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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월</title>
    <link>https://brunch.co.kr/@@c5Ax</link>
    <description>어학원, 홍보컨설팅 회사, 증권사, 국내외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10여 곳의 직장을 두루 거친 프로 잡호퍼(Job Hopper)</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09:27:2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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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학원, 홍보컨설팅 회사, 증권사, 국내외 대기업에 이르기까지 10여 곳의 직장을 두루 거친 프로 잡호퍼(Job Hopp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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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호퍼(Job Hopper): 에필로그 - 파라다이스는 없다</title>
      <link>https://brunch.co.kr/@@c5Ax/12</link>
      <description>&amp;ldquo;여보, 내 연봉이 3천만 원을 넘으면 당신은 일 그만두고 집에서 애들 교육에 신경 쓰자.&amp;rdquo;  처음 회사에 입사하던 날, 나는 아내에게 이렇게 말했다. 1997년 IMF의 직격탄을 맞고 신음하던 상황에 취업의 문은 그야말로 바늘구멍이었고, 우여곡절 끝 어렵게 입사한 첫 직장에서 내 연봉은 1,500만 원 정도였다. 당시 같은 회사 팀장의 연봉은 3천만 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Ax%2Fimage%2FAOUL3XNHLBBtAzSr_QKkYyum2-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4 Jun 2021 23:55:01 GMT</pubDate>
      <author>유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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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호퍼(JobHopper): Part 1 - 직장인 진입기_기회를 잡으려면 연결되어야 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5Ax/11</link>
      <description>나는 총 열 곳의 회사를 다녔다. 회사 자체가 싫어서 떠난 곳은 세 곳이었다. 대부분은 회사의 객관적인 상황이나 발전 가능성에 한계를 느꼈거나 새로운 곳, 새로운 일에 대한 호기심으로 인한 이직이었다.  다시 두 번째 회사인 홍보대행사 재직 시절로 돌아가 보자. 비어있던 팀장의 몫을 열정으로 감내하며 하루하루를 버티던 중, 새로운 팀장이 왔다. 홍보 관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Ax%2Fimage%2FuCRqkh1Fjmf1_v7DlYwruGVgxA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21 01:28:03 GMT</pubDate>
      <author>유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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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호퍼(JobHopper): Part 1 - 직장인 진입기_상사의 갑질에 대처하는 자세</title>
      <link>https://brunch.co.kr/@@c5Ax/10</link>
      <description>회의 시간에 일어났던 일이다. 직원들이 모여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자리였다. 신입 사원이었던 나도 자연스레 내 의견을 말했는데, 당시 과장이었던 선배가 &amp;ldquo;네가 뭘 안다고 까불어?&amp;rdquo;라며 비아냥거렸다. 회의에 참석한 누구에게나 발언권이 있었고, 회의 진행자의 지목을 받아 꺼낸 의견이었다. 내 의견에 대한 지적이나 이견은 언제든 받아들일 수 있다. 하지만 모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Ax%2Fimage%2FKzvhvKmI7jNpTOHJiL2EG5kyTU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n 2021 00:06:13 GMT</pubDate>
      <author>유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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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호퍼(JobHopper): Part 1 - 직장인 진입기_좋은 직장이란?</title>
      <link>https://brunch.co.kr/@@c5Ax/9</link>
      <description>최근 &amp;lsquo;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amp;rsquo;이 강조되고 있다. 워라밸은 일과 삶의 균형을 강조하는 말로 2000년대 중반까지만 해도 개념 자체가 없거나, 극소수의 기업에서만 누릴 수 있는 사치같은 것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직장인의 기본 권리이자 좋은 기업과 나쁜 기업을 평가하는 기준으로 활용되고 있다.  전쟁의 상흔을 겪은 부모님 세대는 배고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Ax%2Fimage%2Fp8vTz7o7WJldFcYDYvqc9Zjxi4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Jun 2021 22:01:57 GMT</pubDate>
      <author>유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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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호퍼(JobHopper): Part 1 - 직장인 진입기_신입사원이라면 이렇게</title>
      <link>https://brunch.co.kr/@@c5Ax/8</link>
      <description>첫 번째 직장의 재직기간은 4개월이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정이 많이 들었다. 퇴사를 말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우선 직속 선배에게 조심스레 퇴사 의사를 전했더니 그럴 줄 알았다는 반응이었다. 내 퇴사 건은 부서장에게 보고되었고, 나는 부서장실로 불려 갔다. 조용히 나를 부른 부서장은 처음부터 내가 원하던 보직이 아닌 곳에 배치되어 본인도 걱정이 되었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Ax%2Fimage%2FEZf1fFRMSns0OVqv3ajmX4cn1o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Jun 2021 23:56:01 GMT</pubDate>
      <author>유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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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잡호퍼(JobHopper): Part 1 - 직장인 진입기_진솔한 자기소개서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c5Ax/7</link>
      <description>구직에 갓 뛰어든 신입 지원자를 막막하게 하는 것이 있다. 이력서마다 첨부해서 제출해야 하는 자기소개서다. 요즘에는 자기소개서 샘플을 쉽게 구할 수 있고 심지어 대필을 해주는 곳도 많다. 하지만 나를 소개하는 일을 남에게 맡기기란 왠지 찜찜하다. 신입 지원자 대부분은 학창 시절과 성장배경, 본인의 꿈, 사회생활의 각오 등 뻔한 내용으로 자기소개서를 구성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Ax%2Fimage%2FJdgIJTvstrW4Kq1Aw_7aPB21hU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21 23:59:11 GMT</pubDate>
      <author>유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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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호퍼(JobHopper): Part 1 - 직장인 진입기_첫 번째보다 중요한 두 번째 직장</title>
      <link>https://brunch.co.kr/@@c5Ax/6</link>
      <description>&amp;ldquo;3개월만 잘 버텨라. 3개월을 잘 버티면 1년을 버틸 수 있고, 1년을 버티면 3년, 그 이상도 버틸 수 있어.&amp;rdquo;  신입 사원 시절, 선배들이 내게 해주었던 말이다. 처음엔 웃어넘겼지만 한참이 지나서야 그냥 나온 말이 아니었음을 깨달았다. 그러나 한 곳에서 차근차근 업무 경험을 쌓는 것뿐만 아니라 버텨야 할지, 빨리 포기하고 새로운 길을 찾아야 할지 정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Ax%2Fimage%2FT5mhXXaFY_LANelmWC5_FHThJ1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y 2021 23:33:34 GMT</pubDate>
      <author>유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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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호퍼(JobHopper): Part 1 - 직장인 진입기_면접은 오디션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5Ax/5</link>
      <description>면접장에는 항상 긴장감이 넘친다. 서류로 지원자에 대한 평가를 내린 회사는 인정사정없이 질문을 던져 지원자를 파악하려 한다. 아무리 뛰어난 역량을 갖춘 인재라도 면접장의 긴장감 속에선 제 역량을 발휘하기 어렵다. 면접관 또한 긴장하기는 마찬가지다. 나 역시 면접관의 입장에서 면접에 참여한 적이 꽤 있다. 짧은 시간에 사람을 파악하고 조직에 필요한 인재를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Ax%2Fimage%2FfSm2TniekpxGef0cr2rOLBHQo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31 May 2021 06:56:52 GMT</pubDate>
      <author>유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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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호퍼(JobHopper): Part 1 - 직장인 진입기_스스로의 선택도 의심해보자</title>
      <link>https://brunch.co.kr/@@c5Ax/4</link>
      <description>어렵게 입사 기회를 얻었지만, 긴가민가 잘 모르겠을 때는 일단 들어가 봐도 좋다. 단, 본인의 선택이 옳았는지 끊임없이 찾고 확인해봐야 한다.  조직 규모에 따라 상이하기는 하지만 신입 사원으로 입사한 후 3개월 정도가 지나면 대부분의 업무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다. 숙지해야 할 체계나 매뉴얼이 많은 회사라고 해도 6개월 정도면 충분히 업무를 익힐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Ax%2Fimage%2F45sIO5Ex_JCz6JSIX0rADSkpda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7 May 2021 03:16:49 GMT</pubDate>
      <author>유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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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호퍼(Job Hopper): Part 1 - 직장인 진입기_직무 선택의 중요성</title>
      <link>https://brunch.co.kr/@@c5Ax/3</link>
      <description>&amp;quot;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능력은 자기 표현력이며, 현대의 경영이나 관리는 커뮤니케이션에 의해 좌우된다.&amp;quot; - 피터 드러커(미국 경영학자, 현대 경영의 창시자) -  대학을 졸업할 즈음이면 어떤 회사에 들어가 무슨 일을 할지 고민한다. 대부분 자신의 전공을 펼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어 하지만 원하는 회사에서 원하는 일을 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구직 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Ax%2Fimage%2F8nmyYMRiPoKU6wH5p3PbVCUCO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5 May 2021 02:25:58 GMT</pubDate>
      <author>유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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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잡호퍼의 변(辯) - 나는 어떻게잡호퍼(JobHopper)가 되었나.</title>
      <link>https://brunch.co.kr/@@c5Ax/2</link>
      <description>평생직장의 시대는 끝났다. 과거 부모님 세대에서는 평생직장의 개념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졌지만 지금은 다르다. 처음 입사한 곳에서 정년까지 맞이하는 사람보다, 수차례의 이직도 주저하지 않는 사람들을 더 많이 만나게 된다.  나는 직장 생활을 하며 아홉 번의 이직을 했다.(너무 짧은&amp;nbsp;한 번은 카운팅에서 제외) 이직의 이유는 다양했다. 처음 사회에 발을 내딛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Ax%2Fimage%2Fi00TtxgBGe1ulgKv0V2eg2tGqz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May 2021 07:24:05 GMT</pubDate>
      <author>유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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