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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도슨트 한혜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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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피아니스트 클래식강연자, 음악회해설사,  &amp;lt;차근차근 클래식&amp;gt; 저자로 클래식과 함께하는 삶을 살며 많은 분들께 클래식음악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클래식도슨트 한헤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2:01: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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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니스트 클래식강연자, 음악회해설사,  &amp;lt;차근차근 클래식&amp;gt; 저자로 클래식과 함께하는 삶을 살며 많은 분들께 클래식음악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클래식도슨트 한헤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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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발디를 좋아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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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654649/items/4503936 슬기로운 문화생활]비발디를 좋아하세요? �클래식 도슨트 : 한혜란 ▫️일시 : 7/29 (금) 7:30PM ▫️장소 : 아틀리에 스톰프(강남구 봉은사로 74길 6, 스톰프뮤직 6층) ▫️수강료 : 15,000원 ▫️신청 : 스톰프뮤직 네이버 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sV%2Fimage%2FK3VJnWSnDb33wcoRve4N7tk3z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8 Jul 2022 10:15:24 GMT</pubDate>
      <author>클래식도슨트 한혜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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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부모역할&amp;gt;위대한 음악가를 탄생시킨 교육 열 끝판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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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음악의 신동 모차르트와 음악의 악성 베토벤 이 둘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 바로, 그들에게는 교육 열의 끝판왕 아버지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  모차르트의 아버지 레오폴트 모차르트 레오폴트는 궁정 바이올리니스트였지요. 모차르트가 배우지도 않은 클라비어(건반악기)를 3세에 연주하고, 5세에 작곡하자 레오폴트는 바로 음악교육에 돌입합니다. 그가 선택한 교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sV%2Fimage%2FFamgZ00dY-d8gw1T_59qSllK3H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2 Jun 2022 23:25:02 GMT</pubDate>
      <author>클래식도슨트 한혜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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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를 사랑한  바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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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나라에서 커피하면 떠오르는 도시 있으신가요? 시원한 바다가 있는 강릉이 떠오르신다구요?  제가 살고 있는 강릉은 매년 커피축제가 열릴만큼 커피의 도시로 유명합니다. 경포대를 시작으로 안목까지 이어지는 커피거리 커피 맛을 잘 몰랐던 저는 결혼해 강릉으로 오면서  커피 입맛이 고급지게 변하게 되었지요. 지금은 커피 매니아가 될 만큼 커피를 즐겨 마시고 있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sV%2Fimage%2FvjuePPVI9MhVuDLVb3MWYv7Fzm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Jun 2022 02:26:18 GMT</pubDate>
      <author>클래식도슨트 한혜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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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식 음악이란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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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클래식 음악이란 무엇인가? 클래식 음악을 이야기하기에 앞서 &amp;lsquo;클래식(classic)&amp;rsquo;의 뜻을 알아보자. 클래식은 라틴어 &amp;lsquo;클라시쿠스(Classicus)&amp;rsquo;에서 유래되었다. 고대 로마시대는 여섯 개의 시민계급이 나뉘어 있었다. 이 중 가장 최상위 계급을 가리켜 클라시쿠스라 불렀다. 클라시쿠스는 원래 함대를 의미하는 &amp;lsquo;클라시스(classis)&amp;rsquo;라는 명사에서 파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sV%2Fimage%2Fx1cGtig430wGhovb8Q5Kmo1kHOU.jpg" width="464" /&gt;</description>
      <pubDate>Thu, 01 Apr 2021 02:43:42 GMT</pubDate>
      <author>클래식도슨트 한혜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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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상 가장 거대한 손&amp;nbsp;라흐마니노프 &amp;lt;피아노협주곡3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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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역사상 가장 거대한 손 피아니스트 라흐마니노프&amp;nbsp;&amp;lt;피아노 협주곡&amp;nbsp;3번&amp;gt; 역사상 가장 큰 손을 가진 피아니스트가 있다. 바로 러시아 출신의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 라흐마니노프이다. 피아노 건반에서 한 옥타브를 가운데 도에서 높은 도까지 8도라 칭한다. 다수의 피아니스트들은 손의 크기에 따라 대략 8도에서 11도까지 안정적으로 연주할 수 있다. 조금 더 큰 사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sV%2Fimage%2FW-TlQF1kqxVhh8zCvt3DbNKBApY.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00:27:45 GMT</pubDate>
      <author>클래식도슨트 한혜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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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죠스가 나타났다!&amp;nbsp;드보르작&amp;nbsp;&amp;lt;신세계 교향곡&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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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죠스가 나타났다!&amp;nbsp;드보르작&amp;nbsp;&amp;lt;신세계 교향곡&amp;gt; 드보르작의 9번 교향곡 신계로부터 멜로디는 무엇일까? 아마도 선뜻 멜로디를 흥얼거리기 쉽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죠스 하면 떠오르는 음악은? 죠스가 나타났다! 빠~밤 빠~밤 빠밤 빠밤~밤밤 밤! 그렇다.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 &amp;lsquo;죠스&amp;rsquo; 만큼이나 많은 사랑을 받은 죠스 테마 음악이다. 영화음악가 존 윌림엄스는 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sV%2Fimage%2FoxLmtakvGJHa5d5LOaDYGt9_HJ0.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00:26:02 GMT</pubDate>
      <author>클래식도슨트 한혜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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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엘가 &amp;lt;사랑의인사&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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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엘가 &amp;lt;사랑의&amp;nbsp;인사&amp;gt; 사랑이란 무엇일까? 사랑은 저마다의 색깔과 형태를 가지고 있다.&amp;nbsp;사랑의 정의를 내리는 것은 쉽지 않다.&amp;nbsp;&amp;nbsp;보편적으로 사랑이란 무엇이며, 성숙한 사랑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매우 쉽고 설득력 있는 이론을 내세운 이가 있다. 로버트 스텐버그 박사의 &amp;lsquo;사랑의 삼각형 이론'이다. 스텐버그 박사는, 사랑은 &amp;lsquo;열정&amp;rsquo;, &amp;lsquo;친밀감&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sV%2Fimage%2F-mkIPMRuLev7ZmYWbbV5mDuhLwM.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00:24:06 GMT</pubDate>
      <author>클래식도슨트 한혜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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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시적인 봄 스트라빈스키&amp;nbsp;&amp;lt;봄의 제전&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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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시적인 봄 스트라빈스키&amp;nbsp;&amp;lt;봄의 제전&amp;gt; 나는 사계절 중 봄을 가장 좋아한다. 봄이 주는 싱그러움, 상쾌함, 희망, 새로움이 좋다. 무엇보다 봄이 오면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봄을 주제로 한 음악 역시 밝고 경쾌하다. 비발디의 사계 중 &amp;lsquo;봄&amp;rsquo;,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5번 &amp;lsquo;봄&amp;rsquo;, 멘델스존 무언가 중 &amp;lsquo;봄노래&amp;rsquo;, 요한 슈트라우스 왈츠 &amp;lsquo;봄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sV%2Fimage%2F0UcedHSXG7ZQpcUFevXcZmv8kvk.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00:20:42 GMT</pubDate>
      <author>클래식도슨트 한혜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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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능 금지곡 라벨 &amp;lt;볼레로&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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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능 금지곡 라벨 &amp;lt;볼레로&amp;gt; 매년 11월이 되면 찾아오는 것이 있다. 바로 수능이다.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금기시하는 몇 가지 사항이 있다. 그중 수능 금지곡이라 부르는 곡들을 듣지 않는 것이다. 샤이니 &amp;lsquo;링딩동&amp;rsquo;, 동요 &amp;lsquo;상어 가족&amp;rsquo;, 프로듀스 101 &amp;lsquo;픽 미&amp;rsquo;, 김연자 &amp;lsquo;아모르파티&amp;rsquo;가 가장 대표적인 수능 금지곡들이다. 이 곡들의 공통점은 리듬이나 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sV%2Fimage%2Fr2DIb7AuU8_XGbb2u6JQSdy3uC8.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00:18:11 GMT</pubDate>
      <author>클래식도슨트 한혜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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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하지않는 자 성장도 없다' 드뷔시 &amp;lt;달빛&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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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도전하지 않는 자 성장도 없다'&amp;nbsp;드뷔시&amp;nbsp;&amp;lt;달빛&amp;gt; 새로운 시도와 변화에는 두려움과 불안감이 따르기 마련이다. 그러나 도전하지 않으면 변화할 수 없는 것이 세상의 진리다. 19세기 후반 미술계에서는 혁신이 일어났다. 인상주의라 불리는 화가들이 대거 탄생했다. 그중 인상주의 창시자 모네의 그림을 본 사람들은 충격에 빠졌다. 당시 그림들은 정교하고 세밀하게 표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sV%2Fimage%2Fh6Wyp_kKTKhVurEY40UHCY2JRmc.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00:10:30 GMT</pubDate>
      <author>클래식도슨트 한혜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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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 선물 차이코프스키 &amp;lt;호두까기 인형&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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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크리스마스 선물 차이코프스키&amp;nbsp;&amp;lt;호두까기 인형&amp;gt; 누구나 어린 시절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추억 하나쯤 있을 것이다. 나는 시골에서 유년시절을 보냈다. 공연을 좀처럼 보기가 쉽지 않았다. 초등학교 6학년 크리스마스이브 날이었다. 가족과 함께 처음으로 &amp;lt;호두까기 인형&amp;gt; 공연을 보러 갔다. 아름다운 발레리나의 모습과 음악은 환상 그 자체였다. 몇십 년이 지난 지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sV%2Fimage%2Fe0ZzhGpBvNZ9iWtOsEpvi2ZmW0o.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Tue, 30 Mar 2021 00:07:24 GMT</pubDate>
      <author>클래식도슨트 한혜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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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브람스를 좋아하세요?&amp;rdquo; 브람스 &amp;lt;네 개의 엄숙한 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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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브람스를 좋아하세요?&amp;rdquo;&amp;nbsp;브람스&amp;nbsp;&amp;lt;네 개의 엄숙한 노래&amp;gt; 1959년에 발표한 프랑스의 여류 소설가 프랑수아즈 사강의 소설과 2020년에 방영된 한국 드라마의 제목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이다. 제목이 같아서 소설을 소재로 한 드라마라고 생각하겠지만, 두 작품의 내용은 다르다. 사강의 소설 &amp;ldquo;브람스를 좋아하세요..&amp;rdquo;는 39세의 여인이 14세 연하인 25세 청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sV%2Fimage%2FSM8w9tudbakK8FHSXPYQiYO7AIw.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Mar 2021 07:12:46 GMT</pubDate>
      <author>클래식도슨트 한혜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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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 파가니니 &amp;lt;24개 카프리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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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악마의 바이올리니스트 파가니니&amp;nbsp;&amp;lt;24개 카프리스(Caprice)&amp;gt; 몇 해 전, 음악회에 갔을 때 일이다. 바이올린 연주자가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던 중 현이 끊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협연자는 잠시 당황한 듯 보였지만, 이내 다시 연주를 이어나갔다. 연주 중 연주자의 현이 끊어진다면 연주자들은 어떻게 대처할까? 단독 솔리스트의 연주인 경우 연주장 밖으로 나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sV%2Fimage%2F1c5amNOawQ1hwA7ySiefZiquzDs.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Mar 2021 07:06:26 GMT</pubDate>
      <author>클래식도슨트 한혜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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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긴 클래식 음악 바그너&amp;lt;니벨룽겐의 반지&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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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상에서 가장 긴 클래식 음악 바그너 &amp;lt;니벨룽겐의&amp;nbsp;반지&amp;gt; 클래식 음악과 친해지기 힘든 이유 중에는 어떤 이유들이 있을까? 여러 이유들이 있겠지만 그중 가요나 팝에 비해 연주 시간이 길다. 물론 짧은 소품의 곡들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긴 곡이 많다. 특히 협주곡, 교향곡, 오페라가 거기에 해당된다. 이 작품들이 주는 매력이 분명 있기에 한 번쯤은 끝까지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sV%2Fimage%2FmlmW3tudCw3KDUMRMy2SK1nhQ44.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Mar 2021 07:03:10 GMT</pubDate>
      <author>클래식도슨트 한혜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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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할 수 있는 한 사랑하라!&amp;nbsp;리스트 &amp;lt;사랑의 꿈&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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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사랑할 수 있는 한 사랑하라!&amp;nbsp;리스트 &amp;lt;사랑의 꿈&amp;gt; 대학을 입학하고 첫 레슨시간 교수님은 내게 &amp;ldquo;자네, 사랑해보았나?&amp;rdquo;라고 물으셨다. 새내기 입학생인 나는 그저 수줍게 &amp;ldquo;아니요.&amp;rdquo;라고 대답했다. 교수님은 내게 혼내시듯 &amp;ldquo;사랑도 안 해보고 어떻게 연주를 잘할 수 있겠나?&amp;rdquo;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곤 내게 명언을 남기셨다. &amp;ldquo;사랑할 수 있는 한 사랑하라!&amp;rdquo; 그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sV%2Fimage%2F3gD8sSILVDO0ohtk5GczHR63s2E.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Mar 2021 06:55:49 GMT</pubDate>
      <author>클래식도슨트 한혜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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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즉흥이 주는 매력 쇼팽 &amp;lt;즉흥곡&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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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즉흥이 주는 매력 쇼팽 &amp;lt;즉흥곡&amp;gt; 여행은 삶에 있어 활력소를 주는 원동력이다. 여행을 떠날 때 철저히 계획하고 떠날 때가 있는가 하면 때론 즉흥적으로 여행을 떠날 때도 있다. 어떤 것이 더 좋다 나쁘다 할 수 없지만 즉흥여행이 주는 묘미가 분명 있다. 즉흥이란 말은 흔히 일시적인 기분으로 준비 없이 자유롭게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렇다면 즉흥곡이란? 즉흥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sV%2Fimage%2F4yayk_J9YOkELAZpoHAW5K407Bw.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Mar 2021 06:48:23 GMT</pubDate>
      <author>클래식도슨트 한혜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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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혼식장에 흐르는 클래식음악? 멘델스존&amp;lt;결혼 행진곡&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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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결혼식장에 흐르는 클래식음악?&amp;nbsp;멘델스존&amp;lt;결혼 행진곡&amp;gt; 클래식 음악이 사용되는 곳은 셀 수 없이 많지만 이곳에 가면 꼭 클래식음악이 흐른다. 바로 축하와 축복 속에서 시작되는 결혼식장이다. 결혼식장에서는 여러 곡의 클래식 음악이 사용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전 세계인이 약속이라도 한 듯 울려 퍼지는 두 곡이 있다. 신부입장에서 연주되는 바그너의 &amp;lsquo;결혼행진곡&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sV%2Fimage%2FOyYr1DPWNCDnpVYxdVuQVgBt7zI.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21 00:49:41 GMT</pubDate>
      <author>클래식도슨트 한혜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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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심을 동경하는 어른들을 위한 음악 슈만&amp;lt;어린이 정경&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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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동심을 동경하는 어른들을 위한 음악 슈만&amp;nbsp;&amp;lt;어린이 정경&amp;gt;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 쯤은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던 적이 있었을 것이다. 나 역시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다. 어른이 되면 무엇이든 마음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생각보다 빨리 어른이 되었다. 정작 바라던 어른이 된 지금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고 싶을 때가 있다. 무엇이든 손으로 맛보고 입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sV%2Fimage%2FQv0Ya1nItZOjG0uH2z4Q0Me9HHU.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21 00:47:19 GMT</pubDate>
      <author>클래식도슨트 한혜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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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숭어냐?&amp;nbsp;송어냐?&amp;nbsp;그것이 문제로다.&amp;nbsp;슈베르트&amp;nbsp;&amp;lt;송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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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숭어냐?&amp;nbsp;송어냐?&amp;nbsp;그것이 문제로다.&amp;nbsp;슈베르트&amp;nbsp;&amp;lt;송어&amp;gt; 슈베르트 가곡에 등장하는 물고기는 숭어일까? 송어일까? 숭어와 송어는 서식지에서부터 생김새 까지 확연한 차이가 있다. 그럼에도 우리는 늘 숭어와 송어를 두고 헷갈려한다. 바다에 사는 물고기는 숭어이고 강에 사는 민물고기는 송어이다. 가사를 잘 들어보면 강물에서 뛰어 노는 이라는 가사가 나온다. 그렇다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sV%2Fimage%2FtjpWvVRd2BKMBvPT6b7nnMcnbr4.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21 00:41:16 GMT</pubDate>
      <author>클래식도슨트 한혜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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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빠바바 밤! 베토벤 &amp;lt;운명 교향곡&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3sV/7</link>
      <description>빠바바 밤!&amp;nbsp;베토벤&amp;nbsp;&amp;lt;운명 교향곡&amp;gt; 인간은 운명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다. 인간에 운명이란 정해져 있는 것일까? 청력을 잃은 음악가로 살아가는 것은 베토벤의 운명이었을까? 베토벤은 운명이 빠바바밤~빠바바밤~ 하고 이처럼 문을 두드린다고 했다. 음악가로서 청력 상실은 치명적인 것이었다. 하지만 음악의 성인 베토벤은 자신의 운명에 굴복하는 대신 불굴의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3sV%2Fimage%2FtY9Q5w-FNRtjQdqJ4ieX9PbMlrM.jpg" width="34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Mar 2021 00:36:43 GMT</pubDate>
      <author>클래식도슨트 한혜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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