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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칙전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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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법칙전달자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21:06:5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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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법칙전달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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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원론 천국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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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구원론 천국론  이러한 표현들 자체가 창조론이나 유신론처럼 터무니없이 모순되고 우스꽝스럽기도 한 표현입니다. 구원이나 천국, 창조나 하느님의 존재를 &amp;lsquo;론&amp;rsquo;이라고 하다니요. 그처럼 심각한 모독이 있을 수 없는데 기독교에서 버젓이 저지르고 있는 범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들이 거짓을 가르치고 있다는 명백한 증거이기도 합니다.  인간을 본 적이 없는 우주인들</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19:59:56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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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있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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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돈이 있어야 &amp;nbsp;&amp;nbsp;&amp;nbsp;&amp;nbsp;&amp;nbsp;\  돈이 있어야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이 치료를 받아 살 수 있으니 후원금을 내라고 합니다.  남녀 간의 데이트도 주머니가 두둑해야 편하게 낭만을 즐길 수 있다고 하죠. 상대가 돈이 얼마나 있는가를 살피는 사람들이 많죠.  이를 악물고 돈을 벌어야겠다고 결심한 사람들이 많이 있죠.  강도가 &amp;ldquo;돈 내놔. 그렇지 않으면 너의 머리를 잘라버</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06:54:35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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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사기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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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두 사기꾼  각각 창조론과 진화론을, 유신론과 무신론을 주장하는 종교계와 학계이죠. 종교인들과 학자들인 것입니다.  그들은 티격태격할 때도 많지만 실상은 한 통속입니다. 반대방향에서 대립하고 있는 것 같지만 새의 양 날개와 같습니다.  모두 정치세력에 부속되어 있죠.  창조와 창조주를 실제적으로 부인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통치, 세상의 제도에 속해 있죠.</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02:28:32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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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있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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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같이 있으면  개와 사람이 얼굴을 나란히 하고 같이 있으면 양쪽의 개성이 더 두드러지게 보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J12ARMMEohQ&amp;amp;list=RDlCnGLZwm8_I&amp;amp;index=4  그렇게 주어진 조건들은 변함이 없습니다. 개는 개대로 훈련을 받았고 인간은 인간 나름으로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렇게 정체성이 주어</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02:04:44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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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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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술에  마음을 읽는 기술이나 처세술, 사교술, 대화법 등을 배우려고 합니까? 그래서 타인에게 호의를 얻거나 상황을 원하는 방향으로 바꾸어 보려고 합니까? 수양이나 마음수련을 하는 경우 그 이유나 동기, 목적은 무엇입니까?  자신의 인격적 역량을 높여 무엇을 이루고자 합니까? 어떤 상태 혹은 경지에 도달하고자 합니까?  이 모든 경우에 더 근원적이고 앞서는</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00:36:49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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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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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죽어도  &amp;ldquo;악인에게는 평화가 없다.&amp;rdquo;(이사야 57:21)  거의 모든 사람들은 악인입니다. 그들의 마음에 진정한 평화란 없습니다. 그들의 상태도 평화롭지 못합니다. 평화가 무엇인지도 모릅니다.  반면에  의로운 자가 죽어도, 충성스러운 자들이 사라져도 그들은 평화 속으로 들어가고, 올바르게 걷는 자들은 모두 자기 잠자리(무덤)에서 쉰다.(이사야 57:1,2</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15:06:54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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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 중의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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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둘 중의 하나  인간이 동료인간에 대해 짐승취급을 한다는 것은 심각한 부덕이라 여겨집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어떤 면에서 짐승이하입니다. 차라리 짐승이면 오늘날 오히려 사랑을 받죠.  그들 중에 주의를 기울이는 자가 아무도 없다. 그들은 모두 말 못 하는 개들이니 짖지도 못하고 헐떡이며 누워 있고 잠자기나 좋아한다. 게걸스러운 개들이니(이시야 51:10,11</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14:51:19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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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묘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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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교묘히  종이의 앞뒤의 관계는 대립관계입니까? 남녀는요? 음양은요? 빛과 어둠은요?  어떤 철학자들은 어떤 예들을 열거하면서 마치 대립관계가 자연의 법칙인 것처럼 주장하려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대립의 법칙이라고 하는 것이죠. 선이 있으면 악이 있어야 하고 악이 있어야 선도 의미가 있는 것이라는 식으로 주장하죠.  그런 뻔뻔스러운 궤변성의 주장은 철학 도처에</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7:24:53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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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알맹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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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맹이가  최고급 화장품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비닐에 담겨 있다면 상품성 자체가 없을 것입니다.  용기뿐 아니라 포장에도 최대한 정성을 들이죠. 광고에도 상당한 비용을 들일 것이고요. 인건비, 세금 등등을 제하고도 마진이 있어야죠. 결국은 알맹이 원가와는 비교도 안 되는 큰 비중의 금액이 비본질적인데 소모되고 있는 것이죠.  4인분에 28만 원 하는 한식의</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9:58:01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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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존세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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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존세계에  삶의 제1 목표가&amp;nbsp;자신의 생존이라고 하면서 그것을 위한 모든 투쟁에서 성공한다 해도 결국은 그 세계에서 삭제됩니다. 약육강식이라고 생각하는 세상에서 최강자가 되어도 그런 결과를 조금도 달라지게 할 수 없습니다.  스스로도 그렇다는 것을 알고 있고 자신도 그렇게 될 곳이라고 공언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신뢰한다고 하는 과학도 150 이상은 장담 못</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9:35:18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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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원이긴 한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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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낙원이긴 한데  오늘날도 자연은 문자적인 낙원 상태라 할 수 있습니다. 인간들은 원하면 그 낙원을 즐길 수 있죠. 저는 매일 즐깁니다. 단 동료인간들이 영적 낙원을 즐기지 못하는 것은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어떤 낙원(숲)은 군부대 주변에 위치해 있습니다. 총소리(사격연습)가 들리는 것입니다. 섬뜩하죠.  물론 군인들은 자신들의 그러한 고생 때문에 자국민들</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3:24:08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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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는 것 중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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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잃는 것 중에서  가지고 있는 것은 필요해서 그렇게 한 것이므로 소중히 여길 것입니다. 그것을 잃게 되면 상실감도 더해지죠.  더 이상 쓰지 못하게 된 것은 그것 자체가 파손된 것도 있고 도난이나 분실 등으로 다른 곳으로 가 있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사람관계도 잃게 되는 상황이 있을 것입니다. 소위 의도적 손절이라는 것도 있고요. 이별, 배신이라는 것도</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2:47:19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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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과 고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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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노력과 고집  건강해지고 젊어지고 아름다워지고 유능해지려는 물리적, 생리적, 심리적 노력은 얼마나 성과가 있는 것입니까? 차라리 부자가 되려는 경제적 노력, 지위가 높아지려는 사회적 노력이 더 유효한 것입니까? 행복하기 위한, 성공하기 위한 어떤 노력이 성공할 것입니까?  지식은 무엇이며 더 많은 지식은 더 큰 행복을 가져다줍니까?  피조물인 인간이 창조주</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20:03:56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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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에 대한 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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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택에 대한 표현  인간의 선택의 자유는 절대적입니다. 소위 우주는 그것을 제지하지 않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 오늘날 인간들은 그렇다고 생각하고 자기 마음대로 삽니다. 그것이 인간의 역사죠.  인간의 자유를 우주도 제지하지 않는데 인간들은 서로를 그렇게 하지요. 인간 위에 군림하여 대다수의 자유를 제지합니다. 더 많은 사람을 그렇게 하려다 뜻대로 되지</description>
      <pubDate>Mon, 27 Apr 2026 01:27:13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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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과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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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생명과 삶  생명이 있기에 삶이 가능하죠. 이러한 인식과 그 인식을 이처럼 글로 표현하는 것도 삶의 단편이 됩니다. 생명이 있어야 가능하죠. 생명은 왜 어떻게 있는 것입니까?  인간이 알 수 없는 것을 신비라고 하고 인간에 의하지 않는 것을 신성이라고 합니다. 자연이라고 번역한 단어의 어원의 의미죠. 인간이 만들지 않은 것은 저절로 우연히 맹목적으로 생긴</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21:54:29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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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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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유일  인간이 행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창조의 법을 알고 그에 순응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창조의 법이란 일방적으로 인간에게 구속력을 행사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중력처럼요.  돈이나 권력이나 인기가 인간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서두의 말은 무신적 학자들이 하는 말입니다.  창조의 법은 무한하지만 각각 유일합니다.  저는 닉이 법</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3:14:23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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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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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태  몸의 각 부분은 어떤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대응을 해야 하는 상태가 되는 경우가 있죠. 화장실이나 치과에 가거나 밥을 먹어야 하는 상태라고 느끼고 그렇게 행동하게 되죠.  눈은 무엇인가를 보고 있고 귀로는 어떤 소리가 들리는데 능동적으로 보거나(look) 듣는(listen) 것이 있고 보이거나(see) 들리는(hear) 것이 있습니다. 이런 면에서</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01:51:24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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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보다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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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보다는  인격을 지정의(知情意)로 구분한다고 할 때 지능은 물론 지에 속합니다. 통찰력, 추리력, 이해력, 기억력, 연산력, 창의력 등등 그런데 경우에 따라 지적인 활동마저 그것을 성취시키는 데 있어서 情이 더 결정적으로 작용합니다. 호기심, 관심, 의욕, 욕구 같은 것이죠. 관심이 있어야 더 쉽게 이해되고 오래 기억된다는 것입니다.  지는 뇌의 신피질의</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23:54:39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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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주의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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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주의 경험  이 표현만으로는 우주를 경험한다는 것인지 우주가 우리를 경험한다는 것인지가 분명하지 않습니다. 단 인간의 통념이나 선입관상 전자로 생각할 수 있죠.  인간이 우주를 경험하는 방식이란 표현 자체도 쉽게 이해가 가는 것은 아닙니다. &amp;lsquo;경험&amp;rsquo;이나 &amp;lsquo;방식&amp;rsquo;이라는 표현 자체가 추상어이기 때문입니다. 지식을 제공하지 않는 언어유희나 공허한 사변 같은 것</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23:02:28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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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없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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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없기에  오늘의 마지막 낙서입니다. 말 그대로 낙서 같은 글이죠.  저는 어떤 누구에게도 부정적인 감정을 갖지 않아야 한다는 원칙을 나름대로 잘 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심하게 미워하는 대상이 있습니다. 바로 저 자신이죠. 종종 죽이고 싶다는 충동이 생길 정도이죠.  심각한 대인기피증이 있으며 극단적이 자폐아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신을 없다</description>
      <pubDate>Fri, 24 Apr 2026 06:32:05 GMT</pubDate>
      <author>법칙전달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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