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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U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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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스페인과 영국을 베이스로, 유럽에서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04 May 2026 13:43:23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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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과 영국을 베이스로, 유럽에서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공유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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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막상 닥치면 하게 되는 것 - 눈치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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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말 많은 대학생들이 해외로 교환학기를 가거나 어학연수를 해서 특별한 스펙이라고 할 수 없어졌다. 내 대학 동기들과 고등학교 친구들의 대부분이 해외 거주 경험이 있고,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봐도 해외 경험은 이제 흔하디 흔한 스펙이라고 느껴진다. 하지만 우리끼리는 안다. 해외에서 살아봤다고 해서 다 그 나라 말을 잘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m1%2Fimage%2F9UsyFXwxWrt28CgAb5wfZZNpg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21 15:30:17 GMT</pubDate>
      <author>HU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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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음식 정말 맛없던데... - 맛있는 건 다 한식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5m1/29</link>
      <description>영국에 살면서 향수병이 온 적도 없었고, 숱한 인종차별을 당하면서도 괴롭다고 느낀 적은 없었다. 하지만 나를 정말 괴롭게 만든 것 중 최고는 맛없고 비싼 음식이었다. 힘들게 일해서 번 돈으로 겨우 이런 음식을 시켜먹어야 하나 한탄하고 싶을 정도였다.  얼마나 맛이 없냐면 내가 만난 영국인 친구들에게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열이면 열 모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m1%2Fimage%2FdjxBFoxTVZGwELKw0Il6FTCaJu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9 May 2021 10:57:22 GMT</pubDate>
      <author>HU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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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덴마크의 사랑스러운 브랜드, HAY - Hay house 같은 집에 살고 싶어</title>
      <link>https://brunch.co.kr/@@c5m1/27</link>
      <description>2002년, 덴마크에서 설립된 디자인 회사 HAY,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편집샵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브랜드다.   딱 1년 전, 코펜하겐에 가려고 이런저런 정보를 찾아보고 있었는데, 코로나가 빠른 시간 안에 유럽까지 퍼지면서 실행에 옮기지 못한 계획으로 남아버렸다. 지금도 여전히 그때와 비슷한 상황이지만, 아쉬운 마음 브런치 글로나마 달래 보려고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m1%2Fimage%2FCyCUdDdMEgEl-RGxj4pKOTlj6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6 May 2021 09:45:04 GMT</pubDate>
      <author>HU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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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 브랜드, 빔바이롤라 - Bimba y Lola: 빔바와 롤라</title>
      <link>https://brunch.co.kr/@@c5m1/26</link>
      <description>스페인어를 아주 조금이라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 브랜드의 이름을 보고, 빔바와 롤라? 사람 이름인가?라는 의문을 갖게 될 것이다. 스페인어 단어 'y'는 영어로 'and'다. 빔바와 롤라는 창립자 자매가 키우는 강아지들의 이름이라고 한다. 두 강아지 이름으로 브랜드 이름을 짓는 경우는 흔치 않아서 이름에서부터 독특함이 느껴졌다. 패션 브랜드들은 여전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m1%2Fimage%2FQBfdznQkO4rJqUr4jnR0JFGpmE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2 May 2021 12:46:54 GMT</pubDate>
      <author>HU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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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들의 강아지 사랑 - 만져도 되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c5m1/25</link>
      <description>연중 날씨가 온화하기로 유명한 바르셀로나에도 태풍이 온다. 그 태풍을 내가 여행 간 날 딱 만났다. 그리고 여행 마지막 날은 언제 태풍이 왔냐는 듯이 화창하고 덥기까지 한 1월이었다. 공항에 가기 전에 바르셀로나 해변 공원에 앉아 아쉬움을 달래고 있었는데, 산책 나온 강아지, 개들이 많이 보였다. 스페인에 애견인들이 정말 많다고는 느꼈지만 태풍이 지나가자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m1%2Fimage%2FVW6wLPwtKfFBTogJxo0PkBN400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8 May 2021 07:18:01 GMT</pubDate>
      <author>HU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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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차만별 핸드폰 요금제 그리고 꿀팁 - '누가 더 저렴한 가'의 경쟁</title>
      <link>https://brunch.co.kr/@@c5m1/21</link>
      <description>며칠 전, 11 요금제에서 44 요금제로 변경했다. 만천 원, 사만 사천 원이 아니라 천백 원, 사천사백 원이다.  스페인에 가기 전에는 국내 메인 통신사를 이용했었는데, 해외에 있는 동안은 일시정지 상태로 변경해 월 4천 원 정도의 기본요금만 냈다. 번호만 유지되고 있던 셈이다. 그런데 스페인에서 현지 유심칩과 한국 유심칩을 번갈아 끼우면서 온라인 뱅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m1%2Fimage%2FzPcSNgg7NYiChs-jxRvaqMsapL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2 May 2021 15:42:57 GMT</pubDate>
      <author>HU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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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높은 물가에 적응해버린 결과 - 1파운드와 1유로는 1000원이 아니잖아</title>
      <link>https://brunch.co.kr/@@c5m1/22</link>
      <description>졸업 후 한국의 첫 직장에서 번 월급과 휴가 한번 쓰지 않고 모은 수당을 다 들고 영국으로 떠났다. 비자를 신청하고 받기까지 엄청난 스트레스를 감내해야 했고, 출발도 하기 전에 줄줄이 나가는 초기 비용 때문에 영국에 도착하면 한 달 내에 직장을 구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코로나가 올 줄 알았다면 조금 덜 벌고 여행을 했을지도 모른다!)  비자와 관련된 비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m1%2Fimage%2FjHN8JJe5lxub1fr0XMTksvCAS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9 Apr 2021 08:01:13 GMT</pubDate>
      <author>HU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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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의 역사를 간직한 불리 1803 - BULY 1803: 이끼 향이 도대체 뭐길래</title>
      <link>https://brunch.co.kr/@@c5m1/20</link>
      <description>어느 여름, 누군가가 불리의 리켄 데코스 향을 짧게 설명한 글을 보자마자 이끌렸다.  &amp;quot;이끼 향, 마치 호텔의 깨끗한 침구 위에 누워있는 듯한 청량함&amp;quot;   호텔에서 사용하는 베개와 침대 커버는 락스에 담가 세차게 세탁해 이끼 향이 나진 않지만 바스락거리는 청량함은 느낌적으로 알 것 같았다. 장미향, 비누향, 시트러스 향, 풍선껌 향, 이런 식으로 향을 설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m1%2Fimage%2FyAhXMEPlgmZmk6QlmrcyaMsmvm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21 07:12:58 GMT</pubDate>
      <author>HU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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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시작되어 독일 회사가 된 DHL(데헤알) - DHL: 진짜 월드와이드 네트워크가 무엇인지 알려주지</title>
      <link>https://brunch.co.kr/@@c5m1/23</link>
      <description>말로만 들어보고, 뉴스에서만 보던 해외직구를 시작한 날, DHL과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예상보다 빠른 배송에 직구를 끊을 수 없었다. 모든 배대지(한국으로 국제 배송을 제공하지 않는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매하기 위해 이용하는 배송대행 서비스)가 DHL을 이용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DHL로 배송을 한다고 하면 왠지 모를 안도감이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m1%2Fimage%2Fv7gDVOdfT6KBcuZOT-HnjU9-9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21 02:10:35 GMT</pubDate>
      <author>HU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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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웨덴 H&amp;amp;M 그룹의 브랜드, 앤아더스토리즈 - &amp;amp;otherstories: 이렇게나 감성을 건드리는 브랜드가 있다고?</title>
      <link>https://brunch.co.kr/@@c5m1/19</link>
      <description>앤아더스토리즈, 대기업에서 론칭한 브랜드이기에 꽤나 유명하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모르는 그런 브랜드다. H&amp;amp;M이나 COS와 비교하면 매장도 그리 많지 않고, 컨셉은 젊은 여성 의류 중심이다.  앤아더스토리즈의 최대 강점은 바로 '감성 자극'이다. 이 브랜드 제품 몇 개만 있으면 센스 있는 인테리어가 완성되고, 인스타그램의 좋아요 수를 끊임없이 받는 사진이 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m1%2Fimage%2FXaleUrUQw9gAunvMIvBq8ItOy4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3 Apr 2021 00:38:34 GMT</pubDate>
      <author>HU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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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서는 나이가 중요하지 않다고? - 하지만 궁금한 아시안의 나이</title>
      <link>https://brunch.co.kr/@@c5m1/18</link>
      <description>서양권에서 사회생활을 할 때, 나이가 그리 중요하지 않다는 것은 공공연히 알려진 사실이다. 나이에 대한 인식은 언어와 문화와 아주 밀접한 상관관계가 있다는 설명을 알쓸신잡에서 들었다. 23살이 될 때까지 제대로 겪어본 적 없는 지구 반대편의 문화. 서구권 사람들은 정말 나이를 하나도 신경 쓰지 않는지, 정말 나이가 많은 사람이나 적은 사람들과 쉽게 친해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m1%2Fimage%2FEwA07sGunxA5nTd6ZyQps1nLG5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21 23:05:01 GMT</pubDate>
      <author>HU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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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에서 느낀 공원의 소중함 - 파리 뤽상부르 가든, 런던 하이드파크, 세비야 광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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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에 신도시로 개발 중인 지역으로 이사 왔다. 우리 집에는 활동량이 많고 예민한 강아지 한 마리가 있는데, 자유롭게 산책할 수 있는 공원이 주변에 마땅치 않다. 지도를 아무리 넓게 봐도 도보 거리에 공원이 없다. 내가 한국에 왔음이 가장 실감 나는 순간이었다.   나는 면허가 없다. 내 모든 여행은 말 그대로 '걸어서 세계 속으로'였다. 교통비가 비싼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m1%2Fimage%2FAdnVkqhuGGoFOMDWn-GwcB_VHx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pr 2021 02:57:55 GMT</pubDate>
      <author>HU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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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의 10-20대는 무슨 옷을 입을까? - 꾸미거나 안 꾸미거나</title>
      <link>https://brunch.co.kr/@@c5m1/16</link>
      <description>매년 팬톤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컬러', 보그에서 한 시즌 미리 배포하는 '패션 칼럼'등으로 대충 유행을 예측해 볼 수 있다. 청바지처럼 시즌이나 유행에 상관없는 머스트잇 아이템도 있지만 구체적인 핏이나 소재를 따지면 분명 그 안에서도 유행이 존재한다. 예를 들면, 한때 스키니진이나 코팅진이 크게 유행했던 것처럼.   영국과 스페인을 중심으로 유럽 전역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m1%2Fimage%2Fvqb_XMaQPglp3cc2Oq9sqy0NcR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pr 2021 21:56:38 GMT</pubDate>
      <author>HU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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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브랜드, 샬롯 틸버리 - Charlotte Tilbury: 나만 알고 싶은 브랜드는 아니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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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샬롯 틸버리, 영국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름이자 그녀가 론칭한 브랜드 이름이기도 하다. 한국에서도 아티스트들이 본인의 이름을 내걸고 론칭한 브랜드가 많은데, 그중에 잘 팔리는 상품들은 대기업 소속 브랜드 못지않게 인기가 많다. 해외에서는 그보다 훨씬 전부터 메이크업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유투버들이 브랜드를 론칭하기 시작했다. 한국에 거주하는 일명 코스메틱 덕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m1%2Fimage%2Fphc4GETfQ4KlzZH2gd4Un6uFdmQ.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4 Apr 2021 11:38:10 GMT</pubDate>
      <author>HU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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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시작된 브랜드, 칼하트 - carhartt: 키가 작고 의자에만 앉아있지만 워크웨어가 입고 싶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5m1/14</link>
      <description>칼하트와 칼하트 WIP, 정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아니면 차이를 모르는 경우가 다반사다. 칼하트는 약 130년 전, 노동자들과 군인들을 위한 의류가 한창 나왔을 시기에 미국에서 창립된 브랜드다. 청바지, 트렌치코트, 첼시 부츠의 공통점은 패셔너블한 치장을 위해 만들어진 게 아니라 특정 직업군을 위해 개발되다가 완성된 워크웨어였다는 점이다. 칼하트는 현장 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m1%2Fimage%2FWyuTV_VGBHut_o_1jvWrvgeQzz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0 Apr 2021 19:11:26 GMT</pubDate>
      <author>HU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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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브랜드, 아페쎄 - A.P.C: 한국인과 일본인의 취향을 저격한 프렌치 스타일</title>
      <link>https://brunch.co.kr/@@c5m1/13</link>
      <description>&amp;quot;언니, 이건 어떻게 읽어요?&amp;quot; 새로 입사한 프랑스 유학파 동료에게 그동안 궁금했던 불어 발음들을 물어봤다. 크로와상, 떼제베, 아페쎄... 내가 읽으면 정직한 한국인 발음인데 불어에 능통한 사람에게 들으니 확실히 달랐다. 아페쎄를 처음 알게 됐을 때, 가장 궁금했던 게 '브랜드명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였다. 에이피씨는 너무 영어스럽고, 아페쎄라고 읽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m1%2Fimage%2FEtfeJO6W36m0uLgXmM4EMCSUIj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6 Apr 2021 22:26:25 GMT</pubDate>
      <author>HU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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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빅토리아앤알버트 뮤지엄, 미술관과 정원 - Victoria and Albert Museum: 엄마 아빠 고마워요.</title>
      <link>https://brunch.co.kr/@@c5m1/12</link>
      <description>런던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순간이 있었다. 앞으로 몇 년이 흘러도 잊지 못할 것 같은 그 순간은, 어떤 특별한 날이 아니라 아주 평범한 일상 속에 있었다. 지하로 다니는 튜브 대신 2층 버스 맨 앞자리에 앉아 관광객 모드로 런던 시내를 누빌 때, 조깅하다 힘들면 앉아서 쉴 수 있는 공원과 벤치가 눈 앞에 바로 있을 때, 자전거를 타고 있는 아이가 뒤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m1%2Fimage%2FX0P83ntXALWKYJJbGdcTg0s7-m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3 Apr 2021 15:06:08 GMT</pubDate>
      <author>HU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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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스트 런던, 쇼디치는 정말 힙할까? - Shoreditch: London's hippest are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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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태원, 망원동, 성수동... 핫하다고 유명한 동네에는 트렌디한 외관에 사진을 마구 찍게 하는 플레이팅, 느낌 있는 직원들까지 SNS의 해쉬태그가 끊이지 않는 음식점으로 가득하다. '멋있다'보다 '힙하다'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리는 곳이다.  런던에서 그 '힙하다'는 곳으로 쇼디치가 가장 유명하길래 런던에 가기 전부터 정말 궁금했다. 도대체 어떻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m1%2Fimage%2FwOwp576VYaEGR3jX0THqjQWmKC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pr 2021 21:22:03 GMT</pubDate>
      <author>HU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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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에서 애프터눈 티 즐기기 그리고 영국인의 차사랑 - Afternoon tea in Lond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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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영국에 직접 가보지 않았어도, 영국인과 식사를 해보지 않았어도 '영국'하면 일반적으로 떠오르는 단어들이 있다. 마치 제주도의 '해녀', '바람', '돌'처럼 어디선가 자주 들어 학습된 단어 말이다. 내 경우에는 '비', '차(茶)', '악센트'였다. 세상에 알려진 대로 영국인들은 정말 차를 많이 마실까? 내가 경험한 바로는 그렇다. 처음 내게 차의 매력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m1%2Fimage%2F54ZW2WE7pm7fURwTMAyCjtsSGi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21 04:12:08 GMT</pubDate>
      <author>HU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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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뉴욕에서 시작된 브랜드, 르라보 - Le Labo: 이름 뒤에 붙은 숫자의 의미가 뭘까?</title>
      <link>https://brunch.co.kr/@@c5m1/9</link>
      <description>르라보는 향수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자마자 알게 된 브랜드다. 세세한 정보는 몰랐어도 라벨이 붙어있는 보틀 디자인과 대표 향 정도는 알고 있었다. 향수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독특한 향을 제조하고, 비교적 최근에 알려진 니치 향수 브랜드로 유명하다. 향수라는 것 자체가 역사가 길기 때문에 1800년대부터 시작된 브랜드도 많은데 르라보는 2006년에 뉴욕에서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5m1%2Fimage%2FtutvGbNmgd3pAD2fO8g8vX-y6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4 Mar 2021 01:22:09 GMT</pubDate>
      <author>HU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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