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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름달</title>
    <link>https://brunch.co.kr/@@c9vy</link>
    <description>천문학자 +  SW개발자 + 해리포터 연구자  입니다.일기를 쓰고 있어요. 그 속에서 깨달은 것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생각하는 것을 좋아해요. 상상하는 것도 좋아해요.</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21 Apr 2026 23:28:38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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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문학자 +  SW개발자 + 해리포터 연구자  입니다.일기를 쓰고 있어요. 그 속에서 깨달은 것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생각하는 것을 좋아해요. 상상하는 것도 좋아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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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램덩크를 2번 본 이유 - 나의 영광의 순간은 현재진행형</title>
      <link>https://brunch.co.kr/@@c9vy/20</link>
      <description>올해 슬램덩크 극장판이 개봉했다. 90년대 남학생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던 만화 슬램덩크의 유명한 산왕전이 애니메이션 영화로 재현된 것이다. 추억의 작품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보았고, 작품은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시켰다. 결국 재미있다고 입소문을 타게 되어 슬램덩크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도 영화를 보게 되었다. 나도 그런 사람 중 하나였다.   친구가</description>
      <pubDate>Tue, 23 May 2023 06:48:30 GMT</pubDate>
      <author>보름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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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역행자&amp;quot;를 읽고, 나도 역행자가 되기로 했다. (0) - 프롤로그. &amp;quot;역행자&amp;quot;를 읽고 정리할 내용을 정리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9vy/18</link>
      <description>2년째 친구들과 독서모임을 하고 있다. 각자 읽고 싶은 책을 선정해서 읽고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는데, 최근에 한 친구가 &amp;quot;역행자&amp;quot; 책을 읽고 소개를 해주었다. 그때에는 '이런 책이 있구나.' 이 정도로만 생각했었다. 그다음 모임에서 또 다른 친구가 &amp;quot;역행자&amp;quot; 책을 읽고 자기의 변화를 설명해 주었다. 그걸 보고 나도 &amp;quot;역행자&amp;quot;를 읽기로 다짐했다. 자</description>
      <pubDate>Fri, 10 Mar 2023 05:04:19 GMT</pubDate>
      <author>보름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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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만두] 방구석 미술관 1 - 작품을 마음으로 감상하기 위해 화가의 일생을 이해하다.</title>
      <link>https://brunch.co.kr/@@c9vy/16</link>
      <description>[ 그림을 마음으로 감상하고 싶어서 ]   달리나 샤갈과 같은 명성 높은 화가의 전시회에 가는 것을 좋아하지만, 그 작품을 제대로 감상을 해본 적은 없다. 미술 지식이 부족한 탓에 제대로 해석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내가 유일하게 미술 작품을 마음으로 감상했던 때가 딱 한번 있다. 바로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이다. 고흐의 작품을 보면 알 수 없는 느낌에</description>
      <pubDate>Sun, 24 Apr 2022 04:54:19 GMT</pubDate>
      <author>보름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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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럽 여행기 - 1일 차 (스페인, 바르셀로나) - 늦게 찾아오는 밤, 그리고 맥주</title>
      <link>https://brunch.co.kr/@@c9vy/15</link>
      <description>2019년 6월 28일.  42박 43일의 여행을 떠나는 날이다. 약 6주의 여행을 위하여 두 달 동안 준비를 했다.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하기 위해서는 사실 두 달도 나에겐 짧았다. 최대한 많은 것을 보고 경험하기 위해 시간표를 만들어나갔다. 여행을 떠나기 하루 전날, 드디어 여행 준비를 마쳤다. 강남역 지하상가에서 예쁜 옷과 신발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vy%2Fimage%2FNdaArqW81zTqwSULOEflvskKsjk"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Mon, 12 Jul 2021 14:33:01 GMT</pubDate>
      <author>보름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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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시리즈1) 나는 해리포터 덕후입니다. - 나만의 무기이자, 시그니처 포인트</title>
      <link>https://brunch.co.kr/@@c9vy/8</link>
      <description>어떤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된다는 것은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그 분야는 천문학이 될 수도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박사 학위를 따고 연구활동으로 얻은 결과에 대해서 수많은 논문을 쓰고 발표를 해야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다. 최소한 10년 이상의 시간을 한 분야에만 몰두해야 한다. 잘 생각해보면, 덕후와 정의가 비슷하지 않은가? 덕후의 뜻을 네이버 사전에서</description>
      <pubDate>Mon, 24 May 2021 16:40:49 GMT</pubDate>
      <author>보름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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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스토리5) 회사를 능동적으로 다녀보기 - 회사 안에서 이직 준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9vy/7</link>
      <description>꿈과 희망을 가득 가지고 입사한 회사에서 마주한 것은 실망감뿐이었다. 대기업에서 나는 단지 부품이었고, 내가 없어도 회사는 잘 돌아갈 수 있다고 느꼈다. 희생만을 강조하였고, 내가 성장하고자 하는 방향에 대해서는 귀 기울여 들어주지 않았다. 멀리서 보았을 때는 꿈의 기업이었는데, 안에서 들여다보니 겉만 번지르르하고 속은 고여있는 곳이었다. 파트에 배치</description>
      <pubDate>Fri, 14 May 2021 01:58:01 GMT</pubDate>
      <author>보름달</author>
      <guid>https://brunch.co.kr/@@c9vy/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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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스토리4) 한 달만에 퇴사하고 싶어 졌다. - 회사 밖에서 이직 준비하기</title>
      <link>https://brunch.co.kr/@@c9vy/6</link>
      <description>가장 가고 싶었던 회사에 취업했다. 그곳은 이름만 대면 누구나 알고 있는 국내 최고 대기업이다. 그런 곳에 원하는 직군이었던 SW 개발 직군으로 입사하였다. 입사하였을 때 회사에 대해 궁금한 것들이 많았다. 연봉과 복지도 궁금했지만, 어떤 곳에 배치될지와 어떤 업무를 하게 될지가 가장 궁금했다. 배치받기 전에, 어떤 파트들이 있고 어떠한 업무를 하고 있는</description>
      <pubDate>Wed, 12 May 2021 16:09:56 GMT</pubDate>
      <author>보름달</author>
      <guid>https://brunch.co.kr/@@c9vy/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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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스토리3) 지옥의 스케줄을 견뎌내고 얻은 것 - 운이었다고? 천만에</title>
      <link>https://brunch.co.kr/@@c9vy/5</link>
      <description>데이터 분석으로 진로 방향을 정했다 하더라도, 뽑아주는 곳이 없으면 말짱 도루묵이다. 회사들이 나를 뽑고 싶게 만들어야 했다. 대학원 진로만 신경 쓰느라, 그동안 내가 쌓은 스펙은 다른 사람들과 경쟁이 되지 않았다. 가지고 있는 스펙이라고는 졸업 점수에 맞춘 토익 점수와 데이터 분석과는 거리가 먼 대외활동과 봉사활동뿐이었다. 스터디를 통해 데이터 분석 공</description>
      <pubDate>Tue, 11 May 2021 15:23:21 GMT</pubDate>
      <author>보름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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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스토리2) 기회는 오는 게 아니라, 직접 찾는 것 - 기회가 기회를 부른다</title>
      <link>https://brunch.co.kr/@@c9vy/4</link>
      <description>대학원을 그만두고 취업 준비를 시작했다. 취준생은 처음이라 막막했다. 어떤 분야로 취업해야 할까? 어떤 것부터 준비해야 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데이터 분석을 내 취업 진로 방향으로 설정했고, 취업을 하기 위해 기회를 계속 붙잡았다. 데이터 분석으로 진로 방향을 설정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2가지가 있다. 첫 번째, 대학생 때, 전공 수업에서 진</description>
      <pubDate>Mon, 10 May 2021 16:20:22 GMT</pubDate>
      <author>보름달</author>
      <guid>https://brunch.co.kr/@@c9vy/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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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스토리1) 꿈을 버린게 아니야 -  꿈을 찾기위한 연결고리</title>
      <link>https://brunch.co.kr/@@c9vy/3</link>
      <description>20년이 넘도록 버리지 않고 소중히 보관하고 있는 책이 한 권 있다. &amp;quot;우주여행(둘리의 학습여행)&amp;quot;이라는 책이다. 너무 많이 읽어서 겉표지는 너덜너덜하고, 일부 페이지에는 아직 유치원생이었던 내가 남겼던 낙서들도 남아 있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책은 노랗게 변해있고, 책을 넘기다 보면 오래된 단어들도 쓰여있다. 너무 많이 읽어서 내용을 외우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09 May 2021 15:19:13 GMT</pubDate>
      <author>보름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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