 GMT</pubDate>
      <author>카레맛곰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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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에서 돼지 파티를!</title>
      <link>https://brunch.co.kr/@@c2pK/178</link>
      <description>아름다운 송정 해수욕장이 보이는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주도한 건 아니고 친구 하나가 펜션에서 요리하고 먹는 모임이 있는데 이번에 부산에서 할 계획이 있으니 참가하면 좋겠다고 꽤 오랜 기간 설득을 해서 끝내 넘어간 것이었죠.  저는 부산을 좋아합니다. 제 아버지는 언제나 자랑스럽게 부산 이야기를 꺼내고는 했던 부산 사나이였고, 저 또한 부산이 고향인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pK%2Fimage%2F5JPAft4Bvb6eFKH6mv_v1R5slL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Oct 2025 10:36:08 GMT</pubDate>
      <author>카레맛곰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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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휴, 내가 만난 사람들 - 브라질에서 온 형님부터 막내 동생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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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벌써 10월이 찾아왔습니다. 긴 연휴가 시작되었어요. 저 같은 백수는 이번 연휴에 뭘 해야 할까, 고민을 하다가 미뤄둔 글을 하나씩 쓰기로 했습니다. 읽은 책 이야기도 좋고, 최근에 본 영화 이야기도 좋고('어쩔수가없다'를 보고 왔는데 아마 이에 대한 이야기도 하나 쓰지 않을까 싶네요.), 최근에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도 좋고... 벌써 이렇게만 썼는데 3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pK%2Fimage%2FGI9l0J_xMqA4nnTOk0ZNE0rSak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5 Oct 2025 03:17:41 GMT</pubDate>
      <author>카레맛곰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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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리통증도 전염이 되나.</title>
      <link>https://brunch.co.kr/@@c2pK/176</link>
      <description>요즘 다사다난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가 끝나고 나니 몸살이 나 일주일 내내 앓아눕고, 몸살이 끝난 후에 좀 거리를 나다녔더니 친구에게 허리병이 옮았는지 허리가 아파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일상을 보내고 있네요. 아마 전역 이후 가장 나약한 한 때이지 않나 싶어요.  최근 무슨 일이든 다시 시작하고 싶은데 취업이 쉽지 않다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pK%2Fimage%2Fy_-vzbrpfatpig-OO-ycvuU1d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1 Sep 2025 06:36:02 GMT</pubDate>
      <author>카레맛곰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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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바이트도 끝! - 아르바이트, 서점 이야기, 보드게임 이야기까지</title>
      <link>https://brunch.co.kr/@@c2pK/175</link>
      <description>1.  8월 중순부터 시작했던 아르바이트가 9월을 기점으로 끝났습니다. 사실은 9월까지 해볼까 생각도 있었고, 실제로 9월까지 계약을 하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꺼냈지만 저에게 되는지 확인해 보겠다는 말만 하고 인사 담당자의 추가적인 이야기 없이 다른 분의 입을 통해 8월로 계약이 끝났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랑을 받았고, 또 저 또한 정이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pK%2Fimage%2FbCxJ6pyUAkPyef5fs7_xLzxQTb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4 Sep 2025 08:51:27 GMT</pubDate>
      <author>카레맛곰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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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아르바이트 생활 - +대구패밀리와 보드게임</title>
      <link>https://brunch.co.kr/@@c2pK/174</link>
      <description>8월이 된 이후로 읽은 책 정리가 멈췄습니다. 거기에는 다른 이유가 있는 게 아니라 아르바이트를 시작해서, 그거 하나예요.  시작은 자기가 일하는 공항 라운지에서 성수기동안 잠깐 아르바이트를 해보는 게 어떻겠냐는 친구의 권유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홀 pt 업무로 지원해 봐라, 생각보다 할만하다, 어렵지 않고 일당이 괜찮다, 그런 친구의 권유에 결국 이끌려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pK%2Fimage%2FyxJbvh8VGJrZ__ibC0KJ9giM8l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Aug 2025 10:53:11 GMT</pubDate>
      <author>카레맛곰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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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9. 7월 독서 리뷰/프리뷰 - 『문학의 쓸모』외 6권</title>
      <link>https://brunch.co.kr/@@c2pK/173</link>
      <description>이번 달은 7권을 읽었다. 이로서 7월까지 총 90권, 올해는 1년에 100권 읽기 고지가 멀지 않았다.  최근에는 책을 조금 덜 읽고 다른 것들을 하고 있다. 밀린 게임도 하고, 취업 준비를 위해 글도 쓰고, 알바도 하고, 다양한 행사에도 가보고. 여름이 끝나면 그때쯤에 알바도 마무리될텐데 알바가 끝난 후에는 더워서 가지 못했던 뮤지엄 산에 가볼까.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pK%2Fimage%2FIZB2cYTe-NyqMpY7zMRjJqTn0I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05:48:50 GMT</pubDate>
      <author>카레맛곰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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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8. 녹색 계급의 출현-이음 - 나도 녹색 계급이라는 인식</title>
      <link>https://brunch.co.kr/@@c2pK/172</link>
      <description>수온이 오르고 있다는 이야기는 이 시기쯤 되면 으레 나오는 예사말이 되었다. 나는 몇 년간 해마다 바다의 기후가 변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우리 식탁의 문화가 바뀌고 있다는 이야기를 서평으로 풀어내고는 했고 이에 대한 대화도 여럿 나누었다. 내가 자라던 때 서민의 식탁을 지키는 물고기라 불렸던 고등어와 꽁치는 어디로 갔을까. 시린 바람이 부는 겨울 바다, 배</description>
      <pubDate>Wed, 06 Aug 2025 02:05:00 GMT</pubDate>
      <author>카레맛곰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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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간 독서노트(7월 21일~7월 27일)</title>
      <link>https://brunch.co.kr/@@c2pK/171</link>
      <description>읽은 도서  1. 녹색 계급의 출현(7/24~25)  읽고 있는 도서  1. 서양미술사_에른스트 곰브리치(4/13~) 2.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EX 1_나가츠키 탓페이(7/19~) 3. 허상의 어릿광대_히가시노 게이고(7/20~) 4. 사라지는 섬_정종오(7/26~)  읽을 예정이 있는 도서  1. 인상파, 모네에서 미국으로: 빛, 바다</description>
      <pubDate>Tue, 29 Jul 2025 04:26:12 GMT</pubDate>
      <author>카레맛곰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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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7. 익숙한 건축의 이유-블랙피쉬 - 누구를 위한 도시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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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집에 대해 다시금 생각을 가지게 된 계기는 작년, 내 퇴직금을 털어 가족이 머물 수 있을 작은 빌라로 이사 갈 때였다. 아버지는 30년 넘게 건축 인테리어 일을 하셨다. 그는 가진 경험을 십분 발휘하며 줄자로 쓱 집을 그려가기 시작했고, 수학 공식처럼 집이 종이 위에 세워졌다. 집은 법칙처럼 만들어진다. 그날 아버지께서 내게 해주신 말이다. 모든 가구</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04:06:14 GMT</pubDate>
      <author>카레맛곰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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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6. 악의-현대문학 - 강대한 빛에 쏘인 인간이 만든 그림자</title>
      <link>https://brunch.co.kr/@@c2pK/169</link>
      <description>화자, 뜻을 그대로 풀어내면 이야기하는 사람이다. 화자는 단순히 이야기를 풀어내는 것 이상의 권력을 가지고 있는 이다. 이야기의 분위기를 이끌고 말하는 이, 그러니까 자기 자신의 당위성과 정당성을 만드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이에 대한 암시를 심는 것도 가능하다. 간단히 생각해 보면 어떤 인물을 만나기 전에 그에 대한 험담, 혹은 칭찬을 듣고 만나게 되면 그</description>
      <pubDate>Sat, 26 Jul 2025 04:00:42 GMT</pubDate>
      <author>카레맛곰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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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힛스터' 보드게임 체험 후기 - 보드게임콘 부스 체험</title>
      <link>https://brunch.co.kr/@@c2pK/168</link>
      <description>https://brunch.co.kr/@curry-bear/167 *이 후기는 보드게임콘 후기와 이어집니다.  보드게임콘에서 재미있게 즐겼던 체험 부스중 하나는 '힛스터'였습니다. '힛스터'는 00년도, 10년도에 유행했던 예능 프로그램을 보드게임으로 바꾼 형태의 게임입니다. 노래를 듣고, 이 노래가 몇 년도의 작품인지를 떠올리며 바닥에 깔린 음악보다 이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pK%2Fimage%2F7PDavKwx2QNTSr7I1I_b0wZroq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04:22:45 GMT</pubDate>
      <author>카레맛곰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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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드게임콘 1일차 방문 후기+캐릭터 라이센싱 페어 - 7월 17일 방문 후기, 17일~20일까지 행사 진행중</title>
      <link>https://brunch.co.kr/@@c2pK/167</link>
      <description>코엑스에서 열린 보드게임콘 2025에 다녀왔습니다. 아침부터 비가 쏟아져서 가는 길이 쉽지는 않았는데, 다행히 출발할 때만 비가 조금 쏟아지고 이후로는 또 잠잠해져서 적어도 저는 뽀송한 상태로 보드게임콘에 들어갔네요. 같이 갔던 일행은 아침부터 많이 젖은 상태로 방문했지만.  지금 코엑스에서는 '보드게임콘 2025'를 포함해 '캐릭터 라이센싱 페어',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pK%2Fimage%2F99laml6ZQ6oJIN0xyK7fAXCIC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9 Jul 2025 03:48:17 GMT</pubDate>
      <author>카레맛곰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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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누보의 꽃 : 알폰스 무하 원화전 후기 및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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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미 끝난 전시전의 후기를 쓰는 것도 조금 늦다 싶기는 하지만 아르누보의 꽃 : 알폰스 무하 원화전을 다녀왔습니다. 디자인 수업이 끝날 때 같이 수업을 들으신 분께서 시간에 쫓겨 가보지 못하다가 주말에 가볼 예정이라고 말씀하신 걸 듣고 저도 관심이 생겼거든요. 무엇보다 알폰스 무하의 원화전, 국내에서 미디어 아트나 일반 전시전이 열렸던 사례는 많았어도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pK%2Fimage%2FDIXSo3v_Sdg6ZFuHxhQ-RyNBeV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5 Jul 2025 10:02:29 GMT</pubDate>
      <author>카레맛곰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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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간 독서노트(7월 7일~7월 13일)</title>
      <link>https://brunch.co.kr/@@c2pK/165</link>
      <description>읽은 도서  1. 악의_히가시노 게이고(7/7) 2. 오늘 같은 날 헤이리 - 우리의 삶이 햇살이 될 때(7/8~7/9)  읽고 있는 도서  1. 서양미술사_에른스트 곰브리치(4/13~) 2.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6_나가츠키 탓페이(6/22~)  읽을 예정이 있는 도서  1. 인상파, 모네에서 미국으로: 빛, 바다를 건너다_한국경제신문</description>
      <pubDate>Mon, 14 Jul 2025 11:48:17 GMT</pubDate>
      <author>카레맛곰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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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55. 6월 독서 리뷰/프리뷰 - 『탐정 갈릴레오』외 9권</title>
      <link>https://brunch.co.kr/@@c2pK/164</link>
      <description>6월 독서리뷰를 보통 다음 달 시작하고 5일 내에 쓰는 편이었는데 이번에는 너무 많이 밀렸다... 여기에 쓰고 있지는 않지만 F1 경기가 있을 때마다 해당 서킷의 레이아웃과 서킷에 대한 설명을 쓰는 가이드 글을 다른 곳에 쓰고 있기도 하고, 학원이 끝나는 기간이었다보니 일자리를 알아본다고 다른 곳에 서평을 써서 보내다가 이 글이 후순위로 밀렸다. 사실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pK%2Fimage%2FJ2BeVHtfA00clVUevultFANeFX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l 2025 09:00:27 GMT</pubDate>
      <author>카레맛곰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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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니코 휠켄버그의 포디움!! - 너무 신나서 쓰는 짤막글</title>
      <link>https://brunch.co.kr/@@c2pK/163</link>
      <description>애스턴 마틴과 자우버를 오랜 시간 응원했고, 또 올드 드라이버인 국왕님과 헐크를 응원해왔는데 헐크가 드디어 커리어 사상 첫 포디움에 올랐습니다...  오늘 레인컨디션에서 휠켄버그와 랜스 스트롤, 도련님이라고 불리는 두 선수가 모두 3, 4위 포디움권까지 올라 경기를 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었는데요. 도련님은 역시나 레인마스터 도련님답게 웻컨디션에서는 강한 모습</description>
      <pubDate>Sun, 06 Jul 2025 16:50:25 GMT</pubDate>
      <author>카레맛곰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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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주간 독서노트(6월 23일~29일)</title>
      <link>https://brunch.co.kr/@@c2pK/162</link>
      <description>읽은 도서  1. 달리는 말_미시마 유키오(6/18~26) 2. 한여름의 방정식_히가시노 게이고(6/22~24)  읽고 있는 도서  1. 서양미술사_에른스트 곰브리치(4/13~) 2. 문학의 쓸모_앙투안 콩파뇽(6/27~) 3.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6_나가츠키 탓페이(6/22~)  읽을 예정이 있는 도서  1. 인상파, 모네에서 미국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pK%2Fimage%2FUqMxkifSb9llgo8_f_pvm3p5P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0 Jun 2025 07:26:32 GMT</pubDate>
      <author>카레맛곰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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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1 더 무비(4DX) 리뷰(스포 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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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 F1 더 무비가 개봉하자마자 4DX로 보고 왔습니다! 영화를 다루기&amp;nbsp;이전에 제가 자주 F1에 대한 이야기를 적지는 않았지만 저는 F1을 꽤 예전부터 봤었고 현재 애스턴 마틴과 자우버를 응원하고 있습니다. 왜 두 팀을 응원하냐고 하면 되게 한 곳은 국왕님이라는 별명을 가진 페르난도 알론소 선수 때문이고, 한 곳은 알파 로메오 시절의 추억이 있어서 그렇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2pK%2Fimage%2F7WlmPvXITgW-Gzti6eMJzKvcRn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Jun 2025 16:50:59 GMT</pubDate>
      <author>카레맛곰돌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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