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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vocado</title>
    <link>https://brunch.co.kr/@@c9sC</link>
    <description>켈리포니아에 있는 아보카도 입니다. 직장 생활에서 얻은 소소한 이야기들, 특히 우리가 익숙한 회사들로의 이직 경험과 차츰 전문분야에 대해 누구나 알기 쉽게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1:23:50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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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켈리포니아에 있는 아보카도 입니다. 직장 생활에서 얻은 소소한 이야기들, 특히 우리가 익숙한 회사들로의 이직 경험과 차츰 전문분야에 대해 누구나 알기 쉽게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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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File과스타크래프트 - 첫 직장 그리고 꿈과 도전의 1-8장</title>
      <link>https://brunch.co.kr/@@c9sC/13</link>
      <description>첫 직장 그리고 꿈과 도전의 1-7장: Focused Ion Beam의 뒤를 이여  멀더와 스컬리, X-file이라는 미국 드라마의 마니아라면 익숙한 이름들일 것이다. 지금에 와서 한국에 방영되었던 시점을 되짚어 보니 1994년부터였지만 흥미가 없었던지 내 기억 속의 X-file은 시즌 3,4가 방영되었던 1997년 정도로 기억하고 있다. 매주 이어지는 테</description>
      <pubDate>Tue, 20 Apr 2021 00:26:02 GMT</pubDate>
      <author>Avoca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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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ocused Ion Beam: 선을 끊고이여 붙이고 - 첫 직장 그리고 꿈과 도전의 1-7장</title>
      <link>https://brunch.co.kr/@@c9sC/12</link>
      <description>첫 직장 그리고 꿈과 도전의 1-6장: 파란색 파카와 스키장에 이여서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이번 에피소드는 오작동하는 반도체 칩을 수정후 검증하는 방법 중에 하나인 FIB에 대한 것이다. FIB&amp;nbsp;(Focused Ion Beam)를&amp;nbsp;하기&amp;nbsp;위해서는&amp;nbsp;시료가&amp;nbsp;필요하다. 상태에&amp;nbsp;따라&amp;nbsp;Wafer (둥그런&amp;nbsp;형태의&amp;nbsp;반도체&amp;nbsp;회로를&amp;nbsp;프린팅&amp;nbsp;하는&amp;nbsp;실리콘&amp;nbsp;기판, 제조&amp;nbsp;공정에</description>
      <pubDate>Thu, 15 Apr 2021 03:17:19 GMT</pubDate>
      <author>Avoca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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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란색 파카와 스키장 - 첫 직장 그리고 꿈과 도전의&amp;nbsp;1-6장</title>
      <link>https://brunch.co.kr/@@c9sC/9</link>
      <description>첫 직장 그리고 꿈과 도전의 1-5장: 준비된 사수로부터 사로 봐! 에 이여서  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개개인의 능력에 의지하는 일의&amp;nbsp;중요성보다 팀워크라는 공동체를 강조하게 되는데 이를 높이기 위해 조직에서는 많은 정성과 비용을 드리곤 한다. 회사의 로고나 슬로건 같은 것도 그런 맥락과 멀지는 않은데 직원들의 사기와 자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반듯이 필요한</description>
      <pubDate>Tue, 13 Apr 2021 03:09:32 GMT</pubDate>
      <author>Avoca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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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준비된 사수로부터 사로 봐&amp;quot; - 첫 직장 그리고 꿈과 도전의 1-5장</title>
      <link>https://brunch.co.kr/@@c9sC/8</link>
      <description>첫 직장 그리고 꿈과 도전의 1-4장: 이제 겨우 한걸음 내디딘 설계 쟁이의 걸음마, 뒤에  어느덧 일 년이 지나고 2년 차에 접어드니 드디어 내게도 후배가 들어왔다. 어찌나 기쁘던지 더불어 생긴 책임감도 잊게 만들었다. 같이 있다 보면 어려운 일도 함께 하고, 가끔 퇴근 후 술 한잔하며 험담도 하고 마음 또한 든든해졌다. 위에 있던 선배님들이던 이제 갓</description>
      <pubDate>Sat, 10 Apr 2021 23:48:19 GMT</pubDate>
      <author>Avoca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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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겨우 한걸음 내디딘 설계 쟁이의 걸음마 - 첫 직장 그리고 꿈과 도전의 1-4장</title>
      <link>https://brunch.co.kr/@@c9sC/11</link>
      <description>첫 직장 그리고 꿈과 도전의 1-3장 : 첫 번째 임무에 이여서  얼마의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고대하던 프로젝트 팀에 배치가 되었다.&amp;nbsp;들어간 팀은 8Mb GDRAM (8 Mega Bits Graphics DRAM)이라는 제품을 설계하는 팀이었다. 당시에는 흔하지 않은 32 bits data bus (메모리 제품에서 x32, x16, x8이라 하면 한 번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sC%2Fimage%2FZis7d9PQEDcTNUjBcfc9QEd3LGs.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09 Apr 2021 04:21:53 GMT</pubDate>
      <author>Avoca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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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임무 - 첫 직장 그리고 꿈과 도전의 1-3장</title>
      <link>https://brunch.co.kr/@@c9sC/6</link>
      <description>첫 직장 그리고 꿈과 도전의 1-2장 : 시작하기 위한 선택의 반복에 이여서  부서에 배치된 첫날, 모든 회사가 비슷하지만 각 팀을 돌아다니면서 인사드리고 이야기 듣다 보면 시간이 엄청 빨리 지나간다. 돌이켜 보면 그나마 그때가 칼출근 칼퇴근하는 유일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 매일 아침 와서 먼저 한 일은 개발 팀장님 옆 회의 테이블에서 메모리 제품에 관련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sC%2Fimage%2FEfcpXi3NW691KLNX0Fyq__GEW1I.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26 Mar 2021 03:03:56 GMT</pubDate>
      <author>Avoca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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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작하기 위한 선택의 반복 - 첫 직장 그리고 꿈과 도전의 1-2장</title>
      <link>https://brunch.co.kr/@@c9sC/5</link>
      <description>첫 직장 그리고 꿈과 도전의 1-1장 :&amp;quot;약속하세 세계에 도전하는 우리의 모습&amp;quot;에 이여서  4주간의 합숙교육을 마치고 바로 이어지는 추가 교육, 교육 장소는 중구 을지로 예전 삼성 본관 건물이었다. 그 주변에 삼성 계열사 건물이 많이 들어서 있는 곳이다. 교육기간 내내 집에서 출퇴근하기에는 어렵지 않은 위치였다. 무슨 교육이었는지는 오래전 일이라 세세히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sC%2Fimage%2F8pZOdns_BIzYVs4cXHeRfezaOig.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23 Mar 2021 05:00:09 GMT</pubDate>
      <author>Avoca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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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약속하세 세계에 도전하는 우리의 모습&amp;quot; - 첫 직장 그리고 꿈과 도전의 1-1장</title>
      <link>https://brunch.co.kr/@@c9sC/4</link>
      <description>에필로그: 에피소드를 시작하기 전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은가, 다음 이야기  8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대학 생활 4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지금 생각해 보면 가슴 벅차면서도 까마득한 과거 같다. 전공은 전자공학, 하지만 꼭 이 전공을 선택하고 싶어서 선택한 것은 아니었다. 87년 고3 때 진학하고자 하는 대학교와 전공의 선택이라는 것은 담임 선생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sC%2Fimage%2FrxkBu1tkU8tJmXPnJ2St4ColbMM.pn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at, 20 Mar 2021 05:43:13 GMT</pubDate>
      <author>Avoca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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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피소드를 시작하기 전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은가 - 긴 여정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주제를 그려본다</title>
      <link>https://brunch.co.kr/@@c9sC/3</link>
      <description>시작이 반이라고 하지만 반발짝 딛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을 하는지 글을 시작하며 새롭게 느껴가고 있다. 글의 제목은 무엇으로 해야 하나, 대문 사진은 어떠한 것을 넣어야 하나 등등. 글의 시작 전부터 나를 바쁘고 긴장되게 만드는 것이 있을 줄이야. 하지만 메마른 땅에 첫 삽을 내딛듯이 처음엔 힘들게 퍼지지만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고 요령이 생기리라는 희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sC%2Fimage%2FwIESTFqsv7K-_IZi495p5sNAn6c.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9 Mar 2021 01:00:20 GMT</pubDate>
      <author>Avocad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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