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티나</title>
    <link>https://brunch.co.kr/@@c6v9</link>
    <description>곱고 예쁜 티가 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세상을 보고 싶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23:59:32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곱고 예쁜 티가 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세상을 보고 싶습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v9%2Fimage%2FK7QGBx7DK8UeG01l4DRPMHcHV5Q.png</url>
      <link>https://brunch.co.kr/@@c6v9</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선택의 연속 - 그날의 선택</title>
      <link>https://brunch.co.kr/@@c6v9/58</link>
      <description>오늘도 선택해야 합니다. 지금 잘지, 글을 쓰고 잘지 말이죠.  지금까지 살아오며 많은 선택의 기로에 있었습니다. 그중 다시는 후회하지 않을 거라 생각했던, 그 선택이 요즘 이따금씩 생각납니다.  2018년 4월, 수술이 끝나고 병실에서 1주일 정도 회복기간이 필요했습니다 생각보다, 쌩쌩했던 나는 뭐, 이제 별 무리 없겠네. 하고 편안히~ 있었습니다. 지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v9%2Fimage%2FDdp3qJ6AkO0YSIKmEWW_0nr7kng.pn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17 Nov 2024 15:23:38 GMT</pubDate>
      <author>티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6v9/58</guid>
    </item>
    <item>
      <title>깜찾기 - 매일 새로운 감을 위해</title>
      <link>https://brunch.co.kr/@@c6v9/57</link>
      <description>어느정도 깜이 되는가? 에 대한 생각이 요즘   '깜'은 무엇일까?   사전적으로는 이렇다고 한다.  일정한 자격이나 조건을 갖춤, 또는 그런 사람.  나는 어떤 자격과 조건을 갖춘 사람일까?    임용고시 합격 후 교사로 재직하면서도 끊임없이 고민을 해왔던 부분인데, 면직을 하고나서, 가장 맞딱드린 문제기도 했다.      '깜'     프로필이나 나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v9%2Fimage%2F1q3NXclmt52GIevwHdAOmP0m288"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Nov 2024 04:33:37 GMT</pubDate>
      <author>티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6v9/57</guid>
    </item>
    <item>
      <title>그래도 - 연결어</title>
      <link>https://brunch.co.kr/@@c6v9/55</link>
      <description>요즘, 이곳에 들어와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다른 플랫폼보다 나의 생각을 담을 수 있는 곳이라 그런걸까?  글을 봐주고, 지도하는 것보다 내가 써내려가는 것은 여전히 어려운, 그래도 써보고 싶은 것,   그게 나에게 글이다. 나의 생각 메모와 기록이 모여 만들어지는 글   예전엔 기깔나게 잘 써보고 싶었다. 그랬더니 정말 쓰기 싫어졌다. 그런데 여</description>
      <pubDate>Sun, 14 Jul 2024 04:29:00 GMT</pubDate>
      <author>티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6v9/55</guid>
    </item>
    <item>
      <title>남들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 나만 할 수 있는 일도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6v9/53</link>
      <description>그럼 나도 할 수 있는 있지 않아? 그렇게 생각하며 살아온 기간이 있었다. 하지만 아닌걸 안다. 천만퍼센트, 나도 할 수 있을까?의 시작은 나도 했어! 로 결론나야하지만,  대부분 나도 할 수 있을까? 할 수 있을 &amp;nbsp;것 같은데? 이렇게 ?표로만 남아있기에 남들이 했다고 해서 나도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공식은 성립하지 않는 것이다.   그럼 나만이 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v9%2Fimage%2FSNej1rw659U3X0_KFNRjoItrS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May 2024 07:45:10 GMT</pubDate>
      <author>티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6v9/53</guid>
    </item>
    <item>
      <title>모르는 것의 세계로 - 허나 그건은 성취가 바로 생기는 그 모든 일</title>
      <link>https://brunch.co.kr/@@c6v9/52</link>
      <description>모른다. 아무것도    정말, 알수가 없다.   그런데 신기한건, 어찌어찌 하고 있다는 것이다. 모르는 것이 투성이지만,  오늘은 문구류 발주를 넣었다. 하하하.   발주라는 단어를 내가 하게 되다니, 그리고 서점 계약과 이런 모든 것들이 단순 회원가입만 해서는 안되는 일임을 알았고. 이렇게 정신없는데, 괜시리 마음이 복잡해 카운터 위치를 바꾸다, 매장은</description>
      <pubDate>Sun, 14 Apr 2024 11:59:43 GMT</pubDate>
      <author>티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6v9/52</guid>
    </item>
    <item>
      <title>당신이 일기를 썼으면 좋겠습니다. - 일상의 기록을 남기는 작가</title>
      <link>https://brunch.co.kr/@@c6v9/48</link>
      <description>고백하건데, 일기는 매일써야하는 거라고 한다면 나는 일기를 쓰지 않는 것과 다름 없었다. 뻔한 일기를 쓰지 말라고 가르치는 사람이었지만, 저 역시 있었던 일을 나열할 뿐, 나의 감정을 나에게서도 필터를 씌우는 모습을 보곤한다.   그러던 언젠가, (이렇게 말하면 먼 과거의 이야기 같지만) 1년 전, 몇달간 몸을 잘 움직이지 못해 누워만 있던 시간이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v9%2Fimage%2FYudOYg_5fQ59Bd8oYotkT6PTfss.HEI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Dec 2023 15:44:24 GMT</pubDate>
      <author>티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6v9/48</guid>
    </item>
    <item>
      <title>내 글을 보는 게 가장 어려워요 - 인생도 마찬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c6v9/47</link>
      <description>몰랐다. 정말 몰랐다.   내가 나의 삶을 돌아보지 않는다는 사실을,   어떤 이유에서였을까, 나의 빈틈을 내가 인정하고 싶지 않은 것일까, 아님 뚜렷한 주관이 없는 것일까. 나의 글을 돌아보는 것은, 내 인생을 돌아보는 것과 같다. 그래서인지, 조금 더 발개 벗겨진 느낌이 나곤 한다. 누군가에게도 보여주고 싶지 않은 그 치졸하고 옹졸한 마음이 나만 보여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v9%2Fimage%2FRzsDKcOud1n7oj2aEqceNNO9ZW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9 Dec 2023 09:20:25 GMT</pubDate>
      <author>티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6v9/47</guid>
    </item>
    <item>
      <title>오히려 좋았다. - 독감이 주는 휴식</title>
      <link>https://brunch.co.kr/@@c6v9/46</link>
      <description>아침에 눈을 떴을때, 어제와는 조금 다르다. 어제보단 나은 몸상태인 듯 했다. 하, 그런데 정해진 시간에 먹는 약을 먹으려 일어나려는 순간, 느낌이 쎄하다. 신문지를 구기고 구겨 쓰레기통에 던지기 직전처럼 내 온 몸이 아프다. 손은 부었다. 다리엔 힘이 없다. 쓸데 없는 촉은 이럴때, 너무나도 정확하다  '독감 같은데...'  그런데 그보다 작년 3월에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v9%2Fimage%2FKVUKJYNNfMlmxivlo7DwQOt7gDc.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7 Dec 2023 11:35:26 GMT</pubDate>
      <author>티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6v9/46</guid>
    </item>
    <item>
      <title>어디까지가 욕심이고 어디까지가 능력인가 - 용량의 제한</title>
      <link>https://brunch.co.kr/@@c6v9/45</link>
      <description>찰칵, 오늘도 글을 쓰면 좋겠다며 사진을 찍었다. 보다 보니 너무 좋은 글귀는 심지어 캡처도 한다. 열심히 손가락은 놀리고 있지만, 왜 작가의 작품의 개수는 늘고 있지 않는 것일까? 그러다 경고를 맞는다.  제발 모으기만 하지 말고 쓰라고 핸드폰도 알려준다. 차곡차곡 쌓여서 농익은 작가가 되겠다던 꿈은 매번 엄지와 검지로 캡쳐만 하며 키웠나 보다. 스크린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v9%2Fimage%2Fce-QUPxf8hQvupUPvRYgIVlfse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Dec 2023 14:24:33 GMT</pubDate>
      <author>티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6v9/45</guid>
    </item>
    <item>
      <title>작가는 다 같은 작가인줄 알았지 - 같은 타이틀일텐데...</title>
      <link>https://brunch.co.kr/@@c6v9/44</link>
      <description>작가, 나에게도 작가라는 타이틀이 붙었다. 내가 정말 책을 출판한 작가가 된 것은 아니였지만, 브런치 합격메일을 받은 순간 나도 모르게 소리쳤던 때가 떠오른다. 벌써 1년전이다.&amp;nbsp;그리고 아이들이 &amp;quot;엄마 무슨일이야?&amp;quot; 라고 물었을 때, 당당하게 이야기 했다. &amp;quot;엄마, 작가됐어!&amp;quot; 라고 말이다. 그때 아이들의 물개박수를 잊을 수 없다. 지나고 물어보니, 엄마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v9%2Fimage%2F_wktsaUT4lY-mPFZ9Yg6q2xvX7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Nov 2023 14:30:37 GMT</pubDate>
      <author>티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6v9/44</guid>
    </item>
    <item>
      <title>정성들여 고생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6v9/40</link>
      <description>의미를 부여하는 일, 어쩌면 내가 가장 잘하는 일 중에 하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무작정 미래를 그렸고, 그리고 실현하기 위해 이사를 했다. 뭐, 거기까진 현실적인 문제들이 해결되는 아주 큰 플러스적인 요소가 있었기에 모든 이들의 지지를 받았다. 나의 의지와 생각에 주변인들의 응원까지 덧붙여지니 일은 가속화되었고 생각한지 1달만에 이미 난 이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v9%2Fimage%2FATl_EYIRj1FqLOQPqr7Qs1lPre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6 Oct 2023 16:10:49 GMT</pubDate>
      <author>티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6v9/40</guid>
    </item>
    <item>
      <title>공간의 숨, 그리고 선택 - 힘을 가진 공간을 위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6v9/39</link>
      <description>공간에는 힘이 있다. 어떤 공간이든지, 그 공간이 주는 힘은 가히 상상하기 어렵다. 특히나 이렇게 힘이 있는공간은 살아있는 것이기에 숨을 쉬어간다. 공간이 숨을 쉰다는 것은 어떤 말일까,   숱한 고민들을 나누다보면, 누군가의 걱정과 우려를 많이 듣게 된다. 그럴때마다 이해가 되면서 이해가 되지 않는 경우들도 있다. 또한, 그 스며든 그 생각들이 나를 붙잡</description>
      <pubDate>Mon, 09 Oct 2023 11:04:42 GMT</pubDate>
      <author>티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6v9/39</guid>
    </item>
    <item>
      <title>다정도 병이다. - 다정에 에너지가 있을까</title>
      <link>https://brunch.co.kr/@@c6v9/38</link>
      <description>'다정도 병이다!'라는 말을 들으며 일을 했었다. 나의 오지랖을 걱정하는 진심 어린 조언이기도 했다. 그런데 그 말이 정말 나를 작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요즘 느낀다. 일을 할 때면, 나에게 주어진 일 이외에 갑작스러운 일들이 많이 쏟아졌고, 그걸 해줄 수 있다 생각하면 도와줬던 나였다. 심지어 그 일의 책임자가 내가 아님에도 힘들어하는 동료가 있다면 함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v9%2Fimage%2FDfVV5TmO0D6VbDLX6WYi1vqbQ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2 Aug 2023 15:57:08 GMT</pubDate>
      <author>티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6v9/38</guid>
    </item>
    <item>
      <title>그녀들에게 보내는 편지 - 코칭카드</title>
      <link>https://brunch.co.kr/@@c6v9/36</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독서모임을 하나 운영하고 있는 것이 있다. 육아에 대한 책을 함께 읽고 생각을 공유하고, 그들의 어려움을 나의 경험들로 공감과 위로를 해주는 모임이다. 코칭이라는 거창한 단어를 붙이며 조금이라도 더 도움이 되어보고자 노력하는 사람이 운영하는 모임이다.    그렇게 한 명씩 고민을 듣고 위로하고 공감해 주고, 조금의 경험담으로 생각을 전달하고 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v9%2Fimage%2F4wWVvStPMKyPgyp_3spU17-Faa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4 Jul 2023 15:26:53 GMT</pubDate>
      <author>티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6v9/36</guid>
    </item>
    <item>
      <title>운전대는 내가 잡는 거지 - 표지판 잘 보고, 깜빡이 켜자!</title>
      <link>https://brunch.co.kr/@@c6v9/34</link>
      <description>인생이 바뀌고 있다는 신호를 주는 것은 ❛상황❜아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살아온 하루하루들을 보았을 때에는, 즐거웠던 상황도 슬펐던 상황도 힘든 상황도 다 존재했을 것이다. 인생이 주는 ❛상황❜이라는 친구가 계속해서 표지판표시로 가던 길에서 다른 길로 나가라고 하는데, 인생의 초보운전 시절에는 그 신호를 보지 못하고 무조건 직진만 했었던 것 같다.  마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v9%2Fimage%2FRpo4-WS_ukhg-vqoyhcXj77_GE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7 Jul 2023 14:02:04 GMT</pubDate>
      <author>티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6v9/34</guid>
    </item>
    <item>
      <title>오늘부터 나는 브랜드가 되기로 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6v9/33</link>
      <description>브랜드가 스스로 되어보겠다고 결심을 내린건, 아마, '성장'이라는 단어가 내 마음에 콕 와서 자리잡았기 때문일 것이다.  단편적으로는 주저앉고 싶지 않아서, 무엇이든 이뤄내고 싶어서 그리고 때로는 다른 기억들을 상황들을 잊고 싶어서 아마 선택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면서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나의 어떤 것을 '나'라는 사람이라고 알리고 싶은지 늘 고민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v9%2Fimage%2F3k955M9ku-mVM9cHj4sccKw79h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1 Jul 2023 15:14:38 GMT</pubDate>
      <author>티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6v9/33</guid>
    </item>
    <item>
      <title>양상추는 잘못이 없어요 - 990원의 재구매</title>
      <link>https://brunch.co.kr/@@c6v9/31</link>
      <description>바야흐로, 옆집 건너 옆집 아니지 모든 여자가 있는 집이면 한번씩 들여봤다는 그 친구,  바로 양상추.  다이어트를 해야하지 않을까? 건강하게 먹어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때면 무조건 양상추부터 구매하고 본다. 조금 빨리 무르고 양상추만 먹기엔 힘들다는 단점이 있지만, 모든 샐러드에 양상추가 없으면 팥없는 팥빙수랄까.   그래서 자신있게 담은, 양상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v9%2Fimage%2FXsTW9DAJxxAlGANvWgfpbB9sXy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n 2023 14:18:24 GMT</pubDate>
      <author>티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6v9/31</guid>
    </item>
    <item>
      <title>기회는 과연 찾아오는 것일까? - 기회의 문을 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6v9/30</link>
      <description>똑똑, 안녕하세요. 티나님, 기회입니다.  이렇게 기회가 찾아올리는 없을터, 과연 기회라는 것을 만날 수 있는 것일까.   35년을 살며 느낀 난, 정해진 루트를 살아온 것 같다. 공부를 했고, 고민을 했고 그리고 대학을 갔고 그 대학 전공에 맞는 취직을 했다. (아. 물론 나의 꿈을 이룬곳이다.) 중간중간 고향을 떠나는 것, 나이차이 많은 남편을 선택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v9%2Fimage%2Fql4ZHF8q4Mg2ZyZTY-NGoGYd1d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6 Jun 2023 12:51:26 GMT</pubDate>
      <author>티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6v9/30</guid>
    </item>
    <item>
      <title>엄마, 내가 바라는 엄마는..</title>
      <link>https://brunch.co.kr/@@c6v9/29</link>
      <description>어린이날, 둘째가 다가와 애정어리게 말한다. &amp;quot;엄마, 엄마가 이랬으면 좋겠어!&amp;quot;  당연히 화안내고 친절한 엄마를 생각했던 엄마는, 첫번째 &amp;quot;아프지 않고 건강한 엄마&amp;quot; 라는 말에 감정선이 흔들리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내 부여잡고 그다음 반짝이는 눈을 바라보며 듣는다.  그리고 행복하게 웃으라는 모습을 바란다는 우리 둘째... 엄마가 더 많이 웃고 행복해해야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v9%2Fimage%2FE-018Lkxt0wEWYe19cukNo3Etk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5 May 2023 19:14:42 GMT</pubDate>
      <author>티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6v9/29</guid>
    </item>
    <item>
      <title>실패와 시행착오 - we are the only one</title>
      <link>https://brunch.co.kr/@@c6v9/28</link>
      <description>국어사전에 따르면 실패란, 일을 잘못하여 뜻한대로 되지 아니하거나 그르친다는 의미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실패한 경험이 단 한번도 없는 사람이 있을까? 우리는 살아가며 수많은 실패 앞에 좌절을 하곤한다. 그런데, 그 실패의 결과는 사람마다 달랐다. 실패에 빠져 허우적대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유명한 저서의 누군가처럼 실패를 딛고 일어나서 성공하는 사람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v9%2Fimage%2FNDbcDgk0t-uEvWYppqMs8rGjsc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Apr 2023 15:09:34 GMT</pubDate>
      <author>티나</author>
      <guid>https://brunch.co.kr/@@c6v9/2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