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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귤엔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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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주탠져린즈&amp;middot;제주만다린즈&amp;middot;노지감귤즈 반려견 데뷔 성공 신화에 빛나는 귤엔터입니다. &amp;lt;우리는 귤멍멍이 유기견 아이돌&amp;gt; 출간, 경향신문 &amp;lsquo;우당탕탕 귤엔터&amp;rsquo; 연재 중</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02 May 2026 20:25: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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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탠져린즈&amp;middot;제주만다린즈&amp;middot;노지감귤즈 반려견 데뷔 성공 신화에 빛나는 귤엔터입니다. &amp;lt;우리는 귤멍멍이 유기견 아이돌&amp;gt; 출간, 경향신문 &amp;lsquo;우당탕탕 귤엔터&amp;rsquo; 연재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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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대의 기억이 문득 떠오르더라도&amp;hellip;우린 괜찮아질 수 있어 - 우당탕탕 귤엔터 9화 폭력의 마당에 매여 있는 모두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c563/9</link>
      <description>온주까지 반려견 데뷔에 성공하고 나서 개들이 모두 떠난 마당이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해 홀로 방문했던 적이 있다. 늘 개들이 반겨주던 쓰레기더미 마당은 고요하기만 했고, 아무도 손대지 않은 것처럼 그대로 방치되어 있었다. 문득 미국에 있는 온주, 베르, 포멜론의 가족은 아이들이 지내던 환경이 궁금해도 찾아오기 쉽지 않을 것이란 생각이 들어 휴대전화 동영상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3%2Fimage%2F8F7U7ohxttM7VOScf0PCOvFLiL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0 Sep 2023 12:57:09 GMT</pubDate>
      <author>귤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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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키우기 쉬운 개는 없다 - 우당탕탕 귤엔터 8화 무결점 댕댕이는 환상의 동물</title>
      <link>https://brunch.co.kr/@@c563/8</link>
      <description>&amp;ldquo;어린 동물과 사랑에 빠지기는 정말 쉬워요. 하지만 동물을 키운다는 건 그 이상의 책임과 일이 많잖아요.&amp;rdquo;  뉴요커가 된 포멜론의 전속계약자님이 했던 말이다. 생각해보면 정말 그렇다. 심지어 탠져린즈와 귤멍멍이들의 원주인이었던 할아버지도 동물을 사랑하기로 소문난 사람이었다. 그는 자신이 어릴 때 키우던 개와의 기억이 얼마나 좋은 추억이었는지 들려주기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3%2Fimage%2Fg_pI61TseJG7fctuaXGgVqdH6o8.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10:37:36 GMT</pubDate>
      <author>귤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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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기동물 구조를 고민하는 분들에게 - 우당탕탕 귤엔터 7화 열다섯 '반려견&amp;nbsp;데뷔',&amp;nbsp;작지만&amp;nbsp;결코 작지 않은 일</title>
      <link>https://brunch.co.kr/@@c563/7</link>
      <description>열여덟 마리. 죽은 탱자까지 열아홉 마리 중에 열다섯이 가족을 찾아 &amp;lsquo;반려견 데뷔&amp;rsquo;에 성공했고 이제 셋만 남았다. 사람들이 이 콘셉트를 어떻게 생각하게 되었는지 물어볼 때마다 &amp;lsquo;빨리 보내야 한다는 절박함에서 나온 섬광 같은 아이디어였다&amp;rsquo;고 대답하곤 했는데, 일곱 마리 새끼들을 구조한 쓰레기 마당에는 모견을 비롯한 성견들이 남아 있었기 때문이다. 어린 강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3%2Fimage%2FztiIrfxtH45xYxjHyU9Q-drbFW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7 Aug 2023 08:43:46 GMT</pubDate>
      <author>귤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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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유기견 입양자의 자격 - 우당탕탕 귤엔터 6화 강아지도, 사람도 &amp;hellip;&amp;lsquo;일반적 범주&amp;rsquo;에 가두지 않길</title>
      <link>https://brunch.co.kr/@@c563/6</link>
      <description>최근 제주탠져린즈에 이은 2기 반려견 연습생 그룹 제주만다린즈의 MBC 라디오 생방송 스케줄로 서울에 간 일이 있었다. 강아지 아이돌답게 스위티와 포멜론은 초대석에 앉아서 유튜브로 생중계되는 방송을 천연덕스럽게 소화했다. 인간은 긴장하여 새하얗게 질려있었던 반면 두 멤버는 온에어 상황에도 &amp;lsquo;카메라 아이 콘택트&amp;rsquo; &amp;lsquo;손&amp;rsquo;과 같은 개인기를 뽐내며 방송을 무사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3%2Fimage%2FpG-GewmV1RPneaRFvA4Tbf154XE.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Aug 2023 03:40:19 GMT</pubDate>
      <author>귤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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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만다린즈와 노지감귤즈에게도 좋은 가족이 나타날거야 - 우당탕탕 귤엔터 5화 반려견 데뷔는 여전히 진행 중!</title>
      <link>https://brunch.co.kr/@@c563/5</link>
      <description>제주탠져린즈의 아픈 손가락이었던 레드향. 반 년 가까이 입양 홍보를 열심히 했는데도 단 한 건의 문의도 없는 멤버였다. 그러다가 딱 한 명의 입양 신청자가 등장했다. 직접 이야기 나누기 전까지는 기대하지 말자고 다짐하며 신청자와 통화를 했다. 그 뒤로 모든 것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 신청자는 가족이 되기 전 직접 만나보고 싶다며 일부러 시간을 내어 제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3%2Fimage%2FuYGxhx74oVCtSBkLQCBcKr1M3Lw.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14:54:14 GMT</pubDate>
      <author>귤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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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반려견 데뷔, 제주탠져린즈 - 우당탕탕 귤엔터 4화 반려견과 산다는 건 무거운 책임을 견뎌내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563/4</link>
      <description>작년 11월, 쓰레기더미에서 발견한 2개월령의 새끼 강아지 7마리에게 &amp;lsquo;반려견 데뷔 준비 중! 제주탠져린즈&amp;rsquo;라 이름 붙이고 우리의 작은 원룸으로 들였다. 갑작스러운 길거리캐스팅을 감행하며 &amp;lsquo;모두 한 달 안에 입양 보낸다&amp;rsquo;고 계획했다. 이 실현 불가능해 보이는 계획을 그나마 실현 가능한 범주로 끌어올리는 단서는 &amp;lsquo;대신 아무에게나 보내자&amp;rsquo;였다. 어디든 그 쓰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3%2Fimage%2FimFUZE0HsgIjVn9MXyjfKa-Lf-0.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12:17:46 GMT</pubDate>
      <author>귤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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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고르자브종의 회고록에 덧붙여  - 우당탕탕 귤엔터 3화&amp;nbsp;잔디밭 뒹굴며&amp;hellip;맘껏 누릴 수 있는 삶이 대물림되길</title>
      <link>https://brunch.co.kr/@@c563/3</link>
      <description>지난 칼럼 &amp;lsquo;시고르자브종의 회고록&amp;rsquo;은 쓰레기와 오물이 널브러진 마당에 묶여 지내는 개, 감귤이 시점으로 작성한 이야기이다. 국내 최초 강아지 아이돌 콘셉트로 입양홍보를 했던 &amp;lsquo;제주탠져린즈&amp;rsquo;의 어미개가 바로 감귤이다. 그 마당은 &amp;lsquo;제주탠져린즈&amp;rsquo;가 태어났던 곳이기도 하다. 한 주민으로부터 그 마당에 개들이 원래는 더 많았다는 사실을 듣게 되면서 이야기를 생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3%2Fimage%2FxVoBElMktIYBx-zYg93nFCs_8I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07:49:48 GMT</pubDate>
      <author>귤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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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고르자브종의 고독 - 우당탕탕 귤엔터 2화&amp;nbsp;&amp;ldquo;천덕꾸러기 마당살이&amp;hellip;견생역전의 날 올까요?&amp;rdquo;</title>
      <link>https://brunch.co.kr/@@c563/2</link>
      <description>내가 이 마당에서 살기 시작한 건 2년 전쯤 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기 시작한 때였다. 그때는 아직 너무 어려서 모든 기억이 단편적으로만 남아있다. 내가 태어난 건 어느 식당 뒷마당. 어느 날 식당 아주머니가 낯선 할아버지에게 나를 들어 건네주고는, 엄마의 목줄까지 억지로 쥐여주었다. 우리의 새로운 주인인 이 할아버지는 동네에서 개를 좋아하기로 소문난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3%2Fimage%2FyacU4qH2OS1e1sXfmRmrD4mfpg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07:48:57 GMT</pubDate>
      <author>귤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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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레길과 해변길을 떠도는 개들을 위해 사진기를 들었다 - 우당탕탕 귤엔터 1화</title>
      <link>https://brunch.co.kr/@@c563/1</link>
      <description>&amp;ldquo;제주도에는 아예 눌러앉을 거야?&amp;rdquo; &amp;ldquo;글쎄&amp;hellip;아예 살고 싶은데&amp;hellip;. 서울로 돌아오게 되면 들개 때문이지 않을까?&amp;rdquo;  대답하며 지난 여름휴가에서 마주쳤던 들개를 떠올렸다. 반려견 금배와 함께한 제주도 여행 마지막 밤이었다. 여행이 끝나가는 것이 아쉬워 숙소 주변을 간단히 걸을 심산으로 나선 산책에서 혼자 돌아다니는 백구를 마주친 것이다. 우리를 향해 다가오는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63%2Fimage%2F_r_339zi7BxcK9UiypsUnCje5Jg.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Aug 2023 07:48:04 GMT</pubDate>
      <author>귤엔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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