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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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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물리치료사 남준기의 공간입니다. 생활 속 유익한 정보와 치료실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꾸며보겠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0 Apr 2026 06:22:3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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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리치료사 남준기의 공간입니다. 생활 속 유익한 정보와 치료실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꾸며보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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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를 올릴 때 아파요. - 관절 내에선 충돌이 일어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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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충돌증후군 충돌증후군이라는 질환은 어깨통증으로 병원을 방문하신 경험이 없는 분들의 경우 들어본 적이 없을지도 모른다. 팔을 올릴 때 어깨 관절 내 충돌이 일어나 통증이 생기는 것이다. 원인은 쳐져있는 어깨 그리고 라운드 숄더를 이야기할 수 있다. 그림에서 날개뼈와 극상근의 위치를 확인해보자. 날개뼈는 쇄골과 관절을 이루고 있고 그 사이 조그만 공간이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J9%2Fimage%2F3Z9k0aQJhKr5ZbluPqpPfU4xYp0.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9 Jul 2022 09:56:14 GMT</pubDate>
      <author>남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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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PT받고 있어요. - 결혼준비하는 그대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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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로 다른 삶을 살다 운명처럼 만난 두 남녀가 결혼을 결심을 하게된다. 그럼 결혼식을 위한 결혼준비를 하게되는데 그 중에 하나가 바로 다이어트이다.  여름을 준비하는 남녀처럼 이들 남녀는 몸을 가꾸고 지인들에게 이쁜 웨딩드레스와 멋진 턱시도를 보여주기 위해 운동을 시작한다. 처음에는 의욕충만! 살도 빠지고 감춰져있던 턱선도 조금씩 드러나는게 효과를 보고 있</description>
      <pubDate>Wed, 27 Jul 2022 10:38:54 GMT</pubDate>
      <author>남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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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이 피곤하세요? - 30대에 갑상선암으로 퇴사한 동료</title>
      <link>https://brunch.co.kr/@@c9J9/13</link>
      <description>암이라는 질환은 굉장히 무섭습니다. 그러면서도 굉장히 동 떨어진 얘기 같습니다. 왜냐하면 아직 20대 30대 40대에게는요.,   예전에 소화가 잘 안되었던, 밥만 먹으면 배가 아프다고 하셨던 동료가 있었습니다. 그 동료는 검사를 받고 대학병원을 가보라라는 말에 (부위는 정확히 기억이 안남)암이라는 진단을 받게됩니다.   다행히도, 4기 중 1기에 해당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J9%2Fimage%2FjXpzBlS3TIZl8Jr-Le5G2-E_uIw"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0 Jul 2022 10:49:32 GMT</pubDate>
      <author>남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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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십견에 대하여 - 너무 아픈 어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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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십견은 50대에 오는 어깨 질환으로 많이 알려져있다. 그래서 그 나이대즘 아프기 시작하면 오십견이 왔구나 하곤 병원에들 가신다. 요즘에는 발병 연령대가 많이 낮아져 사십견이라고도 하며, 심지어는 30대 이른나이에도 오십견이 오는 경우가 있다.  한 가지 밝혀지지 않은 건 원인이다. 원인이 없고 과정과 결과만 있다. 보통 갑자기 왔다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J9%2Fimage%2FQLClX3DZLx3GW64x_Bt05Stmv9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6 Jul 2022 11:03:58 GMT</pubDate>
      <author>남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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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자세를 유지하고 계신가요? - 나만 힘들어?</title>
      <link>https://brunch.co.kr/@@c9J9/11</link>
      <description>치료를 받거나 운동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 습관처럼 했던 말이 있다. &amp;quot;바른 자세를 유지하세요&amp;quot; 그럴때마다 사람들은 &amp;quot;네 노력해볼게요&amp;quot; 하지만 이들은 바른자세가 무엇인지도 모른다. 설령 열심히 알려줘도 그때뿐이며 같이 느꼈던 자세나 동작의 위치와 움직임 그리고 감각, 느낌들을 기억하지 못한다.  처음에는 이해를 못했었다. 왜 유지를 못하고 중립을 못찾고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J9%2Fimage%2FI1IJAB2mkiqZeyQUUu0XhLpNq4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1 Jul 2022 11:02:39 GMT</pubDate>
      <author>남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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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체의 중심 허리 - 자주 삐끗하시나요?</title>
      <link>https://brunch.co.kr/@@c9J9/4</link>
      <description>인체의 중심, 허리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 만번이 넘도록 허리를 숙인다. 아침에 일어날 때, 씻을 때, 바지 입을 때, 신발 신을 때, 심지어는 계단을 오를 때도 허리를 숙인다. 또는 의자에 떨어진 펜을 주을 때, 물건을 들려고 할 때 허리를 숙이게 된다. 이렇게 반복적인 동작을 하는 동안 허리에서는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날까? 반복적인 움직임으로 인해 허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J9%2Fimage%2FVLcgiNnNNv-21Z58XDqDxezB0KA.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8 Apr 2021 02:00:26 GMT</pubDate>
      <author>남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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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리치료사가 바라본 두통의 종류 2가지 - 긴장성 두통과 경추성 두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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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근 골격계 질환을 공부하고 치료하면서 두통이 발현되는 2가지의 경우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긴장성 두통과 경추성 두통이다.  긴장성 두통 이란 두통의 가장 흔한 종류 중 하나이며, 목과 머리주변의 저/중/고강도의 형태로 나타나는 것을 이야기한다. 이 통증은 머리 주변에 높은 긴장도의 밴드가 둘러져있는 것처럼 느껴지며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 번쯤은 겪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J9%2Fimage%2FIs7L49d1gxftIGxNJF1bQhwOBmE.png" width="221" /&gt;</description>
      <pubDate>Mon, 26 Apr 2021 06:41:29 GMT</pubDate>
      <author>남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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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퓨터 책상에 앉아 있는 자세 - 라운드 숄더와 어깨 충돌증후군</title>
      <link>https://brunch.co.kr/@@c9J9/2</link>
      <description>라운드숄더 라운드 숄더는&amp;nbsp;둥근어깨라고 하며, 어깨가 안으로 말려 앞쪽에 있는 가슴근육의 근 길이가 짧아지게 된다. 흔히 옆으로 누워있는 자세 및 앉아 있을 때 좋지 않은 자세가 원인이 된다. 라운드 숄더에 대한 큰 문제점은 거북목/일자목과 같은 목에서의 문제뿐만 아니라 어깨 관절 자체에도 문제를 일으키게 되는데, 가장 영향을 받는 근육이 극상근(supra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J9%2Fimage%2FxKJbHcj2nnOj_PYVkhd9J-fr4zE.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1 Apr 2021 00:08:32 GMT</pubDate>
      <author>남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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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십견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 - 50대에만 온다고 생각하면 안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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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십견이라는 단어는 우리나라에서 생기기 시작했다. 그 이유는 50대에 발병하는 질환이기 때문이다. 50대가 되면 무조건 생기냐고? 그건 또 아니다. 왜냐하면 오십견이 생기는 분들의 연령대가 평균 50대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서는 연령대가 많이 낮아졌다. 40대에도 걸리기 시작하면서 사십견이라는 말도 생겨났고, 심지어 제가 만난 환자분들 중에선 30대도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J9%2Fimage%2FGjXLtr-p_kQSUOFutduxVYG6ZSY.png" width="272" /&gt;</description>
      <pubDate>Mon, 19 Apr 2021 06:03:09 GMT</pubDate>
      <author>남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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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수면 습관 - 옆으로 누워서 자면 안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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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리는 수면시간이 적게는 5시간, 많게는 8시간을 누워서 보낸다. 하루 절반이 안되는 수면자세는 몸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병원에 오시는 분들의 수면자세는 정말 다양하다. 바로 누워 반듯이 자는 사람은 10%미만이며, 옆으로 누워서 자는 사람이 절반 이상이다. 그 외 엎드려져 주무시는 분들도 소수에 속한다. 물론 바로 누워서 자다가 눈을 떴을 때 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J9%2Fimage%2FC9_U9TYyF-cs45VutLWVHCjSoCw.png" width="225" /&gt;</description>
      <pubDate>Thu, 15 Apr 2021 00:48:43 GMT</pubDate>
      <author>남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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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의 고민은 누가 위로해주나요 - 정신과 의사가 받는 스트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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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환자분들을 만나다 보면 이런저런 사연들이 있다. 짧게는 30분, 길게는 60분이 되는 치료시간 동안 환자분들과의 이야기는 드라마 속 시청자가 된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이야기를 하고 싶지 않으신 분들은 눈을 감고 계신다. ' 저는 피곤해요.. '  멀리서 오셨다. 강원도에서 오셨다. 어이구야.. 잘해드려야겠다 라는 생각밖에 나지 않는</description>
      <pubDate>Mon, 12 Apr 2021 08:27:11 GMT</pubDate>
      <author>남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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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고기를 키우기 시작했는데 새끼를 많이 낳았어요. - 엄지손가락이 아팠던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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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그녀는 강남에서 한정식 집에서 일을 하신다. 아마 운영을 하시는지도 모른다. 나이가 들면 아플만한 부위는 다 가지고 계시다. 목 통증, 허리 통증, 무릎 통증, 손목 통증까지 아프지 않은 곳이 없으시다.  &amp;quot;선생님 저는요, 허리를 숙이고 세수하고 있으면 너무 아파요&amp;quot; &amp;quot;바닥에 앉아 있을 때에도 가운데 부분이 아파요. 근데 숙이거나 젖힐 때는 아프지 않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J9%2Fimage%2FiqTejaGbI8GgoQO4rwwiRAV8Mxw.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pr 2021 03:23:15 GMT</pubDate>
      <author>남준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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