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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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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프리랜서 방송작가</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8 Apr 2026 11:46:16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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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서 방송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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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4, 아쉬움은 다짐으로 남겨놓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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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쏜살같이 지나간 제주도에서의 3박4일 오늘도 반신욕을 하고 나가고 싶었지만 우리는 할 일이 있었다.  바로 첫째날 꼭 사겠다고 마음먹은 땅콩, 그리고 지인들 선물을 살 것! 일정 중간에 시장이나 기념품샵을 가고 싶었지만 우리는 이번 여행에서 계획이라고는 짜지 않았고, 시장에 가려면 우리가 머무는 곳과는 완전히 반대로 가야 했다. 그래서 마지막날 공항에서 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T1%2Fimage%2FhBUbz5rjMlwyu38Wxs-4Zs0lLb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9:48:41 GMT</pubDate>
      <author>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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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3, 경로를 이탈해도 좋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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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화창한 날씨로 시작한 셋째날. 다행히 전날보다 하늘이 맑고 예뻤다. 마음에 드는 숙소에서 일어나 만난 첫 풍경이 이리도 아름답다니!  사진에서 보이는 건물이 우리가 전날 먹은 흑돼지구이집. 정말 가깝다. 그리고 저기 보이는 철장에 있는 강아지는 우리가 창문을 내다보거나 숙소를 드나들 때마다 무섭게 짖어댔는데 마지막날 알보고니 가까이 와서 만져달라는 이야기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T1%2Fimage%2F2W8-l-sQM7RsqZIHS7_w8xlDpK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9:48:01 GMT</pubDate>
      <author>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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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2, J들의 P여행 시작! - 제주도 안의 작은 유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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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분 좋게 하룻밤을 보내게 해준 숙소를 뒤로하고 제주 여행 시작!  우리는 파워 J답지 않게 이번 여행 계획을 전혀 세우지 않고 왔기 때문에 다음 행선지를 정해야 했다. 어디를 갈 지, 어떻게 가야할 지 아무것도 모르지만 마냥 불안하지는 않았다. 그냥 우리는 지금부터 어디든지 원하는대로 할 수 있다는 마음에 오히려 설렜고 애초에 엄청난 제주 여행이 아닌 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T1%2Fimage%2FwHGbmFfhIQ6gFHItyLPxbRoeqe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9:47:54 GMT</pubDate>
      <author>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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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1, 안녕! 드디어 출발 -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의 설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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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의 시작은 목적지에 도착해서부터가 아니라 떠날 때부터라고 할 수 있다. 익숙한 곳을 떠나 여기서의 일은 제쳐두고 비행기에 몸을 싣는 건 짜릿하다.  제주로 떠날 때까지만 해도 몰랐다. 제주로 향하는 시간이 제주에서의 시간 못지 않다는 걸!  떠나기 며칠 전 부터 우리는 가져갈 옷을 정하고 하나둘씩 가고 싶은 곳을 찾아보며 행복하기만 할 것 같은 제주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T1%2Fimage%2FWn-9iKMa77bJCbAbw5MY69Gbg4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9:47:45 GMT</pubDate>
      <author>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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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마터면 잊을뻔한 원래 목적 - 머물기에서 여행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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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원래는 나는 1~2주 정도 제주도에 머물고 친구가 잠깐 놀러 올 생각이었다. 하지만 이건 구체적으로 알아보지도 않은 채 즉흥적으로 떠오른 생각이었고, 막상 간다고 하니 현실적인 문제를 생각하게 되었다. 아침에 바다가 보이는 숙소에서 일어나 커피를 내려 마시고 산책하다가 발견한 카페에서 잠깐 업무를 하는... 좋게 말하면 다소 이상적인 모습을 상상했던 것 같</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9:47:31 GMT</pubDate>
      <author>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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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럴거면 제주도에서 지내다 올까? - 건방진 생각에서 시작된 첫 제주도 여행</title>
      <link>https://brunch.co.kr/@@c8T1/21</link>
      <description>'이럴거면 제주도에서 좀 지내다 올까?'  내 첫 제주도 여행은 이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작가 생활 1년차에 꽤 건방진 발상이었다.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된 건 나의 근무환경 탓이 크다. 기본적으로 방송작가는&amp;nbsp;프리랜서다. 물론 프로그램마다 막내작가는 상근인 경우도 있겠지만.  노트북만 가지고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일을 할 수 있다는 게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T1%2Fimage%2Frzp0xvgCKPZgOJ0YNipJia9_WN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9 Jul 2023 09:47:19 GMT</pubDate>
      <author>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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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V에서 벽이 느껴져요 - 화려한 스타의 삶 vs&amp;nbsp; 나의 삶?</title>
      <link>https://brunch.co.kr/@@c8T1/20</link>
      <description>티브이 프로그램을 보면 그래, 사람 사는 거 다 똑같지라고 생각하다가도 문득 넘을 수 없는 벽을 많이 느낀다. ​ ​ 집만 봐도 그렇다. 요즘 유명인들의 집과 생활을 공개하는 기획들이 늘고 있는데, 그들이 잠에서 깨어나는 그 순간부터 비교가 된다. 아무 상관없어 보이는 육아 예능도 다르지는 않다. 나는 다행인지 아이가 없지만, 같은 또래의 자식이 있는 일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T1%2Fimage%2FI0EvwdiSVKjsmvD2ZbLEGUeVge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21 16:45:20 GMT</pubDate>
      <author>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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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정도향수면 꽤 멋진휴학 생활아닌가요? - 슬기로운 의사생활과 하트 시그널만 보면...</title>
      <link>https://brunch.co.kr/@@c8T1/5</link>
      <description>드라마, 음식, 옷, 음악 등 분야를 막론하고 내 향수를 소환하는 것들이 있다. 그런데 요즘 유난히 그때의 마음과 기분을 그대로 느끼게 해주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같은 시기에 방영되었던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과 예능 '하트 시그널 3'이 나를 한동안 생각에 잠기게 하는 장본인들이다.  ​ 프로그램 자체가 큰 의미가 있었다기보다는 이 두 프로가 &amp;nbsp;방영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T1%2Fimage%2FATGUWE1JhzpVTAtfqPt16hdRzh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21 16:10:31 GMT</pubDate>
      <author>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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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못났지만, 그래도그중에서는제일 나아! - 쪼렙이지만 선방 중이다!</title>
      <link>https://brunch.co.kr/@@c8T1/3</link>
      <description>-못생긴 애들 중에&amp;nbsp; 내가 제일 잘생긴 것 같대~(오늘부터 1일-케이윌)  ​ 말이 안 되는 가사인 것 같지만 순간 어떤 의미인지 이해가 너무 잘되어서 웃음이 나왔다. 난 못났지만 그래도 그중에서 제일 나아!라는 뉘앙스의 말이, 잘난 건 없어도 자신감 하나는 가득인 것 같아서 너무 마음에 든다.  ​ 일전에 이력서를 제출할 일이 있어서 급하게 이력서를 작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T1%2Fimage%2FoSoBVfg3HK3CCHDaXL6XT5nHug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21 16:03:59 GMT</pubDate>
      <author>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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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단 제 성향에 안맞긴 해요 - 성향을 뛰어넘는 행복을 찾는 사람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c8T1/18</link>
      <description>나는 엄청난 계획형 인간이다. 하루 일과를 시간 단위로 정해놓고 어떻게든 할 일을 여유롭게 끝내는 게 마음이 편하다. 캘린터는 매일매일의 일정으로 가득 차 있고, 아침에는 전 날에 다이어리에 적어둔 일과표를 보면서 하루의 시뮬레이션을 돌린다. 다만 실행력이 계획력에 비해 떨어진 뿐.   그러다 보니 가끔 조급한 모습이 보이기도 한다. 어쩔 수 없이 지금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T1%2Fimage%2FvvMBDt1_BB6-L9jycPuOgbI1iY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21 15:53:45 GMT</pubDate>
      <author>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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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볼품없이보일 때,이 하루를 회고해봐야지! - 도움과 애정의 손길이 익숙지 않을 때</title>
      <link>https://brunch.co.kr/@@c8T1/17</link>
      <description>'하필 돈이 똑 떨어졌을 때 당도 떨어지고 화장품도 떨어지네 ~~' 장난스레 SNS 게시물을 올렸던 적이 있다. 너무 힘들거나 버티지 못할 정도였다면 오히려 이런 말은 자존심 때문에라도 꼭꼭 숨겨뒀을 텐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저냥 지낼만했으니까&amp;nbsp;말장난식으로 글을 올렸던 것 같다. ​ ​ 그런데 잠시 할 일을 하다가 다시 휴대폰을 들여다보니 꽤 많은 알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T1%2Fimage%2FSN33wXoyqdutf7viuyuiOHa2Nu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3 Aug 2021 15:32:41 GMT</pubDate>
      <author>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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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갈하게 개어진 새 수건 더미 - 매일 마주하는 10분을 행복하게 만드는 작은 것들의 힘</title>
      <link>https://brunch.co.kr/@@c8T1/16</link>
      <description>작은 것들에게는 우리가 인식하는 것보다 훨씬 더 큰 영향력이 있다. 정갈하게 개어진 세트로 산 예쁜 수건 더미, 잘 작동하지 않던 헤어 세팅기를 버리고 새로 사는 것 따위는 하루 중에 길어봤자 10분밖에 마주치지 않지만 매일 마주하는 10분을 기분 좋게 만들기란 꽤 어려운 일 일수도 있다. ​ ​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는 작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T1%2Fimage%2FzdRR4ohR1g_9yA7hVAxksaGux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21 17:48:21 GMT</pubDate>
      <author>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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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별 볼일 없는 하루로돌아가 보자 - 반복되는 하루에 지친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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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No! At least, choose an unimportant day. Choose the least important day in your life. It will be important enough. ​ 수업 중에 새로운 희곡 진도에 들어갈 때마다 대본을 읽어가야 하는 수업이 있다. 이번 주에 읽을 희곡은 'Our Town'. 사실 '우리 읍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T1%2Fimage%2FwyPgwv5CWAKZdiuGNjXFx4VH0j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21 17:40:54 GMT</pubDate>
      <author>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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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쌓이고 쌓여서, 지금! - 의미 없는 시간이란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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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금 당장 펜과 종이를 들고 과거, 현재, 미래를 표현해보세요! 라는 이야기를 들으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떤 그림을 그릴까?  나는 아마도 모두가 일직선 위에 점을 세 개 찍고 오른쪽부터 차례대로 과거, 현재, 미래라는 아름을 붙일 거라고 감히 예상한다. 과거에서 현재로, 현재에서 미래로 흘러가는 시간의 흐름으로 보면 틀린 그림도 아니고 오히려 아주 친숙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T1%2Fimage%2FmEZAxmBtg6N2GTzeQdSs6Qm6Kq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21 17:33:16 GMT</pubDate>
      <author>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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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자꾸 밥 먹었냐고 물어보세요? - 오늘도 한 끼 정도야 그냥 거르려는 사람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c8T1/13</link>
      <description>집밥이 먹고 싶다. 전 날에 지어서 딱딱해진 밥을 전자레인지에 돌리고, 먹다 남은 미역국을 데워서 냉장고에 있는 반찬 몇 개를 집어 들고 티브이 앞에 앉아서 밥을 먹고 싶다. ​ 기숙사에 살다 보면 밥은 먹지만 요리된 음식은 대부분 먹지 못한다. 배달을 시켜도 자극적이고 사실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이라 먹을 때는 맛있지만 건강한 밥상은 아니다. 집에 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T1%2Fimage%2F0M3GlFt8NXeM50ATYmnJqyruSn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21 17:26:45 GMT</pubDate>
      <author>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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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줏대 없는쪽이 될래요 - 옳고 그름의 중간지점쯤에서</title>
      <link>https://brunch.co.kr/@@c8T1/12</link>
      <description>시간이 지나고 나이가 많아질수록 내 입장을 가진다는 건 더 쉬워질 줄만 알았는데, 점점 내가 판단할 수 없는 일들 뿐이라는 걸 깨닫는다. 성격이나 상황의 문제라기보다는 어느 한쪽의 손을 들 수 없는, 답을 알 수 없는 일들이 많이 생겨난다. 이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은 -그래, 그럴 수도 있겠다. 맞아 저럴 수도 있겠다. ​  세상에 많은 사람이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T1%2Fimage%2FUG5FYeofJBaJ4WLS3z7qo5r4z0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21 17:17:05 GMT</pubDate>
      <author>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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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당위성은 언제나 있다. - 현재의 행복이 불안한 사람들에게</title>
      <link>https://brunch.co.kr/@@c8T1/11</link>
      <description>졸업 작품 때문에 사전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 (직종이나 누구인지는 말할 수 없지만) 힘들고 흔하지 않은 일을 하고 계셨기 때문에 다큐멘터리 대상자로 컨텍을 했고, 나름 편견을 깨고자 기획을 하며 인터뷰 질문을 준비했다. ​ -청년이기 때문에 이 직종에서 힘든 점은? -이 일을 하면서 가장 힘든 점은? 나 또한 이 직종이 힘들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T1%2Fimage%2FW3GtLIsV0jeunw3VV-W_YyiZ4g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Jul 2021 16:38:52 GMT</pubDate>
      <author>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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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세 좀 지겠습니다. - 나는 혼자 잘 살지 못한다.</title>
      <link>https://brunch.co.kr/@@c8T1/10</link>
      <description>나는 신세 지는걸 영 못 견딘다. 도움을 받으면 어떻게든 돌려줘야 다음에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성격. 그래서 가끔은 태도가 딱딱해 보일 때도 있다. 이런 성격 때문에 대부분 누군가가 시간을 내서 도와주려 하면 극구 거절하거나 작은 선물이라도 보내야 직성이 풀린다. ​  그런데 이런 나도 마음껏 신세 질 수 있는 사람들이 있고, 신세라는 생각조차 하지 않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T1%2Fimage%2F0fmb3Ro8_L-knsoTe1RwKEUuJBk.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21 14:58:46 GMT</pubDate>
      <author>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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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좀 더 맞춰주기로 했다. - 나에게 가장 좋은 사람이 되어줄 수 있는 건 바로 나!</title>
      <link>https://brunch.co.kr/@@c8T1/9</link>
      <description>요즘 나는 나에게 좀 더 맞춰주기로 했다. 예전에는 내 행동 하나, 결정 하나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건 내 의사가 아니라 나로 인해 다른 사람은 어떨까?라는 걱정이었다. 그래서 항상 나는 우선순위에서 밀려나기 마련이었다. 모든 일에 나 자신을 일 순위로 두고 행동하면 이기적인 사람이 되는 거라 생각했는데, 그래도 나만큼을 나를 제일 많이 생각해줘야 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T1%2Fimage%2F5OIB8HtgnHY7psXAg-j1en8ynyw.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21 14:50:30 GMT</pubDate>
      <author>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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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택트? 우리는 어쩌라고! - 힘든 장기전을 함께 이겨내는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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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배달을 시키려 해도 요즘은 통 전화 주문을 받지 않는 곳이 늘어났고, 직접 식당이나 카페를 가도 무인 계산기가 즐비하다. ​ 코로나로 인해 우리는 언택트 시대를 맞이하였다. 대면하지 않는 것이 미덕, 접촉하지 않는 것이 예의가 되어버린 지금 이 예의를 차리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비대면 영상 플랫폼부터 배달 시스템, 본인 인증 Q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8T1%2Fimage%2Fj9rr7M2lisyD4gY5nBn84yJvAB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4 Jul 2021 09:57:03 GMT</pubDate>
      <author>세현</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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