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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인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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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6년 차 어린이집 원장이자, 두 아들을 키워낸 '선배 엄마'입니다. 이제는 준엄한 교육자보다 육아에 지친 당신의 손을 잡아주는 '옆집 언니'가 되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30 Apr 2026 19:41: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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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 차 어린이집 원장이자, 두 아들을 키워낸 '선배 엄마'입니다. 이제는 준엄한 교육자보다 육아에 지친 당신의 손을 잡아주는 '옆집 언니'가 되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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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람은 불고, 방향은 내가 정한다. - 《우연을 필연으로 바꾸는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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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운이라는 것은 그저 스쳐 지나가는 바람이 아니라 내가 걸어가는 길 위에, 내가 머무는 자리에 머무르는 바람이다.  바람의 방향까지는 내가 바꿀 수 없을지라도 돛을 어떻게 펼칠지는 온전히 나의 몫이다.  그래서 오늘도 생각한다. 인생에 우연처럼 보이는 많은 일들이 사실은 마음가짐과 태도,  그리고 준비라는 작은 선택들이 쌓여  만들어진 결과일지도 모른다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imjz6OQl7fsT9mMgutOTkYj687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3:57:55 GMT</pubDate>
      <author>유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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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여사의 그림일기 2 - 금쪽같은 내새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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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금쪽같은 내 딸아! 옥 같은 내 딸아! 네가 태어나던 그 따뜻했던 봄날엔 눈처럼 꽃눈이 내렸단다. 반짝이는 너의 눈을보며 미소가 절로 나왔고, 팔 벌려 달려와  안아주면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행복했던 시간들! 어느새 엄마가 되어 자식을 바라보는 너의 눈 속에서 내 살아온 시간들이 보이는구나.  금쪽같은 내 딸아! 옥 같은 내 딸아! 살다보면 기쁨도, 슬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pTXsmZM1o3Wmn6gYjHV0bEK6vP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8 Apr 2026 00:16:20 GMT</pubDate>
      <author>유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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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여사의 그림일기 1 - 이맘때가 되면 부모의 마음이 더욱 헤아려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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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도 엄마는 예쁜 소녀에게 고운 옷을 입혀주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아이 예쁘다! 건강해서 예쁘고, 웃어서 예쁘고, 내가 예쁘게 옷 입혀줄테니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놀고 오거라~~  엄마의 색칠노트에는 우리 가족  모두가  들어있고, 엄마의 인생이 들어있어요. 매일매일 하루의 일과처럼 색을 칠하지만 엄마의 색칠놀이 시간은 그 어떤시간보다 소중하고 귀한 추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ba4DoIaxS4R6As-KtgkBtjFc09Y"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26 Apr 2026 23:41:32 GMT</pubDate>
      <author>유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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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 냄새 나는 봄이 되고 싶다♡ - 《천천히 따뜻해지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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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과 같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가끔 생각해본다.  늘 희망을 한 주머니쯤은 들고 다니고, 기쁨은 굳이 나누지 않아도 은은하게 번지는 사람.  따뜻함이 기본값이고, 친절함은 옵션이 아니라 습관이며, 말 한마디에도 온유함이 슬쩍 묻어나는 사람.  어려움 속에서도 &amp;ldquo;그래도 괜찮아&amp;rdquo; 하며 조금씩,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  아마 그런 사람이 봄 같은 사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_Os34CVBo9xdf9ahBzQ_DP-Ej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0:56:22 GMT</pubDate>
      <author>유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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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이상 붙잡지 않는 사랑♡ - 《밥 짓던 사랑이, 응원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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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를 위해 밥을 하고, 청소를 하고, 일을 하며 하루를 채워가던 시간들.  조금 더 주고 싶고, 조금 더 잘해주고 싶었던 그 마음 결국 &amp;ldquo;사랑&amp;rdquo;이었더라.  그 사랑 하나로 피곤한 줄도 모르고 하루를 또 하루처럼 살아냈던 날들.  그런데 요즘은 밥을 해도 양이 자꾸 줄고, 청소는 금방 끝나고, 집 안은 생각보다 조용해졌다.  아이들은 각자의 길을 찾아 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fYAcEZJa6o0KRxIscPNVLZmiN_0"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23:22:53 GMT</pubDate>
      <author>유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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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의 뒤안길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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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먼 훗날 오랜 시간 흐른 뒤 삶의 뒤안길에서 인생의 추억의 책장을 넘길 때  입가에 미소를 머금을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진 인생을 살아낸걸까요.  말로는 다 하지 못하는  벅찬 감동이 있는 하루하루를 보내게 되고~~ 아름다운 눈으로 볼 수 있는 마음을 가지게 되고~~ 나의 추억을 담아보며 알게되었습니다.  오늘이 행복해야 내일이 행복하고  매일이 행복해야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W7plcg8dkC1cqi3LeSS4cID0T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1 Apr 2026 00:51:27 GMT</pubDate>
      <author>유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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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비가 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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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꽃비가 내린다. 오색찬란 화려한 4월을 시샘이라도 하듯 꽃비가 내린다.  서두르는 기색 없이 겨우내 이겨내고 한철 보란 듯이 눈부시게 피어난 화사한 꽃들의 잔칫상에 사르르 꽃비가 내린다.  어제는 가지에 매달려 한껏 자태를 뽐내며 춤추던 꽃! 아쉬움에 잠시잠깐 허공에 맴돌다 사뿐사뿐 조심스레 대지에 내려앉는다.  이 비가 그치면 새 봄의 색깔은 다시 한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_fd-Pz7dfOrQjGIw2YHchQlbj3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9 Apr 2026 23:15:52 GMT</pubDate>
      <author>유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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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만이라도 찬란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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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가다가다 지치면 언젠가는 멈춰 서는 인생시계, 아무리 바쁘게 달려도 잠깐 멈춤 버튼은 꼭 눌리더라.  짧다면 짧고, 길다면 또 긴 이 시간 앞에서 우리는 사랑도 하고, 애를 쓰며 가끔은 괜히 미워도 하며 살아간다.  그런데 ~~  우린 대부분 내일의 희망을 전부인 것처럼 끌어안고 살아가는듯 오늘을 너무 가벼이 여기는게 아닌지~~  그래서 오늘은 조금 덜 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ETS4rF8H_DKDdAPJqO-IID4EJn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Apr 2026 23:46:42 GMT</pubDate>
      <author>유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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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 그렇게 살아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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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길가  한 모퉁이에 피어있는 작은 꽃 한 송이에서 상큼한 행복을 들추어 내는 사랑의 눈, 마응의 눈을 간직하고 싶다.  작은 일에 감동할 줄 알고 사소한 물건에도 소중함과 감사함을 느끼는 순수한 민음을 간직하고 싶다.  소중한 것은... 행복이라는 것은... 꽃 한 송이 물 한 모금으로도 찾을 수 있는 맑은 마음을 간직하고 싶다.  #유인숙#크니크니어린이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Elm9gQznBkFluT53gwQH2daEI3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2:14:22 GMT</pubDate>
      <author>유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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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에도 계절이 있습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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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흐르는 시간 따라, 스쳐가는 계절 따라 참 많은 것들이 변해갑니다.  봄이면 영원할 것 같던 꽃들도 여름 햇살에 짙어졌다가 가을 바람에 흩날려지고 겨울의 고요 속으로 잠겨들듯 영원할 것만 같던 친구도, 인연도 삶의 시간 속에서 자연스레 모양을 달리해 갑니다.  처음엔 그 변화가 괜히 서운하고 아쉬워 붙잡고 싶어지기도 했지만 이제는 압니다 모든 인연에도 자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soEsLqjwyjiHDH75PgSS21QaEP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23:08:12 GMT</pubDate>
      <author>유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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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향기에 취해&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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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큼하고 새큼한 새벽바람을 맞으며 바람처럼 가벼운 발걸음으로 여행길에 나섰습니다. 3월에 피었던 꽃향기와 4월을 기다리던 꽃향기가 고스란히 내 안으로 스며들어 어느새 눈빛에도 향기가 배어나는 듯했습니다.   따뜻한 커피향을 느끼고, 들꽃 하나에도 마음을 멈추며 세상을 조금 더 향기롭게 바라보게 됩니다.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하루지만 이렇게 웃을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zNaSezuJr5fynxj9MaGOFtYUYv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4 Apr 2026 01:14:09 GMT</pubDate>
      <author>유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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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나를 다시 꿈꾸게 한 이름&amp;quot; - 빛이 나는 사람으로 기억되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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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작은 원 하나 그리며 이만하면 됐다고 스스로를 다독이던 나에게  조금 더 크게 그려보라며 슬쩍 등을 밀어주던 사람  느려도 괜찮다, 단단하게 쌓인 이야기는 결국 더 먼 곳까지 닿는 법이라 조용히 믿어주던 사람  넘어질까 망설일 때마다 &amp;ldquo;넌 할수 있어&amp;rdquo; 다시 꿈을 꿀 용기를 건네주던 사람  그런 사람이 내 곁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나는 많은 것을 가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v6iy-RggKdYuP_LJSZERvJhYYfI"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11 Apr 2026 22:40:50 GMT</pubDate>
      <author>유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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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웃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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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들고, 이고, 지고 담고, 품고, 또 생각하고  우리는 생각보다 많은 것들을 하루에 다 짊어지고 살아갑니다  그래서일까요 가끔은 이유 없이 몸도 마음도 슬며시 아파오기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조금 내려놓아도 괜찮은 날  해야 할 일은 잠시 옆에 두고 &amp;ldquo;이 정도면 잘 살고 있지&amp;rdquo; 스스로를 토닥여보는 휴일  햇살 한 줌에 기대 앉아 바람 한 번 깊게 들이마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NQ6QBhDQ_eJ-RYxi2QtYmxwGQXA"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0 Apr 2026 23:33:40 GMT</pubDate>
      <author>유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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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이름만으로도 충분하다하네&amp;quot; - 그런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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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군가에게 나의 마음을 나눈다는 건 행복한 마음이 싹트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주는 사람의 얼굴속에는 활짝 핀 꽃 송이가 숨겨져있습니다.   물이 맑으면 달이 와서 쉬어가고 나무를 심으면 새가 날아와 둥지를 틀듯이 스스로 맑은 물이 되고,  하늘 냄새를 가진 친구 들판에 무르익은 과실이 보이면 먼저 따서 보내주고픈 마음이 생기고 들길이나 산길을 거닐다  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FnFwsmhn8Slxfp0FifoGthq0opQ"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23:13:17 GMT</pubDate>
      <author>유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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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3장 아이의 집중력(문해력)이 떨어지는 이유는?</title>
      <link>https://brunch.co.kr/@@c9M1/87</link>
      <description>디지털 기기가 일상이 된 오늘날, 부모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단연 &amp;lsquo;집중력&amp;rsquo;과 &amp;lsquo;문해력&amp;rsquo;입니다. 짧고 강렬한 영상 콘텐츠인 숏폼(Short-form)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은 성인조차 종이 책 한 페이지를 진득하게 읽어내기 힘들어합니다. 하물며 뇌가 발달하는 중인 영유아들은 어떨까요? 자극적인 미디어에 노출될수록 아이들의 뇌는 점점 더 강한 자극만을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A5uP2GwqX85j6NLM8z-swhUoQ7Y.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2:33:55 GMT</pubDate>
      <author>유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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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2장&amp;nbsp; '생각하는 아이'가 아닌 '질문하는 아이'로</title>
      <link>https://brunch.co.kr/@@c9M1/86</link>
      <description>21세기 인공지능(AI)이 모든 질문에 즉각적인 답을 내놓는 시대입니다. 이제는 '얼마나 많은 지식을 머릿속에 담고 있는가 '보다 어떤 본질적인 질문을 던져 원하는 답을 이끌어내는가 &amp;lsquo; 가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 핵심 역량이 되었습니다. 어린이집의 교실 풍경을 보면, 친구들의 놀이를 조용히 관찰하며 깊이 생각에 잠기는 아이가 있는가 하면, 끊임없이 &amp;quot;선생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Bs_Jkyr4ufIHH73mcD2X7lwg_pU.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2:03:51 GMT</pubDate>
      <author>유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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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11장 사회성? 디지털독립성? 무엇이 중요한가요?</title>
      <link>https://brunch.co.kr/@@c9M1/85</link>
      <description>인공지능(AI)이 일상의 파트너가 된 시대, 우리 MZ세대 부모들은 고민합니다. &amp;quot;친구들과 어울리는 사회성도 중요하지만, 나중에 코딩도 배우고 기기를 능숙하게 다뤄야 하니 혼자 집중해서 잘 노는 '디지털 독립성'을 키워줘야 하는 건 아닐까?&amp;quot; 하지만 어린이집이라는 작은 사회에서 아이들의 하루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정답은 이미 그들의 일상 속에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4LmqcURrzOfg3r9QAEHyJ1OIx14.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9 Apr 2026 01:56:28 GMT</pubDate>
      <author>유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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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 년 가는 꽃을 키우는 중입니다 - 《나는 오늘도 마음에 꽃을 심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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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봄기운이 살포시 문을 열고 들어오더니 언제 왔냐는 듯 이제는 바람 등에 올라타 슬쩍 떠날 준비를 합니다  참, 봄도 바쁜가 봅니다  꽃다운 얼굴은 한철이라 눈 깜빡하면 지나가지만 거울은 굳이 그 사실을 매일 알려주려 하네요  그래도 다행입니다 꽃다운 마음은 유통기한이 없으니까요~  백 송이 장미도 일주일이면 고개를 떨구는데 마음속에 피운 꽃 한 송이는 오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VX-dqvNGhpWOYLtPYRebX0yBdBU"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23:19:58 GMT</pubDate>
      <author>유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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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적당히 외롭고, 적당히 괜찮은 우리 - 《혼자면 외롭고, 둘이면 귀찮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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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혼자 있으면 외롭고 둘이 있으면 조금 귀찮고  이래도 문제, 저래도 문제&amp;mdash; 참, 인생은 딱 맞는 온도를 잘 안 맞춰준다  그래서 오늘도 우리는 적당히 외롭고, 적당히 번거로운 하루를 슬쩍 끌어안고 살아간다  누군가를 기다리기도 하고, 괜히 혼자가 편해지기도 하면서  왔다 갔다, 흔들렸다가 또 아무렇지 않은 척 제자리로 돌아오기를 반복한다  아마 그게 살아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6Vc70Utwlctgw-SejrLnfP899FM"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08 Apr 2026 01:13:00 GMT</pubDate>
      <author>유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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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만고만한 고민을 메고 사는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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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나 가슴 한편에 작은 고민 하나쯤은 품고 삽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등짐처럼 슬쩍 얹어두고 아무렇지 않은 척 하루를 걸어갑니다.  겉으로 보면 다들 괜찮아 보이고 어쩌면 꽤 특별해 보이기도 하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amp;ldquo;아, 나랑 비슷하네&amp;rdquo; 싶은 이야기들입니다.  크기도 다르고 모양도 다르지만 결국은 다 고만고만한 무게.  그래서 우리는 서로를 부러워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M1%2Fimage%2FdDpM-F7L2hnsJAk-6E9O2cwP6g4"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07 Apr 2026 04:25:46 GMT</pubDate>
      <author>유인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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