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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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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어떻게 하면 '구성원에게 사랑받는 회사' 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며 사는 HR 매니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9:30:4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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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하면 '구성원에게 사랑받는 회사' 를 만들 수 있을까 고민하며 사는 HR 매니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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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담당자, 비즈니스임팩트 만들어보기 1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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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4년 기업들과 직장인들이 체감할 수 있을 정도로 채용 시장은 경직되고 있습니다. 이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주된 이유로는 &amp;ldquo;경기 침체&amp;rdquo;를 들 수 있습니다. 신입 채용이 줄어들고, 경력직 또한 잦은 이직이 커리어에 도움이 된다고 여겨지지 않으며, 이전처럼 이직이 유연하지 않다고 느껴지면서 현재 회사에서 오랜 경력을 쌓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채용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vg%2Fimage%2FyqvkM9YoHjW3EEdVbdaUkREZ4f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3 Apr 2024 13:41:19 GMT</pubDate>
      <author>이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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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 3개월 간 채용 업무를 진행하며 느낀 점</title>
      <link>https://brunch.co.kr/@@c4vg/11</link>
      <description>오늘날에는 시장의 인재가 매우 안목이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로 인해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IT기업에서 1년여간의 여정을 마치고 다시 IT기업의 채용담당자로 이직하였습니다. 이전과 하던 동일한 임무를 부여받고 진행하는 업무였지만 환경이 다르고, 프로세스도 다르다 보니 이직 후 적응하는 기간에 대해 어려움을 다시 한번 경험했습니다.  전 직장에서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vg%2Fimage%2FZVa00DuD3sslEBPpm9xsRsN-2D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10:00:16 GMT</pubDate>
      <author>이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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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은 깊어지고, 윤곽은 잡힐 듯 말 듯 - 커리어 성장을 위한 첫 번째 기록</title>
      <link>https://brunch.co.kr/@@c4vg/9</link>
      <description>아웃소싱 혹은 헤드헌팅 업체를 제외하고 채용브랜딩, 채용, 성과/평가 보상 등 세팅을 해주는 에이전시 업체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그런 기업이 있구나 정도로 생각하였지만, 최근 간접적으로 경험을 하게 되었고, 에이전시 업체들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소규모 스타트업에서라면 이러한 에이전시의 컨설팅의 설득력이 굉장히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vg%2Fimage%2FR20S1mc-O5bUpRiDc2MPmy3v0f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23 02:44:32 GMT</pubDate>
      <author>이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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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용', 어떻게 하실 건가요? - 23년도 채용 개선 프로젝트 시작!</title>
      <link>https://brunch.co.kr/@@c4vg/8</link>
      <description>23년도에 채용 계획이 어떻게 되시나요?  스터디에서 만나게 되면 의례적으로 묻는 질문 중 하나이지만, 해당 질문을 들을 때마다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답을 하다 보니 두리뭉실하거나 제대로 된 답을 내리지 못할 때가 많았다.  이제는 정리해야 될 때인 것 같은 생각에 앞으로 채용에 대해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정리하여 기록해 두기로 하였다. 추후에는 창피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vg%2Fimage%2FDssjN2go-02JXXsrccUkXMtcz5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23 08:19:21 GMT</pubDate>
      <author>이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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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연말 회고록 - 휴레이포지티브에서의 8개월</title>
      <link>https://brunch.co.kr/@@c4vg/7</link>
      <description>휴레이 합류하진 벌써 8개월이 지나, 12월 31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올해 4월 초 합류하여 휴레이에서의 2022년 여정이 이제 곧 마무리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무엇을 했는지, 어떠한 성과를 쌓았는지,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지 생각하면서 글을 작성하려고 합니다. 1. 정말 많은 사람을 만났고,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합류한 4&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vg%2Fimage%2FWDNGXTCTuN3al9NTISo5zv3-H4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22 10:58:19 GMT</pubDate>
      <author>이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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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휴레이어 스토리 - 동료 인터뷰를 실행하게 된 계기</title>
      <link>https://brunch.co.kr/@@c4vg/6</link>
      <description>휴레이에 입사하고 채용을 진행할때, 후보자에게 항상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amp;quot;채용 과정에서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받지 않으셨나요?&amp;quot;  1차 실무 인터뷰에 제가 참여를 하지 않게 되면서 인터뷰 과정에서 불쾌한 경험을 하지 않았는지 미연에 방지하고자 이러한 질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한 후보자가 말한 것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amp;quot;네, 어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vg%2Fimage%2FE6_gaOIxCC1xqbAsa0jFYS5B3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Sep 2022 12:09:00 GMT</pubDate>
      <author>이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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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직 후 3개월 수습 종료 - 휴레이에서 3개월 간 수습을 마쳤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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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습 종료  마법 같은 3개월이 지났습니다. 휴레이에 합류하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고, 주변에서도 이직하는 이유에 대해 납득하지 못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던 분도 있었다.  지난 3월 31일, 이직을 최종적으로 결심하며 퇴사한 날에 마음을 다잡으며 쓴 글이 브런치의 첫 글이었다. 쉬지도 않고 바로 합류를 하였고, 쉬지 않고 합류하는 이유는 최대한 빨리 합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vg%2Fimage%2FSzosyShwVSQYF1klhb6FXOMDq_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6 Jul 2022 11:17:08 GMT</pubDate>
      <author>이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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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의 첫 시작, Pre-in Stage &amp;lt;2&amp;gt;  - 휴레이에서의 Pre-in 단계 설계하고 실행 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4vg/3</link>
      <description>구성원에게 사랑받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휴레이포지티브 HR 담당자입니다. 이전 이야기, 1. 인연의 첫 시작, Pre-in Stage &amp;lt;1&amp;gt; https://brunch.co.kr/@852475ed07fb4f1/2 외부 채널을 통한 휴레이포지티브 알리기  휴레이를 알리기 위해 혹은 조직을 알리기 위해 필요하다고 보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vg%2Fimage%2F7bVrl87wJZjjmQFHmNlJL_kY-T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May 2022 11:40:48 GMT</pubDate>
      <author>이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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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의 첫 시작, Pre-in Stage &amp;lt;1&amp;gt; - 휴레이에서의 Pre-in 단계 설계하고 실행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4vg/2</link>
      <description>'구성원에게 사랑받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휴레이포지티브HR 담당자입니다. 합류  4월 4일, 긴장된 마음으로 휴레이포지티브라는 디지털 헬스케어의 회사에 이직을 하게 되었다. 그런 한편 마음속 속으로는 '내가 정말 잘할 수 있을까?' '이곳에서 나는 어떤 능력을 발휘할까?' 같은 생각을 계속하였다. 그럼에도 나를 가슴 뛰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vg%2Fimage%2FItTj_fQ4DDAjy9pTEDdchEnvN2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Apr 2022 09:12:08 GMT</pubDate>
      <author>이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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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퇴사를 결심하게 되었는가 - 새롭게 출발하며 생각 정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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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직  3월 14일, 최종적으로 이직하는 것을 결정하게 되었다. 2년 넘게 다닌 회사였고 좋은 리더분을 만나 직무역량 면으로도 성장을 할 수 있었던 곳이었다. 아쉬움이 남지 않는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그런데도 나는 이직을 하는 것을 결심하였다.  영화 '우리는 모두 어른이 될 수 없었다' 에서 주인공과 주인공의 친구는 조그만 기업에서 첫 시작을 함께&amp;nbsp;하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4vg%2Fimage%2FRE2T4dykzJ4V9jRYjz40DES2Lw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1 Mar 2022 01:26:15 GMT</pubDate>
      <author>이후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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