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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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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20대 때 일본 워홀을 시작으로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다닙니다. 때로는 직장인 때로는 여행자로 살아가려 합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un, 03 May 2026 19:57:2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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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곳곳을 여행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20대 때 일본 워홀을 시작으로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다닙니다. 때로는 직장인 때로는 여행자로 살아가려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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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호주워홀, 버스를 타려면 인내가 필요해요:) - 호주버스가 내게 미친 영향</title>
      <link>https://brunch.co.kr/@@c9ux/15</link>
      <description>호주워홀을 하면서 적응한 듯 적응하지 못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호주의 버스 시스템이다.  일단, 호주의 버스는 참 느리다.  호주에서 내 첫 집은 홈스테이였다. 홈스테이 특성상 호주가정에 머무는 숙소형태이기 때문에 대부분 시티와 떨어져 있다. 그렇다 보니 나 같은 뚜벅이에게 가장 필요한 교통수단은 단연 버스이다.&amp;nbsp;하지만 호주의 버스는 우리가 알던 것과 조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ux%2Fimage%2Fr6UcF__4aKb7Z9EZe92oHVrmtnQ.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23 Apr 2026 05:02:40 GMT</pubDate>
      <author>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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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두 번의 워킹홀리데이(2) - 호주 편 - 마이너스를 생각했지만 플러스가 되었다.</title>
      <link>https://brunch.co.kr/@@c9ux/14</link>
      <description>내 두 번째 워홀지는 호주였다. 브런치에 글을 발행하게 된 계기이기도 한 이 경험이 벌써 2년 전이 되었다. 시간이 빠름을 느끼는 요즘이다. 호주로의 워홀은 철저한 계획으로 시작했다. 물론 신청은 충동적이었지만 실행하는 데 있어 많은 고민을 했다. 신청시기는 내 나이 32살, 이제 막 커리어를 쌓아가기 시작할 때였지만 사실상 생일이 지나면 신청할 수 없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ux%2Fimage%2FlzUIXicix2B75lNO6nExdx6jtw8.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8:24:39 GMT</pubDate>
      <author>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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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두 번의 워킹홀리데이(1) - 일본 편 - 난 우물안 개구리였다.</title>
      <link>https://brunch.co.kr/@@c9ux/13</link>
      <description>나는 총 2번의 워킹홀리데이를 다녀왔다. 두 번의 워홀간의 텀이 약 10년 정도이니 강산이 한번 변할 정도의 시간차이가 있고, 경험치 자체가 달랐으니 크게 비교를 할 수는 없겠지만 비교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남겨보는 내 워킹홀리데이 이야기이다.  첫 번째 워홀은 나에게 집 나가면 개고생이라는 개념을 확실히 일깨워준 경험이었다.  내 첫 번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ux%2Fimage%2Fbfum5zndtQV5eqfoSYFwPXnHFi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16 Apr 2026 07:05:19 GMT</pubDate>
      <author>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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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호주워홀, 일 구할 때 내가 고려했던 점 - 호주에서 일 구할 때 고려했던 점, 다섯 가지</title>
      <link>https://brunch.co.kr/@@c9ux/11</link>
      <description>내가 호주에서 워홀 생활을 하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농장 다음으로 일자리에 대한 질문이 아닐까 싶다. 아무래도 먹고사는 건 언제 어디서나 중요한 문제다. 그래서 내가 호주에서 일을 고를 때 중요하게 생각했던 기준이 몇 개 있는데 이것을 공유해보려고 한다.    우선 이야기하기에 앞서, 이는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이며 사람마다 지향하는 기준이 다를 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ux%2Fimage%2F46u6oELCVy9W1uJla9Qc9xVdGQ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ue, 10 Mar 2026 02:30:56 GMT</pubDate>
      <author>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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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호주워홀과 미니멀리스트 - 내 추구미는 미니멀리스트</title>
      <link>https://brunch.co.kr/@@c9ux/10</link>
      <description>한국에서의 나의 방은 뭐랄까, 잡동사니로 가득했다. 30년을 넘게 본가에 있다 보니 30년 넘게 쌓인 잡동사니가 내 영역을 침범하고는 했다. 어딘가 한구석에 이건 필요하지 라며 사모은 녀석들로 공간이 가득했다.  평생을 맥시멀리스트로 살아왔다. 여행을 떠날 때도 캐리어 가득 한국에서 챙길 수 있는 건 대부분 챙겨갔다. 현지에서 조달할 수 있다고 해도 한국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ux%2Fimage%2FMSEbK0qxOeGmS8T06WsawczRw8s.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9 Mar 2026 05:46:00 GMT</pubDate>
      <author>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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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호주워홀, 나도 따뜻한 커피를 마실줄 알았다 - 나도 호주에 살면 따뜻한 커피를 마실줄 알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9ux/9</link>
      <description>추운 한파의 계절에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찾는 한국인, 나는 진정한 한국이었다. 그럼에도 호주에 살면 나도 따뜻한 커피를 마실줄 알았다. 커피를 사랑하는 나라, 내가 기억하는 호주였다.  아이스 아메리카노라는 단어는 미국에서 파생됐지만 나는 이 단어만큼 한국인을 잘 나타내기 좋은 단어는 없다고 생각했다. 또한 한국인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랑은 이미 널리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ux%2Fimage%2F1e7UVfw629W-8uHptn1GMS1i9L0.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07 Jul 2025 13:11:21 GMT</pubDate>
      <author>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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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호주워홀, 주 60시간 일해봤어? - 호주워홀 일상 편(2)</title>
      <link>https://brunch.co.kr/@@c9ux/8</link>
      <description>작년에&amp;nbsp;윤석열 정부가 주 69시간제 노동시간 개혁법 통과 문제로 나라가 들썩였던 적이 있었다. 여론의 뭇매를 맞고 사실상 철회를 선언하긴 했지만 말이다.&amp;nbsp;나 역시 그 법안에 대해 매우 부정적인 입장을 고수하는 편이다. 말이 좋아 바쁠 때 일하고 한가할 때 쉰다라는 취지이지, 아무 시스템도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이 법안을 실행한다는 것은 독이라는 판단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ux%2Fimage%2FEA5I7y4UmEfr4q7vJvdT8eAEbfo.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5 Mar 2024 08:17:59 GMT</pubDate>
      <author>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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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호주워홀, 게으른 나를 위한 처방전 - 내가 호주에서 어학교를 다닌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9ux/3</link>
      <description>나는 태생이 게으르고 느린 사람이라 루틴이 없으면 한없이 무너지고는 한다. 특히 정해진 것 없는 해외생활에서는 그 나태함이 극에 달한다. 23살 나는 부모님을 떠나 해외에서 생활하는 핑크빛 꿈을 꾸며 일본으로 떠났다. 첫 독립이었다.   첫째 날도 둘째 날도 아침 8시에면 눈이 번쩍 떠졌다. 새로운 일상과 새로운 풍경이 펼쳐지는 이곳에서 잠으로 이 시간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ux%2Fimage%2FMzDdtcmeuya__eD_cFX86vT05OI.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Wed, 17 Jan 2024 07:21:44 GMT</pubDate>
      <author>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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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호주워홀, 유튜브로 배우는 생존수영 - 30대 호주워홀 일상 편(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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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세계여행을 하며 왜 배울 생각을 못했을까 하고 후회하는 것이 딱 하나 있었는데 그게&amp;nbsp;바로 수영이다.  내 기억 속에 있는 어렸을 적 나는 물에서 노는 것을 참 좋아했다. 그런데 어느 순간이었지? 물을 멀리하게 된 순간이?  우리 집 형편이 어려워지고부터 매년 연례행사처럼 가던 수영장을 더 이상 가지 않게 되면서부터? 그것도 아니면 대중목욕탕에서 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ux%2Fimage%2Fk_1LlqdhCfWOtxMm8zVdodoIDME.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5 Jan 2024 14:04:28 GMT</pubDate>
      <author>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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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호주워홀, 농장 안 가도 돼요 - 호주에 워홀 가면 농장을 가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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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호주 워홀을 떠난다고 했을 때 주변 지인들의 대부분이&amp;nbsp;&amp;quot;농장 가는 거야?&amp;quot;라고 물었다.&amp;nbsp;그리고 워홀을 준비하며&amp;nbsp;이 나이에 20대 친구들처럼 농장이나 공장에서 일할 수 있을지 고민이라는 이야기도 들었다.  그때마다 나는 대답하고 싶었다.&amp;nbsp;&amp;nbsp;&amp;quot;아니요, 농장 안 가도 돼요&amp;quot;  호주를 간다고 하면 농장에서나 공장에서 일을 하게 된다는 이미지가 있는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ux%2Fimage%2Fqd9g51yIGeJybmrVCgLnZ1w98XY.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14 Jan 2024 12:26:12 GMT</pubDate>
      <author>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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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워홀을 준비하며 고려할 점 - 우리가 워홀을 중도 포기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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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주에 도착한 지 3주 정도가 지났을 때, 문득 30대 워홀을 준비하며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 본 적이 있었다. 슬슬 여유로운 호주생활에 익숙해지고 곤두섰던 날이 무뎌지기 시작할 때쯤이었다.  무언가를 시작하기 좋을 때였다. 너무 아무것도 안 하다 보니&amp;nbsp;문득 내가 이렇게 여유롭게 있어도 되나? 싶어지는 순간이기도 했다. 호주의 하루는 무척 짧다.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ux%2Fimage%2FkH9MFTaGByH8jrvsXTPJkqqLLpg.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Fri, 12 Jan 2024 07:47:49 GMT</pubDate>
      <author>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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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워홀이 내게 남긴 것 - 다시금 시작해도 될까?</title>
      <link>https://brunch.co.kr/@@c9ux/5</link>
      <description>브런치에 첫 글을 발행하고 일여 년이 지났다. 이런저런 핑계를 남기며 이 브런치 페이지를 열기까지 많은 시간이 지나고&amp;nbsp;내 30대의 마지막 워홀을 끝내고 나서야 나는&amp;nbsp;오랜만에 다시 브런치를 열 수 있었다.&amp;nbsp;내가 워홀을 하기 전 이런 마음으로 한국을 떠나 호주로 향했구나 싶어 기분이 묘해진다.  사실 올리지 못한 글들이 서랍에 남아있었다. 올리지 못한&amp;nbsp;글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ux%2Fimage%2FqA8k7p9_SEZlBzAdnZge5Fx9uk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7 Jan 2024 12:33:43 GMT</pubDate>
      <author>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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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살고 싶은 곳 - 워킹홀리데이 국가 정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9ux/2</link>
      <description>워킹홀리데이를 가기로 마음먹고 내가 가장 먼저 한일은 국가를 정하는 것이었다. 한국 국적을 가지고 갈 수 있는 국가는 총 23개국이었다. 이때 나는 이른 나이에 떠나는 것이 아니었기에&amp;nbsp;이 여정에 어느 정도의 목표 설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나의 최종 목표는 '영어권 국가에서 영어를 사용하며 생활하기'였다.  영어는 평생의 숙제 같은 녀석이었다. 같은 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ux%2Fimage%2FJPax1YEtPIGjIImbYCOfO3cHKCM.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Sun, 06 Nov 2022 10:28:00 GMT</pubDate>
      <author>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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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홀 막차 제가 한번 해보려고요. - 내가 32살에 워홀을 결심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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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020년 코로나가 창궐하기 시작할 때 나는 30살이 되었다. 역마살이라는 핑계로 한 곳에 오래 머물지 못하는 나를 정당화하고 30년을 살았건만 코로나의 등장으로 나는 더 이상 역마살이라는 핑계로 이곳을 떠날 수 없었다.  2019년, 나는 내가 가진 모든 것을 현금화하고 세계여행을 떠났다.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엄청난 기대를 가지고 떠난 여행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ux%2Fimage%2F1Ug7_VX_3B1yBwZMXNvHhy0XAOU.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03 Nov 2022 11:31:57 GMT</pubDate>
      <author>리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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