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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 영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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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문교양과 삶의 태도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에는 《독서와 글쓰기》, 수요일에는 &amp;lt;&amp;lt;결국 내가 걷는다&amp;gt;&amp;gt;, 금요일에는 &amp;lt;&amp;lt;아홉 수(秀)&amp;gt;&amp;gt;가 연재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9 Apr 2026 20:37:59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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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교양과 삶의 태도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매주 월요일에는 《독서와 글쓰기》, 수요일에는 &amp;lt;&amp;lt;결국 내가 걷는다&amp;gt;&amp;gt;, 금요일에는 &amp;lt;&amp;lt;아홉 수(秀)&amp;gt;&amp;gt;가 연재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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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8. [사랑] 다시 한 번 더 -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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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nbsp;다시 한 번 더  지금 이 인생을 다시 한 번 완전히 똑같이 살아도 좋다는 마음으로 살라.&amp;nbsp;_니체  우리는 살아오면서 수많은 선택을 해왔고, 또 하게 될 것이다. 중요한 선택이든, 일상에서의 가벼운 선택이든 그 선택들이 모여 우리의 삶을 형성해왔다. 때때로 후회에 사로잡혀 &amp;lsquo;다른 선택을 했더라면 어땠을까?&amp;rsquo; 라고 되묻게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에 대해</description>
      <pubDate>Mon, 20 Apr 2026 22:00:30 GMT</pubDate>
      <author>오 영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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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7. [사랑] 작은 성취 -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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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작은 성취 친구와 다이어트 내기를 하고 권투를 시작했었다. 그 이후로도 약 1년 반 가량 더했다. 이때를 기점으로 체력이 급격하게 늘었다. 몸을 부대끼는 운동은 좋아하지 않고, 주고받는 활동에서 못했을 때 민망함을 느끼는 나에게는 적합한 운동이었다. 경쟁하지 않아도 되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다. 혼자 할 수 있는 운동을 선호한다는 것을 다시금 확인한</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2:00:28 GMT</pubDate>
      <author>오 영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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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6. [사랑] 힘을 빼다 -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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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nbsp;힘을 빼다.  힘 좀 빼면 좋을 것 같아  자주 들었던 말이다. 당시에는 이해할 수 없었고, 전혀 공감되지 않았다. 힘을 주고 있는지도 몰랐고, 어떤 모습을 보고 얘기하는지 알 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돌이켜보면, 늘 힘을 주고 살아왔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 유머를 몰랐고, 늘 심각하게 상황을 바라봤다. 웃음과 여행은 인생의 사치라고 여겼다. 애</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11:48:42 GMT</pubDate>
      <author>오 영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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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질문] 어떻게 살 것인가? -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c99R/116</link>
      <description>2) 어떻게 살 것인가? &amp;ldquo;왜 사는가?&amp;rdquo;라는 질문이 이유와 목적에 대한 것이라면, &amp;ldquo;어떻게 살 것인가?&amp;rdquo;는 구체적인 모습과 방향에 대한 질문이다. 첫 번째 질문이 내면을 향한 질문이라면, 두 번째 질문은 외부를 향한다. 하지만 이 둘은 분리되어 있지 않다. 왜 사는지에 대한 답이 어떻게 살 것인지를 결정하고, 어떻게 사는지가 다시 왜 사는지에 대한 답을 구</description>
      <pubDate>Wed, 15 Apr 2026 17:17:27 GMT</pubDate>
      <author>오 영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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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5. [사랑] 보듬어주기 -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c99R/122</link>
      <description># 보듬어주기 사람에게는 인정욕구라는 게 있다. 심리학에서 말하는 &amp;lsquo;인정욕구(need for approval)&amp;rsquo;은 타인에게 자신의 존재와 가치를 인정받고 싶은 본능적인 욕구를 의미한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칭찬과 격려 속에서 성장한다. 긍정적인 피드백은 자존감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타인의 인정이 때때로 동기를 부여하고, 자신을 더욱 발전시키고</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11:49:44 GMT</pubDate>
      <author>오 영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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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4. [독서] 마치며 - 독서</title>
      <link>https://brunch.co.kr/@@c99R/111</link>
      <description>마치며 독서를 하는 이유는 저마다 다를 것입니다. 제가 독서를 선택한 이유는 분명했습니다. '더 잘 살고 싶어서' 였습니다. 지금도 독서를 이어가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아마 죽을 때까지 책을 읽으며 살아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낮은 자존감에 스스로를 죽여가던 시기에도 &amp;ldquo;잘 살고 싶다&amp;rdquo;, &amp;ldquo;변하고 싶다&amp;rdquo;는 바람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막연했고, 어떻게 해야 할</description>
      <pubDate>Mon, 13 Apr 2026 12:53:18 GMT</pubDate>
      <author>오 영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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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4. [사랑] 자기애(自己愛) -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c99R/121</link>
      <description>#&amp;nbsp;자기애(自己愛) 이처럼 타인의 사랑을 통해서도 자신이 가치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체감할 수 있다. 그러나 더 중요한 점은 스스로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존재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다. 외부의 사랑은 무한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사람은 죽기 마련이고, 어떤 상황이 일어날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결국, 스스로 소중하게 여기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것</description>
      <pubDate>Sun, 12 Apr 2026 16:25:55 GMT</pubDate>
      <author>오 영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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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3. [사랑] 누군가의 소중한 사람 -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c99R/120</link>
      <description># 누군가의 소중한 사람 어떤 존재나 사람으로부터 받은 사랑의 기억은 살아가는 또 다른 원동력이 된다. 이런 사랑의 모습은 대개 인정과 존중, 반가워해주는 모습들로 나타난다. 표현에 애정이 묻어 있다는 느껴진다. 그렇기에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이 마음의 발원은 더 큰 인정을 받고 싶은 욕구일 수도 있고, 받은 사랑에 대한 보답</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17:12:02 GMT</pubDate>
      <author>오 영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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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9-2. [사랑] 나의 두 강아지. 루비, 진주 -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c99R/119</link>
      <description>#&amp;nbsp;나의 두 강아지.&amp;nbsp;루비,&amp;nbsp;진주 24년 2월 18일. 첫째 루비가 세상을 떠났다. 차갑게 식은 몸을 만지며 &amp;lsquo;사랑한다&amp;rsquo;는 말을 하며 지금까지의 고마움을 건넸다. 동시에 더 잘 해주지 못한 미안함이 몰아쳤다. 어떤 조건없이 나를 사랑해준 존재가 떠난 것이 슬펐고 마음에 허전함이 찾아왔다. 루비가 어렸을 때부터의 모든 순간을 되돌아보기도 했다. 돌아볼수록 고</description>
      <pubDate>Mon, 30 Mar 2026 11:13:24 GMT</pubDate>
      <author>오 영택</author>
      <guid>https://brunch.co.kr/@@c99R/119</guid>
    </item>
    <item>
      <title>9-1. [사랑] 이름 - 사랑</title>
      <link>https://brunch.co.kr/@@c99R/118</link>
      <description>사랑 세상을 향한 사랑은 건강한 자기애(自己愛)에서 시작된다.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타인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진다. 사랑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태도다. 사랑한다는 것은 곧 존중하는 것이며, 소중한 순간들을 깊이 새기는 일이다. 지나온 시간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되돌아보며 스스로를 격려하고 다독이는 것이다. 자신을 있는</description>
      <pubDate>Sun, 29 Mar 2026 22:00:26 GMT</pubDate>
      <author>오 영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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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9. [성장] 부캐, 숨길 수 없는 본캐 - 성장</title>
      <link>https://brunch.co.kr/@@c99R/101</link>
      <description>#&amp;nbsp;부캐,&amp;nbsp;숨길 수 없는 본캐 성장을 단순히 &amp;lsquo;확장&amp;rsquo;의 개념으로 이해하는 경우가 많다. 사전에 의하면, &amp;lsquo;범위나 규모 따위를 늘려서 넓히는 성질&amp;rsquo;을 확장성이라고 한다. 지금보다 규모가 커지고, 나아지는 것을 성장이라고 여기는 것이다. 그러나 간과하면 안 되는 게 있다. 바로 &amp;lsquo;채워짐&amp;rsquo;이다. 성장은 단순히 커지는 것뿐 아니라, 안이 채워지며 넓어지는 것이다.</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22:00:18 GMT</pubDate>
      <author>오 영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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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독서] 쓰기 위한 독서 -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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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5. 쓰기 위한 독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 삶의 방법론을 담은 책은 많지만, 내게 맞는 것을 찾기는 어렵다. 타인의 방식이 내게 맞지 않은 것은 당연한 일이니 전혀 이상할 게 없다. 문제는 내가 던지는 '왜?'라는 물음의 내용을 나 스스로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데 있다.왜 그 일을 하고 싶은가?왜 그렇게 되려고 하는가?왜 그 길을 가려고 하는가?내면으로부</description>
      <pubDate>Mon, 16 Mar 2026 10:00:08 GMT</pubDate>
      <author>오 영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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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독서] 멈추기 위한 독서 -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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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4. 멈추기 위한 독서  마음은 올바른 목표를 잃으면 잘못된 목표로 향하게 된다._ 미셸 몽테뉴  독서는 '생각 얻기'라고 얘기했습니다. '수불석권(手不釋卷)'하며 책을 읽어나가면 마주하는 표현들과 질문들이 있을 것입니다. 어쩌면 인생 문장일 수도 있고, 되뇌이게 만드는 표현이나 개념일 수도 있습니다.  이제 한 번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독서를 하는</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22:00:16 GMT</pubDate>
      <author>오 영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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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8. [성장] 모소대나무 -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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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nbsp;모소대나무 성장은 오랜 기간에 거쳐 이루어지고 반복으로 만들어진 습관에 의해 완성된다. 반복하면서 우리는 자연스레 더 나은 방법을 고심하게 된다. 단순히 되감기가 아니라 의식하면서 반복해야 한다. 하고 싶지 않은 마음을 억누르며 의지적으로 해야 할 때도 있다. 임계점을 돌파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 시간이 길어질수록 생각은 요동치고 마음은</description>
      <pubDate>Sun, 15 Mar 2026 10:00:04 GMT</pubDate>
      <author>오 영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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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7. [성장] 반복 -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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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반복 성장은 시간과 지속할 수 있는 체력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다르게 말하자면, 꾸준해야 함을 의미이다. 당연한 말이지만 간과하기 쉽다. 꾸준함은 성실해야 가능하다. 성실함은 자신과의 약속을 이행하는 과정이다. 또한 매일 자신과 싸우고 설득하는 과정을 반복하는 부단한 애씀이다. 성장은 결코 단시간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요즘 게임들은 하루 이틀이면 높은</description>
      <pubDate>Sat, 14 Mar 2026 23:00:18 GMT</pubDate>
      <author>오 영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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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6. [성장] 운동 - 성장</title>
      <link>https://brunch.co.kr/@@c99R/113</link>
      <description>#&amp;nbsp;운동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영국의 사상가 존 로크가 한 말이다. 많이 들어본 문구일 것이다. 몸이 건강해야 정신도 건강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이 말에는 숨겨진 사실이 있다. 원래는 검투사들의 외형에만 집착하는 젊은이들을 비판하는 의미였으나, 훗날 존 로크에 의해 신체 건강과 정신 건강의 관계를 강조하는 의미로 재해석된 것이다.  하드</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22:00:30 GMT</pubDate>
      <author>오 영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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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5. [성장] 시간과의 관계 - 성장</title>
      <link>https://brunch.co.kr/@@c99R/112</link>
      <description># 시간과의 관계 성장에 있어서 중요한 동력이 마음이라면 핵심은 관리에 있다. 차가 잘 달리기 위해서는 역설적으로 브레이크가 중요하다. 브레이크가 작동해야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속도는 다음 문제이다.&amp;nbsp;브레이크에 문제가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필연적으로 사고가 발생할 것이다. 사고는 속도를 제때 줄이지 못해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description>
      <pubDate>Thu, 12 Mar 2026 10:33:43 GMT</pubDate>
      <author>오 영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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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4. [성장] 마음 세우기 - 성장</title>
      <link>https://brunch.co.kr/@@c99R/109</link>
      <description># 마음 세우기 전인격적인 성장에서 중요한 핵심은 &amp;lsquo;마음가짐&amp;rsquo;이다. 어떤 마음으로 자신과 타인을 바라보는지는 태도와 말로 고스란히 나타나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마음가짐은 막연한 긍정을 말하지 않는다. 의식적으로 사고를 점검하고 주도하는 과정을 의미한다. 또한 사람마다 마음가짐은 다르기에 획일화하여 좋은 마음가짐이 무엇인지 단정지을 수 없다. 그럼에도</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22:00:32 GMT</pubDate>
      <author>오 영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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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3. [성장] 전인격적인 성장 - 성장</title>
      <link>https://brunch.co.kr/@@c99R/107</link>
      <description>#&amp;nbsp;전인격적인 성장 성장에 몰두하는 사람들이 많다. 운동, 자격증 공부, 취미생활, 어학공부 등 다양하다. 자기 &amp;lsquo;개발&amp;rsquo;과 &amp;lsquo;계발&amp;rsquo;을 위해 시간과 돈을 기꺼이 투자한다. 스스로의 결심이든 위기의식에서든 자기발전에 힘쓴다. 살아남기 위해, 혹은 취업을 위해 자격이나 조건을 갖추기 위해 애쓴다. 우리는 왜 이렇게 애쓰고 있을까? 궁극적으로 더 나은 삶을 살기</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9:00:11 GMT</pubDate>
      <author>오 영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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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질문] 왜 살아요? - 질문</title>
      <link>https://brunch.co.kr/@@c99R/108</link>
      <description>Ch 3. 질문 1) 왜 살아요? 2) 어떻게 살 것인가? 3) 언제 행복하다고 느끼는가? 4) 무엇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5)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1) 왜 살아요? 함께 4년가량 독서모임을 한 동생에게 &amp;ldquo;오빠는 왜 살아요?&amp;rdquo;라는 질문을 받았다. 말 그대로 날 것의 질문이었다. 지하철에서 받은 질문치고 묵직했다. 진지한 질문에 걸맞게 답</description>
      <pubDate>Wed, 11 Mar 2026 05:02:34 GMT</pubDate>
      <author>오 영택</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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