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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AMD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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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끊임없이 번뇌를 잘라내려는 인간의 작문소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5 Apr 2026 14:34: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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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끊임없이 번뇌를 잘라내려는 인간의 작문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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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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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세상에 운명이란 것이 존재하지 않고 그저 우연에 모든 것이 좌우된다면, 누가 우리에게 그것을 강요할 수 있겠는가? -키케로-&amp;lsquo;우연은 사물이 지닌 영혼이다&amp;rsquo; -카를 구스타프 융  살다보면 인간은 현실 없이 이해할 수 없는 꿈을, 꿈 없이 이해할 수 없는 현실을 꾸게 된다. 꿈 속의 소년은 어딘가를 향해 걷고 있다. 그를 둘러싼 것은 한치 앞도 볼 수 없는</description>
      <pubDate>Mon, 15 Sep 2025 05:04:59 GMT</pubDate>
      <author>LAM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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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장:추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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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의 영혼은 삶이란 조약돌이 무수히 쌓아올려진 돌탑이다. 그 돌들은 여러 가지 형태를 띄고 있다. 그것들이 크든 작든, 어떤 색이든, 어떤 모양이든 간에 돌탑의 형태는 결코 동일하지 않다. 지구상에 75억명의 인간이 있다면 75억개의 돌탑이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 삶의 조약들은 허공에서 솟아난 것이 아니다. 시간과 공간이란 거대한 바위, 그것 위에 타고</description>
      <pubDate>Mon, 09 Sep 2024 01:31:27 GMT</pubDate>
      <author>LAM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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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고:사이버펑크와 어느 드루이드 이야기 - 1장: 추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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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차라리 하늘의 빛을 비춰주지 않았던들 그들은 좀 더 잘 살 수 있지 않았을까요? 그들은 그것이 이성이라 부르면서, 어떤 동물보다 더 동물적으로 사는 데 써먹고 있지요. - 파우스트. 메피스토펠레스-  인간이란 존재는 삶을 이어가다 보면 반드시 한 번씩&amp;nbsp;&amp;lsquo;여정&amp;rsquo;을 떠나게 된다.&amp;nbsp;여정이란 것은 단순히 이국적인 장소와 국가로의 이동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amp;nbsp;그것</description>
      <pubDate>Thu, 29 Feb 2024 23:11:32 GMT</pubDate>
      <author>LAM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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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팀펑크3부작(fin):근대와 이성의 종말(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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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과 악'이 없는 전쟁 두번째 에필로그를 본격적으로&amp;nbsp;시작하기 전 아마 몇몇이 품고 있는 의문에 대해서 답하며 시작하겠다. 1차 세계대전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명백한 '세계대전'이다. 그런데 정작 그것을 다룬 매체. 즉 영화나 게임. 소설은 그 이후에 일어난 2차 세계대전보다 압도적으로 적은 수량을 보여준다. 어째서일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대중이 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O%2Fimage%2FdJfeWTnepzzE4qhHRWTCYwrmTio.webp" width="31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Nov 2023 00:16:03 GMT</pubDate>
      <author>LAM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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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팀펑크 3부작(Fin):근대의 종말, 이성의 종말</title>
      <link>https://brunch.co.kr/@@c4YO/10</link>
      <description>글을 시작하기에 먼저 해당 게시글은 에필로그임에도 불구. 분량 조절의 실패로 3부작으로 나뉘어진 긴 분량을 가지게 되었음을 공지드리며 그것이 가져오는 지루함에 대해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리는 바이다....  '크리스마스 전엔 돌아올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그렇게 말했지만,  서력 1914년의 화창한 여름. 유럽의 각 기차역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O%2Fimage%2FsVEQ1rF4NTG3Omgs54FqcMYSXh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Nov 2023 13:15:09 GMT</pubDate>
      <author>LAM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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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팀펑크 3부작(3):그 좋았던 시대여</title>
      <link>https://brunch.co.kr/@@c4YO/9</link>
      <description>개인적 사정으로 작성 기간에 거대한 공백이 있었던 것에 대해 사과하며 글을 시작해야 할 것 같다. 스팀펑크 소개글 중 마지막 장. 즉, '사회적 요소'에 대해서 다뤄보도록 하겠다.   선을 이룬 역사. 그리고 그것을 달리는&amp;nbsp;'진보'라는 믿음 물론 장르의 변주에 있어 예외 역시 존재하지만, 스팀펑크적 요소를 지닌 거의 대다수의 매체가 지니는 분위기. 즉 해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O%2Fimage%2F_juPdYjXDmcONMUQdy7ImCa7Zp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Nov 2023 13:30:42 GMT</pubDate>
      <author>LAM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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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팀펑크3부작(2): 파괴의 편린</title>
      <link>https://brunch.co.kr/@@c4YO/8</link>
      <description>모택동의 어록 중 가장 유명한 말 중 하나는 '모든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이다. 이것은 단순히 지도자로서의 마키아밸리적 관점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인류가 탄생하고 그나마 모든 것이 평등했던 원시 시대 이후 우리가 농경을 시작하면서, 인류에게는 계급이라는 영원불멸의 법칙이 탄생하게 되었다. 어떤 곳이던, 어느 시간대이던 인간들이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O%2Fimage%2F3JK_ypqaKzlrmkvKKjqbSQpnGsg.jpg" width="220" /&gt;</description>
      <pubDate>Tue, 18 Apr 2023 11:16:41 GMT</pubDate>
      <author>LAM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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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펑크 3부작 첫번째:스팀펑크</title>
      <link>https://brunch.co.kr/@@c4YO/7</link>
      <description>이 공간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환영의 말을 전하는 바이다. 이곳은 스스로 지칭한, 나의 서브컬쳐 박물관이다. ​ 문화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이 지구상의 모든 문명이 갖추고 있는 필수적인 요소이다. 역사와 지리를 불문하고 문화 없는 문명은 존재하지&amp;nbsp;않았다. 유럽과 북아프리카까지 발을 뻗치며 절대적인 성세를 구가했던 로마 제국부터 남아메리카 오지의 어딘가 섬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O%2Fimage%2FeYBy0DB7_GR3IRQqS8u3zZf8CKU.jpg" width="3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Mar 2023 05:59:38 GMT</pubDate>
      <author>LAM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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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의 장면, 장면의 하나 - &amp;lt;블랙미러&amp;gt; 에피소드 2- hot shot.</title>
      <link>https://brunch.co.kr/@@c4YO/6</link>
      <description>자! 그럼 신사숙녀 여러분! 지금부터 제 XX대 핫샷을 시작하겠습니다! 와우! 저번 핫샷은 정말 끝내줬죠! 아리땁고 순수한 한 소녀의 성인 잡지 데뷔라니! 지금 생각해도 제 얼굴이 화끈거리는군요!(웃음)  (낮게 목소리를 낮추며)제 '특급'정보에 의하면 이번 핫샷의 참가자는 그 소녀의 지인이라는군요! 자, 과연 그는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봅시다!  청중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O%2Fimage%2FFlDreeyMrviA6UzME7v5Gg8QZQ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Jul 2021 21:40:12 GMT</pubDate>
      <author>LAM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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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의 장면, 장면의 하나 - 찰나에서 영원을 느끼다.</title>
      <link>https://brunch.co.kr/@@c4YO/5</link>
      <description>우리들의 인생에 있어 '최고의 장면'은 어느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첫 생일, 짝사랑하던 사람과의 입맞춤, 사랑하는 이와의 결혼식, 내 자식이 태어난 순간 등 어느 것이든 최고의 순간이 될 수 있다. 우리들의 인생에서 최고의 순간이 있다면 그 자체가 하나의 조그만 인생인 '영화'에서도 최고의 장면은 당연히 존재할 것이다. 비 내리는 뒷골목에서 한 영웅이</description>
      <pubDate>Thu, 15 Jul 2021 21:02:25 GMT</pubDate>
      <author>LAM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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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인마 잭의 집-2 - 선택받은 살인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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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예술가는 예술을 한다. 그것은 당연한 말이다. 에술가가 에술을 하지 그런 무엇을 한단 말인가 에술을 하지 않는 에술가는 그저 허풍선이일 뿐이다. 그리고 잭은 그것을 너무나 잘 알았고 곧바로 자신의 '예술적 영감'을 작품으로 표현하려 행동하여고 그것을 일반인의 말로 바꾸면 연쇄살인의 두번째 희생양이 생긴다는 의미였다.  2nd incident:아둔한 여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O%2Fimage%2FqJjMXsk_Spv9mzL35WaI-eyGWs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pr 2021 10:22:53 GMT</pubDate>
      <author>LAM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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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인마 잭의 집 - 그 살인마가 지은 집은 과연 무얼 의미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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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먼저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이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말해둘 점이 있다. 이 리뷰에 나오는 장면들은 모두 최대한 순화된 장면들이며 실제 영화에서는 매우 폭력적이고 선정적인,소위 말하는 '할리우드 영화'에는 절대로 나올수 없는 연출들이 한 가득이니 이 리뷰를 보고 영화를 볼 사람들은 주위를 요망한다.  영화가 시작되고 우리가 처음 듣게 되는 것은 조금은 엉뚱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YO%2Fimage%2FieZwhnWJfyEZvs9Wk3ZP08sO2rY" width="280" /&gt;</description>
      <pubDate>Tue, 09 Mar 2021 03:15:15 GMT</pubDate>
      <author>LAMDA</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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