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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나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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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흔한엄마흔한아내흔한여자</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6 Apr 2026 17:14:5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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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흔한엄마흔한아내흔한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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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전의 중간고사 - 고등어 되면 난리 나겠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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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중3 딸내미의 중간고사 날이다. 한 달 전부터 수행을 번갈아가며 내신공부에 집중했던 터라 한껏 기대에 부풀어 올랐지만 나는 쿨한 엄마다 주문을 외우며 티를 안 내려고 노력했다. 입 짧은 딸내미가 체력 떨어질까 봐 일주일 전부터 매일 마트에 들러 신선한 고기반찬을 빼놓지 않고 해먹이고 동네를 뒤져 기억력에 효과 있다는 메모큐를 사다가 바쳤다. 이때만큼은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lr%2Fimage%2FQjAxvhsAIrroxig5qwQNTIzDGX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Apr 2024 07:37:40 GMT</pubDate>
      <author>니나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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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버티는 거야 - 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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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쿵! 마음이 지하 10층으로 떨어지는 날 sns가 다 허구인 것을 알아도 찰나의 행복인 것을 알아도  예쁘게 꾸민 집에 살고 외제차를 타고 명품가방을 들고 친한 엄마들과 브런치모임에 가서 연예인처럼 사진을 찍고 미소를 짓은 여자들을 보고 있자니  집에서 무릎 나온 추리닝에 애들이 남긴 밥을 먹고 있는 나를 보니 서글퍼진다. 이따금 찾아오는 다를 것 없는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lr%2Fimage%2FNPPHusN1zNFNCDR4BqsIJ-fXMEo"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7 Nov 2023 04:22:55 GMT</pubDate>
      <author>니나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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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의 유혹 - 구름백아 그만 나와주겠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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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안의 숨겨둔 감정 하나가 튀어나왔다. 그것은 바로 소유욕! 갖고 싶은 무언가가 생기면 어떡해서든 손에 넣고 마는 집착까지 겸비 나의 소유욕을 불러일으킨 것은 바로 구름백! 명품백은 넘사벽 가격이지만 만만한 가격에 힙하기까지 했으니 안 갖고 싶을 이유가 없었다. 서울나들이를 갔다가 몽글몽글 오동통한 귀요미 가방을 운명적으로 보고야 말았고 난 그 가방을 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lr%2Fimage%2Fe8tCObee5M-rwuRFNdG0gZSO8os"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2 Nov 2023 00:57:22 GMT</pubDate>
      <author>니나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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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멋대로 엄마표 영어 - 내 아이가 가는 길이 정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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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이를 키우며 남들보다 일반적이지 않은 선택들이 많았다.  엄마표 교육 집공부를 시작하자 주변에서 노골적이고 불편한 시선이 시작됐다. 집에서 공부한다고 하니 어쩔라고 그러느냐는 걱정부터 너 잘났다 독불장군 언제 무너지나 두고 보자 두 가지 심보로 나를 바라봤다. 하지만 코로나의 여파로 모든 게 달라졌다.  강제적인 홈스쿨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아이를 책임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lr%2Fimage%2FV6wG184vtiWYBpUcV2HTf3gVW2c.jpg" width="337" /&gt;</description>
      <pubDate>Fri, 27 Oct 2023 08:52:52 GMT</pubDate>
      <author>니나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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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갈대 같은 엄마 - 학교 상담을 다녀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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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기대하던 중2 학부모 상담 그간은 학교생활, 교우관계 같은 태도와 인성에 대한 뻔한 상담이었다가 입시상담을 하니 이제야 비로소 진정한 학부모가 된 느낌을 받았다. 딸아이에게 익히 들어서 선생님의 팩폭을 기대하였고 역시나 사이다셨다. 아이 성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내향적인 성격의 단점과 보완방법을 일러주셨고 아이에게 걸맞은 학교도 순위별로 추천해 주셨다. 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lr%2Fimage%2FKRNT6m_oihSDb5Qf8W-l_pYsAqE"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25 Oct 2023 03:42:00 GMT</pubDate>
      <author>니나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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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의 레시피 - 김치볶음밥 도시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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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직을 하고 혼자 보내는 시간이 길어진 남편은 끼니를 거르기 일쑤였다. 하루종일 배를 곯다 허겁지겁 저녁을 먹는 모습을 보면 내 아들이 투영되어 가슴이 저렸다. 그렇다고 나의 시엄마는 안 그러실 분이지만...그래서 더 짠한 남편 이기에 내 큰 아들이다 생각하기로 했다. 이제 사랑을 운운하기에는 의리와 책임감이 더 커버린 21년 차 오래된 연인이기에 내 자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lr%2Fimage%2FOJlZ3H2XYyjAIcq4ZSuReAKphPc"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23 Oct 2023 05:20:02 GMT</pubDate>
      <author>니나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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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 중2 사교육비 0원 - 니들이 집공부를 알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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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mp;ldquo;우리 집 애는 학원에 안 다녀요.&amp;rdquo; 이 말을 들은 사람들은 &amp;lsquo; 저 집 애는 망했구나(공부 못하는구나)&amp;rsquo; 이 느낌부터 받는 현실&amp;hellip;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 집 중2는(아직) 안 망했다. 공부를 제법 잘한다. 우리 첫째가 다니는 중학교는 비학군지 비평준화 신도시에서 개교한 지 얼마 안 되는 인원수가 적은 학교다. 그럼 공부 잘한다는 기준은?? 정말 애매모호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lr%2Fimage%2Fr5cy466PBbyu2sOF4BTw9DmYdx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1 Oct 2023 08:24:00 GMT</pubDate>
      <author>니나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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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에 밥 하는 여자 - 아내로 살아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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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띠링띠링~~ 적막한 새벽녁에 울리는 알람소리 남편은 유난히 알람소리를 못 듣는 희한한 종자여서 내가 깨우지 않으면 항상 지각하기 일쑤라 늘 내가 남편의 알람이다. 쉰을 앞둔 남편은 새로운 일을 시작했고 백 프로 응원해 줄 수는 없지만 우리 가족을 위한 선택이라 믿으며 사랑인지 의리인지 정인지 모를 찐한 감정에 나를 깨운다. 따뜻한 흰쌀밥에 뜨끈한 국 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lr%2Fimage%2FVDQr_LrDreTr-TY9sTW7w_LWyS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0 Oct 2023 06:07:33 GMT</pubDate>
      <author>니나노</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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