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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젱</title>
    <link>https://brunch.co.kr/@@cAat</link>
    <description>별 대수롭지 않았던 지난 날이라고 생각했던 날들이돌이켜 다시금 생각하니 하나하나 다 좋은 경험의 날들이었다는걸 새삼 깨달았다.그 소중함을 기억하기 위해 틈틈히 기록한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1 May 2026 19:20:54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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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대수롭지 않았던 지난 날이라고 생각했던 날들이돌이켜 다시금 생각하니 하나하나 다 좋은 경험의 날들이었다는걸 새삼 깨달았다.그 소중함을 기억하기 위해 틈틈히 기록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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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정적 에너지</title>
      <link>https://brunch.co.kr/@@cAat/8</link>
      <description>주변에는 언제나 부정적 에너지를 뿜는 사람들이 있다.  나와 가깝던 가깝지 않던 관계의 깊이와는 상관없이 나의 인생을 부정적 에너지로 굳이 채워주려 한다.  사람은 모두 다르다.  생김새는 물론이거니와 가치관과 이상향과 같은 삶에서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성과 목표가 다르다.  뭐가 더 좋고 뭐가 더 나쁜가에 대한 정확한 답은 낼 수가 없다.  그저 다른 것뿐</description>
      <pubDate>Fri, 01 May 2026 17:18:50 GMT</pubDate>
      <author>나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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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묻어놨던 재능 - 진정한 삶의 목표와 방향</title>
      <link>https://brunch.co.kr/@@cAat/10</link>
      <description>디자이너로서 약 15년을 넘게 지내다가 (물론 그 안에 여러 사업도 병행했다) 변할 것 같지 않은 업계 상황과 반복되는 발전적이지 못한 스트레스로 인해 새로운 결심을 한 지가 벌써 3년이 지났다.  내가 뭘 잘하나를 생각해 봤을 때 나도 타인도 하나같이 그림이라 답했다.  신기한 건 그림은 디자이너가 되면서부터는 취미로도 두지 않았던... 이미 손을 놓아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at%2Fimage%2FP_hNshAb5nwMHorINlTmvUMuOeQ.jpe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15:20:05 GMT</pubDate>
      <author>나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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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위한 변덕</title>
      <link>https://brunch.co.kr/@@cAat/4</link>
      <description>주변인들이 나를 기억하는 모습과 나 스스로가 인지하고 있는 모습이 꽤나 달랐던 기억이 있다.  언제는 A와 B중에 A가 좋다고 말하고 때때로 B가 더 좋아라고 말하게 되는 경우,  C와 같은 성향에 사람이 싫었다가 어느 순간 C와 같은 성향이 좋아지는 경우,  이처럼 완전 정반대의 변덕이 생각보다 자주 있었던 것 같다.  나이가 들수록 취미도 입맛도 성향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at%2Fimage%2FiuPjUkZ3UHvxb7EeLT7qZqFiSB4.jpg" width="500" /&gt;</description>
      <pubDate>Thu, 30 Apr 2026 03:19:07 GMT</pubDate>
      <author>나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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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른 내가... 기록을 하려는 이유</title>
      <link>https://brunch.co.kr/@@cAat/9</link>
      <description>오랜만에 나의 지난 블로그들을 봤다.  블로그로 기록을 남기면서 좋았던 건 시간이 지난 후에 다시 확인을 했을 때 그때의 그 감정들이나 상황들이 떠올라서 추억에 빠지는 기분이 꽤나 좋았다. ​ 몇 년 전에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글과 이미지로만 기록하던 걸 영상으로 기록을 하니까 생동감이 추가돼서 추억에 빠지는 감도(?)가 훨씬 더 깊고 뚜렷해졌다. 게으른 탓</description>
      <pubDate>Wed, 29 Apr 2026 09:46:13 GMT</pubDate>
      <author>나젱</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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