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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톨릭</title>
    <link>https://brunch.co.kr/@@c8K2</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톨릭입니다.어느 날 누군가의 에세이를 읽으며나의 이야기도 남겨보고 싶어졌습니다.이곳에서는 지금의 나를 만든조금 더 오래된 이야기들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05:57:4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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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하세요. 톨릭입니다.어느 날 누군가의 에세이를 읽으며나의 이야기도 남겨보고 싶어졌습니다.이곳에서는 지금의 나를 만든조금 더 오래된 이야기들을 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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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렇게 하우스가 사라졌다. - 불꽃놀이는 위험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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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의 시골은 전라남도 신안군에 있는 섬마을이다. '섬'이라는 단어가 주는 폐쇄성 그리고 '신안'이라는 단어가 주는 범죄. 내가 신안이 시골이라고 이야기하면 많이들 떠올리고 물어본다.  나는 자극적인 기사를 쓰기 좋아하는 기자들을 통해서 나온 '신안'이라는 단어에서 오는 상상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 신안은 평화롭고, 고요하고,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03:36:13 GMT</pubDate>
      <author>톨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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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거웠던 그날의 골목 - 진짜로 뜨거운 시간이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8K2/4</link>
      <description>또 어느 하루는....  내가 어릴 때는 어린이들끼리 폭죽놀이를 하는 것이 이상하지 않았었다. 던지면 '펑' 하면서 터지는 콩알탄은 물론이고, 하늘 높이 날아가서 터지는 로켓탄, 원을 그리면서 불꽃을 뿜어내는 팽이탄, 피리 소리를 내면서 터지는 피리탄 등등등 폭죽의 종류도 다양했다.  그리고 그 폭죽놀이를 하기 위한 필수품! 성냥! 라이터는 무섭고, 성냥은</description>
      <pubDate>Sun, 22 Feb 2026 09:30:26 GMT</pubDate>
      <author>톨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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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름잡던 나의 골목길 생활 - 응답하라, 나는 골목대장</title>
      <link>https://brunch.co.kr/@@c8K2/3</link>
      <description>지금은 난향동으로 행정구역 이름이 바뀐 '신림7동'으로 이사를 왔다. 내 나이 다섯 살이었나? 네 살이었나? 그건 잘 모른다. 신림7동에서 유치원을 다녔던 것을 보면 4살일 가능성이 높다. 나는 유치원을 5살과 6살에 다녔었다. 나는 빠른 생일이다. 그리고 곧 생일이다. 생일선물로 브런치 작가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작심삼일을 극복하고 글을 써 본다.  내</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23:03:41 GMT</pubDate>
      <author>톨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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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켓 발사는 시작이었을 뿐! - 이번에는 엄마 등에 업혀서 병원으로....</title>
      <link>https://brunch.co.kr/@@c8K2/2</link>
      <description>전기밥솥에 앉아있다가 뜨거운 증기에 엉덩이가 빨갛게 달아오르고, 로켓이 발사되는 것처럼 내 몸이 하늘로 날아오른 것은 시작일 뿐이었다.  나는 어릴 때 엄청난 장난꾸러기였다. 그 흔적들은 앞으로 차츰 이야기하도록 하고, 오늘은 엄마 등에 업혀서 병원에 다녀온 이야기 두 번을 묶어서 해보려고 한다.   로켓 발사의 시점과 비교해서 이전인지, 이후인지는 사실</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23:03:11 GMT</pubDate>
      <author>톨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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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시작합니다. - 2026년 2월 2일 월요일 그리고 19시, AK광명 스타벅스에 앉아..</title>
      <link>https://brunch.co.kr/@@c8K2/1</link>
      <description>브런치를 시작합니다. 글을 잘 쓰는 사람도 아니고, 언변이 좋은 사람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주제가 명확히 있는 상황도 아닙니다. 어느 날 문득 '글을 써볼까?', '나도 글을 쓸 수 있을까?' 이런 막연한 생각에 다짐을 했을 뿐입니다. 그런 다짐이 벌써 두 해를 훌쩍 넘겼습니다.  습관을 만들고, 글을 '써본다'에 집중을 해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description>
      <pubDate>Tue, 10 Feb 2026 23:02:35 GMT</pubDate>
      <author>톨릭</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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