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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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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춤 추러 갈 때 메로나</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6:00:0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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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춤 추러 갈 때 메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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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사 사건 피해자 된 썰 푼다 - 금융치료 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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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5년... 하... 다사다난 했지...  1. 2025년은 내가 형사사건의 피해자가 된 해였다. 가까운 사이로부터의 폭력이었다. 그가 던진 물건이 내 얼굴로 날아들었고, 나는 일시적인 시각 장애를 갖게 됐다. 완전히 눈앞이 암전된 것은 아니었다. 앞의 사물이 식별되지 않도록 흐릿해진 것이었다. 하지만 통증은 굉장했다! 안구뿐만 아니라 오른쪽 안면 전반</description>
      <pubDate>Mon, 05 Jan 2026 14:12:53 GMT</pubDate>
      <author>메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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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르헤스의 &amp;lt;탱고&amp;gt;를 읽고 - 번역가 양반... 의역 좀 해주시지</title>
      <link>https://brunch.co.kr/@@c6xH/34</link>
      <description>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의 문학을 접하기도 전에, 탱고를 말하는 그의 목소리를 먼저 만났다. 그의 마지막 신간(?)이라 할 수 있는 책, &amp;lt;탱고&amp;gt;를 통해서다. 1965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네 차례의 강연을 엮은 이 책은, 37년간 묻혀 있다가 보르헤스가 세상을 떠난 지 30년 만에 출간되었다.   책을 읽으며 가장 먼저 다가온 건, 그가 강연을 잘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xH%2Fimage%2FF40hlcbFlw2coDaGbc9fxZvT3e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5 Mar 2025 13:20:16 GMT</pubDate>
      <author>메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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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제일 좋아하는 탱고 동작 - 간초(Gancho)와 볼레오(Boleo)</title>
      <link>https://brunch.co.kr/@@c6xH/33</link>
      <description>요즘 다시 탱고가 재밌어졌다. &amp;lsquo;엥, 그럼 탱고가 재미없었던 때도 있었단 말이야?&amp;rsquo;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리 좋아하는 것도 계속되면 권태기가 오는 법. 이전에도 쓴 적 있는, 세대가 다른&amp;nbsp;사람들과의 어색했던 순간도 탱고에 식게 만드는 요소였고.  최근 다시 불타오른 이유 중 하나는 2030 탱고 모임 같다. 여기저기서 태동하고 있는데, &amp;nbsp;30대 후반으</description>
      <pubDate>Fri, 28 Feb 2025 11:05:23 GMT</pubDate>
      <author>메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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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전자책 구독 서비스 간단 비교 - 밀리의 서재, 크레마 클럽, 리디 셀렉트</title>
      <link>https://brunch.co.kr/@@c6xH/32</link>
      <description>2024년은 독서의 양을 늘리기 위해 전자책 구독 서비스를 적극 활용한 한 해였음. 효과가 있었던 것 같음. 덕분에 2023년 보다 좀 더 책을 많이 읽은 듯.  아래는 어떤 구독 서비스를 이용해 봤는지, 뭐가 좋았고 뭐가 아쉬웠는지 정리해 본 것임.  1. 밀리의서재 가입의 계기는 밀리의 서재 글쓰기 공모전 응모였음. 밀리의 서재 회원만 응모할 수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xH%2Fimage%2Fqy4f6avg1yZpDX8shO4mWNjq5n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6 Jan 2025 05:48:09 GMT</pubDate>
      <author>메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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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테이지 파이터 a.k.a스테파 - 만들어줘서 고마웠고 다시는 이러지 말자</title>
      <link>https://brunch.co.kr/@@c6xH/31</link>
      <description>화요일 밤은 내게 &amp;lt;스테이지 파이터&amp;gt;(이하 &amp;lsquo;스테파&amp;rsquo;)를 보는 시간이었다. 지난주 종영한 뒤 화요일의 허전함을 걱정했는데&amp;hellip; 미친놈이 허전할 틈 없게 만들어줬네? (안 고마움)  어쨌든 &amp;lt;스테파&amp;gt; 이야기를 좀 해보려 한다. &amp;lt;스테파&amp;gt;는&amp;nbsp;Mnet의 무용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모 설문기관의 화제성 평가에서 프로그램과 출연자 모두 1, 2위를 다툴 정도였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xH%2Fimage%2Fo-n5oJ03zh6a30U-2PbggD_V18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6 Dec 2024 06:28:49 GMT</pubDate>
      <author>메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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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amp;lt;가여운 것들&amp;gt;을 보고, 요르고스 란티모스 씨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c6xH/30</link>
      <description>요르고스 란티모스 씨.  당신이 감독한 &amp;lt;가여운 것들&amp;gt;이 &amp;lsquo;창녀 판타지를 가진 남성 창작자가 만든 것이 분명하다&amp;rsquo;며 손가락질 받은 사실을 알고 있나요? 여성주의 영화인 척하면서 실제 여성의 삶에 해를 끼칠 영화라 더 악질이라는 평도 있었죠. 그런 부정적인 감상을 왕왕 접한 뒤였기에, 저는 의심스러운 눈빛으로 팔짱을 낀 채 &amp;lt;가여운 것들&amp;gt;을 보기 시작했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xH%2Fimage%2FDMf5HWaxPlgAKSu5YTxgiylKHy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ug 2024 06:18:34 GMT</pubDate>
      <author>메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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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항이 체질: '111밀롱가' 편 - 까베세오, 딴다, 꼬르띠나를 아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c6xH/29</link>
      <description>처음 탱고가 내 인생에 들어왔을 때, 신기하고 설레는 일이 많았다.  첫 탱고 수업이 끝나고 강사들이 한 곡에 맞춰 시연을 선보이자 내 눈은 휘둥그레졌다. 상체에는 고요한 에너지만 흐르는 듯 보이는데 하체는 바쁘게 걷고 점프하고 서로의 다리 사이를 채찍처럼 휘감으며 난리도 아니었다. 그게 미리 정해진 안무가 아닌 파트너 간의 리드와 팔로우로 이루어진 즉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xH%2Fimage%2FwvEqtqj6odD2IEb6Zhmz09w3C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2 Aug 2024 10:20:55 GMT</pubDate>
      <author>메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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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 올린다? 도시락? - 굳이 써야 하는 말일까...</title>
      <link>https://brunch.co.kr/@@c6xH/28</link>
      <description>&amp;ldquo;머리 올린다&amp;rdquo;는 표현은 골프에서 첫 라운드 경험을 했을 때 사용된다. 탱고에서는 첫 밀롱가(탱고바) 경험을 했을 때다. 어쨌든 둘 다 첫 경험을 표현할 때 쓰인다. 상대적으로 경험이 많은 A가 초심자 B를 라운드나 밀롱가로 이끌어 주었을 경우 &amp;lsquo;A가 B의 머리를 올려주었다&amp;rsquo;고 쓰이는 식이다.  나는 머리 운운하며 &amp;lsquo;처음&amp;rsquo;을 표현하는 이를 볼 때마다 기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xH%2Fimage%2FZSQurDpSnrPlQV7dqAn5fL7oVWg.jfif"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Jul 2024 11:46:17 GMT</pubDate>
      <author>메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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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 좋은 덕업일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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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아마도&amp;hellip;)  거슬러 올라가면 퇴사 뒤 너무 많이 놀았던 것이 문제의 시초였다고 Y는 분석한다. 1년 놀면서는 그저 좋았다. 1년이 넘으면서부터는 슬슬 이대로 안 된다는 조급함이 고개를 들기 시작했다.  그렇지만&amp;hellip;이제 더는 회사를 다닐 수 없는 몸이 돼버렸는걸? 직전 회사에서의 3년 5개월이 Y를 그렇게 만든 것이었다. 그때 Y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xH%2Fimage%2FP5AaMoLCn0foRQpy1TYPiaMbUX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9 Apr 2024 07:34:44 GMT</pubDate>
      <author>메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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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립의 기둥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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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엄마가 없다. 태어날 때부터 없던 것은 아니다. 나는 나를 낳은 사람이 누군지 알고 있으며 10대 초&amp;middot;중반까지 그와 같은 집에 살았다. 비록 그 여성이&amp;nbsp;집에 머무는 시간은 매우 짧았지만 말이다. 그는 자녀들이 잠든 새벽에 귀가하는 일이 잦았다. 불규칙한 외출 시간이나 종종 들려오는 통화 내용을 생각했을 때 딱히 돈을 벌었던 것은 아니고 그저 취미 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xH%2Fimage%2FNadH9WZrxKFEUSYYtmpfb6c59a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Feb 2024 12:53:45 GMT</pubDate>
      <author>메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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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미새 아니고 춤미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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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년 들어 부쩍 이 단어를 많이 본 것 같다. 남미새. &amp;lsquo;남자한테 미친 새끼&amp;rsquo;의 줄임말이라고 한다.   언제 어디서 탄생된 말인지 궁금해서 구글에 검색해보니 2020년에 작성된 글이 보였다. 내게,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는 2023년에 도착한 단어이지만 그 전부터 만들어졌고 쓰인 말인가 보다.       쓰인 맥락을 보니 남자를 너무나도 좋아해 이기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xH%2Fimage%2F9bTbg2qlNezcqlJXmGHxRimJUq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Feb 2024 09:57:29 GMT</pubDate>
      <author>메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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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탱고 공교육을 꿈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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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좋은 교육이란 무엇일까? 나는 교육을 한 인간을 사회적&amp;middot; 민주적 존재로 길러내기 위해, 그리고 지구상의 생명체로서 더불어 행복하게 살 수 있게 지식과 기술을 가르치고 배우는 활동으로 여긴다. 이때 필요한 지식과 기술이 무엇인지는 개인의 경험과 가치관에 따라 이견이 있을 것이다.       내 경우, 매해 5월마다 의아하다. 종합소득세를 신고하고 내는 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xH%2Fimage%2FtSNZyqNENBZlTu1lJCOcIEZ3oY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7 Feb 2024 09:28:05 GMT</pubDate>
      <author>메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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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기적으로 무지렁이 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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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난 회에 이어서)  - 내뱉지 못한 말: &amp;quot;이거 성추행이잖아, 이 새끼야&amp;quot; 나는 말했다. &amp;ldquo;저 초보인데요?&amp;rdquo; 그는 &amp;ldquo;아유, 괜찮아요.&amp;rdquo;라고 답하고 내 두 손을 덥석 잡았다. 그런데, 초보라고 말했음에도 자꾸 어려운 패턴을 시도했다! 제대로 반응하지 못했다고 느낄 때마다 겸연쩍게 웃었다. 스스로가 답답했고 상대에게 미안했다. 그런 나를 북돋고 싶었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xH%2Fimage%2F8aQsKkN-w6eBqAVxPaTpht8lYw4.gif" width="25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n 2023 07:54:01 GMT</pubDate>
      <author>메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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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언어 배울 때 나만 위축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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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알아듣지 못할 말을 하는 외국인 앞에서 평소와 다른 사람이 되어본 적 있는가? 나는 종종 있다. 여행을 떠난 나라에서 그 나라 언어를 잘 못할 때 특히 그랬다.  30대 이후 크게 눈치 보지 않고 하고 싶은 말은 하는 사람이 됐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상하게도, 다른 나라에서 그 나라 사람에게 그 나라 말을 할 때면 위축되고 소극적인 자아가 튀어나오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xH%2Fimage%2FL2aXHB20vTGYd23RaFaGSNewV4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31 May 2023 14:31:36 GMT</pubDate>
      <author>메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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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에는 다른 사람 돼야지! - 그리고 나의 새해는 아직 오지 않았다고 한다&amp;hellip;.</title>
      <link>https://brunch.co.kr/@@c6xH/19</link>
      <description>- 새해는 세 번 온다는 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amp;lsquo;한국인에게 새해는 세 번&amp;rsquo;이라고 주장하는 게시물을 봤다. 첫 번째는 양력 1월 1일, 두 번째는 음력 1월 1일, 세 번째는 새 학기가 시작하는 3월 2일이라는 내용이었다. 글이 올라온 날은 3월 2일. 이제 더는 미룰 수 없으니 진정 새해 다짐을 실행할 때라고 글쓴이는 강조했다.  게시물에 대한 반응은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xH%2Fimage%2FOQnDBu1lJ30gBFNpChHABiO1xj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Mar 2023 10:15:04 GMT</pubDate>
      <author>메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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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인데 애새끼 - '어른스러움'이란 무엇인가</title>
      <link>https://brunch.co.kr/@@c6xH/18</link>
      <description>2023년 목표 중 하나가 새로운 춤 배우기다. 이런 포부를 밝히자 질문이 돌아왔다.  탱고는 그만 뒀어?  그럴 리가. 2023년에도 일주일의 삼사일은 탱고를 출 계획이다. 다만 일주일에 하루 정도 살사와 바차타를 배울 심산이었다.  그날은 &amp;lsquo;홍대&amp;rsquo;에서의 살사&amp;middot;바차타 입문 수업 첫날이었다(홍대입구역 근방은 탱고뿐만 아니라 스윙, 살사, 바차타 등 대부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xH%2Fimage%2FIUlVFIS8qkD61P6zpZl6Et1D4h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Mar 2023 07:52:39 GMT</pubDate>
      <author>메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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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탱고 생활에 외모가 중요한가? - &amp;lt;거울 앞에서 너무 많은 시간을 보냈다&amp;gt;를 읽고</title>
      <link>https://brunch.co.kr/@@c6xH/17</link>
      <description>&amp;ldquo;그런데 00님은 어리고 예쁜 편이잖아요?&amp;rdquo; 지난 회에 취미로 탱고 추는 건데 너무 경쟁적이거나 강박적으로 열심히 할 필요 없고, 더 나아지려는 지향은 긍정할만한 것이지만 그 과정도 즐겁고 행복해야 하니 자신만의 리듬을 찾아 너무 무리하지 않고 실천해가는 편이 좋겠다는 요지의 글을 썼다. 이런 생각을 탱고인들과의 술자리에서도 나눴는데, 듣고 있던 한 탱고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xH%2Fimage%2FWCpeTvkDGVGfFsJCDt1UCMZbAbk.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23 08:15:41 GMT</pubDate>
      <author>메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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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뭐든 열심히 하는 한국 사람들 - 갓생 챌린지를 보며 갓탱을 고민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6xH/16</link>
      <description>탱고를 추며 알게된 싱가포르 친구가 있다. 그는 탱고의 기원지로 알려진 부에노스아이레스보다 서울이 자신에게 더 매력적인 &amp;lsquo;탱고 관광지&amp;rsquo;라고 말했다. 부에노스아이레스에 가느니 서울을 여러 번 오겠다는 것이다. 아시아 국가인 한국이 지리적으로 더 가까우므로 항공비용이나 이동시간을 줄일 수 있고, 서울에서도 탱고를 즐길 곳이 충분하며 그곳을 구성하는 사람들 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xH%2Fimage%2Fbe5FonFALeEoPJs4FUxzPWoJv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Dec 2022 08:05:33 GMT</pubDate>
      <author>메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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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자의 취미생활 - 취미는 '창작자' 정체성을 가진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title>
      <link>https://brunch.co.kr/@@c6xH/13</link>
      <description>지난 10년을 돌아보니 정말이지 가지가지하고 살았다. 1인 잡지를 창간하고, 보드게임을 만들고, 다큐멘터리 영화를 만들고, 단행본 몇 권을 홀로 혹은 공동 저술로 펴냈다. 내 나름대로 자긍심을 느끼는 일들이지만, 커리어의 관점에서는 문제 있을 수 있다. 도통 매체와 장르에 일관성이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그래도, 적어도 내 안에는 일관된 정체성을 지니고 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xH%2Fimage%2FipJ6t8NVoMlPRJbkgTEY8eltz_c.jpg" width="268" /&gt;</description>
      <pubDate>Fri, 23 Dec 2022 10:48:57 GMT</pubDate>
      <author>메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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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익명성은 좀 지켜주셈 - 탱고의 닉네임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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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년 전 &amp;lsquo;부캐&amp;rsquo;란 용어가 주목 받았다. 본래는 온라인게임에서 주로 쓰인 말이다. 이미 육성한 캐릭터가 있지만, 새 캐릭터를 다른 종족이나 특성으로 키울 때 부캐라는 말을 쓴 것이다. 이제는 유명 연예인이 기존과 다른 이름으로, 새 영역에서 색다른 이미지로 활동하는 일을 설명할 때도 쓰인다.  부캐 육성은 자신에게 덧씌워진 선입견에서 벗어나 해방감을 얻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6xH%2Fimage%2FMcx798IdjAG2T3u6qhdcWTuQ0yc.jpg" width="400" /&gt;</description>
      <pubDate>Sun, 30 Oct 2022 13:33:13 GMT</pubDate>
      <author>메로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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