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새싹</title>
    <link>https://brunch.co.kr/@@c8AN</link>
    <description>#직장인공감글 #사회생활 #회사원 #직장인일기 만 5년간의 직장생활을 하며 배우고 느낀 것을 공유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6:11:36 GMT</pubDate>
    <generator>Kakao Brunch</generator>
    <image>
      <title>#직장인공감글 #사회생활 #회사원 #직장인일기 만 5년간의 직장생활을 하며 배우고 느낀 것을 공유합니다.</title>
      <url>//img1.kakaocdn.net/thumb/C100x10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AN%2Fimage%2F2Nk7rNPdt_ZHluHhvgef_TFFRnE</url>
      <link>https://brunch.co.kr/@@c8AN</link>
      <width>100</width>
      <height>100</height>
    </image>
    <item>
      <title>Tableau 용어 알아보기 - 문과 출신이 쉽게 알려주는 태블로</title>
      <link>https://brunch.co.kr/@@c8AN/31</link>
      <description>데이터에 연결한 후 &amp;lsquo;시트&amp;rsquo;로 넘어오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각 화면 구성 요소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0. 데이터 패널 : 데이터 원본과 필드를 선택할 수 있는 영역.    분석 패널 : 데이터에 대한 참조값을 선택할 수 있는 영역.1. 차원 (dimension) : 데이터를 그룹핑하거나 브레이크다운 하는 기준.2.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AN%2Fimage%2FAWvdjyeHuUPV8e7oNiPuTXCM8R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3 May 2024 23:45:06 GMT</pubDate>
      <author>새싹</author>
      <guid>https://brunch.co.kr/@@c8AN/31</guid>
    </item>
    <item>
      <title>데이터 연결하기 - 문과 출신이 쉽게 알려주는 태블로</title>
      <link>https://brunch.co.kr/@@c8AN/30</link>
      <description>Tableau Desktop을 설치한 후 실행하면 아래와 같은 첫 화면을 보실 수 있습니다. 좌측 파란색 영역에서는 Tableau에 연결할 수 있는 소스 데이터 유형이 리스트업 되어 있고, 우측 진한 회색 영역에는 Tableau 무료 교육 동영상 등에 대한 링크가 걸려 있습니다. 교육 동영상이 잘 정리되어 있어 Tableau를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은 해당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AN%2Fimage%2Fz_DGRAOOx-Y4-WVTzDgk7cxyHz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24 23:54:17 GMT</pubDate>
      <author>새싹</author>
      <guid>https://brunch.co.kr/@@c8AN/30</guid>
    </item>
    <item>
      <title>Tableau Desktop 설치하기 - 문과 출신이 쉽게 알려주는 태블로</title>
      <link>https://brunch.co.kr/@@c8AN/29</link>
      <description>이제까지 Tableau라는 솔루션에 대해 소개해드렸는데요, 그럼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Tableau를 사용해 봅시다.  일반적으로 Tableau라고 하면 Tableau Desktop을 기본 프로그램으로 보는데요, 본 컨텐츠에서도 Tableau Desktop에 대한 내용을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Tableau Desktop을 설치해 봅시다. 웹 브라우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AN%2Fimage%2FrxmzPgINNjrXZ_dX2jW6ulaQvV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Apr 2024 22:36:24 GMT</pubDate>
      <author>새싹</author>
      <guid>https://brunch.co.kr/@@c8AN/29</guid>
    </item>
    <item>
      <title>Tableau 소프트웨어 종류 - 문과 출신 데이터 분석가가 쉽게 알려주는 태블로</title>
      <link>https://brunch.co.kr/@@c8AN/28</link>
      <description>Tableau는 3가지의 소프트웨어가 있습니다. Desktop은 데이터를 연결해 시각화 및 대시보드를 만드는 소프트웨어이며, Prep Builder는 Desktop으로 추출하기 어려운 데이터, 보다 복잡한 데이터 추출 및 가공이 필요할 때 사용하는 데이터 전처리 프로그램입니다. Server 또는 Online은 분석한 결과 또는 가공한 데이터 원본을 조직원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AN%2Fimage%2F_zDwP9J6tDD5X0DAibL56Rb676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pr 2024 13:51:15 GMT</pubDate>
      <author>새싹</author>
      <guid>https://brunch.co.kr/@@c8AN/28</guid>
    </item>
    <item>
      <title>Tableau란 무엇인가 - 문과 출신 데이터 분석가가 쉽게 알려주는 태블로</title>
      <link>https://brunch.co.kr/@@c8AN/27</link>
      <description>최근 데이터 분석에 대한 중요도가 부각되고 수요가 많아지면서 데이터 관련된 용어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그중 흔히 말하는 BI란 Business Intelligence의 약자인데요, 효율적인 비즈니스 운영을 위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해 실제 업무에 활용하고 의사결정에 유의미한 근거를 제시하는 등의 모든 프로세스를 의미합니다.  시중에는 다양한 B&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AN%2Fimage%2FKZOYoG8nO912hRexGfYnJ10PKY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0 Apr 2024 13:38:27 GMT</pubDate>
      <author>새싹</author>
      <guid>https://brunch.co.kr/@@c8AN/27</guid>
    </item>
    <item>
      <title>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 나에게 맞는 공간으로 들어가기</title>
      <link>https://brunch.co.kr/@@c8AN/26</link>
      <description>저자 : 황보름출판사 : 클레이하우스장르 : 장편소설  번화가가 아닌 동네 한쪽에 자리 잡은 휴남동 서점, 그곳에서 여러 사람들이 인생에 대해 고민하고 선택해 가는 잔잔한 이야기.  서점 주인 영주는 늘 서점 오픈시간 전 출근해 책을 읽는다. 한 때는 이 세상의 성공 가도에 맞춰 달리다가 번아웃이 온 후, 작은 동네 서점을 오픈해 본인만의 철학을 담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AN%2Fimage%2FeKiAIE5swt5oqhyd1DqSVkYr4G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7 Jun 2023 13:03:48 GMT</pubDate>
      <author>새싹</author>
      <guid>https://brunch.co.kr/@@c8AN/26</guid>
    </item>
    <item>
      <title>호수의 일 - 사춘기 소녀의 마음을 읽다</title>
      <link>https://brunch.co.kr/@@c8AN/24</link>
      <description>저자 : 이현출판사 : 창비장르 : 장편소설  열일곱 고등학생이 된 소녀의 첫사랑 이야기이다. 한창 예민한 감수성을 가진 고등학생의 마냥 아름답지만은 않은 첫사랑 이야기.  남학생이 전학 온다 사는 동네가 가깝다 남학생은 파란 자전거를 타고 다니다가 나중에 여학생과 함께 등하교를 하게 된다 마음은 주고받지만 서로 비밀을 숨기고 있다. 다들 마음속 한 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AN%2Fimage%2FcJBIkl8sGjQSm46Y09Jmjcnae6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9 Jun 2023 14:15:57 GMT</pubDate>
      <author>새싹</author>
      <guid>https://brunch.co.kr/@@c8AN/24</guid>
    </item>
    <item>
      <title>단풍 - 2021.11.06</title>
      <link>https://brunch.co.kr/@@c8AN/22</link>
      <description>어릴 적 가장 화려한 계절은 꽃이 만개하는 봄이라고 생각했다  지금에서야 다시 보니 가장 화려한 계절은 가을이었다  긴 잠 들기 전 저마다 뽐내듯 화려함을 토해내고 마침내 잠에 드는 과정 마저 황홀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AN%2Fimage%2FUOU0lQqDPHONj2EvqTbrl976wr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Nov 2021 15:36:54 GMT</pubDate>
      <author>새싹</author>
      <guid>https://brunch.co.kr/@@c8AN/22</guid>
    </item>
    <item>
      <title>스마트한 바보상자 - 2021.08.16</title>
      <link>https://brunch.co.kr/@@c8AN/21</link>
      <description>얼마 전부터 스마트폰으로 초등학생 때 즐겨하던 추억 게임 크레이지아케이드를 시작했다. 처음엔 모바일로 하는 조작법이 익숙하지 않아 애를 먹었지만, 추억의 BGM과 캐릭터에 매료되어 단숨에 레벨업을 시켰다. 요즘엔 한번 하면 1시간은 기본이다.  그런데 문득, 손바닥만 한 작은 기계에 의존하고 있는 내 생활이 볼품없게 느껴졌다. 세상은 저렇게나 넓은데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AN%2Fimage%2FTx0AWJspGNrstUpchmKm7bN1sV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21 00:30:38 GMT</pubDate>
      <author>새싹</author>
      <guid>https://brunch.co.kr/@@c8AN/21</guid>
    </item>
    <item>
      <title>도전과 멈춤 - 쉼에 대하여</title>
      <link>https://brunch.co.kr/@@c8AN/20</link>
      <description>새로운 것을 알아간다는 건 분명 흥미로운 일이다. 내가 몰랐던 세계를 알게 되면서 나의 지식과 시야가 한층 더 넓어지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비로소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고 내 인생이 가치 있게 느껴지기도 한다.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것은 또 어느 정도의 리스크를 감수해야 할 용기와 하고자 하는 의지가 필요하다. 개인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하다 보니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AN%2Fimage%2FPZnryJnewXOWrw_1N5oIdhJAXN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1 Aug 2021 23:50:08 GMT</pubDate>
      <author>새싹</author>
      <guid>https://brunch.co.kr/@@c8AN/20</guid>
    </item>
    <item>
      <title>무료한 직장생활에서 의미 찾기 - 끊임없이 배운다는 것</title>
      <link>https://brunch.co.kr/@@c8AN/19</link>
      <description>직장을 다니는 이유는 개인마다 다를 것이다. 하지만 많은 이유들 중에서도 아마 돈을 벌기 위해서가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나 또한 마찬가지로 돈을 벌기 위해 회사를 다닌다.   그런데, 역설적이긴 하지만 돈은 어디까지나 무엇인가를 하기 위한 수단이 되어야지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단순히 돈만 벌기 위해 직장생활을 한다면 인생이 무미건조해진다. 직장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AN%2Fimage%2F1h0U_FsJvQ_EBxIzvZjm_4j2bFk.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5 Jul 2021 23:25:40 GMT</pubDate>
      <author>새싹</author>
      <guid>https://brunch.co.kr/@@c8AN/19</guid>
    </item>
    <item>
      <title>꼭 직장을 다녀야만 하는가 - 회사 다니기 싫은 회사원 이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8AN/18</link>
      <description>최근 이직 고민을 하면서 (최근이라고 말하지만 사실 1년도 더 되었다) 가장 많이 하는 생각 중 하나이다. 꼭 직장을 다녀야만 하는가. 온라인의 시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다니지 않더라도 밥벌이는 충분히 할 뿐만 아니라, 심지어 일반 직장인들보다 훨씬 잘 버는 사람들도 많다.  SNS가 활발해지고 개인이 제작한 콘텐츠를 공유하는 플랫폼이 생겨나면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AN%2Fimage%2Ff8myfa2oMZ0mR8DdzcniRQ_aaqA.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1 Jul 2021 00:15:33 GMT</pubDate>
      <author>새싹</author>
      <guid>https://brunch.co.kr/@@c8AN/18</guid>
    </item>
    <item>
      <title>테헤란로의 하늘 - 2021.06.23</title>
      <link>https://brunch.co.kr/@@c8AN/16</link>
      <description>하늘을 헤아릴 수나 있을까  그러나 사람들은 높은 빌딩 사이로 하늘을 가두었다  얼마나 오만한가   며칠 전 퇴근길에 웬 커플이 하늘 사진을 찍고 있는 것을 보았다. 하늘엔 아주 예쁜 분홍색으로 물든 뭉게구름이 떠있었다. 마치 분홍색 보송보송한 솜사탕 같았다. 나도 휴대폰을 꺼내 들고 사진을 찍으려 했으나, 구름 양 옆에 높은 건물들이 버티고 서있어 아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AN%2Fimage%2FfFWL9QrZoVLNYuDBGj9d6udd8g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n 2021 23:16:33 GMT</pubDate>
      <author>새싹</author>
      <guid>https://brunch.co.kr/@@c8AN/16</guid>
    </item>
    <item>
      <title>나이와 추억 - 2021.06.23</title>
      <link>https://brunch.co.kr/@@c8AN/15</link>
      <description>이사를 하고 짐 정리를 하다 보니 평소엔 전혀 사용하지 않는, 또는 실용성이 전혀 없는 자질구레한 물건들이 보인다. 가지고 있자니 괜히 자리만 차지하면서 먼지만 쌓이고, 버리자니 아까운 그런 물건들 말이다. 어떤 것은 조금이나마 금전적 가치를 기대하고 있기에 버리기 아깝고, 어떤 것은 추억이 깃들어 있어 버릴 수 없다.   그러고 보면 나이가 들수록 지나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AN%2Fimage%2FOcPI3so7l5MCqIeWJmgzvY-OCJ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8 Jun 2021 00:36:54 GMT</pubDate>
      <author>새싹</author>
      <guid>https://brunch.co.kr/@@c8AN/15</guid>
    </item>
    <item>
      <title>소중한 인연 - 2021.06.22</title>
      <link>https://brunch.co.kr/@@c8AN/17</link>
      <description>오늘 타 부서의 대리님과 함께 점심으로 샤브샤브를 먹으며 이직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그 대리님은 지난 몇 주간 퇴근 후 회사 근처의 카페를 돌아다니며 열심히 경력기술서와 포트폴리오를 작성하셨다고 한다. 그리고 완성된 파일들은 몇몇 헤드헌터와 지원 제의가 온 인사팀, 그리고 본인이 원하는 회사에 뿌렸다고 한다. 그리고 다음 주 바로 면접 스케줄이 여러 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AN%2Fimage%2FjCEGxx-EpdVpzJ-2-XepYCMoC8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4 Jun 2021 23:39:09 GMT</pubDate>
      <author>새싹</author>
      <guid>https://brunch.co.kr/@@c8AN/17</guid>
    </item>
    <item>
      <title>워라밸이 소중한 이유 - &amp;ldquo;나&amp;rdquo;를 찾아서</title>
      <link>https://brunch.co.kr/@@c8AN/14</link>
      <description>워라밸이란 말을 처음 들은 건 2017년이었던 것 같다.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 1년쯤 지났을 때, 계속되는 야근에 치여 살면서 이 단어를 처음 듣고 속으로 &amp;ldquo;유레카&amp;rdquo;를 외쳤다. 당시 나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었기 때문이다.   직장인들 중 이 단어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왜 이 단어가 최근 몇 년 동안 큰 유행어가 되었을까? 왜 MZ 세대들이 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AN%2Fimage%2FXx8_4VOiBSCR9jXuUaVE8rJy_F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1 Jun 2021 00:45:26 GMT</pubDate>
      <author>새싹</author>
      <guid>https://brunch.co.kr/@@c8AN/14</guid>
    </item>
    <item>
      <title>2021 나의 목표 - 2021.06.09</title>
      <link>https://brunch.co.kr/@@c8AN/13</link>
      <description>글을 쓴 지 정확히 한 달이 되었다. 생각보다 꾸준히 잘 해내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  짧은 기간이지만, 글 쓴다는 것을 직접 경험해보니 새롭다. 요즘엔 회사에서도 글 쓸 생각에 업무에 집중을 못하고 있다. 이참에 그냥 회사를 때려치우고 작가로 전향할까 하는 생각도 가끔 든다.  글을 써보니, 어떤 때는 글이 수월하게 쭉쭉 써질 때도 있고, 또 어떤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AN%2Fimage%2FqHMf0JI3ES1GHaH8MoVlQp4Gdy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0 Jun 2021 00:32:53 GMT</pubDate>
      <author>새싹</author>
      <guid>https://brunch.co.kr/@@c8AN/13</guid>
    </item>
    <item>
      <title>자존감에 대하여 (2) - 자존심과 자존감</title>
      <link>https://brunch.co.kr/@@c8AN/12</link>
      <description>자존심과 자존감  두 단어는 비슷하지만 확연히 다르다. 나의 부족한 이해력으로 설명하자니 어떻게 풀어써야 할지 모르겠다. 그러나 예시를 들어보면 확실히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자존심 나는 어려서부터 승부욕이 강한 편이었다. 학교에서 늘 1등을 해야 마음이 편했다. 시험이든, 피아노든, 달리기든, 서예 등 기타 활동이든 어느 방면에서나 우수한 학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AN%2Fimage%2Faaz1mACBHhGaEyZVol0DUIOKAC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9 Jun 2021 00:33:13 GMT</pubDate>
      <author>새싹</author>
      <guid>https://brunch.co.kr/@@c8AN/12</guid>
    </item>
    <item>
      <title>자존감에 대하여 (1) - 직장인들의 고민</title>
      <link>https://brunch.co.kr/@@c8AN/11</link>
      <description>어느 날, 회사 친구가 이렇게 물었다.  &amp;ldquo;다들 자존심은 어떻게 케어하고 있어?&amp;rdquo;  친하게 지내는 회사 친구들이 있다. 처음 회사 험담으로 친해져 나중엔 사석에서 따로 만나 서로의 연애와 진로, 가치관 등에 대한 생각까지도 나누는 친구들이다. 그중 나보다 조금 어리지만 당차고 생각이 깊은 귀여운 친구가 이렇게 질문했다.  나는 한참 생각을 하다가 조심히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AN%2Fimage%2Fa7wAIxscAZLa1fkzy4fPcjIIr1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n 2021 23:27:41 GMT</pubDate>
      <author>새싹</author>
      <guid>https://brunch.co.kr/@@c8AN/11</guid>
    </item>
    <item>
      <title>덧없는 시간, 덧없는 고민 - 2021.06.01</title>
      <link>https://brunch.co.kr/@@c8AN/9</link>
      <description>요즘 시간이 너무 덧없이 흐름이 확 와닿는다. 불과 지난주만 해도 휴가 갈 생각에 들떴었는데, 지금 벌써 사진을 넘겨보며 그때를 추억하고 있다. 몇 달 전에는 본격적인 이직 준비를 위해 이력서를 수정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이력서를 쳐다보지도 않고 있다. 작년 말 올해 초에는 연봉을 원하는 만큼 올려주지 않으면 퇴사해야겠다고 굳게 마음먹었는데, 지금은 그냥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AN%2Fimage%2FcOO0YEigFf7Z78I7KdIpB_qDap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1 Jun 2021 23:50:46 GMT</pubDate>
      <author>새싹</author>
      <guid>https://brunch.co.kr/@@c8AN/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