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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인더드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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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고 싶은 평범한 30대 남자 이야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02:3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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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만 하면서 살고 싶은 평범한 30대 남자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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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01. 맥주과 목폴라 교수님 - &amp;lt;사장은 오늘도 혼자서 웁니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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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4522개.   2020년 7월 기준, 게스트하우스를 포함한 제주도 내 농어촌 민박 시설의 개수다. 정식적으로 등록된 곳만 이 정도라고 하니 사실 미등록한 곳까지 합치면 대략 6천 곳은 되지 않을까. 그러다 보니 그 수많은 민박 시설 중 새롭게 오픈한 우리 게스트하우스(편의상 게하라고 적겠다.)는 마치 기획사 없이 데뷔한 신인 아이돌 그룹처럼 단번에 주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5W%2Fimage%2FHm5ZTndKKx2Vr6wsJSaUn4GYpb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2 Dec 2021 08:06:31 GMT</pubDate>
      <author>파인더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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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에만 그리던 내 가게, 꿈이었으면 하는 내 가게 - &amp;lt;사장은 오늘도 혼자서 웁니다.&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85W/27</link>
      <description>&amp;quot;사장님, 저는 사람 만나는 걸 너무 좋아해서 게스트하우스 창업이 목표에요. 어떻게 생각하세요?&amp;quot; &amp;quot;정확히 1년이면 그 생각이 없어지실 거예요.&amp;quot;  사람 만나는 걸 누구보다 좋아했던 나지만, 게스트하우스 창업 1년 만에 누구보다 사람이 무서워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5W%2Fimage%2F2uSuBa1jmovr166Z2kTNTh41kH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Dec 2021 09:53:19 GMT</pubDate>
      <author>파인더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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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사진이 아니라 동영상이다. - &amp;lt;꿈, 좀 바뀌면 어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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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20, 30대들은 아무리 일해도 집 한 채 사기 어려운 정말 힘든 세상에 살고 있다. 사토리 세대, MZ 세대. 전부 기성세대가 만든 단어일 뿐, 우린 스스로를 그렇게 부르지 않는다. 그냥 우린 힘든 세대에 태어난 것뿐이다. 이 와중에 세상에 똑똑한 사람들은 왜 이렇게 많은지. 내가 정말 기발하다고 생각한 아이디어는 언제나 인터넷에 오래전 나온 아이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5W%2Fimage%2FXUwsdkksFu9khWe_dFg937r8pC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09:08:13 GMT</pubDate>
      <author>파인더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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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고리즘은 나만 피해 간다. - &amp;lt;꿈, 좀 바뀌면 어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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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최근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오징어 게임이 세계적으로 히트다. 한국인이 만들고 전통적인 한국문화를 반영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에서까지 반응이 아주 뜨겁다. 유럽사람들이 설탕을 녹여 달고나를 만들기도 하고, 오징어 게임 속 영희의 모양을 그대로 만들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을 거리에서 하기도 한다. 이렇게 우리가 세계의 유행을 알 수 있는 이유는 바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5W%2Fimage%2FOqHbsxwmCsEaGncVvqhjlIFklu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08:51:00 GMT</pubDate>
      <author>파인더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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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연 자양강장제 - &amp;lt;꿈, 좀 바뀌면 어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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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형주야, 요즘 뭐 하고 지내?&amp;rdquo; &amp;ldquo;아들아, 주위에 엄마 친구들이 요즘은 너 뭐하고 있느냐는데 뭐라고 해야 하니?&amp;rdquo;  내 주위 사람들에게 난 항상 이슈 거리였다. 학생 때부터 유난히 특이한 일을 찾아서 하던 녀석이라 내가 다음엔 뭘 할지 그렇게 다들 궁금해했다. 대기업을 그만둘 때도, 게스트하우스를 그만둔 지금도 늘 따라오는 질문이다. 심지어 이 글을 적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5W%2Fimage%2FVJNQSn9rYKVFrlhWUZGXa-OXbfw.png" width="351"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08:22:00 GMT</pubDate>
      <author>파인더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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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가 아니여도 괜찮아 - &amp;lt;꿈, 좀 바뀌면 어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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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1년 1월, 본가로 내려온 나는 당분간은 쉬기로 결정했다. 성인이 되고 나서 제대로 쉬어본 적이 없으니 이참에 그냥 잠이나 실컷 자고 놀아보자고. 헌데 논 것도 놀아본 사람이 잘 논다고 막상 쉬고 있으니 할 게 없었다. 여행의 도시인 제주에서 와서 그런지 여행도 안 가고 싶고 살도 찐 대로 찐 상태라 맛있는 것도 안 당겼다. 그렇게 4일 즘 지나서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5W%2Fimage%2F1WOiteRgWQbD2ldNGHR4auUWL9o.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1 Oct 2021 08:02:09 GMT</pubDate>
      <author>파인더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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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겨운 걸 어떡해 - &amp;lt;꿈, 좀 바뀌면 어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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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는 예전부터 핸드폰 게임을 시작하면 몇 달 만에 삭제하곤 했다. 특히나 레벨업을 하는 게임일수록 삭제 시간이 더욱더 빨라졌다. 캐릭터를 만들면 초반 어느 정도는 미션을 완료하는 재미에 시간 가는지 모르고 플레이를 하지만 어느 순간 일정 레벨에 도달하면 레벨이 잘 안 오른다. 그리고 매일 해야 하는 반복적인 퀘스트와 사냥이 그렇게 지겨울 수가 없었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5W%2Fimage%2FjpDI_Snw2cPMIYAn6vNe07SQfeg.png" width="497" /&gt;</description>
      <pubDate>Tue, 19 Oct 2021 10:14:59 GMT</pubDate>
      <author>파인더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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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게스트하우스 vs 개'st 하우스 - &amp;lt;꿈, 좀 바뀌면 어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85W/22</link>
      <description>2018년 2월, 과감히 회사에 사직서를 내고 퇴사를 했다. 퇴사의 기쁨을 누릴 시간도 없이 일주일 후 바로 제주도로 넘어가 나와 형을 포함한 4명이 함께 꾸릴 가게를 그리기 시작했다. 인테리어 업체를 수소문해 선정하고 우리의 의견이 대부분 포함된 2층 자리 게스트하우스의 도면을 그렸다. 실패를 누구보다 싫어하는 나였기에 정말 죽어라 노력했다.  우리 4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5W%2Fimage%2F6aZ9yMAkVlf9D7PcNj258FcLhD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2 Oct 2021 09:50:38 GMT</pubDate>
      <author>파인더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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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 마치 데자뷰 - &amp;lt;꿈, 좀 바뀌면 어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85W/21</link>
      <description>&amp;ldquo;진짜 멋있다. 어떻게 그런 결정을 했어?&amp;rdquo; &amp;ldquo;나는 겁나서 못할 것 같은데 진짜 부럽다.&amp;rdquo;  회사를 그만두고 난 뒤 친구들에게 가장 많이 들은 말들이다. 근데 난 그들보다 대단하지도 멋있지도 않다. 오히려 내 입장에서는 회사라는 그룹에 적응해서 잘 다니는 그 친구들이 더 멋있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니까. 회사에 다니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크게 두 부</description>
      <pubDate>Mon, 11 Oct 2021 11:15:20 GMT</pubDate>
      <author>파인더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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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원보단 사장이 멋있잖아 - &amp;lt;꿈, 좀 바뀌면 어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85W/19</link>
      <description>&amp;ldquo;안녕하십니까! 인사팀에 새로 들어온 신입사원 김형주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amp;rdquo; &amp;ldquo;자네 술은 좀 마시나?&amp;rdquo; &amp;ldquo;제 취미이자 특기가 음주,가무 입니다!&amp;rdquo;  이 글을 읽는 취준생이 있다면 나 같은 실수는 하지 않길 바란다. 일은 적당히, 술은 못한다고 해야 더 편한 회사 생활이 될 수 있다는 걸 그땐 몰랐다. 취미가 음주 가무라는 말에 첫날부터 난 술자리로 끌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5W%2Fimage%2FTu4_IOp5ppaVSGJybcB1n9j8DbY.png" width="379" /&gt;</description>
      <pubDate>Fri, 08 Oct 2021 09:17:29 GMT</pubDate>
      <author>파인더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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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나친 자기애의 부작용 - &amp;lt;꿈, 좀 바뀌면 어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85W/18</link>
      <description>최근 코로나와 여러 사회적 요소로 인해 10, 20대 우울증 환자 수가 지난 5년 새에 30%가 넘게 급증했다고 한다. 취업난과 경제적 문제로 우울감을 호소하는 젊은 층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다. 인생에서 가장 즐겁고 좋을 나이라고 말하지만, 막상 힘든 시절을 겪고 있는 10, 20대들에게 그 말은 결국 그 시절을 부러워하는 어른들의 말일 뿐으로 들릴 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5W%2Fimage%2FU_U0Pb-Rey3Mc0tzsxr2tTWNfk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Oct 2021 12:31:07 GMT</pubDate>
      <author>파인더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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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이 26, 출세 가도를 달리다. - &amp;lt;꿈, 좀 바뀌면 어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85W/17</link>
      <description>군중심리란,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오로지 다수의 사람들이 하는 선택을 따라 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내가 취업을 준비할 당시 상황을 정확하게 표현한 단어랄까. 고등학교에서 대학교로 넘어오면서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몰라 흥미도 없는 기계과에 입학한 나였지만 안타깝게도 그 사실은 6년이 지나도 크게 변하지 않았다. 어느덧 취업 시즌이 다가오고 선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5W%2Fimage%2FOHCk-4A2oj-j7smFtlFO64BGLi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5 Oct 2021 09:50:17 GMT</pubDate>
      <author>파인더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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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후회를 삭제하시겠습니까 ? - &amp;lt;꿈, 좀 바뀌면 어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85W/16</link>
      <description>어릴 때부터 난 습관적으로 혼자 상황극을 만들어 연극을 하는 버릇이 있었다. 학생일 땐 첫날 등교하고 나서 내 옆에 누가 앉을지 상상하고, 임의로 정한 내 짝꿍과 얘기하는 연극을 혼자 하기도 했다. 취준생 시절, 면접을 앞둔 날이면 그 상황극은 더욱 심해지는데 소변을 볼 때든 샤워를 할 때든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상황극은 시작된다.  &amp;ldquo;김형주 씨 자리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5W%2Fimage%2FPTHHeHouijTYKSTOnvyiNVhbrf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4 Oct 2021 15:46:35 GMT</pubDate>
      <author>파인더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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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상도 출신 UN 총장 - &amp;lt;꿈, 좀 바뀌면 어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85W/15</link>
      <description>&amp;quot;잘 못 들었습니다?&amp;quot;  이 말이 입에서 자동으로 나올 만큼 전역한 지 한 달 만에 허겁지겁 복학했다. 드라마를 보면 복학생이 화장실에서 혼자 도시락을 까먹는 장면을 볼 때마다 마치 내가 저러고 있을 것 같다는 걱정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정말 재미없었던 신입생 시절과는 많은 것이 변해 있었다. 귀여운 후배들도 생기고 친구들과 동아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5W%2Fimage%2FlMZOm_hVeMfwxT85McLUWyJO79k.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02 Oct 2021 15:04:22 GMT</pubDate>
      <author>파인더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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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냥 오늘한테나 잘하자 - &amp;lt;꿈, 좀 바뀌면 어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85W/14</link>
      <description>새로운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캐릭터 선택이다. 마법사를 고를 수도, 전사를 고를 수도 있다. 하지만 새로 시작한 게임의 캐릭터가 랜덤으로 정해진다면 어떨까. 막내란 그런 것이다. 막내로 태어났다면 본인의 캐릭터는 자의가 아닌 타의로 결정이 된다. 왕자냐 이등병이냐. 누나가 2명이었던 나의 캐릭터는 다행히 전자였다. 형이 2명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5W%2Fimage%2Fwj9Hx-MaTKvMxpr7VapMtF7Rt6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Sep 2021 03:08:57 GMT</pubDate>
      <author>파인더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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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대 라면공학과 - &amp;lt;꿈, 좀 바뀌면 어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85W/13</link>
      <description>최근 N사의 D.P라는 드라마가 히트를 했다. 탈영병과 그들을 잡는 D.P라는 직무 소속 병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군대 드라마이다. 2014년도 헌병 내무 생활을 배경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2011년에 입대한 나는 어느 정도 공감이 되었던 드라마다. 후임을 괴롭히는 병장, 신경도 안 쓰고 누워있는 병장, 그들에게 아부하는 상병과 고통받는 일등병, 이등병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5W%2Fimage%2FUU0ljkXvgfvCceKLG4ONoIiiX2c.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7 Sep 2021 07:19:56 GMT</pubDate>
      <author>파인더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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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꿩 대신 닭이 더 맛있더라고 - &amp;lt;꿈, 좀 바뀌면 어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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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치느님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전 세계 맥도날드 매장 수보다 한국에 있는 치킨집이 훨씬 더 많다고 하니 이제는 꿩이 닭을 모셔야 할 시대가 왔다. 꿈도 비슷하다. 예전에는 다들 비싼 꿩을 구하기 어려워서 어쩔 수 없이 닭을 먹었듯이, 우리는 꿩이라는 하나의 큰&amp;nbsp;꿈을 이루지 못해서 어쩔 수 없이 닭이라는 원치 않던 차선의 길을 택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5W%2Fimage%2F1Tol_RS8eJLgJCQSK8GSeL40xn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5 Sep 2021 09:43:19 GMT</pubDate>
      <author>파인더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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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 연예 대상 - &amp;lt;꿈, 좀 바뀌면 어때&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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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마음 약해서! 헤이! 참지 못했네! 헤이! 돌아서는 그 사람 ~ 빠라바빠빠빠&amp;rdquo;  성악을 전공하셨던 할머니의 영향이었을까. 작은누나와 난 어릴 때부터 끼가 많았고 우린 심심할 때마다 친척들 앞에서 노래와 춤을 추곤 했었다. 누나는 보컬 나는 그 옆에서 백 댄서를 자처하곤 했다. 내가 좀 더 자라고 나서는 부산시가 주최하는 가족 노래대회에서 수상하기도 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5W%2Fimage%2FCsKgSGnNzaNnS8JCRLEWbosZLys.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4 Sep 2021 07:18:52 GMT</pubDate>
      <author>파인더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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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모없는 연애 상담 - &amp;lt;꿈, 좀 바뀌면 어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85W/9</link>
      <description>테니스를 그만두고 공부에 몰두하던 고등학교 때는 어떤 것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성적. 그냥 성적이 가장 중요한 결과물이었다. 같은 교실, 아니 같은 학교에 있는 모든 학생이 같은 목표를 위해 같은 시간에 눈을 뜨고 감았을 거다. 지금 생각해봐도 정말 재미없는 세상이다. 50만 명이나 되는 학생들이 같은 목표를 위해 같은 공부를 하고 있다니. 그 당시 똑</description>
      <pubDate>Thu, 23 Sep 2021 08:04:13 GMT</pubDate>
      <author>파인더드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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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 1등도 틈새시장이 있다. - &amp;lt;꿈, 좀 바뀌면 어때&amp;gt;</title>
      <link>https://brunch.co.kr/@@c85W/10</link>
      <description>내 첫 번째 꿈이었던 테니스를 그만두고 한동안 방황했다. 밥도 안 먹고, 말도 안 하고, 가끔은 집에도 안 들어가고 친구 집에서 자기도 했다. 하지만 늘 그렇듯, 긴 방황의 끝은 결국 집이었다.  나는 예체능 쪽 아버지의 피를 물려받기도 했지만, 선생님이셨던 어머니의 피도 물려받아서 그런지 공부도 곧 잘하는 편이었다. 중학교 때도 운동과 병행하면서 했던 공</description>
      <pubDate>Tue, 14 Sep 2021 12:30:15 GMT</pubDate>
      <author>파인더드림</author>
      <guid>https://brunch.co.kr/@@c85W/1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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