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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피동</title>
    <link>https://brunch.co.kr/@@cA0G</link>
    <description>여행과 사람을 좋아하는 프리랜서 작가이자 주부입니다. 주로 병원, 편집회사, 광고대행사에서 청탁을 받아 소소하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글쓰기를 업으로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4 Apr 2026 14:56:47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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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과 사람을 좋아하는 프리랜서 작가이자 주부입니다. 주로 병원, 편집회사, 광고대행사에서 청탁을 받아 소소하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글쓰기를 업으로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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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일기] 황정은 &amp;lt;일기&amp;gt;-1장 일기</title>
      <link>https://brunch.co.kr/@@cA0G/14</link>
      <description>건강하시길. 불완전하고 모호하고&amp;nbsp;순진한데다 공평하지 않는 말이라는 것을 알지만 늘 마음을 담아 썼다.   문장이 불완전하고 목적어가 없어 모호하며 통상적인 인삿말이 주는 순진한 느낌이고 건강이라는게 누구에게나 동등한것이 아니니 공평하지 않지. &amp;nbsp;&amp;quot;건강하시길&amp;quot; 이란 말은 그런 것이다.  작가는 이 &amp;nbsp;생각을 한번에 하고 저 문장을 쓴것일까?  황정은의 문장은</description>
      <pubDate>Thu, 14 Oct 2021 11:13:13 GMT</pubDate>
      <author>카피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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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은 너구리에 청양고추를 넣어 먹는 것을 좋아했다. - 나의 그녀들</title>
      <link>https://brunch.co.kr/@@cA0G/11</link>
      <description>M을 떠올리면 어김없이 너구리 라면이 당긴다.  아니, 너구리 라면이 먹고 싶어 질 때마다 M이 생각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어느 날 M이 처음으로 나를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다. 밤이었고, 함께 술을 마시다가 즉흥적으로 그녀의 손에 이끌려 그녀의 집으로 갔다. 밤이어서 가족들에게 민폐를 끼칠까 꺼렸지만, 그녀는 밤이기 때문에 데리고 갈 수 있다고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0G%2Fimage%2F_rWETcpu6AXCq6Fl1xNTFEEuTjE.jpg" width="302" /&gt;</description>
      <pubDate>Mon, 23 Aug 2021 16:20:06 GMT</pubDate>
      <author>카피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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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어 마마 - 함께 다시 쓰는 안데르센 세계 명작</title>
      <link>https://brunch.co.kr/@@cA0G/10</link>
      <description>바다 왕국의 막내딸 인어공주는 물 위 인간 세상에서 노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어릴 적부터 수면 위로 떠올라 지나는 배들을 구경하고, 겁도 없이 배에 탄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기도 해 인어공주의 아버지인 왕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외출을 못하도록 바다 궁전에 가둬 보기도 하고, 호위무사들을 늘려 공주를 밀착 감시해보기도 했지만 공주의 물</description>
      <pubDate>Sat, 14 Aug 2021 18:30:43 GMT</pubDate>
      <author>카피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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